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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42 (4/9 page)
무역학개론
  • 저자 : 김찬호 최혁준 최창열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296p
  • 가격 : 22,000원
머리말 무역은 한국경제, 나아가 한국이라는 국가를 존재하게 한 강력한 원동력이다. 인구 약 5천만 명, GDP 1.1조 달러로 국내시장이 협소한 한국은 자유무역협정(FTA)을 통해 72조 달러의 세계시장에서 중심이 되고 있다. 한국의 무역규모는 1962년 4억 7,800만 달러에서 2015년 9,720억 달러로 증가하였으며, 세계 65위에서 6위로 올라섰다. 또한 1962년 79달러였던 국민소득은 이제 2만 7천 달러를 넘어서 선진국 반열에 올랐다. 그러나 제조업중심의 급속한 성장에 따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와 대기업의 소수품목에 대한 수출집중, 낮은 서비스 수출경쟁력 등이 문제로 대두되었다. 대기업의 수출액 비중은 전체 수출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수출의 50% 이상이 상위 6대 품목과 4대 시장에 집중되고 있는데, 우리 무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협력,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육성, 제조업과 서비스산업의 균형적 발전 등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2016년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무역환경은 녹록치 않다. 수출은 지난 3년간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고,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미국, 유럽 등 선진국시장에서는 경제활성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회복세가 지연되고 있고, 중국은 경제체질 개선정책으로 예전과 같은 고성장을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려우며, 일본은 지속적으로 엔저정책을 펼쳐 우리 기업에는 커다란 도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해답은 결국 해외에 있다고 확신한다. 무역은 인류의 삶을 편안하고 풍요롭게 유지시켜 주었다. 자유무역을 통해 인류는 더 큰 발전을 이어 갔다. 무역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것이다. 본 서는 글로벌화와 FTA의 세계적 기조를 바탕으로 무역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무역학 전공자, 무역업 종사자 등을 위해 서술되었다. 무역학은 크게 무역이론, 국제경영, 무역실무로 구분할 수 있다. 본 서는 무역이론을 포괄적 개념으로 인식하여 무역일반, 무역이론, 무역정책, 국제통상으로 확장하여 기술하였다. 국제경영은 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기업의 국제화와 해외시장진입에 대해 갖춰야 할 기본내용에 대해 기술하였으며, 무역실무분야는 무역업 창업, 해외마케팅, 무역계약, 국제운송, 무역결제, 국제상사중재 등으로 세분화하여 각 항목에 대한 최신자료를 반영하였다. 무역학에 대한 많은 저서가 출판되어 사용되고 있다. 본 서는 무역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무역에 대해 알고자 노력하는 비전문가를 위해, 최신의 변화된 내용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여전히 많은 수정·보완이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저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오류와 편견, 그리고 저자들의 빈약한 문장력으로 인해 문장이 매끄럽지 못하여 독자들이 이해하는 데 있어 어려움도 있으리라 생각된다. 논리전개과정 및 설명이 최선이 아니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겸허한 마음으로 수정·보완해 나갈 것이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본 서의 출간을 위해 노력해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 이하 임직원, 편집팀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2016년 2월 저자일동
최신 관세법총론
  • 저자 : 이제홍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648p
  • 가격 : 29,000원
