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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42 (5/9 page)
해상보험론
  • 저자 : 도중권 라공우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330p
  • 가격 : 22,000원
머리말 본서는 그 동안 대학에서 강의를 통해 가르치고 배운 이론을 근간으로 해상보험을 연구하는 학생들과 업계의 실무자들이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는데 기본서가 되도록 하기 위해 되도록 쉽게 집필하고 있으며, 특히 2009년에 개정된 협회적하약관의 내용을 수록함으로써 우리나라 보험업계 및 무역업자들이 이용하는데 편리하였다. 특히 무역과 밀접하게 관련된 적하보험을 해상적하보험증권과 해상적하보험약관을 중심으로 다루었다. 그리고 해상보험계약의 주요요건인 피보험이익과 해상위험 그리고 해상손해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제1부 적하보험과 제2부 무역과 적하보험으로 구분하였다. 제1부 적하보험은 제1장 적하보험의 기초, 제2장 적하보험증권의 내용과 협회적하약관의 구성, 제3장 피보험이익, 제4장 해상위험, 제5장 해상손해, 제6장 협회전쟁약관 및 협회동맹파업약관, 제7장 항공적하에 관한 협회약관, 제8장 동업자약관의 구조와 특성으로 구성하였다. 제2부 무역과 적하보험은 제1장 무역거래조건별 위험부담의 분기점과 적하보험과의 관계에 대해서 살펴보았고, 제2장에서는 운송인의 책임과 적하보험과의 관계를 다루었으며, 제3장에서는 신용장통일규칙과 적하보험과의 관계를 다루었다.
글로벌 마케팅
  • 저자 : 박재기 김장훈 신미숙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52p
  • 가격 : 26,000원
머리말 세계경영환경은 글로벌화(Globalization)와 디지털화(Digitalization)의 두 축이 상호 상승작용을 통해 훨씬 복잡하고 다양해져 기업으로 하여금 유연한 전략을 구사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마케팅 측면에서도 글로벌기업 각자 멀티플레이어(Multiplayer)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마케팅역량과 고객혁신에 기반하는 창조적 기업생태계를 구축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으로 변화되고 있다. 즉 지구 전체가 하나의 동질적 시장(Global village)이 되어 감에 따라 물리적ㆍ심리적 거리감은 점차 줄어들고, 기업의 세계화는 자연스런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제 국내 시장만을 대상으로 제품을 만들고 마케팅을 하는 기업은 치열한 경쟁의 파도에 휩쓸려 기업성장의 필연적 한계에 봉착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글로벌환경의 동태적 변화 속에서 기업은 어떤 전략으로 대응해야 할 것인가? 첫째, 기업이 성공하는 데 필요한 기본 중의 기본(Back to the Basics)은 전체 조직구성원이 고객지향적 사고를 갖추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총체적 마케팅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다. 둘째, 구성원 모두는 고객의 요구에 미리 대응하고 경쟁판도를 유리하게 조성할 수 있도록 이성(Intelligence), 지성(Knowledge), 감성(Emotion), 역량(Ability)을 축적하고 이를 조합하는 데 매진해야 한다. 무엇보다 창의적 기업문화를 구현하는 과정에서 개별 구성원의 글로벌화된 사고와 인식의 지평을 확장할 수 있도록 기업의 체계적 지원이 절실히 요청되는 바이다. 글로벌 마케팅은 범세계적 시장에서 사업상의 기회와 위협을 발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글로벌 마케팅전략 계획을 수립하고 통제 인센티브에 따라 조직구성원이 실행함으로써 글로벌경쟁력을 창출하여 생존능력을 강화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글로벌 마케팅을 실행할 수 있는 인적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이라 사료된다. 본서의 목적 역시 각종 이론과 사례를 접목함으로써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마케팅 인재의 배출에 초점을 맞추는 동시에 한국계 다국적기업의 글로벌마케팅 역량 강화에 역점을 두고 집필작업에 매진하였다. 본서를 출간하는 데 있어 여러 동료 교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따뜻한 격려 그리고 저자가 몸담고 있는 대학에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교정을 도와준 충남대학교의 여러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끝으로 기획부터 출판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 이영란 실장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2015년 1월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를 바라보면서 저자 일동
