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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19 (1/4 page)
어느 시장에서 사업을 할 것인가
  • 저자 : Marc GruberㆍSharon Tal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236p
  • 가격 : 19,000원
역자 머리말 역자들이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세계적인 창업 열풍과 많은 유니콘 기업의 성공 사례를 접하면서, 어떻게 하면 한국에서도 다양한 창업활동에 이 책의내용을 접목시켜서 스타트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시작되었다. 지금까지 창업을 위한 다양한 책들이 출판되었다. 대부분 기업가정신 및 창업 프로세스에 대한 내용 중심으로 서술되었고 실무적인 측면에서는 사업모델설계 및 고객개발을 강조한 린스타트업 방법론이 많이 소개되었다. 반면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다양한 융복합기술의 출현으로 시장기회를 초기부터 명확하게 정의하기 어렵게 되었고 빠른 시장기회의 변화는 창업자와 기업에게 항상 준비된 상태를 요구하게 된다. 이에 따라 아이디어를 빨리 구현, 검증하는 개발과정뿐 아니라 어떤 시장기회를 추구할 것인지 검토하는 앞 단계의 활동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 책의 원 저자들은 시장기회 탐색의 관점에서 수십년간 스타트업의 성공요인에 대한 연구와 창업자들을 컨설팅하고 가르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하였으며, 역자들 또한 대학에서 창업교육을 하고, 직접 스타트업을 창업하거나 기업에서 신사업을 개발한 경험으로 이 책의 유용함을 높게 평가하게 되었다. 이 책은 기존의 창업 프로세스, 린스타트업 방법론과 연결하여 시장기회를 보는 새롭고 쉬운 프레임워크와 도구를 소개하는 것으로 그 접근방법이 매우 매력적이다. 이 책은 시장기회를 발굴, 평가하고, 추진전략을 수립하는 3단계를 제시하며, 단계별로 워크시트와 상세 검토방법 그리고 실제 스타트업들의 사례를 통해 쉽게 따라 하며 마치 창업의 바다를 항해할 때 내비게이터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다. 이 책은 혁신을 사업화하는 스타트업뿐 아니라 기존 기업에서의 사내벤처나 신사업 개발, 연구기관 및 대학교에서의 기술사업화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대학교, 액셀러레이터 등에서 창업자나 예비창업자 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현재 창업을 시작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기존에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새로운 시장기회에 대한 고민을 할 때 한 단계씩 따라 하면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출간을 지원해주고 온라인 강의를 제작하여 벤처창업과정에 활용해준 중앙대학교 창업교육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 또한 번역 출판을 흔쾌히 결정해준 도서출판 청람 이수영 대표와 책의 활용이 쉽도록 복잡한 용어와 워크시트, 도표를 깔끔하게 편집해준 편집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 2021년 5월 역자 일동
국경없는 경영: 초국적 솔루션
  • 저자 : Christopher A. Bartlett·Sumantra Ghoshal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476p
  • 가격 : 30,000원
저자서문 우리는 <국경 없는 경영: 초국적 솔루션Managing Across Borders : The Transnational Solution>의 초판을 출판하게 한 일련의 연구를 끝낸 후, 몇 년이 채 지나지 않아 초판의 원고를 개정하게 되었다. 그것은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다. 그 사이에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나 우리는 약간의 두려움을 느끼며 이 책의 개정판을 준비하였다. 우리는 초판에서 사용한 개념과 체계를 검토하고 우리에게 익숙한 몇몇 오래된 기업들과 다시 연락을 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감정들을 경험하였다. 그러한 감정들 중 하나는 우리가 이 책을 연구하고 집필하면서 가졌던 놀라운 경험에 향수를 느꼈다는 것이었고, 또 다른 한 가지는 초판에서 발견된 어색한 표현이나 부적절한 예측에 대해서 당혹스러움을 느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우리가 느꼈던 압도적인 감정은 다름 아닌 이 책에 대한 만족감과 자부심이었다. 부끄럽게도 우리의 원고는 수많은 오류와 명백한 약점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만족감과 자부심은 자기만족에서 비롯된 만족감이라기보다는 우리가 제대로 된 시점에 원고작업을 할 수 있었던 것이 얼마나 행운이었는지를 인지하게 된 것에서 비롯된 만족감이었다. 9개의 핵심기업들에 종사하는 236명 경영자들의 관대한 협력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초국적 경영 모델an emerging transnational management model을 살펴볼 수 있었다. 이 모델은 초판의 출간에 뒤이어 수년 동안 입증된 탄탄하고 영향력이 있는 통합된 네트워크 조직형태an integrated network organization form에 의해 뒷받침되는 모델이다. 21세기 말의 국제경영환경을 살펴보면, 우리가 초국적 모델transnational model이라고 묘사한 일종의 다차원적인 전략적 역량들과 유연한 조직적 역량들을 개발하는 많은 기업들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우리에게 커다란 만족감을 준다. 오늘날의 환경하에서 초국적 모델은 더 이상 단순한 이상적 모델이 아니며, 전 세계의 기업들이 일상적인 방식으로 구축하고 관리하는 기업형태가 되었다. 우리는 많은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지닌 경영자들로부터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우리 자신이 엄청난 특권을 누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연구하고 집필하는 끝이 없어 보이는 과정 내내, 우리가 수집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이해할 수 없어 실망할 때마다 우리는 그저 우리의 작업이 쉬운 작업이라는 점을 스스로에게 상기시켰다. 업계의 선두 기업들과 자신들의 견해를 기꺼이 공유하려는 관대한 경영자들을 만나면서, 우리는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우리가 연구하는 매우 다양한 조직들에서 패턴과 트렌드를 발견할 수 있는 호사를 누렸다. 