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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42 (6/9 page)
무역입문자를 위한 무역실무와 회계
  • 저자 : 허광복 김 영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232p
  • 가격 : 17,000원
머리말 최근에 FTA와 관련하여 상거래의 국제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따라서 국제무역실무의 기본적 이해와 더불어 관련 회계처리에 대한 지식의 수요가 증대되고 있다. 이 책은 무역회계를 처음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이나, 무역회계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세무업무 담당 초급 실무자, 무역 지식을 필요로 하는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를 대상으로 한 무역회계 입문서이다. 이 책은 무역회계 입문서라는 점을 감안하여 핵심적인 내용을 평이하게 서술하였다. 특히 무역회계를 처음 대하는 독자를 위하여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점에 초점을 두었다. 첫째, 방대한 내용의 무역실무 및 무역회계 중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필수내용들만을 선별하여 수록하였다. 무역회계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규정 및 내용의 상세한 이해가 필요할 것이나, 이 책은 향후 세부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습득하는 데 기초가 되는 기본적인 내용만을 선별하여 내용을 단순화하였다. 특히, 대금결제방식, 외화환산회계, 인코텀즈 2010의 가격조건, 관세와 관세환급금 부분을 강조함으로써 무역회계를 위한 무역실무 내용에 초점을 맞추었다. 둘째, 무역회계는 어렵다는 통념을 깨기 위하여 가능한 한 무역실무 및 무역회계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실제 무역실무 절차와 관련한 회계처리방법은 복잡한 경우가 많으나 이 책은 무역실무에서 발생하는 주요한 회계처리의 기본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고 있다. 셋째, 무역실무에서 많이 발생하는 주요한 문제에 대한 예제문제를 수록하여 본문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무역실무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예제를 통해 직접 계산해 보고 회계처리를 수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넷째, 대학에서 무역회계 및 외환회계를 강의하시는 교수님들의 한 학기 주 3시간 강의분량을 기준으로 교재의 양을 편성하였다. 이 책의 내용은 크게 무역실무와 무역회계로 구분될 수 있는데, 구성상 무역실무 내용을 우선 배치하고 이후에 무역회계 관련 내용을 제시하였다. 또한 학생들이 전체적인 내용을 개념화하기 쉽도록 도표화하거나 내용을 요약하여 교수님들의 강의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이 책은 오랫동안 무역회계 강의를 하면서 준비한 강의안을 기초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무역실무 및 무역회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증진시키고, 나아가 무역회계 전문가로 발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2013년 7월 저자들 씀
실전 신상품개발 마케팅
  • 저자 : 신광수
  • 판형 : 국배변형판
  • 페이지수 : 628p
  • 가격 : 35,000원
머리말 급격하게 국가 간의 빗장이 풀리면서 세계가 하나의 시장이 되어 가고 있다. 여러 경제권역과의 자유무역협정(FTA)은 경제의 영토확장으로 많은 기회와 도전요인이 되지만 위협요인 또한 상존하고 있다. 특히 치열한 글로벌 경쟁환경에서 경쟁력 확보와 더불어 성장·발전하기 위해서는 혁신적 신상품개발과 핵심역량이 요구된다. 그동안 신상품개발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세계적인 히트상품은 거의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것은 신상품개발 및 관리에 대한 체계적 이해를 제공하는 책이 부족하였다는 데에서도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대학에서 신상품과 관련된 교과목들이 활성화되고 기업에서 혁신상품을 개발하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저자는 22년간 국내기업의 신상품개발과 마케팅분야에서 직접 실행과 평가를 하면서 기존의 상품을 잘 관리하고 성장시키되,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의 기회를 찾아내고 연구·개발해서 신상품을 출시해야 함을 몸소 체득하였다. 신상품이 시장에 출시되면 신상품의 광고나 포장의 메시지, 소문이나 주변사람들의 권유 등의 영향으로 초도구매가 일어나게 된다. 이러한 초도구매는 아직 제품을 사용해 보지 않은 상태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상품의 컨셉력, 즉 ‘상품을 구매하고 싶게 만드는 힘’이 크게 영향을 미친다. 여기서의 상품컨셉이란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제품의 특장점을 어필하기 위한 일관된 하나의 메시지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메시지의 전달이 약하거나, 차별화되지 않거나, 강하지 않을 때는 시도구매자 수가 느리게 올라갈 것이다. 이처럼 ‘상품을 다시 구매하고 싶게 만드는 힘’을 반복구매력이라고 한다. 이 단계에서는 상품의 컨셉력보다는 상품의 품질력이 더 크게 영향을 미친다. 고객니즈개발은 카테고리의 특성에 따라 접근방법을 달리 할 필요가 있다. 니즈개발법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탐색적 니즈개발법과 확인적 니즈개발법이 그것이다. 탐색적 니즈개발법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방법으로,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조사를 통해 만족점이나 불만족점, 추가하면 좋은 점 등을 파악하는 방식이다. 