글로벌 무역영어
  • 저자 : 고명규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386p
  • 가격 : 25,000원
머리말 지금 세계는 급변하는 국제통상환경이 각국의 개방화와 첨단화를 가속시키고 있고 국경도 총성도 없는 경제전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21세기에도 국제공통어(Lingua Franca)이자 글로벌 비즈니스 언어(Global Business English)인 영어에 대한 태양은 결코 지지 않고 있다.(The sun never sets on the English language) 더욱이 부족자원이 풍족하지 않고 협소한 내수시장 등의 한계요인으로 무역의존도(110%)가 상대적으로 높은 우리나라에서 무역영어는 더 이상 외국어가 아니라 제2모국어라는 콘셉트로 보급하고 연구해야 할 필수교육과정이다. 필자가 지난 30년간 한국금융연수원과 대학에서 실무자들과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배운 지식을 토대로 출판을 구상했으나, ‘통역자는 일을 맡은 전날 밤 잠을 못자지만, 번역자는 반역자(Translator is a traitor)란 격언처럼 일을 끝낸 순간부터 영원히 잠을 못 잔다’는 현상을 체감하였다. 본서가 미비하고 부족하지만 미래의 시선으로 글로벌 무역전문가 양성에 작은 물방울 역할을 하고 완성도를 위해서 독자들의 기탄없는 조언과 사랑을 기대한다. ‘글로벌 무역영어’의 특징은 거래제의부터 클레임에 이르기까지 대외무역거래절차에 따라 효율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함양을 위하여 Sample Letter와 Useful Sentence로 구성하였다. 또한, 국제무역사·무역관리사와 대한상공회의소 시행 국가자격시험에 대비하여 최근 기출문제와 Fundamental English의 가로와 세로의 심화를 위하여 ‘Enrich Your Word Power’를 부록에 첨가하였다. 국제무역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과 최신자료를 제공해 준 미국 Rider University 영문학과장인 오세웅 박사, 배화여자대학교 국제무역과Jeffrey Cotter & Anis Eshragh교수, 교정 작업을 도와준 조연호 간사, 김시내·민정원 조교와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끝으로 필자와 아들 재현이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도록 기도해주시는 영등포 중앙교회 김진두 담임목사님께도 심심한 경의를 표한다. 2016년 정월 캠벨홀 연구실에서 저자 고명규
관세법
  • 저자 : 박형래 김구태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14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오늘날의 관세는 두 가지 주요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국가의 재정수입을 확보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국가간 재화의 이동을 규제하는 것이다. 전자는 조세의 효과를 목적으로 하고 있고, 후자는 경제적 효과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원래 관세는 조세의 일종으로 시작되어 현재까지 존속되고 있으나 근대 초기부터는 재정수입을 목적으로 하는 조세로서의 관세인 동시에 경제적 효과를 목적으로 하는 경제정책수단으로서의 역할도 아울러 하게 되었다. 이에 관세는 경제정책 중 특히 무역정책으로 많이 쓰인다. 즉 자유무역하의 관세는 그 사용이 극히 제한되어 국제간의 자유로운 통상을 추진하게 되고 중상주의, 보호무역주의 하에 서는 수입물품에 관세를 중과하여 자국으로의 유입을 제한하여 국가산업을 보호하게 함으로써 국가의 재정수입목적 보다는 경제정책 목적을 더 우선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나 최근 우리나라는 국제무역의 자유화에 대응하고, 국제무역의 확대를 위하여 지난해 한?칠레간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 발효시키는 동시에 외국인투자확대를 위해 관세관련 주요내용을 새로 제정 시행하거나, 관세면제 범위의 확대 그 밖에 현행제도의 운영상에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기 위하여 관세법과 동법시행령 및 조세특례제한법의 관세관련 규정을 일부 개정하였다. 