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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42 (5/9 page)
지역사회복지론
  • 저자 : 최우진 김재열 이연숙 김명옥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354p
  • 가격 : 20,000원
머리말 사회문화 발전과 제도 및 복지환경의 변화에 따라 지역사회복지는 사회복지의 영역을 대별(大別)하는 복지영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지방자치제도의 시행은 지역복지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는 계기가 되었으나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자립도와 단체장의 복지 관심도에 따라 지역사회복지의 수준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 지역복지는 사회복지의 전통적인 실천방법이다. 우리나라는 1980년대 후반 지역 내 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사회에 설립되면서 사회복지실천현장의 대표적인 사례로써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그 역할은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후 재가복지사업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자원봉사센터 등의 설립으로 지역사회복지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었다. 일반적으로 지역사회복지는 지역사회 문제 및 주민들의 욕구에 관심을 갖고 조직적ㆍ민주적 방법에 의해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기반하여 지역 내의 공적ㆍ사적 서비스의 조정으로 지역주민 스스로 최적의 환경을 만드는 적극적인 사회복지 실천방법으로써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따라서 지역사회복지에 대한 기본적 토대를 제공하고자 본 서는 총 3부로 구성하였다. 제1부는 지역사회복지의 이론적 토대를 제시하고 있다. 제1장 지역사회와 지역사회복지의 이해, 제2장 지역사회복지의 관점과 이론의 이해, 제3장 지역사회복지 역사, 제4장 지방자치와 지역사회복지로 구분하여 정리하였다. 제2부는 지역사회복지실천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하여 이론적 측면을 제시하였다. 제5장 지역사회복지실천원칙 및 가치, 제6장 지역사회복지실천모델, 제7장 지역사회복지실천에서의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실천기술로 구성하였다. 제3부는 지역사회복지실천영역을 중심으로 다루었다. 제8장 지역사회복지협의회, 제9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10장 지역사회복지관, 제11장 재가복지센터, 제12장 자활사업과 지역자활센터, 제13장 자원봉사센터로 구성하였다. 부족한 지식과 경험으로 집필하게 되어 송구하나 사회복지를 공부하는 학생들과 실천현장의 사회복지사들에게 조금이나마 지역복지실천의 기본적 토대를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본 서가 나오기까지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과 편집부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부족한 부분은 계속 보완하여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
피부 미용사 필기
  • 저자 : 주보희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15p
  • 가격 : 25,000원
머리말 2008년 제1회 피부 국가자격증이 실시된 후 피부미용인들의 큰 관심과 사랑으로 2012년 드디어 상시시험으로 일정이 변경되어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미용사(피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본 교재는 자격증 취득을 위한 첫 걸음인 필기시험을 앞둔 모든 피부미용인들에게 전문가로 활동 중인 필자들이 한국기술자격검정원에서 위탁, 시행하는 출제기준에 맞추어 피부미용학, 피부학 및 해부생리학, 화장품학, 피부미용기기학, 공중위생관리학 분야를 상세히 집필하여 합격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지름길을 마련해드리고자 각 과목의 핵심내용과 예상모의고사, 기출문제를 꼼꼼한 해설과 함께 정리하여 수록하였습니다. 미용사(피부) 국가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모든 피부미용인들이 본 교재의 학습을 통해 보다 빠르고 성공적인 합격을 기원하며, 정확하고 전문적인 최고의 수험서가 되도록 앞으로도 끊임없이 연구하겠습니다. 끝으로 최고의 미용사(피부) 수험서의 교재출간을 위해 노력해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자격증을 취득하는 그날까지 모든 피부미용인들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영어
  • 저자 : 소윤희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148p
  • 가격 : 12,000원
