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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41 (1/9 page)
현대 식품학
  • 저자 : 박성수 신승식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38p
  • 가격 : 25,000원
머리말 4차 산업혁명시대에 식품이란 어떤 의미일까? 21세기 현대사회의 인간의 삶 속에서 식품의 의미는 석기시대를 살아가던 원시인들과의 그것과는 사뭇 다른 양상으로 변화되고 있다. 인간의 생명을 유지하는 음식의 기능에서 이제는 식품의 풍미를 중요시하게 되었으며, 더 나아가 그 생리활성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식품에 대한 욕구는 더욱 첨예화하고 있어 식품무한 발전시대를 영유하게 되 었다. 이러한 상황에 부합되도록 식품을 연구하는 학문의 위상도 그 범주의 경계에서 벗어나 화학, 생물, 유전학, 의학, 생명공학 등과의 다변화된 공유점을 그 목표로 추구하게 되었고, 깊이를 더해가고 있다. 먹거리에 대한 기초적인 화학적 접근은 그 시작의 역사가 오래된 만큼 학술적 풍요로움을 자랑하고 있으나 급변하는 새로운 학설 및 정보의 추가에 의해 복잡성이 더해지고 있다. 또한 새로운 첨단 과학기기의 발달로 가설에서 정설로 다시 정설에서 오류로 그 분류가 변화하는 식품관련 지식이 늘어가고 있다. 이에 본 교재는 식품관련 학과 학생들의 식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편찬되었다. 본서가 미래의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도약대로서 4차 산업혁명시대로 전진해 나가기 위한 돌다리의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후학들을 위해 새로운 학술적 지식을 확대하는 노력을 끊임없이 경주할 것을 약속하며 머리말을 갈음하고자 한다. 2018년 1월 박성수
소논문 작성 가즈아~!!
  • 저자 : 황정훈 김철호 유지은 박찬흥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252p
  • 가격 : 15,000원
서 문 인생을 살면서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찾는다.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가면 되는지 끝없이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결정한다. 여기에 교육은 참조할 지표와 조언을 제공해 왔다. 이렇게 교육은 사람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길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활동이어야 한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교육은 학생들을 지식으로 통제하고 관리하는 존재가 되었다. 오늘도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교과서 내용을 열심히 설명하고 암기시키고 있으니 말이다. 과연, 지식을 전달하는 것 만이 교육일까? 지식을 설명하고 외우게 하면서 우리의 교육현장에는 질문이 없어졌다. 그냥 선생님이 읊어 주는 대로 받아 적고, 밑줄 긋고 외우면 된다. 궁금한 것이 있어도 그냥 참는 훈련을 시키는 것이 교육이 되었는지 모른다. 이러한 교육현장을 의심하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학생들이 찾아야 할 인생 목표를 알려주기 위한 것은 아니었다. 학생들에게 목표 지점을 지정해 주기보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었다. 그리고 자신의 질문에 답을 찾는 과정을 스스로 해보도록 돕고 싶었다. 그렇다고 내비게이션처럼 매순간 잔소리도 하면서 이끌어 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스스로 감을 잡고, 직접 찾아볼 수 있는 대략적인 지도를 스케치해 주었다. 이 책의 저자들은 대학교수이거나 연구원이다. 평생을 논문 쓰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다. 논문을 쓰는 직업이라는 것은 논문을 써서 돈을 벌어 산다는 것이다. 보통 돈을 벌려면, 힘든 일을 하거나 아무나 할 수 없는 어려운 일을 해야 한다. 결국 논문 쓰는 것은 어려운 일이고,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 된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답을 말하자면, 논문은 연구원이나 교수만 써야 하는 것도 아니고, 어려울 필요도 없다. 