서 언 관세법상 무역은 외국물품이 내국물품화하는 것이며, 내국물품이 외국물품화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이를 우리는 수출입이라고 한다. 즉, 수입은 보세구역에서 수입통관절차를 밟으면서 정상적인 유통경로를 거치면서 국내시장에서 소비자와 만나며, 수출은 수출통관절차를 밟은 이후에 외국으로 나가 외국시장에서 외국소비자와 만나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는 1948년 정부수립이 되고 난 후, 1960년대 수출 1억 달러를 달성하면서 경제성장의 디딤돌을 마련하였다. 2015년 현재 수출은 약 5,000억 달러, 수입은 약 5,000억 달러로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하는 등 한국경제의 성장에서 무역이 그 역할을 하였다. 이렇듯 수출입의 증가는 통관하는 내국물품과 외국물품이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하여, 통관관련 관세법의 필요성이 필요하게 되었다. 특히, 관세법은 경제개발 초기인 1960년대 초에 만성적인 국제수지적자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의 일환 으로 1961년 임시특별관세법을 제정하였으며, 1967년 전문개정을 포함하여 평균적으로 매년 한 번씩 법을 개정하여 현실에 맞는 법체계를 형성하기에 이르렀다. 수출통관 측면의 실무를 보면, 수출품에 대하여 검사를 하고, 수출검사가 완료되면 수출물품을 보세구역에 반입하여 수출신고를 하게 된다. 수출업자가 수출신고 한 물품에 대하여 세관장은 수출물품을 확인한 후, 수출신고수리하여 수출신고필증을 교부하여 준다. 수출업자가 물품의 수출신고수리가 되면 수출품은 내국물품에서 외국물품으로 바뀌게 되어 보세구역에서 반출하여 선적하게 된다. 반면 수입통관 측면에서 실무를 고찰하면, 물품이 수입국에 도착하게 되면 수입업자 또는 수입업자를 대리한 관세사는 수입신고를 하고 수입물품에 필요한 경우 검사를 받아야 하며, 수입검사가 완료되면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부과하게 된다. 수입품에 부과된 관세 및 내국세를 지불하면 수입물품을 보세구역에 반출할 수 있고, 수입품은 수입업자가 자유롭게 처리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수출입통관에 대한 제반 사항을 관세법에서 규정하며 이를 통해 수출입질서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현재와 같이 다수국과 다방면에서 체결하고 있는 FTA는 국가 간 무역을 촉진시키고, 무역규모를 증대시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여 국가경제발전과 소비자의 후생을 증대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한국의 무역량의 증대는 수출입통관에 대한 국제규칙이 엄밀해짐으로써 수출입물품의 규제를 위한 관세법의 개정빈도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 FTA 체결로 다국간 무역증가는 지식재산권 분쟁이 가속화될 것이고, 원산지의 허위표시 및 위반은 수입국에서 원산지 규정을 강화할 것으로 보이고 있다. 이에 관세법 개정을 보면 주로 지식재산권과 원산지 규정에 대한 내용 을 강화하고 보완하고 있다. 관세란 국가가 재정수입을 얻기 위해 관세영역을 출입하는 물품에 대하여 법률이나 조약에 의하여 반대급부 없이 강제적으로 징수하는 금전적 급부이다. 이는 관세법에 근거를 두고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관세법의 목적은 관세의 부과ㆍ징수 및 수출입물품의 통관을 적정하게 하여 국민경제발전에 기여하고 관세수입의 확보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관세법은 관세에 관한 기본법으로서 ?대외무역법 및 외국환거래법과 함께 무역에 관한 중요한 3대 법규 중의 하나이다. 특히 관세법은 관세의 부과, 징수, 감면에 관한 내용을 규정하고 있어 조세법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수출입물품의 통관, 운수기관에 관한 규제, 보세제도 등의 통관법적 성격과 법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처벌 규정 및 처분의 불복에 대한 절차를 규정하고 있으며, 국제협약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현재 관세법은 관세의 부과, 징수 및 수출물품의 통관에 관한 사항을 포괄적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국회입법으로 제정된다(법률 제1조~제329조). 그리고 관세법 시행령은 관세법 시행에 필요한 사항과 관세법에서 위임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으며, 대통령령으로 제정된다 (시행령 제1조~제290조). 아울러 관세법 시행규칙은 관세법 및 동법 시행령 시행에 필요한 사항과 관세법 및 동법 시행령이 위임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으며, 기획재정부령으로 제정된다(시행규칙 제1조~제87조). 이와 같이 구성된 ?관세법?, ?관세법 시행령?, 그리고 ?관세법 시행규칙?의 내용을 중심으로 본 교재를 구성하였으며, 이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다. 첫째, 총칙과 과세가격과 부과, 징수 등으로 구성하였다. 둘째, 세율 및 품목분류, 셋째 관세감면, 환급 및 분할납부 등, 넷째 납세자의 권리 및 불복절차 등을 게재하고 있다. 다섯째, 운송수단, 보세구역 그리고 운송 등에 관한 규정을 밝히고 있으며, 여섯째 통관관련 내용을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일곱째는 세관광무원의 자료제출 요청 등과 벌칙 그리고 조사와 처분, 보칙의 순으로 본 교재를 구성하였다. 이와 같이 구성된 관세법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전국 대학교의 무역학과 또는 국제통상학과에서 채택하고 있으며, 또한 관세정책 및 관세이론 그리고 제도적인 측면에서 그 중요성이 높아가고 있다. 수험분야로는 관세사시험 1차(객관식)와 2차(주관식) 시험과목으로 채택되고 있으며, 안전행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국가고시 7급과 9급에서 관세법원론으로 선택과목으로 채택하고 있으며, 관세직 공채 및 승진시험과목으로 채택ㆍ시행되고 있다. 