메뉴 건너뛰기



도서목록

분야별도서검색

분야별도서검색 경영학 회계학 무역학 경제학 관광학 통계학 전산정보학 비서학 문헌정보 일반교양

도서상세검색

추천도서

현재 페이지 위치 : Home > 도서목록 > 추천도서
도서수 29 (6/6 page)
결단의 순간을 위한 권성 전 헌법재판관의 판결읽기
  • 저자 : 권 성·신정현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78p
  • 가격 : 24,000원
머리말 이 책의 공동 저자인 신정현 변호사에게 먼저 고마움을 표하여야 하겠다. 나는 이 책이 다루고 있는 과거의 판결을 쓴 당시의 재판장 또는 주심 재판관이었을 뿐인데도 신 변호사는 이런 나를 스승에 대한 예우의 차원에서 책의 공동 저자로까지 내세워 주었다. 고마울 따름이다. 내가 인하대학교 로스쿨의 초대 원장일 때 제1회로 입학한 신 변호사가 나의 조교로 임명되고 그 뒤 내 물권법 강의를 수강하면서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내가 재판장 또는 주심 재판관으로서 한 판결이나 결정의 일부를 법조인이 아닌 일반 시민이나 학생들이 읽어볼 수 있도록 책을 만들어 보자고 신 변호사가 제안하였을 때 나는 망설임 없이 흔쾌히 이를 수락하였다. 그의 능력과 성실을 그동안 이미 십분 확인한 뒤였기 때문이다. 신 변호사가 학생과 일반인을 위한 논리교재로 책을 내야 한다고 처음에 말하면서 이 판례들은 판사 개인의 것이 아닌 국민 모두의 것이라고 강조하였을 때 사실 큰 감명을 받았던 기억이 새롭다. 아마도 이런 감명이 이 책의 저술에 선뜻 동의하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다. 처음에 신 변호사는 보다 쉽게 작성해서 모든 계층의 국민들에게 읽히고 싶어 했으나 이런 기획은 첫 시도로서는 너무 어려운 과제라서 뒤로 미루고 일단은 논술과 면접이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기로 마음을 바꾸었다. 이 책의 판례들은 나의 조언을 참고하면서 신 변호사가 선정한 것이고 그에 대한 해설도 신 변호사가 수고하였다. 내가 간간히 조언을 하는 과정에서 신 변호사는 직접 판결을 한 당시의 내 입장을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도 제3자로서의 객관적 시각을 유지하려고 애쓰는 모습을 시종 볼 수 있었다. 고마움과 경의를 함께 느꼈던 것을 밝히는 바이다. 또 지면이 너무 길어지게 되어서 수록을 포기한 판례들도 있었다고 들었다. 이런 판례는 이 책이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판단이 선다면 신 변호사는 틀림없이 제2판으로 그 출간을 시도하게 될 것이다. 또 한 가지, 신 변호사에게 미안함을 표하면서 독자 여러분의 양해를 바라는 점이 있다. 이 책이 다루고 있는 판결들 가운데는 판결문 속에 충분히 언급되지 않았거나 아예 논점으로 제시되지도 않은 이런 저런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었는데, 애초에는 이런 것들을 신 변호사에게 설명해 드리고 이를 집필에 참고하도록 계획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이 책의 집필이 시작된 직후인 2012년 3월 2일 한 새벽에 내가 잠을 자다가 갑자기 뇌출혈을 일으켜 병원에 입원을 하면서 좌반신 불수의 병치례를 하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이제는 의료진의 덕분으로 천천히 걷는 정도로 회복은 되었지만 이로 인하여 이 책의 집필과 출간에 상당한 혼선과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었다. 신 변호사에게 미안하기 짝이 없고 독자들에게도 미안하게 되었다. 양해를 빈다. 법조에만 국한되어 있는 저자들의 시각을 벗어날 수 있도록 책의 방향을 잡는 데 신 변호사를 도와주신 분들이 많았다. 먼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임종원 교수님은 이 책의 방향과 목차를 잡아 주셨고,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전종근 교수님과 상명대학교의 홍성태 교수님은 이 책의 제목에 도움을 주셨다(원래 책의 가제는 ?판단의 해부?였다). 그리고 건국대학교의 신종칠 교수님은 책의 초기 기획부분에 도움을 주셨다. 또 한성대학교의 강명수 교수님은 이 책의 방향과 걸맞는 출판전략을 잡아주셨다. 깊은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일반인으로서 책을 쓰는 동안 교정을 보아주시면서 도움을 주셨음을 알고 있다. 법조인이 아닌 일반인들이 읽을 수 있어야 하는 책이기에 판례 독해의 난해함을 이기고 지루한 원고를 읽고 조언해 주신 신 변호사의 부친, 윤문을 도와주신 시인 장원상 님, 교정을 도와주신 언론중재위원회의 이수종 팀장님 그리고 진심학원의 김주원 원장을 비롯하여 서강대학교 경영학과의 백희진 학생, 숙명여고의 권은희 학생, 한영외고 오수찬 학생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마지막으로 졸저의 출판을 결심해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께 감사를 표한다. 처음의 시도이기 때문에 책의 판매가 어려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느꼈던 것을 밝히는 바이다. 또 지면이 너무 길어지게 되어서 수록을 포기한 판례들도 있었다고 들었다. 이런 판례는 이 책이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판단이 선다면 신 변호사는 틀림없이 제2판으로 그 출간을 시도하게 될 것이다.