왜냐하면 논문이라는 것은 사람이 살면서 궁금한 것이 생기는데,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을 글로 옮겨 놓은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에서 논문은 누구나 쓸 수 있는 것이고, 쉬워야 한다. 이와 같이 이 책은 질문을 해결하는 과정을 논문으로 쓰는 방법에 관하여 다루고 있다. 그런데 논문이면 그냥 논문이지 왜 ‘작은 논문’, ‘소논문(小論文)’이라고 할까? 소논문은 누구라도, 비교적 쉬운 수준에서 적은 분량으로 쓸 수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마음으로 쓴 이 책이 사람들의 호기심에 답하는 과정을 안내함으로써 진정한 교육의 길잡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함께 집필해 준 저자들과 편집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도서출판 청람 이수영 대표님과 편집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또한 이 책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빌려주고, 끝까지 교정을 해준 아들 황건희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 2018년 봄이 오는 문턱에서 대표저자 황정훈
웬수영어에서 친구영어로
  • 저자 : 장동운
  • 판형 : 신국판
  • 페이지수 : 250p
  • 가격 : 15,000원
시작하는 말 방 한구석에서 남몰래 흐느끼며 우는 소리가 들렸다. “동운이도 영어공부 잘하게 해주세요. 속이 많이 상해요. 오늘 아침에도 공부못한다고 월사금을 주지않아서 울고 갔어요….” 어머니의 기도를 듣는 순간 내 눈에서는 하염없이 눈물이 쏟아졌다. 그리고 마음속에 분노가 치밀었다. ‘어떤 놈이 영어를 만들어서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하는가….’그런 어느 해 여름 아버지가 누군가와 대화하는 소리가 들렸다. “선생님, 동운이 영어특별과외까지 시켰는데 왜 그렇게 영어를 못하는지 모르겠어요.” “동운이 머리가 따라가지 못한 것 같아요.” 중학교 담임선생님의 말이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나는 왜 그렇게 영어가 힘들고 어려워 원수처럼 느껴졌는가를 알게 되었다. ‘머리가 나빠서이다.’ 이후 나는 영어를 아예 포기해버렸다. 그러한 내가 영어는 아주 쉽고 아주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대학에서 영어의 귀재 친구 J와 Busbee 교수를 만나고서였다. 그리고 오직 어머니의 포기하지 않는 기도의 덕택이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 영문초록을 보신 지도교수님이 말했다. “장 선생은 어학에 재능을 타고난 것 같아!” 똑같은 나를 두고 중학교 담임선생님과 대학원 지도교수님은 정반대의 말씀을 하신 것이다. 그 이유가 나는 무척 궁금하였다. 그 궁금증이 직접적인 계기가 되어 대학원에서는 갈등을 전공하게 되었다. ‘영어갈등, 어떻게 풀 것인가?’라는 의문에 대한 해답을 찾는 데 내 모든 연구를 집중하였다. 그리고 내 평생의 연구과제가 되었다.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2018년 새해 아침에… 장동운
광고, 언어, 인지, 그리고 문화
  • 저자 : 김태호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218p
  • 가격 : 16,000원
서문 광고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다양한 광고에 사용되는 수없이 많은 언어적, 그리고 비언어적 기호를 일상적으로 늘 접하고 있다. 광고를 통해 평소 관심을 둔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고, 또 새로운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기도 한다. 광고에는 무수히 많은 기호가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광고에 사용된 기호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이해하는 것은 광고를 하는 광고제작자와 광고를 읽는 독자인 소비자와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본 책은 광고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게 되는 다양한 기호와 기호 작용을 정확하게 해석하고, 효과적으로 소통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한 목적으로 쓰였다. 