또한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검정고시 등의 시험문제로 많이 출제되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 도입된 원산지관리사 자격시험에서도 관세법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져 시험과목과 시험내용으로 출제되고 있다. 따라서 본 교재는 법률내용에 따른 수험서로 참고할 수 있도록 객관식 문재와 해설을 담은 내용을 싣고 있다. 관세법의 활용범위가 매우 높기 때문에 무역업체 및 세관관련 공무원과 통관법인, 관세사 등이 많이 활용하고 있으며, 많은 대학의 무역학과에서 교과목으로 채택하고 있다. 본 교재가 무역실무적 차원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참고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본 교재를 저술하기까지 학문적 기초를 다져주신 동국대학교 전창원 명예교수님, 이승영 명예교수님께 감사말씀을 드리며, 조선대학교 박노경 교수님, 전의천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말씀 드린다. 그리고 옆에서 지켜봐 주는 사랑하는 가족 안현숙, 예쁜 두 딸 이지윤, 이소윤에 감사한다. 완성되지 않은 내용의 졸저를 기꺼이 출판해 주신 청람출판사 이수영 사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16년 8월 無等山 靑林 이제홍
무역결제론
  • 저자 : 여희정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48p
  • 가격 : 25,000원
머리말 요즘 해외 직구, 역직구 열풍이 불고 있다. 해외 구매대행 사이트도 생겨나 이 열풍에 합류하고 있다. 이제 국민 누구나 국제무역을 손쉽게 하는 시대가 되었다. 온라인 거래가 일상이 되어 국제무역의 대중화가 실현되고 관세, 부가세, 환율, 해외구매 수수료 등의 용어가 일상어로 쓰일 만큼 친숙하게 자리 잡았다. 국제무역이 펼쳐지는 시장과 국제무역의 대상이 전 세계로 확장되면서 무역결제, 외환결제와 관련된 지식습득과 국제금융시장에 대한 이해가 필수불가결하게 되었다. 국제무역의 결제방식도 변화하고 있다. 신용장방식의 결제가 감소하고 송금방식의 결제가 대폭 증가하였다. 또한 전자결제방법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국제무역의 다양한 결제방식을 쉽고 새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의 대표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많은 사람들을 이해시키기 위해 무역결제체계를 구성하고 있는 외환, 국제금융시장 등의 개념을 설명하고 이들이 어떻게 무역결제와 연관되어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설명하고자 하였다. 둘째, 대부분의 결제과정의 이론, 개념, 결제과정을 그림으로 요약하여 설명하여, 독자들이 쉽고 명확하게 이해하여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결제방식 변화의 원인과 문제점, 대응책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셋째, 외환시장에서 일어나는 거래에 대한 부분은 매우 어려운데 이를 명확하게 설명하도록 노력하였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무역결제를 공부하면서 어렵고 복잡하게 느끼는 부분인 환거래, 환위험 헤지, 외환, 국제금융시장 등의 개념을 상세히 설명하도록 하였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방법론적인 무역결제의 개념에서 나아가 무역결제가 일어나는 금융시장에서 어떻게 무역결제의 당사자들이 역할을 하여 결제가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시스템적 접근을 시도하였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출판을 허락해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2016년 8월 여희정
무역개론(제2판)
  • 저자 : 박형래 오대혁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48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지금 세계는 무한경쟁의 시대이다. 특히, GATT와 WTO는 기업들에게 무한경쟁의 장을 마련해 주고 있다. 또한 전자상거래의 발달로 인하여 국경의 의미가 점차 감소하고 있다. 결국 소수의 세계적인 글로벌기업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경영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개발도상국과 후진국들은 상당한 무역적자에 시달리고 있다. 반면에 한국은 1960년대부터 고도의 경제정책으로 인하여 현재 세계0대 경제대국으로 성장하였다. 한국이 세계 경제대국으로 성장하게 된 원동력은 역시 기업의 무역활동이다. 정부 역시 수출드라이브정책 등 지속적으로 기업을지원하고 있다. 이 책은 무역학과 학생들이 전공분야에 입문하기 전 무역학에 관한 전반적인 이슈를 공부하고 연구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만들었다. 특히 본인은 무역개론이라는 과목을 계속 강의해 오면서 국제무역의 현상을 이론적인 접근보다 최근의 이슈 중심으로 알기 쉽게 그 내용을 소개하는 책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그동안 국제경제환경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빠르게 변하고 형성되어 왔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가 검토해야 할 새로운 주제와 문제들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기에 이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고 각 분야에 대한 쟁점을 소개한다는 의미에서 이책을쓰게되었다. 