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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55 (4/11 page)
국제통상학의 이해
  • 저자 : 여희정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76p
  • 가격 : 22,000원
머리말 GDP에서 수출입이 차지하는 비중인 무역의존도는 통계반영시점이 달라 기관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수적인 통계치도 2015년도 이후 60%를 상회하고 있다. 이를 1인당 무역액으로 환산하면 USD 20,000(2017년도 기준)에 육박한다. 1970~80년대의 주요 수출품이 섬유류, 합판, 가발이었는데, 2010년 이후에는 반도체, 자동차, 휴대폰, 석유화학제품이 차지할 정도로 질적 고도화를 이루었다. 최근에는 수출품의 영역이 제조업 제품 위주에서 소비재, 문화콘텐츠 등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으며 서비스 수출도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를 반영하듯 무역학과나 국제통상학과가 아닌 학생들도 어떻게 무역이 이루어지는지 알고자 하는 열망이 높다. 이 책은 무역학의 기초를 정리하여 무역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의 이해를 높이고자 하였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제1장부터 제6장까지는 국제무역 분야의 내용을 정리하였다. 국제무역의 개념,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는 무역이론을 소개하고 국제무역정책과 국제무역질서와의 관련성을 파악하였다, 제7장부터 제8장까지는 기업의 국제화와 다국적기업 등 국제경영과 관련된 내용을 요약하였다. 제9장부터 제15장까지는 무역거래 전 과정을 해외시장조사, 계약, 운송, 보험, 결제, 클레임 등 개별 주제별로 무역실무 분야의 내용을 정리하였다.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해서 많은 저서를 인용하였다. 미처 다 밝히지 못하고 누락된 저서도 있음을 밝히며 이해를 구하고자 한다. 끝으로 이 책의 출판을 허락해 주신 이수영 사장님과 이 책이 출판되기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출판사 직원 여러분께 감사함을 전한다. 2019년 1월 여희정 씀
회계전공자자를 위한 무역실무의 기초
  • 저자 : 허광복 김영 이현선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268p
  • 가격 : 18,000원
머리말 최근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미중 무역분쟁과 일본의 경제보복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무역의 영향력은 날로 증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18년 기준 수출액 기준으로는 세계 7위, 수입액 기준으로는 세계 9위권의 무역대국이다. 따라서 무역을 이해하지 못할 경우 국가경제는 물론이고 개별기업의 활동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무역을 처음 공부하고자 하는 회계학 전공 학생이나 무역회계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세무회계업무 담당 초급실무자, 무역지식을 필요로 하는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와 관련업종에 종사하는 실무자를 위한 무역회계 및 금융에 대한 입문서이다. 특히 무역회계를 처음 대하는 독자를 위하여 몇 가지 중점을 두어 작성하였다. 첫째, 많은 내용의 무역에 대한 설명보다는 무역실무에 기초가 되는 필수적 내용만을 선별해 수록함으로써 학습부담을 경감시키는 데 주력하였다. 시중에 나와 있는 무역관련 서적은 방대한 내용으로 초급자가 처음 접하기에는 다소 학습부담이 많은 편이다. 향후 보다 전문적인 학습을 하기 앞서 기초가 되는 기본적인 내용을 위주로 선별하여 내용을 단순화하였다. 둘째, 이 책은 무역실무를 회계처리하기 위한 무역사무와 회계와의 연결성을 강조하여 작성되었다. 특히 회계처리와 밀접하게 연결된 대금결제방식, 신용장 및 외화환산, 환율시장의 이해는 보다 실무적이면서 전문적인 내용으로 구성하고, 발생가능한 여러 가지 사례를 회계처리에 연결시킴으로써 본 책을 충실히 학습할 경우 실무에서 회계처리를 수행하는데 무리가 없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셋째, 대학에서 무역관련 회계와 금융을 강의하시는 교수님들의 한 학기 주 3시간 강의분량을 기준으로 교재의 양을 편성하였다. 이 책의 내용은 크게 무역실무와 무역회계 및 금융으로 나뉠 수 있다. 먼저 무역실무를 학습하고 회계와 금융을 학습함으로써 학생들의 무역관련 내용, 특히 무역회계와 무역금융의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이 아무쪼록 회계학도들에게 다소 생경한 분야인 무역에 대한 흥미를 보다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관련분야에 대한 취직 등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2019년 7월 저자들 씀
