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도서목록

분야별도서검색

분야별도서검색 경영학 회계학 무역학 경제학 관광학 통계학 전산정보학 비서학 문헌정보 일반교양

도서상세검색

분야별도서

현재 페이지 위치 : Home > 도서목록 > 분야별도서 > 무역학
도서수 49 (6/10 page)
무역개론(제2판)
  • 저자 : 박형래 오대혁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48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지금 세계는 무한경쟁의 시대이다. 특히, GATT와 WTO는 기업들에게 무한경쟁의 장을 마련해 주고 있다. 또한 전자상거래의 발달로 인하여 국경의 의미가 점차 감소하고 있다. 결국 소수의 세계적인 글로벌기업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경영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개발도상국과 후진국들은 상당한 무역적자에 시달리고 있다. 반면에 한국은 1960년대부터 고도의 경제정책으로 인하여 현재 세계0대 경제대국으로 성장하였다. 한국이 세계 경제대국으로 성장하게 된 원동력은 역시 기업의 무역활동이다. 정부 역시 수출드라이브정책 등 지속적으로 기업을지원하고 있다. 이 책은 무역학과 학생들이 전공분야에 입문하기 전 무역학에 관한 전반적인 이슈를 공부하고 연구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만들었다. 특히 본인은 무역개론이라는 과목을 계속 강의해 오면서 국제무역의 현상을 이론적인 접근보다 최근의 이슈 중심으로 알기 쉽게 그 내용을 소개하는 책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그동안 국제경제환경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빠르게 변하고 형성되어 왔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가 검토해야 할 새로운 주제와 문제들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기에 이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고 각 분야에 대한 쟁점을 소개한다는 의미에서 이책을쓰게되었다. 본책은총 4부 1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국제무역론 분야로 무역의 기초, 무역이론, 무역조건, 무역정책, 경제적 환경 등을 다루고 있으며, 제2부에서는 무역실무론 분야로 무역거래 개관과 무역관리, 무역계약, 무역결제, 국제운송 및 해상보험, 무역클레임과 중재, 전자무역 등을 다루며, 제3부에서는 국제금융론 분야로 환율, 통화제도, 국제금융시장과 외환시장, 국제수지 및 환위험 등에 대해 다룬다. 마지막으로 제4부에서는 국제경영론 분야로 정치적·문화적 환경, 글로벌기업, 글로벌기업의 해외진출, 해외직접투자이론, 글로벌 경영관리 및전략을 다룬다. 본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무역학의 이해를 위한 예비지식으로서 경제학적 측면에서의 무역학, 경영학적 측면에서의 무역학, 상학적인 측면에서의 무역학이 다루어야 할 내용을소개하였는데 이는 그동안 대학에서 무역개론을 강의해 온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가능한 쉬운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다. 둘째, 무역학 전반에 관한 내용은 그동안 강단에서 강의한 내용들과 평소 무역학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들을 정리하였고, 다양하고 복잡한 국제무역학의 이슈들에 관한 사례를 소개하며 쉬운 내용으로 정리하였다. 셋째, 새롭게 적용된 인코텀즈 2010, UCP, eUCP 등 최신 규정을 소개하고, 과거의 내용과 비교하였다. 그러나 이 책을 만들고 보니 저자의 부족함이 새삼 느껴지게 되었음을 고백한다. 어렵고 복잡하고 광범위한 내용을 교양과정이나 무역학 전공기초과정에 적합한 내용으로 알기 쉽게 기술하기가 생각보다 많은 노력과 지혜를 필요로 하는 작업이고, 부분적으로는 너무 광범위하고도 전문적인 내용을 쉬운 개념으로 서술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여러 면에서 부족하고 빈약한 저서가 되었음을 느낀다. 하지만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통하여 이러한 점은 보충시켜 나가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본 서로 강의하시는 교수님들에게는 동영상 및 사진, 파워포인트 파일이 포함된 멀티미디어 강의자료를 제공하여 효과적인 수업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직·간접으로 도움을 준 한국무역학회 소속의 여러 교수님과 그리고 출판을 쾌히 승낙해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14년 2월 저자 씀
무역거래론