이 방법은 고객의 상품지식수준이 비교적 높고 기술지향성이 낮은 식품, 생활용품, 의류, 화장품등의 카테고리의 경우에 적합하다. 해당 카테고리에서 이노베이터나 얼리어답터의 경우 상당한 수준의 상품지식수준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차별화된 니즈를 개발하기가 용이하다. 한편 확인적 니즈개발법은 산업재 등 고객의 상품지식수준이 낮고 기술지향성이 높은 카테고리의 경우에 적합하다. 이들 분야에서는 기술의 발전이 매우 빠르고, 고객의 상품지식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아서 일반적인 방식의 고객조사를 통해서는 매력니즈를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차별화된 고객니즈를 개발하더라도 현재의 기술로 해결이 안 되거나 너무 많은 규모의 R&D나 생산설비투자가 수반된다면 상품화로 연결되는 데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컨셉작성단계에서는 실제 신상품개발계획단계와 유사하게 마케팅계획이 세워져 있어야 한다. 신상품투자비, 광고비, 제품개발비, 생산비, 프로모션계획 및 비용, 유통커버리지, 원가계산 후 가격책정 등의 계획도 세워져 있어야 한다. 경쟁력이 있는 컨셉이 개발되고 좋은 고객평가를 받았다 하더라도 실제 출시 시에는 비용의 가감으로 계획이 변경된다면 시장을 잘못 판단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마케팅계획으로는 먼저 잠재시장의 크기가 정해져야 한다. 잠재시장을 어디까지 보느냐에 따라 예상 매출, 가격, 유통 등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이러한 취지에서 주요 고객의 수에 대한 계획도 필요하다. 또한 정교한 수요예측이 아니더라도 자사의 과거실적이나 경험치 등을 활용하여 대략적인 예상 매출을 산출해야 한다. 또한 광고, 판촉, 인지율, 유통커버리지, 경쟁사의 가격을 고려한 가격책정 등에 관한 계획이 세워져 있어야 한다. 신상품출시 시 매출에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고객들이 얼마나 신상품을 알고 있는가와 실제로 그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가이다. 이 책은 크게 20개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먼저 제1장과 2장에서는 신상품개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신상품개발의 성공요인과 시장지향적인 신상품개발의 기회발견에 대해 정리하였다. 또한 내부역량 및 경쟁관계, 신상품개발의 의사결정에 대해 다루고 매력적인 신상품시장의 정의를 내렸다. 제6장부터 10장까지는 신상품개발 마케팅의 가치창조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여기서는 혁신적인 아이디어개발 및 관리에서부터 창의적 컨셉개발의 프로세스를 설명한다. 또한 STP전략의 설명을 위해 신상품 고객니즈분석 및 세분화, 한국형 혁신상품개발의 표적시장전략, 차별적 신상품포지셔닝 절차에 대해 분석한다. 제11장부터 15장까지는 신상품개발 마케팅의 가치전달과정을 설명하는데, 제품믹스관리와 가격선정 및 실행전략, 한국형 신상품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전략, 혁신상품의 판매 촉진전략, 신상품 테스트 및 유통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된다. 현업에서의 실제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이러한 실무중심 소매경영을 위한 이론들을 제시함으로써 현업 종사자들이나 향후 신상품개발분야로의 진출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마지막으로 제16장부터 20장까지는 신상품개발 마케팅의 가치수확단계에 관한 내용이다. 신상품 마케팅믹스의 전략적 통합과 신상품개발의 브랜드관리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신상품고객의 획득과 유지를 위한 방안, 조직관리, 그리고 한국형 신상품개발의 마케팅 평가 및 통제에 대해 설명하였다. 각 장의 본문에는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 현장감 있는 사례와 신상품성공기업들의 실제적인 사례를 많이 다루려고 노력하였다. 그리고 각 장의 뒷부분에는 관련되는 현업적용전략을 위한 핵심이슈를 제시하였다. 이 책은 체계적인 신상품개발 프로세스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 또한 도전적인 경쟁 환경 속에서 차별적 신상품개발로 성과를 높이기 위한 세부 개발 마케팅 절차를 제공하고 있다. 신상품개발의 다양한 지식과 사례는 여러 가지 사업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경영기법의 개발에 도움을 줄 것이다. 그러므로 다양한 신상품개발에 관심이 있는 직장인, 대학 및 대학원생들에게는 이 책이 매우 유용할 것이다. 신뢰로 격려해 주신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의 박찬욱 교수님 외 여러 교수님들과 한국 NPD개발원 정보연 연구원 및 경희대학교 제자들에게 지면을 빌어 심심한 사의를 표한다. 마지막으로 부족한 저자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기대를 보여 준 가족들에게 감사하고, 더 나은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계속 건승할 것임을 다짐하며, 출간을 위해 성심을 다해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2015년 3월 신 광 수
International Marketing and Business English
  • 저자 : Corey Allen Ross, Kap Soo Heo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50p
  • 가격 : 19,000원
