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도서목록

분야별도서검색

분야별도서검색 경영학 회계학 무역학 경제학 관광학 통계학 전산정보학 비서학 문헌정보 일반교양

도서상세검색

분야별도서

현재 페이지 위치 : Home > 도서목록 > 분야별도서 > 통계학
도서수 28 (3/6 page)
(증정불가)Amos 24 구조방정식모델링
  • 저자 : 배병렬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22p
  • 가격 : 32,000원
머리말 ‘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 今日我行蹟 遂作後人程’ 이 글귀는 저자가 2007년에 Amos 책을 처음 출판하면서 머리말에 실은 것이다. 이는 다음과 같은 뜻을 담고 있다: ‘눈 내린 들판을 걸어 갈 때 함부로 걷지 말라.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취를 후세 사람이 따라 오리니.’ 그 당시 책을 낼 때 저자의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한 것 같아 이 글귀를 인용하였었다. 이 글귀는 저자가 인생을 살아가는 모토(Motto)로 삼고 있어 액자에 담아 연구실에 걸어놓고 있기도 하다. 그 후로 Amos 책들이 많이 출판되었다. Amos 책들이 저자가 걸어간 길을 따라 온 느낌이 있다. 저자가 눈 내린 들판을 함부로 걷지 않았나 반성해 본다. 그래서 눈 내린 들판을 새롭게 걷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출판하려 한다. 몇몇 부분에서의 오류를 수정하였다. 다른 책들을 검토해 보니 상당수 책이 저자와 같은 오류가 있었다. 이러한 오류를 범한 것에 저자로서 자책감을 느낀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오류를 바로 잡았다. 오류가 있는 부분은 ‘전판오류’라고 기술하였다. 각 장마다 ‘Best Practices in SEM’을 기술하였다.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Amos 분석을 하면서 고민하게 되는 부분에서 ‘최상의 실행을 위한 지침’을 제공하고자 하였다. Amos 실행과 관련된 부분을 독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능한 그래픽으로 나타내고자 하였다. Amos는 그래픽 방식으로 분석하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분석과정 및 결과를 보는 것을 글로 표현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이러한 것을 글보다는 그래픽으로 나타내고자 하였다. 기존에 기술된 내용 외에, ‘새로운 분석법’과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여 기술하였다. 예를 들어, 집중타당도 및 판별타당도 평가를 위해 주로 쓰고 있는 CR과 AVE 외에 MSV와 ASV를 통해 평가하는 것을 기술하였고, 이 외에도 상당수 분석과 내용을 새롭게 추가하여 기술하였다. 책의 상당 부분을 과감히 삭제하였다. 책의 분량이 많다는 독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잘 활용하지 않는 부분’, ‘중복되는 부분’,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과감히 삭제하였다. 보다 좋은 책이 될 수 있도록 질책과 성원을 보내준 독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 책 한 권이면 Amos를 공부하는 데 충분하다는 저자의 마음을 독자들도 느끼기를 바라며, 머리말을 맺고자 한다. 2016년 12월 배병렬 시작하기 전에 Amos 상위버전으로 저장된 파일을 Amos 하위버전으로 읽고자 하는 경우 ‘wrong format’이라는 에러메시지가 나타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mos 5 버전으로 저장하였다. Amos 5로 저장된 파일은 Amos 6 이상의 버전으로 읽는 데 문제가 없다. 본서의 CD에 포함된 [input] 폴더를 독자 컴퓨터의 하드디스크 또는 USB에 저장한 다음 실습해야 한다. CD상에서 직접 실행하면 저장이 되지 않아 실행이 되지 않는다. 전판오류 측정모델의 분석을 통해 집중타당도(convergent validity)와 판별타당도(discriminant validity)를 평가할 때 가장 많이 쓰이는 Fornell & Larcker 공식에서 측정오차는 Amos에서 보고되는 오차분산(error variance)을 참고해서는 안 된다. Amos에서 보고되는 오차분산은 표준화된 값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서는 제7장과 제10장을 참고하기 바란다. 수정된 엑셀시트를 만들어 CD에 담았다. 독자는 이를 이용하여 CR(composite reliability)과 AVE(average variance extracted)를 계산하기 바란다. Amos에서 보고되는 잠재변수 간 상관행렬의 표준오차 및 유의수준을 얻기 위해 전판에서 설명한 부분도 오류이다. 이에 대해서는 제9장을 참고하기 바란다. 기타 사소한 오류는 해당되는 부분에 ‘전판오류’라고 기술하였다.
이훈영교수의 SPSS를 이용한 데이터분석(제2판)
  • 저자 : 이훈영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34p
  • 가격 : 26,000원
SPSS를 이용한 데이터분석 제2판을 출간하며...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빠르게 변하는 것들 중에 하나는 통계분석 패키지가 아닌가 한다. 최근에는 거의 매년 새로운 버전이 나오고 있다. 따라서 통계패키지를 이용한 데이터분석 책을 업데이트하는 것은 빠르게 지나가는 세월을 잡는 것과 흡사한 것 같아서 몇 번이고 주저하곤 했다. 그러나 지난 책에서 사용한 SPSS 패키지의 버전이 너무 낮아서 새로운 버전에 맞는 책이 필요하다는 주위사람들의 말씀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즉, ‘SPSS를 이용한 데이터분석’ 을 SPSS20.0 패키지를 이용하여 새롭게‘SPSS를 이용한 데이터분석’ `제2판을 출간하기로 했다. 그러나 새로 수정한 본 서의 내용은 처음 출간한 데이터분석 책과 거의 비슷하다. 다만 SPSS 20.0이라는 좀 더 새로운 환경에서 설명하며, 몇 가지 새로운 예들을 추가하였다. 저자가 항상 주장하듯이 모든 학습은 암기가 아니라 이해하여야 한다. 그러나SPSS 20.0을이 용한 데이터분석은 이해도 아니고 암기도 아닌, 정확하고 쉬운 실습에 초점을 맞추었다. 즉, 책에서 단계별로 자세하게 제시하는 프로세스를 따라서 하기만 하면 쉽게 SPSS를 이용한 데이터분석을 할 수 있다. 책에서 실습하는 분석방법에 대하여 좀 더 충분한 이해가 필요한 독자들은 저자가 쓴 다른 책들을 참조하여 학습하기 바란다. 2013년 가을에 전망이 쫗은 연구실에서 저자 씀