  • 저자 : 여희정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98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중요한 단어 중의 하나가 ‘융합’이 아닐까 한다. 예술과 문학이 만나고, 공학과 예술이 만나 새로운 융합학문을 만드는 작업을 시도하는 작업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무역학을 배우기 위해서는 외국어, 경제학, 국제경영학, 법학 등의 지식을 필요로 한다. 그러므로 무역학은 이미 융합학문의 체계를 이루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 중에서 무역실무는 기업의 국제비즈니스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학문지식을 제공하는 특화된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무역실무과목의 학습목표는 국제무역환경의 변화에 적응하고 기업의 국제상거래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한 인력을 양성하는 데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이러한 교육과 무역현장의 간극을 줄이고자 집필되었다. 이 책이 대학에서 무역, 경영 및 국제통상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무역실무지식을 습득하는 기본서로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저자로서 큰 기쁨이겠다. 이 책은 무역의 기본개념, 수출입을 이행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을 하나의 장으로 묶어 설명하였다. 무역실무과목을 이수한 후에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전공심화단계에서는 각 장의 내용이 하나의 과목으로 분리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각 장에서는 전공심화단계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서술하였다. 아무쪼록 이 책이 무역학, 국제통상학을 전공하는 학생들과 무역관련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저자로서 영광이겠다. 2016년 2월 여희정
해상보험론
  • 저자 : 도중권 라공우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330p
  • 가격 : 22,000원
머리말 본서는 그 동안 대학에서 강의를 통해 가르치고 배운 이론을 근간으로 해상보험을 연구하는 학생들과 업계의 실무자들이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는데 기본서가 되도록 하기 위해 되도록 쉽게 집필하고 있으며, 특히 2009년에 개정된 협회적하약관의 내용을 수록함으로써 우리나라 보험업계 및 무역업자들이 이용하는데 편리하였다. 특히 무역과 밀접하게 관련된 적하보험을 해상적하보험증권과 해상적하보험약관을 중심으로 다루었다. 그리고 해상보험계약의 주요요건인 피보험이익과 해상위험 그리고 해상손해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제1부 적하보험과 제2부 무역과 적하보험으로 구분하였다. 제1부 적하보험은 제1장 적하보험의 기초, 제2장 적하보험증권의 내용과 협회적하약관의 구성, 제3장 피보험이익, 제4장 해상위험, 제5장 해상손해, 제6장 협회전쟁약관 및 협회동맹파업약관, 제7장 항공적하에 관한 협회약관, 제8장 동업자약관의 구조와 특성으로 구성하였다. 제2부 무역과 적하보험은 제1장 무역거래조건별 위험부담의 분기점과 적하보험과의 관계에 대해서 살펴보았고, 제2장에서는 운송인의 책임과 적하보험과의 관계를 다루었으며, 제3장에서는 신용장통일규칙과 적하보험과의 관계를 다루었다.
글로벌 마케팅
  • 저자 : 박재기 김장훈 신미숙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52p
  • 가격 : 26,000원
머리말 세계경영환경은 글로벌화(Globalization)와 디지털화(Digitalization)의 두 축이 상호 상승작용을 통해 훨씬 복잡하고 다양해져 기업으로 하여금 유연한 전략을 구사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마케팅 측면에서도 글로벌기업 각자 멀티플레이어(Multiplayer)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마케팅역량과 고객혁신에 기반하는 창조적 기업생태계를 구축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으로 변화되고 있다. 즉 지구 전체가 하나의 동질적 시장(Global village)이 되어 감에 따라 물리적ㆍ심리적 거리감은 점차 줄어들고, 기업의 세계화는 자연스런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제 국내 시장만을 대상으로 제품을 만들고 마케팅을 하는 기업은 치열한 경쟁의 파도에 휩쓸려 기업성장의 필연적 한계에 봉착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글로벌환경의 동태적 변화 속에서 기업은 어떤 전략으로 대응해야 할 것인가? 