우리의 단순한 목표는 경영자들이 씨름하고 있는 크고 복잡한 세상을 미묘함이나 복잡함을 파괴하지 않고 새롭게 부상하는 전략적 이니셔티브와 조직형태의 본질을 포착할 수 있는 좀 더 단순한 개념과 체계로 바꾸는 것이었다. 사실 우리는 이 경험이 매우 신나는 경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국경 없는 경영: 초국적 솔루션Managing Across Borders : The Transnational Solution>의 초판을 출판한 후 몇 개월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 우리는 이미 후속 프로젝트의 기획에 참여하였다. 그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는 이 책의 개정에 필요한 자료들을 획득할 수 있었다. 비록 이 책에 대한 우리의 연구가 글로벌화의 압력이 전 세계의 기업들에게 새로운 전략적 그리고 조직적 요구를 만들어내는 방식에 주된 초점을 맞추고 있었지만, 우리의 연구가 마무리될 무렵 우리가 훨씬 더 엄청난 변혁의 단지 한 부분만을 조사하고 있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달을 수 있었다. 글로벌화는 거의 지난 한 세기 동안(정확히 말하자면 지난 75년 이상 동안) 보지 못했던 방식으로 기업의 모델을 동시에 재구성하는 몇 가지 중요하고 긴급한 변화의 요인들 중 하나일 뿐이었다. 그리고 20세기가 끝나 갈 무렵에는 규제완화와 민영화의 바람이 전 세계를 휩쓸었다. 그동안 정보화시대와 지식혁명은 전체 산업의 전략적 특성들을 재구성하고 경제의 서비스부문 성장에 새로운 추진력을 제공하였다. 동시에 인수합병의 물결과 기업 간 제휴 및 파트너십의 급증은 규모 및 범위의 경제scale and scope economies 실현의 필요성을 확인시켜 주었고, 기업들은 더 유연한 네트워크조직에서 관리능력을 개발하도록 강요받았다. 그리고 사회적·정치적·경제적 혁명은 처음으로 전 세계 모든 지역의 문호를 개방했고, 정치적 블록과 경제적 제휴를 형성해 기업의 운영환경을 급격하게 변화시켰다. 이처럼 빠르고 더 경쟁적이며 지식집약적인 서비스 기반의 세상에서, 현대의 기업은 다각화전략의 탄생이 부문화된 조직구조와 이에 동반된 전문적 경영 모델의 창조로 이어졌던 1920년대 이래로 이전과는 다른 변화를 경험해야 했다. 리스트럭처링과 리엔지니어링에서부터 권한부여와 조직학습에 이르기까지, 지난 수십 년간 집중적으로 쏟아져 나온 관리체계와 이니셔티브는 우리가 ‘개별화된 기업individualized corporation’이라고 표현한 새로운 기업 모델로 전환하는 기업들의 단순한 징후였다(보다 자세한 연구결과는 1997년에 HarperBusiness에서 출판한 저자들의 저서 <개별화기업The Individualized Corporation>을 참고하기 바란다). <국경 없는 경영Managing Across Borders>의 연구를 수행하며 얻은 이 새로운 연구결과가 우리의 이전 연구를 확장시키고 빛나게 하는 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최근의 연구를 통해 얻은 뒤늦은 깨달음과 풍부한 연구결과들을 반영하여, 우리는 이 책의 개정판을 출판하기로 하였다. 이로 인해 개정판의 제4부가 추가될 수 있었다. 제4부 ‘초국적으로의 전환Transformation to the Transnational’에서 우리의 초기 작업에서 묘사한 개념들을 몇몇 기업들이 어떻게 구현했는지를 기록하기 위해 초판의 출판 이래로 얻은 관점들을 사용했다. 결과적으로 우리가 원래 추적했던 9개의 기업들을 조사하는 동안, 우리는 또한 1990년대에 그들의 조직에 초국적 모델을 구축하고 도입한 몇몇 기업들의 추가적인 사례를 소개할 수 있게 되었다. 제4부에서 소개하고 있는 두 개의 새로운 장들은 ‘개별화된 기업individualized corporation’ 프로젝트를 연구하면서 얻은 몇 가지 새로운 통찰력들을 반영하고 있다. 제11장에서는 기업들이 새로운 전략적 과제 strategic imperatives를 실행하기 위해 점진적으로 새롭고 복잡한 조직형태를 구축하고 있지만, 이에 반해 많은 경영자들은 그들의 새로운 다차원 역할을 이해하고 유연한 네트워크방식으로 상호작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문제는 어느 경영자가 다음과 같이 어려움을 피력한 문장에서 찾아볼 수 있다. “우리는 1세대 경영자들에 의해 운영되는 2세대 조직을 통해 3세대 전략을 구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이 장에서는 초국적기업에서 요구되는 ‘3세대’ 경영자들의 역할과 임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 제11장에서는 이러한 새로운 네트워크조직이 다양한 관점과 역량을 보유한 개인들의 통합과 효과성에 어떻게 의존하는지를 강조한다. 간단히 말해서 다국적기업은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다차원적이고 유연한 역량을 생산하며, 중간 역할과 관계성을 지닌 사업부, 지역 및 국가 경영자들을 개발할 때까지는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없다. 제12장에서는 초기의 연구가 완료되었던 1980년대 후반에서는 아직 볼 수 없었던 초국가적 조직개발을 향한 변천과정을 기록하였다. General Electric의 회장인 잭 웰치Jack Welch의 변화를 관찰함으로써 처음 얻어진 우리의 통찰력을 바탕으로, 역사가 깊은 국제적 조직인 스웨덴의 Asea와 전형적인 다국적기업인 스위스의 Brown Boveri의 합병을 통해 퍼시 바르네빅Percy Barnevik이 명백하게 ABB라는 초국가적 기업을 창설하는 일을 떠맡았을 때, 우리는 아주 가까이서 이를 지켜볼 수 있는 영광을 누렸다. 오늘날 ABB는 정말로 퍼시 바르네빅이 만들어 낸 기업임에 이견이 없으며, 이 기업은 “크지만 작고, 글로벌화된 기업이지만 또한 현지화된 기업이며, 분권화된 의사결정구조를 지니고 있지만 중앙집권화된 의사결정구조를 지닌” 기업이다. 우리의 견해로 볼 때 ABB는 초국적기업의 가장 좋은 예시이다. 제12장에서는 (우리가 13장에서 묘사한 조직 해부학과 생리학의 관점에서) 조직의 구조적 그리고 과정적 변화를 강조할 뿐만 아니라, 가장 중요하게도 (우리의 용어로 조직사회학이라 부를 수 있는) 행동적 규범과 문화적 가치의 변화에 근거해 퍼시 바르네빅과 다른 사람들이 초국적조직을 만들기 위해 걸어간 발자취를 기술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개정판의 마지막 부분에 일부의 노트와 프레임워크를 포함했다. 이러한 노트와 프레임워크는 우리가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능력들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들과의 후속 연구들을 통해 개발해 온 것이다. 우리가 세계적인 기업들의 경영자들과 협업을 했을 때, 그들은 우리가 설명한 개념과 모델을 활용해서 조직 내에서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에 관심을 보였다. 부록으로 포함된 ‘응용 핸드북’은 그러한 상호작용의 산물이다. 이러한 부록을 추가하는 우리의 광범위한 목표는 경영자들이 이 책의 각 장에 제시된 개념들을 생각하게 하고 특정한 사업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몇몇 질문과 연습문제들을 만듦으로써 경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려는 것이다. 