또한 IT기술의 발달로 인터넷 비즈니스, 전자무역 등 다양한 국제간의 거래가 발전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새로운 통관제도의 탄생이 국제적으로 논의되는 실정이다. 따라서 필자는 다년간 대학에서 무역 관련 과목을 강의해오면서 무역정책의 주요한 수단인 관세이론, 그리고 국제무역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전자무역에 대한 필요성을 실감하게 되어, 관세법 및 관세관련 실무와 더불어 관세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본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본서는 제1편 관세이론과 제2부 관세법과 관세실무로 구성하였다. 특히 제1편 관세이론에서는 이론적 배경, 국제기구, 관세정책, 비관세장벽 등에 관한 내용을 실어 이해를 돕고자 하였으며, 제2편 관세법과 관세실무에서는 관세법 중심으로 다양한 관세실무에 관한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특히 본서는 이 분야에 대하여 공부하는 학생과 관세공무원을 비롯하여 관세행정 관련업 또는 무역업에 종사하시는 분, 관세사 시험을 준비하는 분 기타 이 분야와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서둘러 출간하게 되었다. 다만 아직 부분적으로 미흡한 부분이 많이 있어 완성도가 다소 떨어지는 감이 없지 않으나 독자 여러분들께서 이해해 주기 바라며, 많은 고견을 기대한다. 끝으로 본서의 출간을 위해 적극적인 도움을 주신 도서출판 두남 전두표 사장님, 편집을 위해 애쓰신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이 책을 쓰는 동안 자료의 정리에 도움을 준 홍길종 박사, 민주희 관세사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2015년 9월 저자 씀.
지역연구개론(제2판)
  • 저자 : 황윤섭 오윤조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68p
  • 가격 : 25,000원
머리말 해외지역을 연구하고 가르치면서 항상 가지고 있었던 부담은 해외지역과 관련된 지식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데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출간된 해외지역 연구와 관련된 서적들은 여러 형태로 복잡하게 나뉘어져 있어 일관성을 추구하기 어려웠을 뿐 아니라 경상계열의 학생들을 위한 해외지역연구를 다루는 서적은 거의 없었다. 기업들이 해외시장을 개척하려고 할 때 그 시장을 어떻게 분석하고 접근할 것인가는 매우 중요한 기업의 의사결정사항이다.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이런 질문을 받거나 이와 관련된 주제로 강의를 하게 될 때마다 이 분야에 대한 저술의 필요성을 새삼 깨닫게 되곤 했다. 이 분야의 강의를 하고 자료를 축적한 지 10여 년이 흐른 다음에야 용기를 내어 저술을 시작하였고 준비한 지 1년 만에 서투른 졸작을 여러분들에게 내어 놓는 바이다. 거의 완성된 원고를 보면서도 허전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아마 이 마음은 어떤 책을 쓰는 저자들도 동일하게 느끼는 것이리라 생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원고를 출간하기로 결정한 것은 이 분야의 지식을 쌓기를 원하는 많은 이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조급함 때문이었다. 그리고 시간을 두고 많은 부분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가겠다는 유연한 마음으로 출간을 결정하였다. 본 졸고의 출간을 계기로 많은 이들이 기업의 관점에서 해외지역을 연구하고 탐색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 아울러 본 졸고와 관련되어 혹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이는 모두 저자들의 책임임을 밝혀 둔다. 그리고 이 책의 저술작업과정을 지원해준 경희대학교 대학원 무역학과 석사과정의 박정훈 조교와 출판을 전폭적으로 지지해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는 바이다. 2015년 2월 우리나라가 해외로 계속해서 뻗어가기를 기원하며 고황산 기슭에서 저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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