이 책은 광고 자체나 광고에 사용되는 광고기법에 대한 분석이 주목적이 아니라 광고에 사용된 다양한 종류의 기호와 기호의 사용에 대한 분석과 논의를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것은 최고의 광고가 단순히 금전적 비용이 많이 들었거나, 독자의 주의를 끄는 광고의 여러 기술적인 측면에만 달려 있지 않고, 오히려 광고에 사용된 다양한 기호가 광고주와 소비자와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이해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광고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기호와 기호학에 대한 이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기호 자체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기호가 서로 결합되어 사용되는 방식에 대한 이해도 필수적이다. 즉, 인간이 기호를 어떻게 사용하여 의사소통을 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데, 이 부분은 기호학, 특히 언어학 분야에서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분야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인간 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언어와 언어학의 기본 개념을 제시하고 이를 광고에 사용된 다양한 기호와 기호작용과 더불어 논의하였다. 또한, 언어를 포함한 다양한 기호가 사용되는 상황에 따라 다른 의미가 생성될 수 있는 이유로 언어와 문화의 상관관계를 기호의 실제 사용 사례인 광고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하였다. 또한, 동일한 기호라도 개인적 차이로 인해, 또 문화적 차이로 인해 다르게 인지될 수 있기 때문에, 인간이 기호를 어떻게 인지하는지에 대한 논의도 기호의 사용 예시를 중심으로 함께 병행하였다. 다양한 기호 사용의 집합체인 광고의 실례를 통해 분석하고 광고를 구성하는 여러 요소들이 어떠한 구성을 이루고, 또 어떻게 인지되고, 해석되는지를 집중적으로 논의하고자 하였다. 광고에 사용되는 다양한 기호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선행될 때 비로소 광고주가 소비자와 어떠한 방식으로 의사소통을 진행하는지 조금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광고를 구성하는 여러 요소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여러 요소들이 어떻게 결합하여 광고를 이루는지에 대한 이해가 있을 때 광고를 제작하는 광고주와 광고 제품을 구매하게 될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광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광고에 대한 관심, 특히 인간의 삶을 둘러싼 다양한 기호를 활용한 광고가 어떻게 생성되고, 또 어떻게 해석되는지에 대한 전반적 커뮤니케이션과정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광고에서 중요한 것은 화려한 기법이 아니라 광고 속에 광고주가 소비자와 어떻게 소통하고, 어떻게 소비자를 설득하여 제품에 대한 만족스러운 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다. 부족하지만 이 책이 광고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효원 새벽벌에서 저자
생활 속의 부동산 13강 제2판
  • 저자 : 유선종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92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부동산은 사람이 태어나는 시점부터 함께해야 하는 요소로 우리의 생활에 밀착된 삶의 터전이다. 신문과 방송에서 편하게 접하는 소식의 상당부분이 부동산과 관련된 뉴스로 우리는 자연스럽게 부동산의 매력을 알아가고 있다. 개인의 자산보유 형태에 관한 한국은행자료를 보면 부동산이 보유자산의 8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자산증식의 주된 수단으로 활용되는 부동산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오늘날에는 부동산에 대한 투자가 직접투자에서 부동산금융을 매개로 한 간접투자로 전환되면서 부동산이 유동화되어, ABS, MBS 등 각종 파생금융상품을 중심으로 투자대상이 다양화되고 있다. 새로운 금융상품들이 변화하는 시대의 조류에 맞추어 차별화되는 상황이지만, 안전성을 상징하는 예금, 환금성을 상징하는 증권, 수익성을 상징하는 부동산, 기타 파생상품 등 전통적인 포트폴리오의 기본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원하든 원치 않든 부동산과 관련된 계약을 적어도 몇번은 경험하게 된다. 