Preface Easy International Marketing and Business English is a textbook written for a classroom setting that encourages verbal interaction between students and the teacher. Many textbooks available have been written with the sole purpose of pro-moting an understanding of grammar with key vocabulary words while neglecting the importance of formal verbal communication. This book attempts to help teach-ers promote speaking within the classroom via pronunciation practice, spoken grammar drills, reading comprehension, verbal discussion of articles, and a variety of conversation topics. Many key words and issues throughout the book target the unique issues Koreans may struggle with when learning English or may be con-cerned with regarding marketing and business in the workplace, during travel, or simply in their own society. The book is divided into 18 lessons that are further divided into two parts. Each lesson can be tailored for a class that lasts 2 to 3 hours, or each part can be taught in a class lasting 1 to 1.5 hours. Students should be divided into pairs in order to help each other with the drills and conversations. The teacher should explain each section and allow time for the students to work through the various sections of the text using spoken English rather than writing answers down. Proverbs and Idioms: (10 to 20 minutes per lesson) Each lesson presents a proverb and idiom for the students to learn. These should be introduced to the students and the usage of them explained. Teachers can expand on these by challenging students to use them in their conversation groups. Pronunciation: (20 to 30 minutes per lesson) The teacher should go over the method to pronounce each sound presented in the lesson. This should then be followed by the teacher saying each word twice with students repeating each time. To break up the monotony, the teacher may stop on various words and ask the class to explain the meaning of the word in English, as many words are common or useful for retention. During the discussion time, the teacher can walk through the groups and check the pronunciation of the sound while the students are using them for drills or during conversation. This can help the students to perfect the sound during practical use rather than when specifically called upon. Drills: (40 to 60 minutes per lesson) Grammar practice is offered using examples to show the format of the drill and a key that will cue the appropriate answer. Students can quiz each other and check each other, while the teacher checks each group to confirm students are answering appropriately. To check for understanding, the teacher can ask the students to close the book and then confirm understanding by calling out the key word or phrase for the students to answer together or individually. Various articles are also presented to help with reading comprehension of a variety of business and marketing topics. Teachers are encouraged to allow students to utilize their dictionaries to promote understanding. Conversations: (50 to 70 minutes per lesson) Each lesson presents a business, marketing, and/or small talk related topic. There are twenty questions with sample answers to help students formulate their own answers. Students should be encouraged to substitute words and phrases to tailor the samples to their own unique circumstances. Conversation tests are offered in the appendix. These tests provide key word hints for the questions that can be used each class to help students practice question grammar recall and their answers. The final conversation topic in the book provides open ended discussion questions that may be used for a final term paper or a class presentation.
