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도서목록

분야별도서검색

분야별도서검색 경영학 회계학 무역학 경제학 관광학 통계학 전산정보학 비서학 문헌정보 일반교양

도서상세검색

분야별도서

현재 페이지 위치 : Home > 도서목록 > 분야별도서 > 일반교양
도서수 58 (1/12 page)
반려동물관리상담사 -기출문제 포함-
  • 저자 : 정하정·김현주·김형종·김민영·최윤진·김소연이영민·석윤빈·한상덕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16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현대사회에 이르러 반려동물에 관한 인식이 변화하고 반려동물 문화가 빠르게 정착하면서 다양한 반려동물 산업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의 의·식·주에 관련한 사료 및 용품산업과 훈련·미용·장례 등 전문적인 분야로 폭넓게 확대되면서 각 분야에 걸맞는 전문지식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는 현실입니다. 반려동물도 태어나서 배우고 경험하며 성장하고 혈기왕성한 시기를 지나 다치고 병들어 아프고 언젠가는 우리와 헤어지는 시기가 있을 것입니다. 이런 모든 순간을 우리 반려인들이 함께하기 때문에 우리들은 반려동물에 대해서 자세히 관찰하고 더욱 애정어린 마음으로 반려동물에 대해 알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언론을 통해 큰 문제가 되고 있는 반려동물 유기의 가슴 아픈 현실은 애정이 부족한 반려인을 탓하기보다는 반려동물과 함께하기 어려울 만큼 반려동물에 대해 무지하고 반려동물을 이해하지 못했던 우리들을 되돌아보고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을 집필하기에 앞서 반려동물을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아끼고 배려하며 유기되어 버림받은 반려동물을 품에 안고 살아가는 수많은 반려인분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 책은 반려동물에 대한 기본서이자 반려동물관리사의 실무 활용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기 위해 필요한 반려인의 기초 지식을 습득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 관리사로서 필요한 역량을 습득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집필되었습니다. 나아가 반려동물 사업을 영위하고자 하는 사업주분들에게도 중요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반려동물에게도 사람의 생애와 동일한 라이프사이클이 존재함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이 책에서 습득할 수 있는 많은 반려동물에 대한 지식과 정보들로 지금까지 이해하지 못했던 반려동물의 행동과 습성을 알아보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라이프사이클을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한국반려동물기업협회장 한상덕
NCS 기반의 취업전략 제2판
  • 저자 : 최일수 김성윤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84p
  • 가격 : 20,000원
NCS 기반의 취업전략으로 초대하는 글 청년실업이 국가 사회문제로 대두되어 국민의 걱정거리가 된 지도 오래다. 2000년 이후 정부에서 다양한 청년취업 대책을 수립하고 수십조 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나 그 결과는 ‘백약이 무효’라는 결론에 이르러 2020년 11월 기준 청년실업률 8.1%라는 지표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4년제 대학의 평균취업률은 64퍼센트 수준이다. 대학을 졸업한 청년층 실업자가 100만 명을 넘었다. 대졸자의 취업시장은 수십 대 1의 치열한 취업전쟁을 치러야 한다. 공기업(근로복지공단 300 대 1, 한국산업은행 143 대 1)이나 공무원(2020년 중앙공무원 7급 46 대 1)의 경우 평균 100 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이기도 한다. 대학을 졸업한 청년 니트(NEET)족이 17.6퍼센트 수준에 이르고, 2020년 3월 말 기준 구직 단념자가 50만 명을 넘었다. 고용 없는 성장으로 풍요 속 빈곤이라는 풍자가 청년층 일자리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청년들이 원하는 괜찮은 일자리는 턱없이 부족하다. 중소기업에는 취업을 기피하고, 공공기관이나 대기업만 취업하겠다고 하니 중소기업은 인력을 구하지 못해 가동을 중단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대졸 청년층의 중소기업 취업 기피로 구직난과 구인난이 동시에 상존하는 현상은 수요공급의 균형 이론으로도 설명되지 않는 새로운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고용시장 여건이 이렇다 보니 취업이 어렵다고 푸념만 할 수도 없는 실정이다. 5W-1H전략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취업준비 핵심전략이다. 