다양한 기업들과의 경험을 통해, 우리는 그러한 활동을 수행하는 것이 여러 측면에서 이익이 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첫 번째로 그러한 연습은 경영자들에게 예제들이 제시하는 비슷한 세계관과 언어체계를 제공할 수 있다. 더욱이 그러한 질문과 연습문제들은 경영자들에게 그들의 사업을 분석하고 그 핵심적 특성들을 서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할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러한 연습은 필요한 조치에 대한 합의를 끌어낼 수 있으며, 심지어 실행을 위한 프레임워크도 만들 수 있다. 우리는 새로운 부록이 아이디어를 뛰어넘어 실행으로 발전시키기를 원하는 기업들의 경영자들을 위해 실용적인 일련의 툴을 제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이 책 <국경 없는 경영Managing Across Borders>의 출판은 우리 두 저자의 직업 생활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사건들 중 하나였다.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느낀 흥분과 우리의 연구결과가 인쇄되는 것을 보는 만족감뿐만 아니라 Harvard Business School 출판부의 엄청난 도움과 지지를 받는 축복 또한 받을 수 있었다. 초판에 적었던 감사의 글에서 우리는 초판의 출판에 특별히 도움을 주었던 편집자들과 직원들을 언급하긴 했지만, 출판사와의 관계는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깊어져만 갔다.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직원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좋은 우정은 우리 두 저자 모두에게 큰 의미로 다가왔다. 특히 우리는 출판사에서 뛰어난 능력을 지닌 디렉터 Carol Franco와 이 개정판의 배후에서 추진력을 발휘한 시니어 에디터 편집인 Kirsten Sandberg의 노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이 두 사람과 HBS 출판사의 모든 직원들이 보여준 지속적인 지원과 우정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Christopher A. Bartlett and Sumantra Ghoshal
넷 로컬리티
  • 저자 : Eric Gordon·Adriana de Souza e Silva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276p
  • 가격 : 22,000원
| 감사의 말 | 서로 다른 대륙에 있는 두 명의 저자가 지역(locality) 위치의 중요성에 관한 책을 쓰고 있다는 것은 약간 아이러니합니다. 우리 중 한 사람은 보 스턴에 있고 다른 한 사람은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와 덴마크 코펜하겐 사이를 오가며 지리적 거리가 가져올 수 있는 문제를 경험했습니다. 그 러나 Twitter, IM(인스턴트 메시징), 전자메일, Skype 그리고 다양한 다 른 기술들을 통해, 우리는 네트워크화된 세계에서 위치의 힘과 유연성에 대한 분석과 증명이 되는 책을 쓰기 위해 함께 노력해왔습니다. 물리적 거리의 문제는 움직이는 목표물에 관한 책을 쓰는 문제에 의해 더 어려워졌습니다. 일상적인 글쓰기 일정의 일치점을 파악하려고 애쓰 던 것처럼 번개처럼 변화하는 주제에 집중하려고 했습니다. 위치 및 위 치기반 미디어는 매우 빠르게 진화하기 때문에 이 책이 실제로 출판될 때 우리는 다른 세상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주제에 관한 방대한 자료를 정리하여 작성할 때, 우리는 이 모든 작은 변화를 하나로 모으는 개념적 문제들에 초점을 맞추어야 했습니다. 이 책은 떠오르는 미디어 환경을 보고 앞으로 그것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한 관점을 제공합 니다. 이 범위를 벗어난 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많은 지원이 없었다 면 우리가 한 일을 이룰 수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교실에서 나눈 대화 에서 동료들과의 토론에 이르기까지 많은 관점이 이 책에 영향을 미쳤습 니다. 그러나 특별히 언급할 만한 사람들이 몇 명 있습니다. 최종 원고를 편집하고 실질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는 데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인 Steve Schirra에게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도움을 요청했고 그는 큰 도움을 주 었습니다. 그는 전체 과정 내내 훌륭한 공동 작업자이자 친구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넷 로컬리티(Net Locality)의 세계적 맥락에 대한 통찰력 과 제7장의 제작과 책의 결론에 대한 엄청난 도움에 대해 Jean Wang에 게 감사드립니다. 또한 제6장에 있는 위치적 사생활 및 감시에 관한 많 은 아이디어에 기여해 준 Jordan Frith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위치인식기술을 통한 공공장소의 개인화 및 통제에 대한 그의 통찰력은 해당 장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마지막으로 Amani Naseem이 긴 참고 문헌 목록을 정리하고 포맷하는 데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책 이미지에 대한 권한을 확보한 데 대해 감사를 표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세부 사항 을 협상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리고 재능 있고 똑똑한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빌려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종종 잊어버립니다. 또 한 이 과정에서 재정적 및 구조적 지원을 제공한 본사 기관, 코펜하겐 IT 대학교,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 및 에머슨대학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는 Wiley-Blackwell의 편집장인 Elizabeth Swayze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그녀는 오래 전에 이 프로젝트에 관심을 표명했고, 이 프 로젝트를 계속해서 지지했습니다. 그녀는 많은 지연기간 동안 인내심을 유지했으며, 원고를 세심하고 주의 깊게 읽고 스타일과 어조에 대해 필 요한 피드백을 제공했습니다. 