필자는 학생들과 상담하는 과정에서 부동산계약에 대한 무지와 오해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학생도 봤고, 학생신분이지만 소액으로 적극적인 투자를 감행하는 학생도 만나 보았다. 학생이 거주하는 자취방의 임대차와 관련된 분쟁, 자기집의 부동산매매와 관련된 분쟁, 세금과 관련된 오해 등에 대해 학생들과 상담하던 중,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부동산과 사회’라는 교양과목 수업을 개설하였다. 이를 위해 학생들과 상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목차를 구성하고, 원고를 작성하게 되었다. 요약하자면, 학생들과 상담을 하는 과정에서 본서의 골격이 만들어지고 그에 대한 보완이 오늘의 원고에 이르게 된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엄격히 보면 부동산학 원론서도 아니고 그렇다고 실무지침서도 아니다. 다만 본서는 생활 속의 부동산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부동산에 대해 알고자 하는 학생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개설된 강좌를 목적으로 집필되었다. 따라서 책의 순서도 한 학기 16주차 강의순서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전체적으로는 13주차(중간, 기말, 보강주간 등 제외)의 목차 로 구성되어 있다. 본서는 부동산의 정의와 특징, 부동산산업, 주택공급과 분양, 부동산의 권리, 매매와 중개, 임대차, 경매·공매 등 부동산의 강제매각, 감정평가, 부동산금융, 부동산투자, 부동산개발, 부동산자산관리, 부동산세금 등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제1주차 부동산의 정의와 특징에서는 부동산의 개념(법률적, 경제적, 기술적), 부동산학과 관련학문(경제학, 공학, 법학), 토지의 특성(자연적, 인문적), 토지의 분류(지목, 토지이용), 건물의 특성, 용도변경의 개념 및 절차, 부동산의 용도별 분류로는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주택매매거래량, 아파트, 도시형생활주택, 상업용 부동산 등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제2주차 부동산산업에서는 부동산업과 부동산산업, FIRE산업을 설명하고, 부동산산업의 분류(산업연관표상 부동산업,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부동산업, 국가과학기술표준분류상 부동산, 한국표준직업분류상 부동산관련 직업군)에 대해 상술하고, 부동산업의 종류에 대해서는 부동산공급업, 부동산임대업, 부동산서비스업(부동산 중개업, 감정평가업, 부동산관리업, 부동산컨설팅업, 부동산금융업, 권원보험업, 에스크로우업)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제3주차 주택공급과 분양에서는 주택도시기금의 배경 및 목적, 주택도시기금의 운용·관리를 설명하고, 주택보급률, 자가점유비율에 대해 기술하였다. 또한 주택청약제도의 의의와 청약절차, 주택청약통장의 종류에 대해 기술하고, 민영주택, 국민주택, 민간건설 중형국민주택 등 아파트의 공급유형과 임대주택의 분양전환에 대해 기술하였다. 제4주차 부동산의 권리에서는 표제부, 갑구, 을구, 구분건물등기 등 부동산등기부의 구성에 대해 기술하고, 부동산등기의 효력, 부동산등기의 종류에 대해 기술하였다. 또한 소유권과 소유권 이외의 권리(전세권, 지상권, 지역권, 저당권, 근저당권)와 민원24에서 제공되는 부동산종합증명서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제5주차 부동산의 매매와 중개에서는 부동산매매계약 체결 전 준비절차, 매매계약 시 체결절차, 매매계약 후 처리절차 등을 단계별로 기술하였고, 부동산거래 시 유의사항으로는 계약 전 유의사항, 계약 시 유의사항, 대금지급 시 유의사항, 등기완료 시 확인사항 등에 대해 국토교통부의 온나라부동산정보 종합포털에서 제공하는 내용에 기초하여 기술하였다. 또한 부동산중개의뢰계약에 대해 기술하고 새롭게 변경된 공인중개사법과 부동산거래신고제도에 대한 법률, 부동산실거래가신고 등에 대해서 기술하였다. 제6주차 부동산 임대차에서는 임대인의 권리·의무, 매도인의 담보책임, 임차인의 권리·의무, 임대차의 종료원인, 임대차의 존속기간, 임대차계약의 갱신, 묵시적 갱신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범위와 내용, 임차인의 보호(대항력, 우선변제권, 최우선변제), 임차권등기명령제도, 확정일자제도와 상가건물임대차제도에서 정하는 환산보증금, 확정일자, 이해관계인 등에 대해 기술하고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과 주택임대차보호법과의 비교를 통해 이해를 돕고 있다. 