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도서목록

분야별도서검색

분야별도서검색 경영학 회계학 무역학 경제학 관광학 통계학 전산정보학 비서학 문헌정보 일반교양

도서상세검색

분야별도서

현재 페이지 위치 : Home > 도서목록 > 분야별도서 > 일반교양
도서수 42 (6/9 page)
Trichology I·II·III
  • 저자 : 헤드헬스두피연구회(김순경·이병훈·정유경·이자혜)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252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현대인들은 ‘현대병’이라고 불리는 갖가지 증상들을 늘 겪으며 살아가고 있다. 의학용어에도 없는 이 단어의 의미는 만성피로, 각종 피부질환, 면역질환 등 다양한 증상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탈모 또한 이와 다르지 않다는 점이 밝혀지고 있다. 탈모란, 어떠한 원인으로 인하여 모발이 점차 얇아지거나 빠지게 되는 증상이다. 다양한 원인이 존재하고 또한 여러 가지의 복합적인 요인으로 발생하게 되는 탈모의 문제로 인해 우리나라에서만 천만 명에 육박하는 사람이 고통받고 있고, 탈모로 인해 삶의 질까지도 영향을 받고 있다. 그러나 그에 맞는 해결책의 제시는 아직도 어려운 문제로 인식되고 있으며, 넘어야 할 산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탈모 문제해결의 시작은, 탈모인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마음에서부터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두피 및 모발, 탈모에 대한 전문지식의 뒷받침이 없이는 이해할 수도, 해결책을 제시할 수도 없으므로 두피, 탈모에 대한 꾸준한 노력은 반드시 진행되어야 하며, 이 순간에도 계속되어야 한다. 탈모와 두피관리의 분야는 언제나 각광받는 ‘블루오션’의 영역이라고 여겨지고 있으나 실상 아직까지도 전문인력은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본 서는 두피관리의 개념, 두피의 유형 분석 및 관리방법들을 제시하여 두피관리사로서 전문지식을 준비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에게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탈모치료에 대한 이해는 두피관리사로서 꼭 필요한 지식들이며, 또한 두피관리의 분야를 처음 접하게 되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본 서를 통하여 공부하고 연구하는 많은 분들이 두피관리의 영역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탈모인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길 희망하며, 두피-모발관리산업의 발전을 주도하는 큰 일꾼이 되기를 기대한다. 또한 수준 높은 두피관리사를 양성하기 위하여 힘쓰는 헤드헬스두피연구회 임원진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와 수고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본 서를 출판함에 있어 많은 지식과 정보를 통합하고 구성하는 데 미흡한 점과 한계점을 많이 느꼈다. 이 분야를 공부하고 연구·발전시켜야 할 실무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를 계기로 새롭고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길 희망한다. 2014년 1월 헤드헬스두피연구회 일동
뷰티산업의 미용경영학
  • 저자 : 뷰티산업연구회(유태순·허언지·안채윤·조희정·김민정)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148p
  • 가격 : 16,000원
머리말 한국의 미용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여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입지를 굳혀오고 있다. 지금까지는 미용의 기술력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기술중심의 창의적 활동이 주가 되어 왔지만 최근의 동향은 이러한 창의적 기술의 연구 개발뿐 아니라 경영의 혁신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부응하여 뷰티산업을 연구하고 학문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학교뿐 아니라 산업체의 전문가들이 미용환경의 변화에 영향을 주는 여러 요인들을 분석하고 적응하기에 이르렀다. 더욱이 잦은 환경의 변화와 세계각국의 변화에 큰 영향을 받는 한국의 미용시장은 미래를 예측하고 변화에 대응하지 않으면 더 이상 발전하기가 힘들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환경을 배경으로 앞으로 더욱 증진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과거의 분석과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전문적인 미용경영학 교재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었다. 