또한 우리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그들은 이 책의 제 작에 직접적으로 기여하지는 않았지만 많은 지원을 제공했습니다. 특히 나(Adriana)는 이 과정에서 남편 John Charles의 사랑과 지원에 감사드 립니다. 프라이버시에 대한 오랜 대화와 텍스트에 대한 그의 의견은 최 종 결과에 중요하게 반영되었습니다. 그리고 나(Eric)는 아내 Justeen의 인내심과 통찰력에 대해 감사하고, 아빠가 잠시 동안 자신들보다 다른 것에 집착하도록 내버려둔 것에 대해 나의 아이들 Elliot와 Adeline에게 감사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나(Adriana)는 이 책을 쓰기 위한 노력을 함께 할 수 있어 서 Eric에게 감사하고 싶습니다. 공동 작업은 결코 쉽지 않지만, 이 책을 쓰기를 열망했습니다. 우리는 이 글을 쓰기를 간절히 바랐기 때문에 마 지막 1년 동안의 일은 정말 빨리 지나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Eric)는 Adriana에게 이 프로젝트에 대해 세심한 통찰력과 관심을 둔 것에 감사드립니다. 이 책은 이 진정한 협력정신의 활기찬(때 로는 매우 활기찬) 숙고에서 생겨난 우리 각자의 전문 지식을 융합한 것 입니다. Eric Gordon and Adriana de Souza e Silva September 2010 | 역자 서문 | 넷 로컬리티는 네트워크의 지역성에 관한 번역서이다. 네트워크 세계 에서 지역적인 위치가 중요한 이유를 기술, 설명한 책이다. Foursquare, Google Latitude 및 Facebook Places와 같은 위치기반서비스는 사용자 가 찾을 수 있는 위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도록 요청한다. 넷 로컬리티 는 이러한 기술과 기타 위치인식기술이 사람들이 행정 민간기관, 커뮤니 티 및 공간을 배우고, 사회화하고, 변화시키는 방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 는지 설명한다. 그러나 저자들은 “사람들이 기기의 경도와 위도 좌표를 추적하는 데 더 편해짐에 따라” 상업적·정치적 감시에 노출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자들은 학생들이 새로운 하이브리드 환경을 탐 색할 수 있는 도구로 넷 로컬리티에 접근할 수 있고 이것이 유용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저자들은 “이 책은 우리가 네트워크 지역(또는 넷 로컬리티)이라고 부르는 새로운 형태의 위치인식에 관한 것이다. 사실상 모든 것의 위치를 찾을 수 있을 때 개인과 사회에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에 관한 것이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저자가 설명했듯이 위치기반서비스 도 매우 중요한 비즈니스 모델이다. 위치기반서비스(Location Based Service: LBS)는 웹기술 비즈니스에 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문으로 사용자가 위치 및 정보를 액세스하고 공유할 수 있는 개인 탐색서비스이다. Gordon and de Souza e Silva는 이러한 성장이 어떻게 사용자 개인화 및 지리적 정보 내 디지털 정보 제 어에 대한 더 큰 경향을 나타내는지 논의한다. 위치, 가상의 물리적 참여의 수렴은 청소년과 성인이 네트워크 지역에 서 ‘접근, 분석, 창조, 반영 및 행동’(Hobbs, 2010, 12)을 배우는 방법에 영향을 미쳤다. 이 책의 서론은 지리정보의 중요성은 어떻게 ‘사회적 상호작용을 위한 맥락과 내용’을 제공하는지 보여주기 위해 사회지도 및 지리정보시스템 (GIS)의 역사로 시작한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서론(Introduction) 제1장 지도(Maps) 제2장 모바일주석(Mobile Annotations) 제3장 소셜네트워크와 게임(Social Networks and Games) 제4장 도시공간(Urban Spaces) 제5장 커뮤니티(Community) 제6장 프라이버시(Privacy) 제7장 국제화(Globalization) 제8장 결론(Conclusion) 제1장은 지도(map)와 지역(locality)이 갖는 상징적 커뮤니케이션의 위치를 제공한다. 제2장은 모바일의 추가적인 의미이다. 예를 들어 Dodgeball(현재 Google 위치 찾기)과 같은 모바일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사용자는 실제 위치를 브로드 캐스트하고 근처 친구에게 디지털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 다. 제3장 소셜네트워크와 게임은 GPS(Global Positioning Systems) 지 원 전화를 통해 게임 개발자는 ‘지오 캐싱(geocaching)’을 사용하여 물리 적 공간에서 정보를 숨기고 찾을 수 있는 새로운 위치기반서비스를 설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새로운 공간성을 기술하고 있다. 제4장 도시공간은 모바일 사용자가 도시공간 내에 네트워크 정보를 도 입함에 따라 실제 위치를 변경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환경심리 학, 사회학 및 비판이론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가상공간이 물리적 공간에 대한 우리의 행동과 신념에 점점 더 영향을 미치는 방식을 이해하도록 돕는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들이 주장한 바와 같이 공공장소는 사용자가 디지털 도구를 사용하여 시민생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제5장의 커뮤니티라는 지역성은 청소년과 성인이 지역, 주, 국가 및 세계정치가 지역사회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인식을 얻을 수 있는 기 술적 능력을 상징한다. 예를 들어 제5장에서 저자들은 “넷 로컬리티는 어떻게 시민행동에 동기를 부여하는가? 이웃과 지역사회에 사람들은 어 떻게 투자하는가? 그리고 중요한 점은 정보의 기존 격차를 해소한다는 측면에서 위협이 무엇인가?”라고 질문한다. 이에 대답하기 위해 Gordon 과 de Souza e Silva는 디지털 미디어 도구가 어떻게 시민참여를 활성화 시키는지를 보여준다. 온라인 게임 ‘참여 차이나타운(Paticipatory Chinatown)’은 플레이어가 “네트워크 정보, 역할극 및 몰입형 시각화”를 사용하여 “물리적 위치를 기반으로 하고 조직화된 실제 위치를 기반으로 의미 있는 경험을 창출”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방법의 한 예이다. 저자가 설명했듯이 게임은 보스턴 차이나타운의 지역사회 구성원에게 보다 의미 있는 커뮤니티 프로젝트를 설계할 때 지역 공무원과 도시 계 획가를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몰입형 시각화에서 하이퍼 로 컬 뉴스 사이트 및 정부 2.0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Gordon과 de Souza e Silva는 ‘넷 로컬리티’에서 주민들이 디지털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지역 사회와 더 연결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결과적으로 모바일 및 위치기반서비스는 지역, 주 및 연방정부가 시민권을 어떻게 행사해야 하 는지에 대한 사용자의 기대를 변화시키고 있다. 