이훈영교수의 통계학(제3판)
  • 저자 : 이훈영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30p
  • 가격 : 29,000원
머리말 21세기에는 정보와 경쟁 그리고 속도의 시대라 할 수 있다. 급변하는 사회환경은 빠르고 정확한 판단과 의사결정을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짧은 시간 내에 정확하고 충분한 자료를 수집·분석하여 의사결정에 유용한 정보를 찾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최근에는, 발달된 컴퓨터와 정보통신 기술로 인하여 많은 양의 자료가 축적됨에 따라 자료분석을 통한 객관적인 정보추출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또한 이를 위해서는 보다 많은 통계지식이 필요하게 되어, 이제 통계학은 과학적인 학문연구와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자료분석 및 정보추출에 필수적인 학문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고, 학습하면 할수록 논리적이어서 재미있고 가장 매력적인 학문으로 통계학이 새롭게 인식될 수 있도록 이 책을 구상하여 집필하였다.
이훈영교수의 연구조사방법론(제2판)
  • 저자 : 이훈영
  • 판형 : 국배변형판
  • 페이지수 : 862p
  • 가격 : 49,000원
개정판 작업을 마치며... 이 책은 저자가 집필한 8권의 책 중에서 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이 집중된 책이다. 2008년, 이 책을 처음 출간할 때는 많은 부분들이 미흡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끝이 없어 보이는 시간에 마음이 지친 나머지 일단 초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그 후 본서를 이용해서 강의를 하면서 내용이 잘못되었거나 미숙한 표현들을 발견하였고, 또한 이 책을 아껴주시는 많은 선후배 동료 교수님들의 고마운 충고와 조언을 받아들여서 이 책을 개정하게 되었다. 개정하면서 보다 새롭고 중요한부ㅜㅂㄴ을 추가하려 하였으나, 이미 800페이지가 넘는 책의 분량 때문에 이를 포기한 점이 못내 마음에 걸린다. 그러나 적지 않은 오타와 어눌한 표현들을 바로 잡고, 필요한 곳에 부분적으로나마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여 지금까지 많은 독자들에게 가졌던 죄송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게 된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리고 본서에 대한 기본적인 저자의 생각은 초판과 동일하여 초판과 같이 다음 내용을 머리글에 남기고자 한다. 지식이라는 것은 전달이 되어야 비로소 의미가 있다. 아무리 유용한 지식이라 해도 독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지 않으면 그것은 지식으로서 높은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게 어렵다. 따라서 저자는 항상 지식의 효과적인 전달을 염두에 두고 이책을 집필하였다, 이를 위해서 우선 글을 쓰기 보다는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나타내었다. 글보다는 그림이 더 빠르고 효과적인 지식전달방법이기 때문에 저자는 많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복잡한 내용을 함축적인 그림으로 그리는 것은 그리 용이하지 않았으나 이 부분은 저자가 담당하여야 할 부분이라 생각하여 장고의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따라서 이책의독자는 책에 있는 그림들만 정확하게 이해할수 있다면 글을 읽지 않아도 될 것이며, 일단 이해한 후 복습하는 경우에도 그림을 통하여 용이하게 복습할 수 있을 것이다. 반면에 그림만으로 이해가 안 된다면 책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것으로 생각하고 다시 한 번 꼼꼼히 학습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암기보다는 이해가 용이하도록 내용을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분석방법을 공부하면서 궁금하고 답답하게 생각하였던 부분들을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연구조사방법론에 관한 체계적인 이론과 분석방법들을 단계별로 학습하면 연구조사방법론은 더 이상 두려운 학문이 아니라 매우 재미있고 유익한 학문분야로 다시 인식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3개의 부로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연구조사의 개념에 대하여 정리하였다. 