머리말 21세기의 화두와 관심사는 단연 ‘글로벌’입니다 세계의 많은 젊은이들은 IT 기술의 발전으로 이미 글로벌 시민으로 타 문화권의 counterpart와 교류하고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문화와 언어에 대한 지식, 그리고, 직업의 종류와 직업목표에 대한 지식도 풍부하며 상호 간 정보를 교환하고 배우며 공유하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더 넓은 세계로 진출하고 싶은 의욕과 가능성이 현실화되었고, 해외에서의 체험뿐만 아니라 다국적기업에서의 취업을 계획하고 있는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젊은이들에게 필요한 business영어를 본 교재가 제시합니다. 본 영어교재는 저자가 지난 6년간 3, 4학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및 기타 다양한 주제를 토론식 영어 수업으로 실시한 결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대에 맞는 비즈니스 영어를 재구성하고 업그레이드한 내용입니다. 특히 본 교재가 출간되기 이전에 한 학기 동안 학생들과 실제 수업을 진행하여 pilot test를 거쳤고,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의 피드백과 니즈를 최대한 반영하여 교재의 내용과 주제를 학생들의 수준과 흥미에 맞도록 재보완한, 철저히 검증된 과정을 거친 교과서라고 자부합니다. 흔히 기존의 ‘비즈니스 영어’라 불리는 영어 교재는 무역이나 세일즈, 회계 등의 전문 분야의 많은 업무지식을 학습자가 이미 숙지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부서별로 세분화된 필수 내용을 영어로 암기하는 식의 구성이 많은 데 비해 본 교재는 대학 졸업 이후 외국이나 다국적기업에서 일하고 싶은 꿈을 갖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글로벌 직장환경에서 필요로 하는 기본 영어 소통방법을 학습하도록 합니다. 여러분은 이미 일상 영어회화(General English conversation)로 많은 소통을 하고 계실 것입니다. 일상 영어회화와 비즈니스영어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숙지하고 기본 비즈니스영어 소통법을 갖춘다면 미래에 어느 부서에 배치되어도 당당하게 전문 업무를 최소한 기간의 training을 거치며 영어로 수행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교재를 통해 다국적기업이나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영어소통방법을 미리 숙지하여 준비된 예비 직장인으로 여러분의 취업 목표를 달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본 교재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책은 총 5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각 과는 짧은 지문이나 Dialog 또는 토론과제로 시작되고 제시한 지문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주요 어휘와 표현 (Vocabulary & Expressions) 그리고 때로는 문법의 올바른 활용에 대한 설명이 제시되어 학습자는 단어를 숙지하고 주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며 자신의 의견을 짝과 또는 그룹별로 영어로 토론하고 본인 의견을 피력하며 영어실력을 키웁니다. 이는 단순한 회화를 넘어서 비즈니스 매너를 배우고 궁극적으로 전문분야에 필요한 내용을 영어로 기술할 수 있도록 격식 있고 고급화된 영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도록 유도합니다. 여러분은 이미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영어 수업을 통해 상당히 많은 양의 영어 어휘력과 구사력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현재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수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본인의 전문 배경지식과 영어구사력을 토론 형식으로 접목하여 영어로 사고하고 구사하고 표현해보며 영어의 능력을 프로로써 다져나가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Acknowledgement 이 책이 나오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우선 이 책이 나올 수 있도록 힘써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과 한근석 상무님께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이 책의 출간은 출판 전에 제본된 원고로 저와 함께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의 참여가 있어 더욱 특별합니다. 지난 15주간 함께 영어수업을 하며 눈에 뜨이게 본인들의 영어실력을 향상시킨, 그래서 더욱 고맙고 보람을 느끼게 해준 저의 6명의 제자 이정석, 이정윤, 이현희, 장동훈, 홍지성 그리고 황완주(가나다순)의 시행착오를 통한 성실한 학습 노력과 한 학기 동안의 괄목할 향상에 애정 어린 찬사를 보냅니다. 그뿐 아니라 이 책은 원어민 선생님들의 조언도 충분히 반영한 것입니다. 저희 차의과학대학교 동료 원어민교수 Gerald McMullan와 Saoirese MacCarthaigh는 본 교재의 Cultural Corner에서 문화의 차이점에 대한 인터뷰를 통해 이 부분의 내용을 충실하게 만들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리며 특히 원고의 교정를 꼼꼼히 봐 주신 동료 수석원어민 교수 Kyle Woodend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집필을 제 곁에서 전폭적으로 지지해주시고 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해주신 저의 멘토이자 오라버니, 소병희 교수님께 고마움과 함께 이 책을 바칩니다.