고용 없는 성장으로 청년실업은 8.0%를 기록하고, 청년취업이 국가·사회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NCS)에 의한 채용제도가 확산되고 이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5W-1H전략이 취업준비의 방법론적 대안이 될 것이다. 스스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작성한 자료를 가지고 있다면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취업준비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전략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커리어는 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상황은 물론 미래의 꿈이나 목표까지를 포함하는 개념이다. 셰익스피어는 ‘경험이란 값을 치를 수 없는 소중한 보물’이라고 했다. 나의 커리어는 내가 만들어가야 한다. 내 손으로, 내 생각대로, 나의 의지대로 철저히 수제품(手製品)으로 만들어야 한다. 작은 일들의 성취가 모여 나의 커리어가 형성되는 것이다. 씨앗이 옥토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텃밭을 가꾸는 농부의 마음처럼 자신의 커리어는 손수 가꿔야 한다. 그래야 꽃이 피고 직업(職業)이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다. 고용환경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능력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스펙이나 학벌 대신 직무역량을 기준으로 신입사원을 채용하게 된다. 자기소개서와 면접시험을 통하여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집중적으로 평가한다. 스펙이 뛰어난 인재가 아닌 인문학적 소양을 두루 갖추고, 지원하는 분야에 역량이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는 전략으로 바뀌고 있다. 2020년 현재 500개 전체 공기업·공공기관이 모든 채용과정에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도입하고 있다. 그동안 교육과정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수행능력과 괴리됨에 따라 인적자원 개발이 비효율적이라는 비판을 해소하기 위해 산업현장의 직무를 유형별로 체계적으로 분류하여 국가직무능력표준으로 설정하고, 2017년 말 현재 일터중심으로 ‘대분류(24개)→ 중분류(78개) → 소분류(238개) → 세분류(897개)’로 체계를 확립했다. NCS는 기업의 인적자원개발과 인적자원관리의 기준이 되고 있다. 지기지피(知己知彼)하면 취업1승(就業一勝)한다. 취업준비는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중요하다. 다른 사람이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고 해도 나에게 맞지 않으면 좋은 일자리가 아닌 것이다. 반대로 다른 사람이 아무리 싫어해도 나에게 맞는 일자리라면 좋은 일자리인 것이다. 취업성과는 ‘나와 나를 필요로 하는 일자리와의 만남’에서 이루어진다. 이러한 만남을 준비하는 것이 취업전략이다. 취업전략의 기본은 자신이 노동시장에 내놓을 것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제시하는 것이다. 쉬운 것 같지만 무엇을 노동시장에 내놓아야 할지 판단하기란 쉽지 않다. 관념적으로 생각하거나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스펙(spec)을 취업전략의 전부로 알고 취업준비 9종 세트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이 추가된 10종 세트까지 등장하기도 했으나, 최근에는 흔히 말하는 스펙보다 직무역량 기반의 스토리(story)를 강조하고 있다. (본문 중에서) 스펙(spec = fact)과 스토리(story)는 어떻게 다른가? Fact(사실, 경험) + (사연) = Story(이야기) 취업준비에서 스펙은 살아오면서 자신이 경험한 사실(fact)들이다. 스토리는 지금까지의 삶을 통하여 자신이 경험한 사실에 기업과 관련된 사연을 더하여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다. 사연은 철저히 기업의 인재상이나 기업문화, 기업의 비전, 직무역량 등과 관련된 내용이어야 한다. 취업이 어렵다고 포기할 수도 없다. 누군가가 대신 해줄 수도 없는 것이다. 반드시 내가 해내야 할 과제이다. 본서는 취업준비에 필요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들어 졸업생의 취업성과와 재학생 진로ㆍ취업 지도활동이 대학평가지표로 제시되었다. 대부분의 대학에서는 재학생 진로 및 취업관련 교과목을 2학점 정도의 교과목으로 개설하고, 외부강사에게 교과목 운영을 맡기고 있는 실정이다. 체계화된 교재도 없다. 