과학적 조사와 연구의 의미를 정의하고 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에 대하여 예를 들어 설명하고, 일반적인 연구의 종류와 실험설계 방법 그리고 자료수집에서 표본선정에 이르기까지 연구조사의 시작에서부터 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2부에서는 연구조사 및 분석에 필요한 기본적인 통계에 대하여 4개장으로 나누어 연구조사를 위하여 기본적으로 숙지해야 하는 필수적인 통계지식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여기서는 통계학을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이론과 개념들을 하나씩 개별적으로 설명하기보다는, 이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서로 연관되어 있는가를 중심적으로 설명함으로써 단편적인 통계이론이나 개념보다는 통계학 전반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들의 대부분은 필자가 쓴 통계학 책에서 발췌한 것이다. 통계학에 대하여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 독자의 경우에는 이 부분은 그냥 넘어가도 좋다. 그러나 통계학도 저자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으니 한 번쯤은 시간을 내어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연구조사분석에 필요한 다양한 분석방법들을 14개의 장에 걸쳐 설명하고 있다. 특히 구조방정식모형과 로지스틱 회귀분석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구조방정식모형에서는 구조방정식모형의 근본이 되는 경로분석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하고 있고, 로지스틱 회귀분석에서는 컨디셔널 로지스틱 회귀분석에 대한 설명을 추가하였다. 또한 대부분의 연구방법론 책에서 다루지 않는 의사결정나무모형에 대하여 한 개의 장을 할애하여 설명하였다. 의사결정나무모형은 알고리즘이 점차 향상됨에 따라 성능 면에서 로지스틱 회귀분석에 가까운 매우 유용한 데이터마이닝 기법이다. 이해하기 쉽고 활용하기도 용이해서 고객등급화를 위한 신용평가모형과 고객관계관리모형개발 등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요약하면, 이 책에서 설명하는 연구조사방법론에 관한 체계적인 이론과 분석방법들에 대한 설명을 단계별로 하나씩 학습하면 높고 멀어만 보이던 연구조사방법론이 여러분들의 말아래 놓이게 된다. 이제 연구조사방법론은 더이상 두려워할 학문이 아니라 매우 재미있고 학습할수록 자신이 생기는 매력적인 분야로 인식하계 될 것이다. 이 책의 초판과 개정판이 나오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있었다. 우선 늘 행복한 가정을 유지하여 저자의 마음을 항상 기쁘고 편하게 만들어준 사랑하는 아내 정연과 딸 정은에게 감사한다. 또한 방대한 자료를 준비하고 정리를 도와준 안성식 박사, 서상윤 박사, 한용준(박사과정), 차재빈(박사과정), 류치훈, 오경석, 노건창, 황인광, 정규환, 김학래, 정진우, 김승민 조교들에게 색다른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다. 그리고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저자의 연구실에 애착을 가지고 지원하고 있는 많은 석 박사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표하고자 한다, 특히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의 선배 동료 교수님들의 배려와 격려는 저자에게 큰 힘이 되었다. 또한 어려운 출판환경과 여러 가지 무리한 부탁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개정판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여 대표와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사는 신나는 세상이 우리나라로부터 시작되기를 기원하며...... 2012년 8월말에 회기동 연구실에서 저자
(증정불가)Mplus 7.0 구조방정식모델링
  • 저자 : 배병렬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68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구조방정식모델링(structural equation modeling: SEM)과 인연을 맺은 지 어언 30년이 되어 간다. 1988년 ‘LISREL’이라는 단어를 알고부터 SEM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그 후 ‘Amos’라는 단어를 알게 되었고, 이들과의 대화록은 책으로 출간되었다. 이제 ‘Mplus’라는 친구와의 대화록을 책으로 내고자 한다. SEM의 대표적 패키지인 이들을 모두 책으로 출간하게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Mplus는 최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많은 연구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Mplus가 호평을 받고 있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다양한 분석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비록 Mplus는 신텍스를 토대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이기는 하지만, 신텍스를 짜는 것이 쉽게 되어 있는 것도 장점이다. Mplus는 신텍스에 기반한 패키지이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이 차지하는 부분이 크다. 그러한 면에서 이 책도 프로그래밍에 초점을 맞추어 기술하고자 하였다. SEM은 ‘이론과 실제’를 모두 이해해야 한다. 이론적인 부분은 가능한 한 생략하고자 하였다. 이론적인 부분은 졸저를 참고하기 바란다. 책을 탈고하면서 이 책이 눈 내린 하얀 들판을 함부로 걸어가지는 않았는지 걱정이 된다. 잘못 걸어간 부분이 있으면 독자 여러분이 바른 길로 안내해 주기 바란다. 독자 여러분의 건승을 빌며 머리말을 맺고자 한다. 2016년 8월 배병렬

게시물 검색 전체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