그래서 대학원에서 연구하고 있는 재원들이 모여 연구된 경영학 베이직 코스를 창간하게 되었으며, 총 4단원에 걸쳐 ‘경영학 개론 및 개념, 경영학의 역사 및 발전과정, 경영관리론, 경영자의 리더십’ 등으로 지필되었다. 과거의 경영학의 탄생부터 미래의 경영자리더십까지 현재 미용산업의 인재들이 고민하고 연구되어야 할 기초적인 자료가 되었으면 한다. 또한 경영을 연구하고 미래 미용산업의 경영을 예측할 수 있는 전문가들이 많이 배출되어 미용산업체들의 무궁한 발전이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교재개발을 위해 몇 달 동안 고생해준 연구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늘 책을 출간할 때마다 도와주시는 청람가족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2014년 1월 저자 씀
진로탐색 로드맵
  • 저자 : 박상욱
  • 판형 : 크라운변형판
  • 페이지수 : 170p
  • 가격 : 16,000원
머리말 대학현장에서 많은 대학생과 구직자는 진로(進路)라는 의미에 대하여 많은 고충과 고민을 토로하고 있었다. 꿈이 있어야 목표를 세울 수 있고, 목표가 있어야 계획을 세울 수 있고, 계획이 있어야 실행에 옮길 수 있다. 많은 대학생과 구직자는 꿈은 꾸고 있었지만 막상 실천에 옮겨 구체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는 이는 소수에 지나지 않았다. 나는 항시 학생들에게 꿈(★)을 이루려면 반드시 로드맵 작성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심지어 우리가 여행을 갈 때에도 미리 그곳의 정보를 충분히 파악하고 준비하는데, 하물며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인생에 대한 로드맵을 파악하고 실행하고 있지 못한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웠다. 진로를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구체적인 진로에 대한 로드맵(앞으로의 계획이나 전략)이 필요하다. 학생은 대학생활에서의 명확한 자신의 위치를 인지하고 진로 로드맵을 작성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그리고 학교는 진로 로드맵 작성을 위한 교육기회 제공 및 이를 효율적으로 달성시킬 수 있는 교육과정을 수립, 실행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특정 기업 혹은 업종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어떤 인적자본(human capital)을 갖춰야 하는지 등의 구체적인 로드맵 작성이 필요하다. 이 로드맵을 토대로, 목표를 향해 순차적으로 실천·실행해 나가야만 성공적으로 목표 진로를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진로탐색 로드맵이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데에 길잡이가 되어 주기를 희망한다. 아울러 전공과 진로탐색 그리고 인생 설계에 대해 지속적이고 순환적으로 실천·검토를 반복적으로 알려주는 진로탐색 로드맵을 통하여, 여러분 스스로에게 가장 알맞은 진로를 안정적으로 찾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 2013년 7월 동의대학교 교직과 교수 박상욱
결단의 순간을 위한 권성 전 헌법재판관의 판결읽기
  • 저자 : 권 성·신정현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78p
  • 가격 : 24,000원
머리말 이 책의 공동 저자인 신정현 변호사에게 먼저 고마움을 표하여야 하겠다. 나는 이 책이 다루고 있는 과거의 판결을 쓴 당시의 재판장 또는 주심 재판관이었을 뿐인데도 신 변호사는 이런 나를 스승에 대한 예우의 차원에서 책의 공동 저자로까지 내세워 주었다. 고마울 따름이다. 내가 인하대학교 로스쿨의 초대 원장일 때 제1회로 입학한 신 변호사가 나의 조교로 임명되고 그 뒤 내 물권법 강의를 수강하면서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내가 재판장 또는 주심 재판관으로서 한 판결이나 결정의 일부를 법조인이 아닌 일반 시민이나 학생들이 읽어볼 수 있도록 책을 만들어 보자고 신 변호사가 제안하였을 때 나는 망설임 없이 흔쾌히 이를 수락하였다. 그의 능력과 성실을 그동안 이미 십분 확인한 뒤였기 때문이다. 신 변호사가 학생과 일반인을 위한 논리교재로 책을 내야 한다고 처음에 말하면서 이 판례들은 판사 개인의 것이 아닌 국민 모두의 것이라고 강조하였을 때 사실 큰 감명을 받았던 기억이 새롭다. 아마도 이런 감명이 이 책의 저술에 선뜻 동의하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다. 처음에 신 변호사는 보다 쉽게 작성해서 모든 계층의 국민들에게 읽히고 싶어 했으나 이런 기획은 첫 시도로서는 너무 어려운 과제라서 뒤로 미루고 일단은 논술과 면접이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기로 마음을 바꾸었다. 