제6장 프라이버시에서 Gordon과 de Souza e Silva는 점점 더 많은 지역을 인식하는 사회의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 영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 다. 저자들은 ‘넷 로컬리티의 역설’은 “물리적 공간에 대한 개인의 통제는 동시에 물리적 공간의 통제를 위협하고 보호하는” 것에 의해 정의된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언론이 우리의 개인정보보호 상실에 대한 이야기를 강 조하지만, 위치기반기술이 ‘공공과 민간의 구별’을 흐리게 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관심이 덜 하다고 주장한다. 결과적으로 저자는 사람들이 네트 워크 환경에서 개인정보에 대해 실제로 얼마나 많은 제어 권한을 가지고 있는지 없는지를 인식하는 데 더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제안하고 있다. 넷 로컬리티는 여전히 디지털 시대에 ‘위치’가 중요한 이유를 보여 주고 있다. 제7장 국제화에서 저자들은 1990년대 주석 해설자들이 어떻게 월드 와이드 웹(World Wide Web)의 출현이 “물리적 거리와 관련이 없다”라 고 선포했는지를 검토함으로써 이러한 현상을 설명한다. Castells(2000) 의 사례를 예로 들어 저자는 이 시기에 지역의 가치가 “전 세계 정보 네 트워크와 정보를 교환하고 교환할 수 있는” 능력에 달려 있다고 믿는 사람 들의 수를 설명했다. 그러나 저자가 상세하게 설명함에 따라 Geocaching (http://www.geocaching.com/)의 예에서 알 수 있듯이 지역정보가 점 점 더 글로벌 정보 흐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런 다음 저자는 일본과 중국의 위치기반기술에 대한 간단한 둘러보기를 통해 존재하는 지역에 특정 지역을 유지하는 방법을 강조한다. 넷 로컬리티가 어떻게 세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Tiantongyuan, Manila 및 Tehran의 정치 시위자들이 위치인식 도구를 사용하는 것을 최근의 사례 로 제공하고 있다. 제8장 결론에서는 네트워크와 같은 기술 인프라와 소셜 인프라 또는 맵지도 ‘기술사용의 사회적 맥락’이 사람들이 어떻게 넷 로컬리티가 “공간과 사 회생활의 경험을 형성하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그 이유 를 설명한다.” 더불어 저자들은 지역 지식과 문화가 청소년과 성인이 가 상공간과 물리적 공간 내에서 네트워크 정보의 수렴을 이해하도록 돕는 데 계속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을 독자들에게 상기시킨다. 미디어 리터러 시 교육자들은 넷 로컬리티가 학생들이 모바일 및 위치인식 장치의 기술 및 사회적 측면을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지침 안내서가 될 수 있도록 활용하기를 바란다. 본서가 지역성과 네트워크의 융합이 가지는 새로운 창의적인 소통과 커뮤니케이션 현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번역서가 되길 바란다. 더불어 번역서 과정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 2020년 9월 역자 일동
R기반의 데이터마이닝을 이용한 시계열 예측 분석 및 활용
  • 저자 : 갈리트 시뮤엘리 케네스 라히텐달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24p
  • 가격 : 28,000원
서문 이 책의 목적은 독자에게 실무적이고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시계열 예측의 계량적 접근방법을 소개하는 데 있다. 데이터 사이언스와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프로그램의 대부분의 예측분석 강좌에서는 시계열 예측을 가능한 매우 가볍게 다루고 있으나 예측이란 실제로 매우 대중적이며 유용하다. 저자의 경험으로는 스스로 직접 실행해보는 것이 가장 좋은 학습방법이며, 따라서 이 책은 독자가 자가학습을 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다. 이 책은 다른 시계열 교재와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적은 분량을 수록함으로써 많은 양의 내용보다는 직접적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더 할애하였다. 또한 수학과 통계이론보다는 기본 개념에 좀 더 초점을 맞춰 이해하기 쉽고 간단명료한 설명서가 되고자 노력했다. 이 책의 각 장의 말미에 연습문제가 수록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개념에 대한 문제와 직접 연습해볼 수 있는 많은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다. 대부분 실제 데이터를 이용한 소프트웨어의 사용이 필요하며, 주어진 문제에 대한 결과물을 설명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이 책은 본문 전체에 걸쳐 소개된 기법들을 설명하기 위해 실제 데이터를 사용하였으며, 특정 모형과 알고리즘에만 초점을 두지 않고, 전체 예측 프로세스에 초점을 두고 있다. 마지막 장에 수록된 사례들은 독자들에게 이 책에서 제시한 단계들을 따르도록 안내하고 있지만 문제풀이는 독자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사례분석은 독자들에게 이 책을 통해 얻은 정보와 더불어 이에 대한 경험을 얻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추천되는 수업 계획안 이 책은 대학원 또는 3,4학년 학부수준에 맞게 반학기(6~7주차) 분량의 예측 수업용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한 학기 분량으로도 수업이 가능하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이 수업 계획안을 추천한다. 1주차: 1장(예측 시작하기)과 2장(시계열 데이터에 대한 이해)에서 목표정의, 데이터수집, 시계열 특징, 시각화, 데이터 전처리를 다룬다. 2주차: 3장(성과평가)에서 데이터 분할, 단순 예측, 예측정확도 및 불확실설성 평가를 다룬다. 3~4주차: 4장(예측기법의 개요)에서 예측기법의 여러 접근방법들을 소개하고 서로 비교한다. 5장(평활기법)에서는 이동평균, 지수평활법, 차분 등을 다룬다. 5~6주차: 6장(회귀모형: 추세와 계절성 찾기) 및 7장(회귀모형: 자기상관과 외부정보의 반영)에서 선형회귀모형, 자기상관, 자기회귀누적이동평균모형(ARIMA), 회귀모형에서 외부정보를 예측변수로서 모형화 방법에 대해 다룬다. 7주차: 10장(모형의 결과보고 및 예측값 조정)에서 예측치에 대한 보고, 문서작업, 예측치 검토 등을 할 때 제기되는 실제 문제들을 논의한다. 