국제통상분쟁사례이해
  • 저자 : 박형래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00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전후 세계무역질서를 주도해온 GATT 체제를 대체한 WTO 체제는 서비스나 지적재산권 같은 분야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갖춤으로써 사실상 모든 국제교역을 관할하는 기본적인 제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WTO는 단순한 협의체 성격의 국제협정에 불과했던 GATT와 달리 구속력 있는 국제기구라는 점에서 안정된 국제무역질서 확립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 역할은 더욱 강화될 것이다. 대외의존도가 높은 한국과 같은 경제에 대해서 WTO의 출범이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클 것이라는 것은 쉽게 예상할 수 있다. 물론 농산물이나 서비스시장의 개방, 보조금 규율 강화와 같이 부분적으로는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으나 다른 한편으로는 주요 교역국의 대폭적인 관세인하 및 비관세 장벽의 철폐, 반덤핑 관세 및 세이프가드 등의 각종 무역구제제도 규범의 명료화?객관화 등으로 인하여 한국의 세계시장 진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따라서 WTO에 대한 찬성이나 반대와 같은 논쟁보다는 이러한 WTO의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순기능과 긍정적인 영향을 극대화하여 WTO의 출범에 따른 경제적 이득을 최대로 만들기 위하여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것이 훨씬 더 도움이 될 것이다. 이를 위하여 WTO 체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적응은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가장 기초적인 일이 될 것이다. 특히, WTO 체제가 기본적으로 국제교역 관할에 필요한 협정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WTO의 세부협정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은 이론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따라서 본서는 이와 같은 상황에서 본서는 WTO의 기능과 역할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하여 WTO의 각각의 세부협정에 해당하는 대표사례를 첨부하여 어려운 WTO 규정을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작성되었다. 또한 본서는 여러 무역마찰 사례 중에서 한국과 관련된 대표적인 분쟁사례를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이를 통하여 분쟁 당사국들 모두의 입장에서 무역마찰을 최소화하고 무역마찰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과 나아가 통상분쟁에 대한 창의적인 해결방법을 모색하는데 필요한 기초적인 자료로 이용될 수 있도록 작성되었다. 분쟁사례를 통하여 WTO의 협정과 국제통상의 규범을 이해하고자 하는 본서의 의도는 좀 더 근본적으로 국제무역환경에 대한 이해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일반적인 경우 국제무역환경에 대한 이해는 국제무역론과 같은 경제학적 모형을 바탕으로 한 과목이나 국제통상론에서의 법률적?제도적 측면에 대한 분석과 같은 이론적 접근을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분쟁사례를 통한 분석과 이해를 시도한다면 독자들이 실질적으로 무역협상의 현실적인 문제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이론적 접근과는 달리 현실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사례를 통하여 무역마찰과 분쟁해결의 방법을 생각해 보는 것은 국제무역 및 국제통상환경을 이해하려는 많은 사람들에게 특정한 상황을 이해하는 판단능력과 분석능력을 제고시키며 논리적인 사고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본서는 무역학과를 비롯하여 국제통상과 관련된 학과에서 전공필수과목으로 다루어지는 국제무역론 또는 국제통상론의 교재나 부교재로 이용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무역론 및 무역세미나와 같은 과목의 교재로도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무역마찰이나 통상문제와 관련된 현업에 종사하는 실무자의 지침서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본서에서는 WTO가 포괄하는 대부분의 협정을 간략하게 소개하되 해당 협정에 맞는 사례를 포함시키기 위해 노력하였다. 