(증정불가)Amos 19 구조방정식 모델링 -원리와 실제-
  • 저자 : 배병렬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670p
  • 가격 : 35,000원
머리말 구조방정식 모델링(Structural Equation Modeling : SEM)은 오늘날 사회과학 및 행동과학 분야에서 가장 많은 각광을 받고 있는 분석법 가운데 하나이다. 이는 독자 여러분의 학문 분야와 관련된 저널 가운데 SEM을 이용하여 자료를 분석한 논문을 쉽게 찾아볼 수 있음을 통해 알 수 있다. 이처럼 SEM이 각광을 받으면서 이와 관련된 많은 통계 패키지들이 개발되었는데, 그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는 Amos와 LISREL이 많이 쓰이고 있다. Amos와 LISREL 가운데 최근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Amos이다. Amos가 이처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Amos의 그래픽에 기반을 둔 사용 환경이 신세대들의 취향에 잘 맞아서가 아닐까라고 저자는 생각하고 있다. 즉 Amos는 명령문에 기반을 둔 패키지가 아니라, 모델을 그린 다음 분석을 하면 되므로 LISREL처럼 명령문을 몰라도 사용하는 데 크게 어렵지 않다. Amos의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이와 관련된 많은 책들이 출판되어 Amos를 학습하고자 하는 연구자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본서도 Amos를 학습하고자 하는 연구자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갖고 만들어졌다. 이 책은 기본모델에서 고급모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준의 내용을 포함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판매원의 고객지향성 모델’을 통해 기본적 내용을 기술하였고 또한 잠재성장모델, 잠재평균분석, 공통방법분산, MTMM, 조절효과모델, 팬텀변수에 의한 고급매개모델 등 다양한 수준의 분석에 대해 기술하였다. 그리고 이 책에 기술된 모든 입력파일을 CD에 담아 독자들이 하나하나 실습하면서 이해하도록 했다. 이 책 한 권이면 Amos에 의한 SEM 공부는 충분할 것이다.
테크노 비즈니스 디자인
  • 저자 : 임춘성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80p
  • 가격 : 30,000원
이 책의 독자 여러분께 본 책 ‘Techno Business Design'(이하 TBD)는 흔한 책이 아닙니다. Techno Business 라는 합성된 용어가 꽤 오랜 기간 우리에게 회자되어 왔지만, Techno와 Business 각 분야의 실질적인 합성은 그리 용이하지 않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화두인 융합과 통섭의 줄기찬 노력도 그 결실을 보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애플, 삼성전자, 페이스북 등과 같은 첨단기술기반 기업이 그들의 혁신적인 경영과 제품으로, 얼마나 우리의 생활을, 산업의 지도를, 사회의 흐름을 급격히 변화시키고 있는 지는 더 첨언이 불필요합니다. 요컨대, 전통적인 기업의 경영과 사업의 기획이 이러한 Techno Business 형태로 탈바꿈하고 있으나, 정작 이를 뒷받침할 지식과 논리를 연구하고 교육하는 것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TBD를 집필하였습니다. TBD는 TISSUE라 명명된 개념 모델을 근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TISSUE는 TBD의 6가지 핵심 구성요소, 즉 기술(T: Technology), 산업(I: Industry), 전략(S: Strategy), 서비스(S: Service), 고객(U: User), 환경(E: Environment)의 영문 앞 자로 만들어졌습니다. Tissue라는 단어가 (세포 등으로 구성된) 조직, (가볍고 얇은) 종이와 같은 의미를 지녀, 시대에 흐름에 민감하게 흔들리는 