이 주차는 11장의 사례분석에 대한 사후평가를 수행할 때 이에 적합한 핵심 내용을 다룬다. 8주차(선택사항): 8장(이진분류값 예측기법)에서는 이진분류값을 예측하는 확장모형, 로지스틱 회귀모형 등을 다룬다. 9주차(선택사항): 9장(인공신경망)에서는 수치값 예측과 이진분류값 예측을 위한 인공신경망을 소개한다. 10~12주차(선택사항): 11장(사례연구)에서는 학습한 내용을 통합하고 예측의 핵심적인 중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3가지의 사례를 제공한다.학생들이 실제 데이터를 이용하여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수업인 경우에는 팀별 과제를 적극 추천한다.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이 책은 무료 공개소스 소프트웨어인 R(www.r-project.org)을 사용하여 여러 분석기법 및 절차를 설명한다. 이러한 소프트웨어는 컴퓨팅 언어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 적합하지만, R에 대한 별도의 사전지식을 갖고 있을 필요는 없다. 이 책은 독자들이 R에 대한 기본 개념을 배우면서 쉽게 이 책의 결과물을 따라 할 수 있도록 책에 수록된 그림과 결과물을 생성하기 위한 R코드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많은 예측 알고리즘을 빠르게 연산하고 사용자가 쉽게 실행할 수 있는, R의 forecast 패키지(https://pkg.robjhyndman.com/forecast/)를 사용한다. 사용자가 편리하게 R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www.r-project.org에서 소프트웨어 R과www.rstudio.com에서 RStudio를 다운로드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특별히 상당히 규모가 큰 시계열 데이터를 갖고 있는 경우 모형 개발을 하기 전에 데이터의 특성을 탐색할 수 있는 대화형의 시각화 소프트웨어의 사용을 추천한다. 이러한 패키지로는 TIBCO Tableau(www.tableausoftware.com)와 Spotfire(spotfire.tibo.com) 등이 있다. 이 책은 이들 패키지의 성능을 1장에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홈페이지(www.forecastingbook.com)에서는 시계열 데이터의 탐색을 대화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두 가지 대화형 대시보드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장의 연습문제와 예제, 그리고 사례에서 사용되는 데이터집합은 www.forecastingbook.com에서 이용가능하다.개정 2판의 새로운 내용 독자와 강사분들의 피드백을 토대로, 이 개정판은 2가지의 주요 내용을 보완하였다. 첫째는 주제 내용의 구조를 새롭게 개선하였다. 이렇게 각 장의 주제의 순서를 새롭게 변경함으로써 학생들이 좀 더 직관적으로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예측기법들을 좀 더 쉽게 소개하고자 하였다. 또한 짧은 수업기간에 중요한 주제들을 다루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또한 XLMiner을 이용한 Practical Time Series Forecasting의 개정 3판에도 이와동일하게 적용되게 함으로써 강사분들이 프로그래밍 유경험자와 무경험자 모두를 대상으로 유연하게 강의할 수 있도록 이에 맞게 각 주제내용의 구조를 변경하였다. 이러한 변경내용은 다음과 같다. 자기상관, AR 모형, ARIMA 모형, 외부정보 등에 대한 내용을 별도의 새로운 장(7장)으로 재배치하였으며, ARIMA 모형의 방정식, 파라미터와 모형구조를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이진분류값 예측에 대한 주제는 별도의 장(8장)으로 분리하였으며, 이진형의 출력변수, 성과평가, 로지스틱 회귀모형 등을 소개하였다. 인공신경망은 별도의 장(9장)으로 구성되었다. 두 번째 개정사항으로는 몇 가지 주제를 추가하고 내용을 확장하였으며, 그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다. ?예측구간이 모든 관련 그래프에 포함되었고, 예측원뿔(prediction cones)에 대한 논의가 추가되었다. ?5장에서는 R의 dshw, tbats 함수를 이용한 예제를 활용하여 다수의 계절성 주기를 가지는 지수평활에 대한 논의내용을 확장하였다. 7장은 선형모형과 ARIMA 모형에서 외부정보를 통합하는 사례를 설명하기 위해서 R의 tslm과 stlm 함수를 이용한 자전거 공유 대여 및 월마트 판매 예측 사례 등 2개의 새로운 예제를 포함시켰다. 아울러, 시계열 분해를 위한 STL 접근방법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사례를 추가하였다. 도움이 되는 자료들 이 책에서 사용되고 있는 데이터 집합, R코드 및 기타 도움이 되는 자료들www.forecastingbook.com에서 이용가능하다. 감사의 글 이 개정판에 대한 영감을 주고 R의 “forecast” 패키지에 대한 아낌없는 정보를 제공해준 호주 모나시대학교(Monash University)의 롭 하인드먼(Rob Hyndman) 교수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유용한 조언과 제안을 해준 로비 바프나(Rovi Bapna) 교수와 피터 브루스(Peter Bruce)에게 감사를 드린다. 또한 많은 독자들로부터 유용한 조언을 공유하였는데, 특히 R에 대한 해박한 조언을 해준 칼 아라오(Karl Arao)에게 감사하고, 세심하게 편집을 도와준 노아 시뮤엘리(Noa Shmueli)에게 감사를 표한다. 마지막으로 Stastics.com의 쿠버 데오카(Kuber Deokar)와 슈웨타 자드하브(Shweta Jadhav)는 이 책의 연습문 제 풀이에 대한 귀중한 조언을 제공해주었다. 번역서문 요즘 세상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빅데이터로 넘쳐나는 복잡한 세상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린다. 본 역자들이 2009년에 Shmueli, Patel, Bruce 등이 공동 저술한 “Data Mining for Business Intelligence”(1st Edition)를 번역하였을 때와 비교해서 지금은 또한 많이 변해 있음을 절감하고 있다. 본 번역서는 이전에 번역한 위 번역서를 보완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 특히 본 번역서는 시계열 데이터에 초점을 둔 데이터마이닝 기법으로서 R을 이용한 데이터분석기법의 기본서로서 유용한 학습서가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으며, 이 때문에 기꺼이 이번 번역작업에 쉽게 참여할 수 있었다. 본 번역서에는 자기회귀누적이동평균모형(ARIMA), 지수평활법, 로지스틱 회귀모형 등의 전통적인통계적 예측기법뿐만 아니라, 인공신경망과 같은 데이터마이닝 기법이 소개되고 있는데, 이를 번역하면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원서와는 달리 ‘일러두기’를 본문에 추가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또한 대표적인 오픈소스기반의 빅데이터 분석툴인 R을 이용한 데이터마이닝에 대해서는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R코드에 대한 설명을 추가함으로써 원저자가 의도한 원서 본래의 의미가 최대한 쉽게 전달될 수 있게 노력하였음을 밝히고자 한다. 끝으로 본 번역서의 출간을 위해 직접 제안과 조언을 해준 Shmueli 교수와 본 번역서 출간을 위해 도움을 준 도서출판 청람 대표이사와 편집진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 2020년 8월 역자 일동