배낭여행으로 탐험하는 일본 일류기업
  • 저자 : 권종욱 이지석
  • 판형 : 신국판
  • 페이지수 : 136p
  • 가격 : 12,000원
프롤로그 나를 완전히 안테나로 만들어라. 뾰쪽해 져라. 요로 다케시의 ?바보의 벽?에는 재미있는 공식이 하나 있다. 뇌에 들어오는 정보를 x라 하고 그에 대한 반응을 y라고 하면 ‘y=ax’가 된다. a라는 상수가 정보에 대한 반응정도에 결정적영향을 미치는데 이는 ‘마음의 문의 열림 정도’라고 한다. 우리는 온몸을 정보수집을 위한 안테나로 만들고 이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젖힐 것이다. 그리고 각자의 메모북과 카메라에 메모와 이미지로 가득 채울 것이다.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시뮬라시옹의 세계로 들어가야 한다. 일류기업의 원류를 찾아, 그들의 기를 받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하루키의 여행법에는 여행할 때 “눈으로 여러 가지를 정확히 보고 머릿속에 정경이나 분위기, 소리 같은 것을 생생하게 새겨 넣는 일에 의식을 집중하며, 호기심 덩어리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는 글쓰기 달인의 경지인데 감히 흉내 내기도 힘들어 최대한 메모북과 카메라에 흔적을 남길 생각이다. 유안진의 '지란지교를 꿈꾸며'에는 “저녁을 먹고 나면 허물없이 차 한 잔을 마시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입은 옷을 갈아입지 않고 김치 냄새가 좀 나더라도 흉보지 않을 친구가 우리 집 가까이에 있었으면 좋겠다”로 시작되는 친구이야기가 있다.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친구 두 명이 10년을 기념하여 기획한 것이 ‘배낭여행으로 탐험하는 일류기업’ 시리즈이다. 한 명은 호반의 도시 춘천에서, 한 명은 의림지가 있는 제천에서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제자들과 삶과 학문을 논하고 있다. 행복한 동행이요 행복한 인생이다. 춘천 친구 ‘종욱’은 꼼꼼하게 이번 시리즈를 기획했고 제천의 ‘지석’은 드로잉하고 메모하고 양념을 쳤다(이 책에서 서로 의견이 다르거나 개별 생각을 언급할 경우에는 <종욱>, <지석>으로 구분하기로 한다). 여행을 떠나는 차림새는 둘 다 여행가방을 끌고 등 뒤에 배낭을 멨으며 작은 가방을 어깨에 둘렀다. <종욱>의 가방에는 두꺼운 시리즈 파일이 들어 있고 손에는 스마트폰이 쥐어져 있으며, <지석>은 안쪽에 털 달린 신발을 신고 어깨에 메는 작은 가방에는 메모북과 색깔 볼펜과 붓펜을 카우보이의 권총처럼 옆에 끼고 여행길에 올랐다. 등에 진 배낭에는 작은 넷북과 지도책이 들어 있고 오른쪽 주머니에는 새로운 장면이 나타나면 언제든 낚아챌 수 있도록 디지털카메라와 스마트폰을 챙겼다. 혼다 소이치로의 장인정신이 깊게 각인되어 있는 스즈카 서킷, 일본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마쓰시타 고노스케, 자동차의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을 보여준 사키치 도요다 생가를 방문한다. 이 책은 우리들이 여행으로 보고 느낀 일본기업 및 경영인에 대한 역사와 문화에 관한 이야기이다. 우리는 두 가지 목적으로 이 책을 쓰기로 한다. 먼저, 대학생 혹은 청소년들이 방학 동안 기업과 문화를 체험해 보고 싶을 때 가이드 역할을 하고 싶다. 일본의 문화와 기업에 대한 역사, 뿌리를 느끼며 배낭 하나 둘러매고 일류기업의 발자취를 두 발로 구석구석 밟아 보기를 바란다. 책에서 배운 것, 신문, 인터넷, 방송에서 수없이 보고 들은 기업도,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온몸으로 체험해 보는 것만큼 효과적인 공부는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들이 직접 현장을 답사하여 수집한 자료를 활용해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 아는 만큼 보이는 게 여행 아닌가. 