이 책의 판례들은 나의 조언을 참고하면서 신 변호사가 선정한 것이고 그에 대한 해설도 신 변호사가 수고하였다. 내가 간간히 조언을 하는 과정에서 신 변호사는 직접 판결을 한 당시의 내 입장을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도 제3자로서의 객관적 시각을 유지하려고 애쓰는 모습을 시종 볼 수 있었다. 고마움과 경의를 함께 느꼈던 것을 밝히는 바이다. 또 지면이 너무 길어지게 되어서 수록을 포기한 판례들도 있었다고 들었다. 이런 판례는 이 책이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판단이 선다면 신 변호사는 틀림없이 제2판으로 그 출간을 시도하게 될 것이다. 또 한 가지, 신 변호사에게 미안함을 표하면서 독자 여러분의 양해를 바라는 점이 있다. 이 책이 다루고 있는 판결들 가운데는 판결문 속에 충분히 언급되지 않았거나 아예 논점으로 제시되지도 않은 이런 저런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었는데, 애초에는 이런 것들을 신 변호사에게 설명해 드리고 이를 집필에 참고하도록 계획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이 책의 집필이 시작된 직후인 2012년 3월 2일 한 새벽에 내가 잠을 자다가 갑자기 뇌출혈을 일으켜 병원에 입원을 하면서 좌반신 불수의 병치례를 하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이제는 의료진의 덕분으로 천천히 걷는 정도로 회복은 되었지만 이로 인하여 이 책의 집필과 출간에 상당한 혼선과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었다. 신 변호사에게 미안하기 짝이 없고 독자들에게도 미안하게 되었다. 양해를 빈다. 법조에만 국한되어 있는 저자들의 시각을 벗어날 수 있도록 책의 방향을 잡는 데 신 변호사를 도와주신 분들이 많았다. 먼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임종원 교수님은 이 책의 방향과 목차를 잡아 주셨고,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전종근 교수님과 상명대학교의 홍성태 교수님은 이 책의 제목에 도움을 주셨다(원래 책의 가제는 ?판단의 해부?였다). 그리고 건국대학교의 신종칠 교수님은 책의 초기 기획부분에 도움을 주셨다. 또 한성대학교의 강명수 교수님은 이 책의 방향과 걸맞는 출판전략을 잡아주셨다. 깊은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일반인으로서 책을 쓰는 동안 교정을 보아주시면서 도움을 주셨음을 알고 있다. 법조인이 아닌 일반인들이 읽을 수 있어야 하는 책이기에 판례 독해의 난해함을 이기고 지루한 원고를 읽고 조언해 주신 신 변호사의 부친, 윤문을 도와주신 시인 장원상 님, 교정을 도와주신 언론중재위원회의 이수종 팀장님 그리고 진심학원의 김주원 원장을 비롯하여 서강대학교 경영학과의 백희진 학생, 숙명여고의 권은희 학생, 한영외고 오수찬 학생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마지막으로 졸저의 출판을 결심해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께 감사를 표한다. 처음의 시도이기 때문에 책의 판매가 어려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느꼈던 것을 밝히는 바이다. 또 지면이 너무 길어지게 되어서 수록을 포기한 판례들도 있었다고 들었다. 이런 판례는 이 책이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판단이 선다면 신 변호사는 틀림없이 제2판으로 그 출간을 시도하게 될 것이다.
공학인을 위한 스피치의 이해와 실제
  • 저자 : 황순희
  • 판형 : 크라운변형판
  • 페이지수 : 282p
  • 가격 : 16,000원
머리말 이 책은 공학인, 공과대학생의 공적 말하기(public speaking), 스피치 능력 신장을 학습목표로 하는 수업, 강좌에 활용할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공적 말하기’, ‘스피치’라고 하면 우리는 흔히 오바마(Obama, B.) 미국 대통령이 한 중요한 연설, 유엔 사무총장이 하는 연설 정도만을 떠올린다. 실제로 스피치의 원래 의미는‘연설’이다. 하지만 현대에 와서는 그 의미가 확대되어 공적 상황에서 수행하는 말하기를 통칭한다. 스피치의 대표적인 유형으로 발표, 프레젠테이션(presentation : PT), 토의(discussion), 토론(debate), 면접, 면담 등을 들 수 있다. 이처럼 스피치란 소소한 말, 사소한 말로 구성되는 사적 말하기(small talk)에 상반된 개념으로 공적 상황에 놓여 하게 되는 자기주장, 자기표현을 의미한다. 공적 말하기는 준비된 말하기, 준비해야 하는 말하기이다. 또한, 대부분의 경우 화자가 내용과 형식을 주도할 수 있고 내용구성과 전달 면에서 비교적 일정한 형식과 방법이 존재한다. 따라서 공적 말하기를 접할 기회가 적었던 사람일지라도 여러 번의 리허설(rehearsal)을 통해 문제점을 분석하고 적절한 해결방안을 찾는다면 우리 모두는 좋은 스피커(speaker)가 될 수 있다. 21세기는 환경변화로 인해 과학기술 분야의 융·복합현상이 증가하고 있고 이로 인해 공학인의 역할이 날로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러 선행연구에 의하면 공학인은 타 전공생에 비해 의사소통 능력, 스피치 능력이 미흡하고 의사소통 불안(communicative anxiety)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21세기의 다원화된 사회의 환경변화는 공학인의 스피치 능력 강화를 요구한다. 