항공전자 소프트웨어 DO-178 인증 실무 가이드
  • 저자 : 정수영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692p
  • 가격 : 38,000원
저자 서문 엄청난 책임감과 온전한 겸손을 가지고서 이 책을 발표합니다. 2년간의 조사와 집필을 거쳤지만 제가 단지 피상적으로만 다루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제가 공유하고 경험해온 것들이 여러분의 프로페셔널한 열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제 열정은 안전 그리고 그 실현이 실질적인 것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일찍부터 저는 지역 신문에 안전 팁에 대한 칼럼을 썼었습니다(인터넷 이전 시절에 미국의 시골마을에서 할 수 있는 한 많이). 광범위한 조사였는데 이 중에는 욕조 안전, 트랙터 안전 그리고 전기 안전 같은 것들이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최고학년이 되어서는 주에서 개최하는 발표 경연에 참가했었습니다. 주제는 안전벨트 관련 안전이었죠. 안전을 장려하려는 저의 욕구는 FAA(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로 저를 이끌었고 이 책의 배경에 있는 주된 동기입니다. 소프트웨어는 안전이라는 전체 체인에서 단지 하나의 링크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중요한 링크이고 매년 그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가 점차 더 많이 사용되고 더 중요한 방식에 사용되면서 안전에 미치는 위험과 영향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로 인한 위험이 증가하는 동시에 많은 회사들의 사업 모델이 변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더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을 기대하고, 다른 무엇보다도 스케줄이 중요하게 되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무작위로 재배치될 수 있는 게임보드의 조각처럼 취급됩니다. 이 책은 그런 산업계의 상자 속에 갇혀버린 이들에게 하나의 도구가 되고자 합니다. 아마도 여러분은 시스템 엔지니어나 매니저, 소프트웨어 매니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품질보증 엔지니어 혹은 다른 이들의 경험으로부터 배우기 위해 애쓰는 학생일 것입니다. 엄청난 일을 하고 싶지만 스케줄과 자금 압박에 압도되고 맙니다. 항공산업에서의 지난 20년간의 제 인생에 기반한 이 책이 품질과 우수성을 추구하는 여러분을 도울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Leanna Rierson 역자 서문 “DO-178 인증이 뭔가요?” 이제서야 이 질문에 대해서 제대로 된 대답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그동안 다른 번역 책자, 블로그, 컨설팅, 교육 등의 다양한 형태를 통해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해왔지만 어떤 것으로도 제대로 된 충분한 답을 드릴 수 없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내내 안타까운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이렇게 DO-178 인증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총망라한 훌륭한 책을 번역할 수 있게 되면서 지금까지 응어리처럼 남아있던 아쉬움들을 일거에 해소할 수 있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 책은 미국 FAA의 현직 DER이자 RTCA의 여러 특별위원회를 이끌어오면서 수많은 항공 인증 관련 책자와 자료들을 발행해왔고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걸쳐서 수천 명의 전문가들을 가르치고 컨설팅해온 Leanna Rierson이라는 분이 자신의 모든 지식과 통찰력 그리고 현장의 노하우까지 모두 담아서 DO-178 인증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정리한 책입니다. 실제로 원서를 여러 번 읽고 이렇게 번역을 하면서 저자의 그런 의도와 노력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처음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의 목차만 보더라도 그 방대한 양과 다양한 주제를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만큼 단언컨대 이 책은 전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DO-178 인증 가이드라고 장담합니다. 하지만 그런 막강한 장점이 한편으로는 이 책을 접하기 어려워지는 아이러니가 될 수 있습니다. 너무도 많은 내용과 저자의 통찰력이 함축되어 담기다 보니, 특히 처음 DO-178 인증을 접하는 분들은 방대한 양과 복잡하고 생소한 내용에 압도되면서 쉽사리 진도를 나가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번 번역이 그런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특히 DO-178 인증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분들은 DO-178 공식 가이드라인을 읽는 것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들을 저자가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설하고 있기 때문에 마치 실제 현장에서 DER로부터 직접 해설을 듣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면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번역에 만전을 기하고 전체적으로 일관성 있고 정확한 번역이 되도록 노력하였습니다(다만, 그럼에도 초보자분들은 한 번에 바로 이해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으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실 저자의 의도를 정확하게(번역 과정에서 있을 수 있는 오역 없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영어로 된 원문을 보시는 게 가장 정확할 것입니다. 