외부강사들의 강의안에 의존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본서는 대학에서 진로취업교육에 필요한 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체를 9Part로 구성하였다. Part 1에서는 직업세계와 노동시장의 이해를 주된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Part 2에서는 성공취업 조건을 기술하였다. ??NCS 기반의 커리어 개발과 취업전략??의 Part 4에 수록된 내용을 일부 보완하여 새롭게 기술하였다. 특히 Chapter 1.‘인성공부(人性工夫)가 우선이다’라는 내용을 보완하였다. Part 3은 ??NCS 기반의 커리어 개발과 취업전략??의 Part 5의 내용을 재편집하여 수록하였다. Part 4는 같은 책의 Part 6의 내용을 재편집하여 수록하였다. Part 5는 진로 목표설정과 취업준비와 관련 내용을 기술하면서 최근 대두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과 직업세계와의 관련 내용을 Chapter 3에 수록하였다. Part 6에서는 NCS와 관련된 기본적인 개념과 블라인드 채용제도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적 기반을 기술하였다. Part 7에서는 블라인드 채용 전형유형으로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전형과 관련된 세부적인 내용을 사례를 들어 기술하였다. Part 8에서는 NCS 기반의 5W-1H 취업전략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기술하였다. Part 9에서는 NCS 기반의 취업준비 실전준비로 NCS 기반 입사지원서 작성, NCS 기반 이력서 작성, NCS 기반 자기소개서 작성, NCS 기반 면접전형과 관련된 내용을 단계별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내용을 기술하였다. 2018년부터 공기업, 공공기관, 공무원은 물론 대기업 공채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의한 능력 중심 블라인드 채용 프로세스를 활용하고 있다. 본서는 이러한 고용시장의 환경과 채용정책의 변화를 수용하여 NCS 기반의 블라인드 채용 관련 내용을 기술하였다. 스펙초월 직무역량 기반의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과 이들을 지도하는 교수님들에게 알찬 교재로서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본서의 출판을 기꺼이 허락해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2021년 8월 저자 씀
지금 행복한가요? 행복사전
  • 저자 : 노현섭
  • 판형 : 신국판
  • 페이지수 : 0p
  • 가격 : 15,000원
여는 글 이 책을 펼친 당신 행복한가요? 사실 나도 행복이 뭔지 잘 모른다. 행복에 대해 조금은 안다고 여 기고 살았으나 이 책을 쓰며 실은 잘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새삼 깨 달았다. “대부분의 사람은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는 링컨의 말처럼 행복의 비결은 단순할까? 우리는 말에 의지하여 살아간다. 말 중에도 짧지만 여운이 긴 명언 이 특히 많이 이야기되고 있다. 대부분의 명언은 부모님이나 교사들 이 들려주는 어떤 교훈보다 통찰력이 느껴지는 글이다. 우리보다 뛰 어난 위인들이 평생에 걸쳐 깨달은 진리를 모은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떤 말을 책상 앞에 붙여놓기도 하고, 읽던 책 중에서 마 음에 남는 말을 노트에 써 두기도 한다. 이러한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우리 마음에 얼마나 힘이 되고 위안이 되었는지 모른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온 당신을 위해 내 마음에 와닿고 머리를 맑 게 하여 나의 하루하루를 만들어준 글들을 함께 나누고 싶다. 그중에 는 누구나 아는 유명한 이의 말도 있고, 인터넷에 떠도는 말도 있으 며, 누구의 말인지 출처를 모르는 말도 있다. 중요한 것은 그 말이 우리에게 주는 힘이다. 말 한 마디는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힘을 갖고 있다. 같은 말이라도 인생의 경험이 많아질수록 그 깊이가 달라진다. 항 상 곁에 두고 읽고 음미할 수 있도록 내게 힘을 주었던 명언을 추려 서 이 책을 만들었다. 이 책은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고 싶고, 밖에 나갈 때는 가방 속에 그리고 집에 있을 때는 손 닿을 수 있는 곳에 두고 항상 펼쳐 볼 수 있는 책이었으면 한다. 그래서 이 책과 함께하 면 기분이 좋고 마음이 따스해졌으면 좋겠다. 내게 힘을 주었던 좋은 말들이 당신의 삶에도 힘이 되길 바란다. 내 마음에 위로가 되었던 말들이 당신의 마음에도 작은 위로가 되기 를 바란다. 당신과 당신의 행복을 위해 대화를 나누고 공감하는 작은 선물이 될 수 있으면 감사하겠다. 아울러 나는 나의 행복을 당신과 고스란히 나누고 싶다. 이 책 마 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까지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소논문 작성 가즈아~!!