디지털 네트워크시대의 국제마케팅론
  • 저자 : 김철 김경희 김 진 오윤조 황윤섭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20p
  • 가격 : 26,000원
머리말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디지털 기술의 진화를 지켜보노라면, 디지털 기술을 사용하는 우리 몸 속에는 아날로그적으로 피가 순환하고 있는데, 우리 몸과 순환관계를 갖고 있는 몸 밖의 외부 세상은 완전히 디지털적으로 변화되어버린 듯 하다. 지금 디지털 시대에서는 늘 새로움에 접하게 되는 것 같고, 이를 따라잡기도 만만치 않은 것 같다. 「국제마케팅론」이란 책을 처음 쓴 것이 1992년이니, 벌써 20여 년이 훌쩍 넘었다. 강산이 두 번이나 변했던 만큼 국제마케팅 분야도 흐름이 많이 변하였다. 인터넷과 통신, IT, 그리고 교통수단의 발달 등으로 인하여 급속한 글로벌화가 이루어진 것이다. 이로 인해, 국제마케팅에서 상당한 비중을 두고 다루고 있는 경제적·문화적·정치적·사회적 등 환경적 요소는 글로벌적인 동질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 반면, 접근방법론 측면에서는 어떤 특정한 한 가지 접근방식이 독점적으로 지배하기보다는 다양한 방법론이 공존하며 인정받는 추세가 일반화되고 있다. 일면 다원주의적인 현상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국제마케터들의 고민도 깊어질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방법으로 서양인들은 빵을, 동양인들은 밥을 선택하여 왔다. 하지만 이제는 세계 어디에서나 토스트나 바게트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게 어색하지 않다. 즉, 밥을 먹는 게 더 쉽고 편한 환경인지, 아니면 빵을 먹는 게 물리적이나 정서적으로 더 맞는 환경인지가 중요하게 여겨질 뿐이다. 이러한 트렌드의 변화가 의미하는 것은 소비자들의 니즈가 다양해지고, 얻고자 하는 가치 기준이 달라졌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기업의 입장에서는 변화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다양해지는 고객가치를 찾아내고, 이를 충족시킬 전략을 지속적으로 수립 및 조정해가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이제까지 국제마케터들은 늘 이질적 욕구를 갖고 있는 전체시장에서 동질적인 욕구를 가진 세분시장을 찾아보려는 노력을 해왔다. 그런데 이제 전 세계 시장은 글로벌 동질화와 개인의 다양한 개성이 함께 공존하고 있다. 따라서 국제마케터들의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고,국제마케팅을 배우는 학생들 역시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학문의 본질이 변하는 것은 아니다. 국제마케팅 역시 개념이나 본질이 변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늘 시간이 가면 새로운 학설과 그 시점에 알맞은 새로운 사례들이 나오기 마련이다. 또한 배우는 학생들의 욕구도 달라질 수 있다. 그래서 본 개정판에서는 이러한 트렌드를 가능한 한 많이 반영하고자 하였다. 즉, 불변하는 본질적인 내용에 현재의 디지털적 변화요소를 추가하였다. 책 내용을 개정하면서 디지털 시대의 여러 후학들의 도움을 받았다. 기존의 국제마케팅론에서 미진했던 정보의 계량적 분석과 시스템적 관점을 보완해 주신 오윤조 교수님, 그리고 본서 전반에 걸친 자료와 사례들을 업데이트 해주신 김진 교수님께 특히 감사드린다. 또 원론 정리부터 전반적인 감수와 편집까지 함께 고생해 주신 황윤섭 교수님과 김경희 교수님께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이 책의 출판을 전폭적으로 지지해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임직원 여러분과 개편작업 전 과정을 지원해준 경희대학원 경영컨설팅학과 석박사 통합과정의 박지혜 양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이다. 2013년 2월 著者 金 哲
동아시아와 동남아경제의 이해
  • 저자 : 김완중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06p
  • 가격 : 29,000원
머리말 세계경제는 정보화가 가속화되고 국가와 국가 간 상품과 자본의 이동이 확대되면서 점점 하나로 통합되어 가고 있다. 그에 따라 기업의 경영활동도 글로벌화되면서, 글로벌 인재에 대한 수요 역시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조류에 대응하여 사내 지역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업들도 나타났다. 대학들 역시 국제대학을 설립하는 등 학생들에게 세계 각 지역의 경제 및 사회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세계 각 지역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각 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서는 적절한 교재개발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세계 각 국가나 각 지역의 사회, 역사, 정치, 경제를 소개하는 다양한 형태의 서적이 발간되었다. 