더 나아가 스피치 능력은 개인의 경쟁력이며 21세기 공학인은 물론이고 전문직업인(professional)이 함양해야 할 주요 소프트 스킬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공학인이 타 전공생에 비해 스피치와 거리감이 생기는 이유는 공학의 학문 분야적 특성에 기인하여 공학인은 과제 중심적이고 타 전공생에 비해 상대적으로 의사소통 환경에 노출될 기회가 적기 때문이다. 이에 공학인은 스피치에 대해 남다른 준비가 요구된다고 하겠다. 이 책은 처음에는 공학인만을 위한 스피치 교육 내용을 담고자 기획하였다. 그러나 공학인만을 위한 교육 내용이 별도로 존재하기보다는 스피치 와 관련된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교수자가 공학인의 특성과 성향에 맞게 내용을 가감하여 참고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하였다. 이 책은 크게 1장부터 3장까지(I), 4장과 5장(II), 6장과 7장(III), 그리고 8장(IV)의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장부터 3장까지는 스피치 전반에 관한 이해와 스피치 구성 핵심요소를 다뤘다. 1장은 의사소통 전반에 대한 이해, 미래 공학인에게 의사소통 능력이 더욱 요구되는 배경과 근거에 대해 설명하였다. 2장은 인간 소통의 가장 보편적인 방법인 말하기, 음성언어의 특성과 구성요소, 기능 등을 알아보고 스피치의 구성요소를 자세히 설명하였다. 스피치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복합적 요소로 구성되어있다. 스피치는 음성적 요소, 유사언어적 요소, 비언어적 요소로 나뉠 수 있고 각각은 유기적으로 작용하여 매우 상이한 반응과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 3장은 실제로 스피치를 준비하면서 스피커가 고려해야 하는 제반 요소를 세부적으로 논의하였다. 스피치의 정의와 유형, 그리고 고안, 배열, 스타일, 암기, 전달로 구성되는 스피치 실행의 5단계를 알아보고 각각을 단계별로 자세한 예시로 설명하였다. 4장과 5장은 스피치의 내용을 구성하고 조직화하는 방법과 실제 발표와 프레젠테이션 시 유념할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하였다. 4장에서 스피치 시 내용, 콘텐츠는 그 어떤 구성요소에 비해 중요하고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부분이다. 스피커가 아무리 자신감과 열정이 충만해도 기획력을 갖추지 못한 콘텐츠는 결코 청중에게 아무런 흥미와 유용성을 제공할 수 없고 처음부터 외면당하기 쉽다. 5장의 발표와 프레젠테이션은 워낙 다양하고 많은 내용이 다뤄진 주제여서 기본적이면서도 반드시 언급해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하였다. 아울러 발표 및 프레젠테이션과 관련된 진실과 오해를 몇 가지 소개하였다. 6장은 토의와 토론을 비교 분석하며 다뤘는데 실생활에서 토의와 토론은 용어뿐만 아니라 그 의미도 뚜렷이 구분되지 않고 혼용되는 경향이 있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토론 능력 함양을 위해 시행하는 학교 토론의 절차와 특성, 방법을 자세히 논의하여 실제 수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7장은 앞서 논의한 내용을 중심으로 실제로 토론을 어떻게 시작할 수 있는지, 토론문화 형성과 정착에는 어떠한 요소가 필요한지를 알아보았다. 이와 관련하여 그동안 토론 수업 중 다뤘던 핵심 자료 몇 가지를 예로 들어 자세한 절차와 방법을 설명하였다. 8장은 실제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팀별 학습활동을 한 장으로 묶어 소개하였는데 교수자의 재량에 따라 가감하면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필자가 오랫동안 준비하고 수정하였으나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도 눈에 띈다. 앞으로 스피치 연구와 교육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도록 그 내용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끝으로 이 책의 구상과 내용집필은 부산대학교 공과대학생들과의 수년간 수업과 교육경험을 바탕으로 시작되었고 완성되었다. 그간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여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보여주었던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2013년 2월 저자 씀

게시물 검색 전체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