본서에 포함된 대부분의 사례는 저자들이 강릉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및 무역학과에서 국제무역론이나 국제무역환경론 등을 강의하면서 수집한 자료들을 근간으로 하여 교육적 가치가 있는 것들을 선정한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자료를 제공하고 원고정리에 도움을 줌 많은 분들에게 이 지면을 빌어 감사드리고자 한다. 특히 한국무역학회에 소속된 여러 교수님들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이 책의 완성은 기대할 수 없었을 것이다. 한국무역학회의 학술발표 때마다 국제통상의 민감한 이슈를 주제로 발표한 내용과 토론은 본서를 집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또한 본서의 집필과 편집과정에서 도움을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편집담당 직원에게 감사를 드린다.그러나 무엇보다도 본서는 저자들에게 항상 새로운 것을 가르쳐 주는 학생들에게 큰 빚을 지고 있다. 강릉대학교 무역학과 학생들은 저자들의 강의를 수강하면서 무역마찰과 통상분쟁에 대한 다양한 사례의 수집과 정리, 발표 및 토론을 마다하지 않았으며 그 과정에서 저자들에게 도전과 격려의 원동력을 제공하였다. 강의 시간과 학교에서 늘 배움의 열정으로 우리에게 다가왔던 강릉대학교 학생들을 생각하며 조금이라도 더 좋은 내용과 색다른 저서를 만들어야 한다는 욕심과 의무로 스스로를 채찍질했지만 욕망과 욕심만이 앞섰을 뿐, 너무나 많은 것들이 부족하고 빈약하여 부끄러운 마 음뿐이다. 이러한 점들은 앞으로 계속 더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보충하고자 한다. 항상 저자들에게 새로운 것을 질문하고 도전하던 학생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한다. 2009년 9월 저자 씀
FTA 무역실무
  • 저자 : 구종순 이제현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54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2017년 우리나라의 무역은 1조 달러를 달성하였고 국민총생은(GDP)은 1조 5천 308억 달러 국민소득(GNI)은 2만 8천 380달러로 우리나라는 풍요로운 국가로 성장하였다. 1960년대 우리나라의 무역은 1억 달러, 국민총생산은 20달러, 국민소득은 79달러로 최빈국 상태에 있었다. 58년이 지난 우리나라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살기 좋은 나라로 발전하였다. 1960년대의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신 선배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오늘날의 부는 과거 선배들의 피와 땀으로 형성되었다는 것과 과거를 망각한 민족은 한순간에 패망하게 된다는 역사적 진실 앞에 무역인들의 희생과 노력을 두고두고 기억하여야 할 것이다. 국가의 부를 창출하기 위해 어두컴컴한 해외시장에서 무역실무 책을 등불삼아 노력한 무역인들에 의해 오늘날 우리가 있다는 사실과 무역인들에게 등불이 된 무역실무 책을 저술하신 선배학자들도 있다는 사실을 또한 두고두고 기억하여야 할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모든 기업이 무역을 하지 않으면 생존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다. 우리나라는 국토는 협소하지만 여러 나라들과 FTA를 체결하여 무역영토를 끊임없이 확장하여 왔고 앞으로도 무역영토는 계속해서 확장되어 우리나라는 해가 지지 않는 위대한 무역 대한민국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최근 우리나라 무역의 화두인 FTA를 염두에 두고 이에 걸맞는 무역실무를 체계화한 것이다. 모두 12개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 내용에 따라 크게 2부로 나누었다. 먼저 제1부에서는 FTA 개념 및 현황, 상품분류와 원산지결정기준, 무역거래조건과 Incoterms, 국제운송, 해상보험 및 외국환, 대금결제 등을 다루었다. 무역거래에 필수적인 내용에다 FTA에서 반드시 다루어야 할 상품분류와 원산지결정기준을 강조하였으며 제1부의 내용을 모두 묶어 FTA 무역구성이라고 명명하였다. 그리고 제2부에서는 FTA 시장조사, 오퍼와 무역계약, 수출이행의 주요 과정, 수입이행의 주요 과정, 무역관련 제도, 클레임과 상사중재 등 주로 FTA 무역을 실제 수행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다루었는데 특히 무역관련 제도에서는 FTA 활용제도 등을 소개하였다. 