  • 저자 : 황정훈 김철호 유지은 박찬흥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252p
  • 가격 : 15,000원
서 문 인생을 살면서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찾는다.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가면 되는지 끝없이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결정한다. 여기에 교육은 참조할 지표와 조언을 제공해 왔다. 이렇게 교육은 사람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길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활동이어야 한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교육은 학생들을 지식으로 통제하고 관리하는 존재가 되었다. 오늘도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교과서 내용을 열심히 설명하고 암기시키고 있으니 말이다. 과연, 지식을 전달하는 것 만이 교육일까? 지식을 설명하고 외우게 하면서 우리의 교육현장에는 질문이 없어졌다. 그냥 선생님이 읊어 주는 대로 받아 적고, 밑줄 긋고 외우면 된다. 궁금한 것이 있어도 그냥 참는 훈련을 시키는 것이 교육이 되었는지 모른다. 이러한 교육현장을 의심하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학생들이 찾아야 할 인생 목표를 알려주기 위한 것은 아니었다. 학생들에게 목표 지점을 지정해 주기보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었다. 그리고 자신의 질문에 답을 찾는 과정을 스스로 해보도록 돕고 싶었다. 그렇다고 내비게이션처럼 매순간 잔소리도 하면서 이끌어 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스스로 감을 잡고, 직접 찾아볼 수 있는 대략적인 지도를 스케치해 주었다. 이 책의 저자들은 대학교수이거나 연구원이다. 평생을 논문 쓰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다. 논문을 쓰는 직업이라는 것은 논문을 써서 돈을 벌어 산다는 것이다. 보통 돈을 벌려면, 힘든 일을 하거나 아무나 할 수 없는 어려운 일을 해야 한다. 결국 논문 쓰는 것은 어려운 일이고,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 된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답을 말하자면, 논문은 연구원이나 교수만 써야 하는 것도 아니고, 어려울 필요도 없다. 왜냐하면 논문이라는 것은 사람이 살면서 궁금한 것이 생기는데,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을 글로 옮겨 놓은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에서 논문은 누구나 쓸 수 있는 것이고, 쉬워야 한다. 이와 같이 이 책은 질문을 해결하는 과정을 논문으로 쓰는 방법에 관하여 다루고 있다. 그런데 논문이면 그냥 논문이지 왜 ‘작은 논문’, ‘소논문(小論文)’이라고 할까? 소논문은 누구라도, 비교적 쉬운 수준에서 적은 분량으로 쓸 수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마음으로 쓴 이 책이 사람들의 호기심에 답하는 과정을 안내함으로써 진정한 교육의 길잡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함께 집필해 준 저자들과 편집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도서출판 청람 이수영 대표님과 편집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또한 이 책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빌려주고, 끝까지 교정을 해준 아들 황건희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 2018년 봄이 오는 문턱에서 대표저자 황정훈
생활 속의 부동산 13강 제2판
  • 저자 : 유선종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92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부동산은 사람이 태어나는 시점부터 함께해야 하는 요소로 우리의 생활에 밀착된 삶의 터전이다. 신문과 방송에서 편하게 접하는 소식의 상당부분이 부동산과 관련된 뉴스로 우리는 자연스럽게 부동산의 매력을 알아가고 있다. 개인의 자산보유 형태에 관한 한국은행자료를 보면 부동산이 보유자산의 8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자산증식의 주된 수단으로 활용되는 부동산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오늘날에는 부동산에 대한 투자가 직접투자에서 부동산금융을 매개로 한 간접투자로 전환되면서 부동산이 유동화되어, ABS, MBS 등 각종 파생금융상품을 중심으로 투자대상이 다양화되고 있다. 