나아가 권리금의 유형(지역권리금, 시설권리금, 영업권리금, 이익권리금, 임차권 보장의 대가로서의 권리금)과 권리금의 거래 관행, 권리금에 관한 대법원 판례 등을 기술하였다. 제7주차 부동산의 강제매각에서는 부동산경매의 대상과 장·단점, 부동산경매의 절차, 경매입찰, 경매 배당의 절차와 순위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부동산경매의 권리분석에서는 낙찰 후 소멸되는 권리, 낙찰자가 인수하는 권리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경매와 공매의 차이를 기술하고, KAMCO 공매의 특징과 유입자산, 수탁재산, 압류재산 등 공매물건에 대해서도 상술하고 있다. 나아가 KAMCO에서 관리하는 국유재산과 국유재산의 매각기준, 국유일반재산의 대부 등에 대해 기술하였다. 제8주차 부동산의 감정평가에서는 감정평가제도의 연혁 및 개념, 부동산가격의 특징과 발생요인, 감정평가방식(원가방식, 비교방식, 수익방식), 공시지가제도(표준지공시지가, 개별공시지가), 주택가격공시제도(표준주택, 개별주택가격), 공동주택가격 등으로 구성되는 부동산가격공시제도에 대해 기술하였다. 제9주차 부동산금융에서는 부동산금융의 배경과 개념, 부동산 간접투자와 부동산증권화, 모기지론의 장점, RMBS와 CMBS의 비교, 모기지론과 역모기지의 비교, 역모기지의 특징 및 유형, 역모기지의 효용과 리스크, 주택연금, 농지연금, 리츠의 기본구조, 비과세요건, 재원조달, 리츠의 편입자산, 인가현황과 자산관리회사, 부동산펀드 등에 대해 기술하였다. 제10주차 부동산투자에서는 부동산투자의 특징(자본이득과 소득이득, 레버리지와 절세효과, LTV와 DTI, 주택담보대출), 부동산투자의 위험(사업위험, 금융위험, 인플레위험, 법·제도적 위험, 환금성위험), 포트폴리오에 대해 기술하고, 부동산투기의 역기능과 순기능, 버블과 자산디플레이션, 부동산가격변화의 영향에 대해 상술하였다. 부동산투자의 경제성분석은 비할인현금흐름분석(회수기간법, 회계적 이익률법), 할인현금흐름분석법(순현가법, 수익성지수법, 내부수익률법) 등에 대해 기술하였다. 제11주차 부동산개발에서는 부동산개발사업의 개념과 특성, 개발사업의 참여자와 역할, 개발사업절차, 부동산개발사업의 타당성분석에 대해 기술하였다. 또한 재개발사업의 개념 및 절차, 재건축사업, 주택의 증축·대수선 등에 대해 기술하였다. 제12주차 부동산자산관리에서는 부동산관리의 의의와 중요성, 부동산관리의 구분(자산관리, 재산관리, 시설관리), 부동산자산관리의 단계(자산취득단계, 자산운용단계, 자산매각단계), 부동산의 관리체제(법정관리와 임의관리, 직접관리와 간접관리), 부동산관리업의 구분, 건물관리, 빌딩관리, 건물이용관리 등에 대해서 기술하였다. 제13주차 부동산세금에서는 부동산 취득관련 세금(취득세, 인지세, 자금출처조사), 부동산 보유관련 세금(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부동산 양도관련 세금(양도소득세와 기준시가의 개념) 등에 대해 기술하였고, 양도소득세 비과세와 감면에 대해서 기술하였다. 부동산의 상속에서는 유증, 사인증여, 상속의 순위, 지정상속분, 법정상속분, 유류분제도, 한정승인에 대해 기술하고, 부동산의 증여에서는 증여와 증여세, 연부연납제도, 물납제도, 상속세와 증여세의 비교 등을 기술하였다. 이러한 내용들은 부동산학이라는 학문을 배우는 대학생뿐만 아니라 부동산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과 부동산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에게 부동산을 이해하는 기본적인 지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서는 상기의 내용들 가운데 2016년 10월까지 변화된 정책과 제도의 내용을 담으려고 노력하였지만, 탈고에 임박해서는 시간과 자료의 부족을 절감했기에 부족한 부분은 앞으로 더 보완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 끝으로 본서의 출간에 도움을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과 편집부 직원 여러분, 책이름을 정하는 데 도움을 준 아들 요한, 인상적인 캐리커처를 만들어 준 예술문화대학 의상학과 윤희지 학생, 원고 교정에 도움을 준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석사과정 전유정 원생에게 감사를 드린다. Soli Deo Gloria! 2017년 2월 건국대학교 해봉부동산학관 연구실에서 유선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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