충분한 준비 부족으로 힘들게 방문해서 껍데기만 보고 와서는 곤란하다.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하고 공부해야 한다. 나아가 한국학생들은 일본기업의 역사, 발전과정을 이해하고 반대로 일본의 청소년들은 한국의 기업을 이해하기 위해 방문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이 책에 준비과정부터 방문까지의 과정을 자세히 적고자 한다. 이 책을 읽고 직접 방문해 보고 싶은 사람은 저자들에게 연락을 해오면 더 바랄 것이 없다. 지적 욕구가 넘치는 독자는 혼자서도 떠나길 바란다. 가서 그곳에서 강력한 자극을 받아 무한한 잠재력의 바다를 개척하기를 바란다. 이 책에는 기업 방문 사이에 다양한 일본문화 요소들을 언급하고 있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큰 상인은 물건만 파는 장사꾼이 아니라 그 나라 문화를 파는 장인이 되어야 한다.
베이직 헤어 컷 디자인
  • 저자 : 공차숙 이정현 정임전 정인심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188p
  • 가격 : 22,000원
머리말 현대는 인간이 누리는 풍요로운 삶의 방식이 다양하게 나타나는 문화의 세기로 다양한 문화와 스타일이 교류하는 특성을 보이고 있다. 특히 다문화 시대는 개성과 자유로운 감성의 추구, 상반되는 요소들의 혼재와 양면가치의 표출을 특징으로 정화된 이분법 대신 다원화된 가치들이 존재한다. 미(美)의식의 증가와 생활수준의 향상은 소비자들 요구를 다양화시켰으며 헤어, 메이크업, 피부관리, 성형 등의 뷰티산업의 발전을 가져왔다. 이 중 헤어 컷스타일은 외모를 표현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 최근 대두되고 있는 루키즘(lookism), 세련된 라이프스타일과 패션감각을 갖고 있는 메트로섹스얼리티(metrosexuality)의 등장으로 남여를 막론하고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자기표현의 수단이 되고 있다. 이에 본서는 전문적인 헤어디자이너 양성을 위하여 헤어 컷에 필요한 이론과 실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이론에서는 헤어디자인의 이해를 돕기 위한 디자인의 요소와 원리, 헤어 컷의 기초 개념, 컷 도구와 가위의 조작을 통한 헤어컷 디자인의 설명에 중점을 두었다. 실기에서는 원랭스와 그래듀에이션, 레이어의 기초 디자인을 바탕으로 개념과 특징, 구조그래픽과 시술과정 등을 실제 시술과정을 통하여 설명하고 키포인트와 디자인 시트를 삽입하여 내용을 정리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각 디자인이 완성되고 나면 완성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스타일링1, 2, 3을 수록하여 커트 스타일을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헤어 컷 디자인은 실무를 바탕으로 하는 분야로 책으로 설명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부족한 부분은 계속하여 수정·보완해 나갈 것이며 본서가 미용산업과 학생들에게 도움되기를 바란다. 본서를 출판하기까지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 주신 가족과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 편집부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2014년 3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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