그 중 특히 세계 각 국가나 각 지역의 경제관련 서적들은 국책연구기관 등 대부분 전문연구기관들에 의해 발간되었다. 그러나 전문연구기관들이 발행하는 서적들은 기관의 설립목적에 따라 기업이나 정부의 전략 및 정책수립에 필요한 특정 주제에 국한된 보고서 형태가 대부분이라 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세계지역을 연구하는 다양한 학술지가 발간되고 있으나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들 역시 특정한 주제에 대한 심층적인 글들로 일반인이나 학부생들이 이해하기에는 쉽지 않다. 이러한 관계로 특정 지역, 특히 이 책이 다루고 있는 동아시아와 동남아 경제에 대한 폭넓고 체계적인 내용을 담은 서적은 아직까지 없었다. 이에 저자는 일반인이나 학부생들의 동아시아와 동남아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이 책을 발간하게 되었다. 저자는 독자들이 동아시아라는 큰 틀 안에서 동남아 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교재를 발간하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지난 6년 동안 동아시아와 동남아경제에 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여 왔다. 이제 그러한 연구성과를 체계적으로 엮어 하나의 서적으로 발간하고자 한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일반인이나 학부생들이 동아시아와 동남아경제를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의 대부분의 장들은 학술지에 이미 게재된 논문들로 구성되어 있으나, 일반인이나 학부생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적인 내용을 배제하는 대신 논문의 내용 중 핵심적인 부분만을 함의 중심으로 서술하고 있다. 둘째, 동아시아와 동남아경제를 보다 심도 있게 연구하고자 하는 대학원생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즉 각 장의 주요 내용이 어떤 논문에서 발췌되었는지를 밝히고 있어 해당 주제에 대한 연구를 하고자 하는 대학원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했다. 셋째, 각 장에서 논의되는 내용 중 이론적 내용은 각주나 부록 등을 통해 가능한 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자 했다. 이 책은 동아시아 지역 내에서 동북아와 동남아경제가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상호의존하고 있는가를 다양한 각도에서 보여주고 있다. 특히 동북아와 동남아경제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동아시아라는 보다 넓은 시야에서 보고자 하였다. 이 책은 여섯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편에서는 세계경제 속에서 동아시아와 동남아경제의 위상이 얼마나 제고되었는가를 보여준다. 제2편에서는 동북아경제에 있어서 동남아경제가 갖는 의미, 그리고 동남아경제에 있어서 동북아경제가 갖는 의미를 무역 및 투자 등의 측면에서 살펴본다. 제3편에서는 한국경제에 있어서 동남아 경제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한국의 동남아에 대한 교역을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본다. 제4편에서는 동북아와 동남아경제가 얼마나 상호의존 되어 있는가를 살펴보고 동북아와 동남아경제 통합에 대한 논의를 살펴본다. 제5편에서는 동아시아국가의 역내수출 및 상호경쟁관계를 살펴보고 동남아시장에서의 동북아국가들의 경쟁관계를 심도 깊게 살펴본다. 그리고 제6편에서는 동남아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동남아 국가들의 경제구조에 있어서의 유사성과 차별성을 살펴보고, 동남아지역의 경제통합 과정과 지금까지의 성과를 평가한다. 끝으로 이 책이 나오기까지 직간접적으로 지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먼저 이 책의 대부분의 각 장이 저자가 여러 학회의 학술지에 게재한 논문을 발췌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저자의 논문을 게재해준 각 학회(한국동남아학회, 한국동북아학회, 한국아시아학회, 한중사회과학학회 등)에 감사드린다. 다음으로 논문을 작성한다고 또는 책을 쓴다고 여러 휴일에 같이하지 못한 사랑하는 가족(황문아, 김예지)에게 미안하고, 묵묵히 바라봐주고 이해해주어 감사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이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2015년 1월 저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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