본책은총 4부 1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국제무역론 분야로 무역의 기초, 무역이론, 무역조건, 무역정책, 경제적 환경 등을 다루고 있으며, 제2부에서는 무역실무론 분야로 무역거래 개관과 무역관리, 무역계약, 무역결제, 국제운송 및 해상보험, 무역클레임과 중재, 전자무역 등을 다루며, 제3부에서는 국제금융론 분야로 환율, 통화제도, 국제금융시장과 외환시장, 국제수지 및 환위험 등에 대해 다룬다. 마지막으로 제4부에서는 국제경영론 분야로 정치적·문화적 환경, 글로벌기업, 글로벌기업의 해외진출, 해외직접투자이론, 글로벌 경영관리 및전략을 다룬다. 본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무역학의 이해를 위한 예비지식으로서 경제학적 측면에서의 무역학, 경영학적 측면에서의 무역학, 상학적인 측면에서의 무역학이 다루어야 할 내용을소개하였는데 이는 그동안 대학에서 무역개론을 강의해 온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가능한 쉬운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다. 둘째, 무역학 전반에 관한 내용은 그동안 강단에서 강의한 내용들과 평소 무역학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들을 정리하였고, 다양하고 복잡한 국제무역학의 이슈들에 관한 사례를 소개하며 쉬운 내용으로 정리하였다. 셋째, 새롭게 적용된 인코텀즈 2010, UCP, eUCP 등 최신 규정을 소개하고, 과거의 내용과 비교하였다. 그러나 이 책을 만들고 보니 저자의 부족함이 새삼 느껴지게 되었음을 고백한다. 어렵고 복잡하고 광범위한 내용을 교양과정이나 무역학 전공기초과정에 적합한 내용으로 알기 쉽게 기술하기가 생각보다 많은 노력과 지혜를 필요로 하는 작업이고, 부분적으로는 너무 광범위하고도 전문적인 내용을 쉬운 개념으로 서술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여러 면에서 부족하고 빈약한 저서가 되었음을 느낀다. 하지만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통하여 이러한 점은 보충시켜 나가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본 서로 강의하시는 교수님들에게는 동영상 및 사진, 파워포인트 파일이 포함된 멀티미디어 강의자료를 제공하여 효과적인 수업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직·간접으로 도움을 준 한국무역학회 소속의 여러 교수님과 그리고 출판을 쾌히 승낙해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14년 2월 저자 씀
무역거래론
  • 저자 : 여희정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98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중요한 단어 중의 하나가 ‘융합’이 아닐까 한다. 예술과 문학이 만나고, 공학과 예술이 만나 새로운 융합학문을 만드는 작업을 시도하는 작업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무역학을 배우기 위해서는 외국어, 경제학, 국제경영학, 법학 등의 지식을 필요로 한다. 그러므로 무역학은 이미 융합학문의 체계를 이루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 중에서 무역실무는 기업의 국제비즈니스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학문지식을 제공하는 특화된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무역실무과목의 학습목표는 국제무역환경의 변화에 적응하고 기업의 국제상거래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한 인력을 양성하는 데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이러한 교육과 무역현장의 간극을 줄이고자 집필되었다. 이 책이 대학에서 무역, 경영 및 국제통상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무역실무지식을 습득하는 기본서로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저자로서 큰 기쁨이겠다. 이 책은 무역의 기본개념, 수출입을 이행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을 하나의 장으로 묶어 설명하였다. 무역실무과목을 이수한 후에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전공심화단계에서는 각 장의 내용이 하나의 과목으로 분리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각 장에서는 전공심화단계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서술하였다. 아무쪼록 이 책이 무역학, 국제통상학을 전공하는 학생들과 무역관련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저자로서 영광이겠다. 2016년 2월 여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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