무역실무는 국가 간의 상거래에서 사용되는 상관습을 연구하고 이를 통일시키는 학문이다. 이론적으로 명쾌한 답이 떨어지는 학문이 아니라, 이익을 추구하고 상거래에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 범위가 매우 넓은 학문이다. 특히 FTA는 우리나라가 세계 주요 국가와 개별적으로 체결한 것이기 때문에 똑같은 이치도 나라마다 다를 수 있다. 따라서 이런 다양한 상관습 학문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것은 애초부터 무리라 생각하여 이 책에서는 기존의 무역실무에서 다루었던 주요 내용을 토대로 FTA 무역거래를 수행하는 데 꼭 필요한 무역실무지식만을 접목하였다.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많을 줄로 생각하지만 아무쪼록 아낌없는 비판을 바라며 저자 또한 이 런 비판을 토대로 끊임없이 매진할 것을 약속한다. 이 책을 집필하는 과정에서 전동화 충남대학교 초빙교수는 시종일관 옆에서 많은 자료를 정리해 주었고 주옥같은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다. 이 자리를 통해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끝으로 이 책의 출간을 허락해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에게 감사드리고 까다로운 편집을 묵묵히 수행해 주신 편집부 일동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19년 1월 저자 씀
무역상무론
  • 저자 : 정용근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84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저자는 대학에서 십여 년 무역상무론을 강의해오고 있다. 본서는 그동안 강의를 하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담고자 하였다. 본서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무역거래절차 전반에 걸친 내용을 전달하고자 한다. 종래에는 무역상무 교과서가 주로 계약체결, 운송, 통관, 보험, 결제 등에 집중해왔다. 그러나 세계경제가 글로벌시대에 진입하면서 개별 목표시장에 특화된 시장조사가 중요해지고 있다. 한편 FTA가 확산되면서 원산지관리가 중요해지고, 지속적인 무역거래를 위해서 바이어와 유대구축이 중요해지고 있다. 본서는 무역현장의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여 계약이전단계에도 별도의 장을 마련하여 독자들이 무역거래절차 전반에 걸쳐서 균형 있는 시각을 갖추도록 노력하였다. 둘째, 무역 관련 교과서들은 주로 내용 전달에 치중하여왔다고 생각된다. 본서는 각 장마다 도표와 그림을 활용하고 읽을거리를 배치함으로써 컴퓨터 화면과 스마트폰에 익숙한 현 세대의 눈높이에 맞추도록 노력하였다. 셋째, 각 장마다 개별적으로 미주와 참고문헌들을 배치하여 원하는 경우 보다 깊이 있는 학습을 하도록 준비하였다. 넷째, 각 장 말미에 연습문제를 배치하여 학생들이 관세사나 국제무역사, 보세사 등 무역 관련 자격증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본서는 대학생 및 무역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나무를 보기보다는 숲을 보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무역절차 전체를 계약을 중심으로 이해하도록 설계하였다. 본서에서 오류가 발견된다면 이는 전적으로 저자의 책임이며, 저자의 이해 부족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서를 출간하게 된 데는 보다 독자친화적인 교과서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이 자리를 빌어서 한국무역학회, 한국통상정보학회, 국제e-비즈니스학회, 한국국제상학회, 한국중재학회, 한국조정학회, 한국협상학회, 한국태국학회, 한국외대 동남아연구소 등 여러 학회 세미나에서 도움을 주신 모든 학자, 교수님들께 감사를 드린다. 또한 졸고를 출판해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과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표한다. 마지막으로 이 저서가 나오기까지 조언을 아끼지 않고, 삽화를 그리는 데 동참해준 가족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한다. 가족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이 책의 기안과 완성은 어려웠을 것이다. 본서가 조금이라도 국제무역 전문인력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마친다. 2019년 1월 춘천 서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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