첫째, 기업이 성공하는 데 필요한 기본 중의 기본(Back to the Basics)은 전체 조직구성원이 고객지향적 사고를 갖추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총체적 마케팅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다. 둘째, 구성원 모두는 고객의 요구에 미리 대응하고 경쟁판도를 유리하게 조성할 수 있도록 이성(Intelligence), 지성(Knowledge), 감성(Emotion), 역량(Ability)을 축적하고 이를 조합하는 데 매진해야 한다. 무엇보다 창의적 기업문화를 구현하는 과정에서 개별 구성원의 글로벌화된 사고와 인식의 지평을 확장할 수 있도록 기업의 체계적 지원이 절실히 요청되는 바이다. 글로벌 마케팅은 범세계적 시장에서 사업상의 기회와 위협을 발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글로벌 마케팅전략 계획을 수립하고 통제 인센티브에 따라 조직구성원이 실행함으로써 글로벌경쟁력을 창출하여 생존능력을 강화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글로벌 마케팅을 실행할 수 있는 인적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이라 사료된다. 본서의 목적 역시 각종 이론과 사례를 접목함으로써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마케팅 인재의 배출에 초점을 맞추는 동시에 한국계 다국적기업의 글로벌마케팅 역량 강화에 역점을 두고 집필작업에 매진하였다. 본서를 출간하는 데 있어 여러 동료 교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따뜻한 격려 그리고 저자가 몸담고 있는 대학에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교정을 도와준 충남대학교의 여러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끝으로 기획부터 출판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 이영란 실장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2015년 1월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를 바라보면서 저자 일동
글로벌 무역영어
  • 저자 : 고명규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386p
  • 가격 : 25,000원
머리말 지금 세계는 급변하는 국제통상환경이 각국의 개방화와 첨단화를 가속시키고 있고 국경도 총성도 없는 경제전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21세기에도 국제공통어(Lingua Franca)이자 글로벌 비즈니스 언어(Global Business English)인 영어에 대한 태양은 결코 지지 않고 있다.(The sun never sets on the English language) 더욱이 부족자원이 풍족하지 않고 협소한 내수시장 등의 한계요인으로 무역의존도(110%)가 상대적으로 높은 우리나라에서 무역영어는 더 이상 외국어가 아니라 제2모국어라는 콘셉트로 보급하고 연구해야 할 필수교육과정이다. 필자가 지난 30년간 한국금융연수원과 대학에서 실무자들과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배운 지식을 토대로 출판을 구상했으나, ‘통역자는 일을 맡은 전날 밤 잠을 못자지만, 번역자는 반역자(Translator is a traitor)란 격언처럼 일을 끝낸 순간부터 영원히 잠을 못 잔다’는 현상을 체감하였다. 본서가 미비하고 부족하지만 미래의 시선으로 글로벌 무역전문가 양성에 작은 물방울 역할을 하고 완성도를 위해서 독자들의 기탄없는 조언과 사랑을 기대한다. ‘글로벌 무역영어’의 특징은 거래제의부터 클레임에 이르기까지 대외무역거래절차에 따라 효율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함양을 위하여 Sample Letter와 Useful Sentence로 구성하였다. 또한, 국제무역사·무역관리사와 대한상공회의소 시행 국가자격시험에 대비하여 최근 기출문제와 Fundamental English의 가로와 세로의 심화를 위하여 ‘Enrich Your Word Power’를 부록에 첨가하였다. 국제무역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과 최신자료를 제공해 준 미국 Rider University 영문학과장인 오세웅 박사, 배화여자대학교 국제무역과Jeffrey Cotter & Anis Eshragh교수, 교정 작업을 도와준 조연호 간사, 김시내·민정원 조교와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끝으로 필자와 아들 재현이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도록 기도해주시는 영등포 중앙교회 김진두 담임목사님께도 심심한 경의를 표한다. 2016년 정월 캠벨홀 연구실에서 저자 고명규

게시물 검색 전체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