Techno Business의 요소와 특성을 표현하기에 적합한 용어인 것 같기도 합니다. Part 1: Techno Business와 TISSUE 모델은, 기술과 비즈니스의 융합현상과 Techno Business의 개념을 설명한 1장과, 기존의 관점들을 정리하고 이들과 대비된 Techno Business 분석의 새로운 접근방식으로서 TISSUE 모델을 소개한 2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Part II: Techno Business 컴포넌트는, TISSUE의 6가지 컴포넌트인 기술, 산업, 전략, 서비스, 고객, 환경 각각에 대한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장은 해당 컴포넌트에 대하여 분류체계를 제시하고, 분석기법들을 나열하였으며, 또 주요 분석기법들에 대하여는 사례를 포함하여 비교적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Part III: Techno Bisiness 방법론과 사례는, 9장에서 TISSUE의 6가지 컴포넌트들을 연계하여 연구개발된 Techno Business 통합분석방법론을 설명하였고, 10장에서는 Techno Business 통합분석방법론을 활용하여 연세대학교 기업정보화연구센터(일명, ITR: IT Research & evaluation)가 직접 수행한 5가지 프로젝트 사례를 정리하였습니다. Appendix: Techno Business 분석절차는, Part II에서 설명한 TISSUE의 6가지 컴포넌트의 분석기법 각각에 대한 분석절차를 수록한 것입니다. TBD의 내용은 대학의 교재로 유용합니다. 산업공학, 설계공학, 경영공학, 경영학, 창업벤처학 등 다양한 전공의 학부나 대학원 수업에 사용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급적 다수의 사례를 포함시켰습니다. 저의 경우는, 학부 전공 학생들로 하여금 현존하는 특정 기술과 해당 시장을 선정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해 보는 팀 프로젝트를 강의와 병행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TBD와 같은 내용은 실천 학습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TBD가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는 독자는 대학 밖에도 있습니다. 기술기반 사업을 기획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실무자와 경영자 모두에게 유익하리라 판단됩니다.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거나 벤처기업을 창업할 때, 폭 넓은 시각과 속 깊은 수단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TBD를 연구하고 집필한 것은 당연히 많은 사람들의 열정과 노고로 이루어졌습니다. 1995년 연세대학교에 부임한 이후, 그간 함께 연구한 기업정보화연구센터 연구원 모두가 그 대상입니다. 대학원생으로서 욕심 많은 지도교수를 만나 무척 고생을 많이 시켰지만, 그래도 그만큼 배운 것도 많으리라 쉽게 생각해 왔던 것을, 이번 기회에 조금 만회해보려 합니다. 김인주, 윤취영, 서형식, 김상균, 고일석, 김상호, 이홍주, 조용주, 유은정, 전남주, 이창호, 최종화, 김병완 박사와, 이승창, 최자영, 이기형, 최석현, 고동환, 서종욱, 송문섭, 전동욱, 최상선, 김대욱, 김석태, 오범용, 양정환, 하준기, 김범용, 문영준, 박종식, 윤성철, 이선구, 진경수, 한정우, 황현정, 노주연, 박윤정, 송관의, 윤종일, 김진영, 김찬식, 변수길, 송치훈, 이상훈, 이진하, 임기만, 양은찬, 허남훈, 최봉균, 김대성, 황이현, 김학훈, 석지욱, 송기봉, 이상규, 이휘재, 정희조, 조만희, 박성순, 신현규, 윤응서, 이환수, 정규성, 김상윤, 나옥규, 배홍채, 송기보, 신현동, 정도범, 김동민, 허원영, 차종혁, 정세영, 황규하, 김재규, 민용헌, 최영준, 황용호, 배순학, 한진혁, 유상준, 이병율, 황집승, 박진섭, 박진우, 백남석, 손영대, 차정훈, 김태형, 조수현, 강수현, 신동훈 석사에게 고맙습니다. 특히, 전도가 유망한 젊은 나이에 먼저 세상을 떠난 제자 최영준이 보고 싶습니다. 이 책을 직접 집필하는 데 관여한, 김민형, 양희정, 문형준, 백민호, 이승현, 김병건, 신선도, 배대정, 진종범, 장인수, 차정훈, 한동훈 박사과정과 이준희, 김종혁, 이충현, 변혜미, 천영준, 김광수, 김정훈, 김혜원, 김명춘 석사과정에게 감사합니다. 특별히, 최종화 박사와 김병건 박사과정의 수고가 많았습니다. 한편, 까다로운 편집의 요구에도 기꺼이 응해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께 감사드리고, TBD의 보급에 도움을 주신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 손홍규 단장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싶습니다. 