새로운 금융상품들이 변화하는 시대의 조류에 맞추어 차별화되는 상황이지만, 안전성을 상징하는 예금, 환금성을 상징하는 증권, 수익성을 상징하는 부동산, 기타 파생상품 등 전통적인 포트폴리오의 기본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원하든 원치 않든 부동산과 관련된 계약을 적어도 몇번은 경험하게 된다. 필자는 학생들과 상담하는 과정에서 부동산계약에 대한 무지와 오해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학생도 봤고, 학생신분이지만 소액으로 적극적인 투자를 감행하는 학생도 만나 보았다. 학생이 거주하는 자취방의 임대차와 관련된 분쟁, 자기집의 부동산매매와 관련된 분쟁, 세금과 관련된 오해 등에 대해 학생들과 상담하던 중,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부동산과 사회’라는 교양과목 수업을 개설하였다. 이를 위해 학생들과 상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목차를 구성하고, 원고를 작성하게 되었다. 요약하자면, 학생들과 상담을 하는 과정에서 본서의 골격이 만들어지고 그에 대한 보완이 오늘의 원고에 이르게 된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엄격히 보면 부동산학 원론서도 아니고 그렇다고 실무지침서도 아니다. 다만 본서는 생활 속의 부동산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부동산에 대해 알고자 하는 학생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개설된 강좌를 목적으로 집필되었다. 따라서 책의 순서도 한 학기 16주차 강의순서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전체적으로는 13주차(중간, 기말, 보강주간 등 제외)의 목차 로 구성되어 있다. 본서는 부동산의 정의와 특징, 부동산산업, 주택공급과 분양, 부동산의 권리, 매매와 중개, 임대차, 경매·공매 등 부동산의 강제매각, 감정평가, 부동산금융, 부동산투자, 부동산개발, 부동산자산관리, 부동산세금 등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제1주차 부동산의 정의와 특징에서는 부동산의 개념(법률적, 경제적, 기술적), 부동산학과 관련학문(경제학, 공학, 법학), 토지의 특성(자연적, 인문적), 토지의 분류(지목, 토지이용), 건물의 특성, 용도변경의 개념 및 절차, 부동산의 용도별 분류로는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주택매매거래량, 아파트, 도시형생활주택, 상업용 부동산 등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제2주차 부동산산업에서는 부동산업과 부동산산업, FIRE산업을 설명하고, 부동산산업의 분류(산업연관표상 부동산업,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부동산업, 국가과학기술표준분류상 부동산, 한국표준직업분류상 부동산관련 직업군)에 대해 상술하고, 부동산업의 종류에 대해서는 부동산공급업, 부동산임대업, 부동산서비스업(부동산 중개업, 감정평가업, 부동산관리업, 부동산컨설팅업, 부동산금융업, 권원보험업, 에스크로우업)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제3주차 주택공급과 분양에서는 주택도시기금의 배경 및 목적, 주택도시기금의 운용·관리를 설명하고, 주택보급률, 자가점유비율에 대해 기술하였다. 또한 주택청약제도의 의의와 청약절차, 주택청약통장의 종류에 대해 기술하고, 민영주택, 국민주택, 민간건설 중형국민주택 등 아파트의 공급유형과 임대주택의 분양전환에 대해 기술하였다. 제4주차 부동산의 권리에서는 표제부, 갑구, 을구, 구분건물등기 등 부동산등기부의 구성에 대해 기술하고, 부동산등기의 효력, 부동산등기의 종류에 대해 기술하였다. 또한 소유권과 소유권 이외의 권리(전세권, 지상권, 지역권, 저당권, 근저당권)와 민원24에서 제공되는 부동산종합증명서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제5주차 부동산의 매매와 중개에서는 부동산매매계약 체결 전 준비절차, 매매계약 시 체결절차, 매매계약 후 처리절차 등을 단계별로 기술하였고, 부동산거래 시 유의사항으로는 계약 전 유의사항, 계약 시 유의사항, 대금지급 시 유의사항, 등기완료 시 확인사항 등에 대해 국토교통부의 온나라부동산정보 종합포털에서 제공하는 내용에 기초하여 기술하였다. 또한 부동산중개의뢰계약에 대해 기술하고 새롭게 변경된 공인중개사법과 부동산거래신고제도에 대한 법률, 부동산실거래가신고 등에 대해서 기술하였다. 