실제로 어느 정도의 내공을 갖추신 분들이라면 한편으로는 이해의 깊이를 강화하는 차원에서도 오히려 그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에도 번역본만의 장점 역시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러한 장점은 이 책을 접하시는 분들이 원하시는 것과 접근하는 방법에 따라서 저마다 차이가 있겠지요. 어쨌든 DO-178 인증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책을 이렇게 자신 있게 소개해드리고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 수 있게 된 것만으로도 이번 번역이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번역본을 통해서 여러분과 좀 더 소통하고 의견을 나눔으로써 DO-178 인증에 대한 이해를 함께 높여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번역을 허락해주신 원서의 저자인 Leanna Rierson과 출간을 허락해주신 CRC Press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연한 기회였지만 이처럼 훌륭한 책을 통해서 저의 지식과 앞으로의 방향에 훌륭한 멘토가 되어주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결과물이 나오기까지 DO-178 인증의 세계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를 심어주고 열정을 북돋아주신 한국항공우주산업㈜의 이진섭 부장님과 한화시스템의 김영곤 수석님에게도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분들의 지원과 격려가 이번 번역 작업 내내 든든한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현직 DER로서 국내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DER 감사의 현장을 함께하고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신 ConsuNova의 Reza Madjidi에게도 특별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Special thanks to Mr. Reza Madjidi!) 그 외에도 과거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실무를 진행하면서 함께했던 수많은 동료들과 여러 선후배님들 그리고 여러 업체의 관계자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과의 소중한 경험과 조언들 역시 이번 번역본의 배경이 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출간을 위해 애써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여러 관계자분들께도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0년 9월 정수영 감사의 글 이 책은 많은 동료들과 친구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가능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다음에 소개되는 이들은 많은 내용을 리뷰해주었고 소중한 의견을 주었습니다 : AVISTA의 Patty (Bartels) Bath, VEROCEL의 Jim Chelini, Design Assurance의 Andrew Elliott, NASA의 Langley Research Center의 Kelly Hayhurst, GE Aviation의 Wendy Ljungren, Sunrise Certification의 Jeff Knickerbocker, VEROCEL의 George Romanski, Embry-Riddle Aeronautical University의 Andrew Kornecki, Springton Technologies의 Fred Strathmann,DornerWorks의 Steven VanderLeest 그리고 Rockwell Collins에서 은퇴한 Dan Veerhusen.여러분들 각자의 시간을 내어주고 우정을 보여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당신들은 저의 생각에 자극을 주었고 더 나은 글이 되도록 만들어주었습니다. 이 책은 멘토가 되어주고 가이드가 되어주며 제 경력의 이른 시기에 기회의 문을 열게 해준 이들이 없었다면 상상조차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거기에는 너무나 많은 이름이 있지만 다음에 소개된 이들에게 특히 은혜를 입은 바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Milt Sills, Cessna Aircraft Company의 전 엔지니어링 부사장. 멘토였으며 항공에 대한저의 사랑을 더해주신 분입니다. 2003년에 돌아가셨지만 지금까지도 항상 제 인생에 영향을 미치고 계십니다. Jim Peterson, 지금은 은퇴한 Wichita Aircraft Certification Office의 FAA 시스템 및 장비부서의 매니저. Jim은 저를 FAA에 채용하신 분이고 비용이 어떠하든 올바른 것을 세우는 것에 대한 열정을 저에게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Elizabeth Erickson, Aircraft Certification Services의 은퇴한 FAA 감독관이자 현재는 Erickson Aviation Services에서 근무. Beth는 Columbia의 특별구인 Washington에 있는 FAA 본부에서 제가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저를 믿어주고 멘토가 되어주셨습니다. Cheryl Dorsey, Digital Flight의 소유주. Cheryl은 FAA 본부에서 저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위치로 선발했습니다. 그때까지 제 경력은 항공전자 시스템과 전자 하드웨어였지만 Cheryl은 저의 잠재된 것을 깨닫게 해주었고 안전한 소프트웨어에 대한 제 욕망에 불을 붙여주었습니다. Mike DeWalt, 항공기 컴퓨터 소프트웨어에 대한 FAA의 과학 기술 최고 고문. Mike는 제가 아주 어리고 경험이 없었을 때 저를 이끌어주셨습니다. RTCA, Inc.에도 또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5개의 위원회(그중 세 곳에서는 리더 역할인)에서 일할 수 있는 특권을 누려왔습니다. RTCA는 이 책에 대해서 상당히 협조적이었고 참조와 인용에 대해서 관대하게 허락해주었습니다. 여러분은 RTCA, Inc.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다음 연락처를 통해 그들의 문서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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