그간의 노력과 많은 도움에도 불구하고, TBD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TISSUE가 포함하는 광범위한 영역과 방법론이 필요로 하는 현실적인 내용을, 대학의 일개 연구팀이 모두 만족시키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더욱이 'Design'은 구축과 활용으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독자들에게 많은 몫을 남겨두게 되었습니다. 이 점 같은 분야를 고민하는 학문적 동질의식으로써 이해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이 읽어주신 E-Business File(영진닷컴, 2000)에 이어, IT를 활용하여 기업 본연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방안을 제시한 기업정보화방법론/기업정보화워크북(커뮤니케이션북스, 2007)이 있었고, IT를 포함한 기술의 가치를 분석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TBD까지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0년 가까이 쉽지 않은 분야를 나름 열심이었던 대학교수로서, 교육하고 연구한 내용의 전문서적 집필을 일 단락하니 교육자와 연구자 최소한의 소임 역시 일 단락한 것 같아 기쁩니다. 사실 진정으로 기쁘고 감사한 이유는, 이제는 편하고 부담없는 마음으로 연구할 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게 된 것임을 고백합니다. 2011년 3월 임춘성 leem@yonsei.ac.kr
회계 상황에서의 의사결정
  • 저자 : Sarah E. Bonner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710p
  • 가격 : 35,000원
머리말 판단 및 결정이란 모든 회계 상황에서 빠질 수 없는 요인임과 동시에 판단 및 결정(JDM)과 관련된 연구들은 회계학 연구 분야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분야 중 하나이다. 이 분야는 Bob Libby가 1981년에 최초 교재를 출판한 이후 수백개의 분야로 퍼져나갔다. 회계의 JDM연구가 기초가 되는 심리학의 연구들도 이와 유사하게 폭발적으로 증가하여왔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책에서는 판단 및 결정과 관련된 심리학과 회계학의 현재까지의 문헌들을 종합하고자 하였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러한 방대한 문헌들을 어떻게 해서든지 그럴듯하게 체계화하고자 하는 추가적인 의도에서 본 책을 저술하였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저자의 오랜 동안의 강의와 연구 경험에 기초해서 개발한 분석틀에 따라서 본 책을 구성하였다. 이 분석틀을 만든 목적은 회계 JDM 연구의 핵심 이슈들을 간결하게 설명하고 독자들이 빠른 시간 내에 관련된 연구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함이다. 추가적으로 이 분석틀(그리고 관련된 심리학과 회계학 연구들의 종합적 성과물들)은 현재 누군가 갖고 있는 JDM 연구의 아이디어를 평가하고 앞으로 연구해야 할 의문점들을 발굴하는데 유용하다. 본 책은 분석틀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우선 제1장에서는 JDM 연구에 대한 배경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분석틀을 소개한다. 제2장에서는 분석틀에 대한 최초의 몇 개의 의문점들 즉, JDM 품질과 관련된 의문점들에 대해서 토의하면서 자연스럽게 품질이란 무엇인가를 정의하고자 한다. 제3장부터 제7장까지는 JDM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다루며, 제8장에서는 회계전문직들의 JDM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를 다루고 제9장에서는 JDM을 개선시킬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다루고 제10장에서는 지금까지의 요약과 함께 결론을 내리고 미래 연구 방향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본 책은 회계에서의 JDM 연구에 관심을 갖고 있거나 현재 관련된 연구들을 수행 중인 교수들, 석·박사과정 학생들뿐만 아니라 이 분야에 대해서 보다 많은 것을 알고 싶어 하는 타 분야의 학자들을 위해서 쓰였다. 추가적으로 본 책은 자신들의 회사를 위해서 효과적인 JDM을 수행하고자 고민하는 회계실무자들에게도 유용할 것이다.

게시물 검색 전체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