제6주차 부동산 임대차에서는 임대인의 권리·의무, 매도인의 담보책임, 임차인의 권리·의무, 임대차의 종료원인, 임대차의 존속기간, 임대차계약의 갱신, 묵시적 갱신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범위와 내용, 임차인의 보호(대항력, 우선변제권, 최우선변제), 임차권등기명령제도, 확정일자제도와 상가건물임대차제도에서 정하는 환산보증금, 확정일자, 이해관계인 등에 대해 기술하고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과 주택임대차보호법과의 비교를 통해 이해를 돕고 있다. 나아가 권리금의 유형(지역권리금, 시설권리금, 영업권리금, 이익권리금, 임차권 보장의 대가로서의 권리금)과 권리금의 거래 관행, 권리금에 관한 대법원 판례 등을 기술하였다. 제7주차 부동산의 강제매각에서는 부동산경매의 대상과 장·단점, 부동산경매의 절차, 경매입찰, 경매 배당의 절차와 순위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부동산경매의 권리분석에서는 낙찰 후 소멸되는 권리, 낙찰자가 인수하는 권리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경매와 공매의 차이를 기술하고, KAMCO 공매의 특징과 유입자산, 수탁재산, 압류재산 등 공매물건에 대해서도 상술하고 있다. 나아가 KAMCO에서 관리하는 국유재산과 국유재산의 매각기준, 국유일반재산의 대부 등에 대해 기술하였다. 제8주차 부동산의 감정평가에서는 감정평가제도의 연혁 및 개념, 부동산가격의 특징과 발생요인, 감정평가방식(원가방식, 비교방식, 수익방식), 공시지가제도(표준지공시지가, 개별공시지가), 주택가격공시제도(표준주택, 개별주택가격), 공동주택가격 등으로 구성되는 부동산가격공시제도에 대해 기술하였다. 제9주차 부동산금융에서는 부동산금융의 배경과 개념, 부동산 간접투자와 부동산증권화, 모기지론의 장점, RMBS와 CMBS의 비교, 모기지론과 역모기지의 비교, 역모기지의 특징 및 유형, 역모기지의 효용과 리스크, 주택연금, 농지연금, 리츠의 기본구조, 비과세요건, 재원조달, 리츠의 편입자산, 인가현황과 자산관리회사, 부동산펀드 등에 대해 기술하였다. 제10주차 부동산투자에서는 부동산투자의 특징(자본이득과 소득이득, 레버리지와 절세효과, LTV와 DTI, 주택담보대출), 부동산투자의 위험(사업위험, 금융위험, 인플레위험, 법·제도적 위험, 환금성위험), 포트폴리오에 대해 기술하고, 부동산투기의 역기능과 순기능, 버블과 자산디플레이션, 부동산가격변화의 영향에 대해 상술하였다. 부동산투자의 경제성분석은 비할인현금흐름분석(회수기간법, 회계적 이익률법), 할인현금흐름분석법(순현가법, 수익성지수법, 내부수익률법) 등에 대해 기술하였다. 제11주차 부동산개발에서는 부동산개발사업의 개념과 특성, 개발사업의 참여자와 역할, 개발사업절차, 부동산개발사업의 타당성분석에 대해 기술하였다. 또한 재개발사업의 개념 및 절차, 재건축사업, 주택의 증축·대수선 등에 대해 기술하였다. 제12주차 부동산자산관리에서는 부동산관리의 의의와 중요성, 부동산관리의 구분(자산관리, 재산관리, 시설관리), 부동산자산관리의 단계(자산취득단계, 자산운용단계, 자산매각단계), 부동산의 관리체제(법정관리와 임의관리, 직접관리와 간접관리), 부동산관리업의 구분, 건물관리, 빌딩관리, 건물이용관리 등에 대해서 기술하였다. 제13주차 부동산세금에서는 부동산 취득관련 세금(취득세, 인지세, 자금출처조사), 부동산 보유관련 세금(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부동산 양도관련 세금(양도소득세와 기준시가의 개념) 등에 대해 기술하였고, 양도소득세 비과세와 감면에 대해서 기술하였다. 부동산의 상속에서는 유증, 사인증여, 상속의 순위, 지정상속분, 법정상속분, 유류분제도, 한정승인에 대해 기술하고, 부동산의 증여에서는 증여와 증여세, 연부연납제도, 물납제도, 상속세와 증여세의 비교 등을 기술하였다. 이러한 내용들은 부동산학이라는 학문을 배우는 대학생뿐만 아니라 부동산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과 부동산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에게 부동산을 이해하는 기본적인 지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서는 상기의 내용들 가운데 2016년 10월까지 변화된 정책과 제도의 내용을 담으려고 노력하였지만, 탈고에 임박해서는 시간과 자료의 부족을 절감했기에 부족한 부분은 앞으로 더 보완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 끝으로 본서의 출간에 도움을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과 편집부 직원 여러분, 책이름을 정하는 데 도움을 준 아들 요한, 인상적인 캐리커처를 만들어 준 예술문화대학 의상학과 윤희지 학생, 원고 교정에 도움을 준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석사과정 전유정 원생에게 감사를 드린다. Soli Deo Gloria! 2017년 2월 건국대학교 해봉부동산학관 연구실에서 유선종 드림

게시물 검색 전체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