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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42 (3/9 page)
100가지 사례로 이해하는 글로벌경영 CASE 100
  • 저자 : 박의범 권종욱 오대혁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42p
  • 가격 : 23,000원
머리말 최근 정부는 중?고교 경제교육을 이론중심 교육에서 사례위주의 교육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경제활동에 대한 풍부한 사례를 담은 보조교재를 개발해 배포할 예정이다. 사례중심 교육의 필요성이 반영된 정책이다. 글로벌경영 교육도 사례중심 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되면서 많은 대학에서 국제경영론 혹은 글로벌경영론 과목을 개설하고 있다. 저자들은 수년 동안 국제경영분야를 강의해 오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학생들과 기업경영자들은 국제경영에서 다루고 있는 다양한 주제들을 이해하고 습득하는데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었다. 국제경영관련 이론은 현장에서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쉽게 전달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글로벌경영 사례집을 출간하게 되었다. 본 사례집은 두 가지 특징을 가진다. 첫째, 사례를 심도 있게 분석하기 보다는 국제경영관련 이론들을 보다 정확하고 쉽게 이해하도록 추려서 정리하였다. 둘째, 가급적 많은 수의 사례들을 개발하여 국제경영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포괄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노력으로 100개의 사례를 주제별로 정리하였다. 본 개정판에서는 몇 가지 사항을 염두에 두고 보완하였다. 첫째, 최신 글로벌경영 환경의 변화를 반영할 수 있도록 최신 자료를 사례 내용에 반영하였다. 둘째, 사례 관련 이론을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사례 내용을 보완하였다. 셋째,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 글로벌산책 코너를 마련하였다. 글로벌경영의 다양한 측면을 볼 수 있도록 글로벌경영자, 글로벌기업, 글로벌연구소, 글로벌대학 등을 간략하게 소개하는 코너를 추가하였다. 본 사례집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기업관리자의 경우 먼저 각 장에서 소개하는 글로벌경영 이론을 꼼꼼히 읽어봐야 한다. 그런 다음 각 이론과 관련된 사례를 살펴본 후 자신의 기업에서 유사한 사례가 발견되는지 분석해보자. 강의자는 글로벌경영 핵심내용 및 주제별 사례를 요약하여 학생들에게 전달할 수 있다. 학생들은 본서에서 제시된 사례를 이해한 후 추가 사례를 발굴하여 비교?분석해 볼 수 있다. 본서는 크게 11장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100개의 사례가 수록되어 있다. 먼저 글로벌경영 관련 주제를 간략히 소개한 후 주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사례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사례와 관련된 다양한 동영상과 파워포인트로 작성된 강의안은 본 사례집을 강의에 활용할 경우에만 제공할 예정이다. 따라서 본서는 국제경영관련 수업의 부교재로 사용할 수 있으며, 학생들의 사례발표 자료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출판사에 문의 바란다. 본서의 내용 중에 미흡한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은 전적으로 저자의 부족에서 기인된 것이며, 부족한 부분은 개정판에서 수정할 것을 약속드린다. 아무쪼록 본서가 글로벌경영 전반에 관한 지식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전달하는 데 길잡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아울러 독자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린다. 끝으로 기꺼이 추천사를 허락해주신 어윤대 전 고려대 총장님,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님, 유지찬 페어차일드반도체 상무님, 김유숙 한국애보트 부장님에게도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 이분들의 추천이 큰 힘이 되었다. 또한 본서가 출판되기까지 수고와 인내로 격려해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한다. 2011년 8월 백령골에서 저자들 씀
물류관리와 SCM(5th edition)
  • 저자 : Martin Cristopher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38p
  • 가격 : 29,000원
추천사 ‘Logistics and Supply Chain Management’ 5판은 공급사슬관리를 위한 전략적 처방을 안내하는 권위 있는 지침서 중 하나이다. 이 서적은 학생뿐만 아니라 실무전문가들에게 조직에서 지속적 경쟁우위를 창출하기 위한 방법론, 프로세스,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더불어 독자들에게도 공급사슬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는 데 도움을 제공한다. MIT대학 Elisha Gray II 공학 교수 및 운송물류 연구센터장 Dr. Yossi Sheffi 이 책은 이 분야에서 권위 있는 서적 중 하나이다. 이 책에서는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 분야의 관리자들이 직면한 과제와 기회에 대해 보다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영국 크랜필드대학교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센터 방문교수 및 LCP 컨설팅 회장 Alan Braithwaite 이 책은 미래 공급사슬관리를 위한 근본적인 도구, 사례, 새로운 대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공급사슬관리 이해를 위해 읽을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SKF그룹 글로벌 구매 파트 부사장 Bo-Inge Stensson 이 책에서는 어떻게 미래 공급사슬관리에 대처해야 하는가를 위한 접근 대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근 공급사슬관리를 위한 포괄적인 실행 방안을 제공하고 있다. 본서의 독자들은 공급사슬관리자들이 어떻게 경쟁우위 창출을 위한 공급사슬관리를 추진해야 하는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옥스퍼드대학교 사이드경영대학원 교수 Matthias Holweg 여러 해 동안, 나는 마틴 크리스토퍼 교수의 책을 통해 공급사슬관리 이슈에 대해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새로운 대안을 탐색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공급사슬관리를 접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공급사슬관리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일렉트로룩스 글로벌 물류 파트 부사장 Bjorn Van Jensen 독자들은 이 책을 읽음으로써 공급사슬관리를 위한 사전 지식을 충분히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역동적 공급사슬(Dynamic Supply Chains)’ 저자 Dr. John Gattorna 이 책은 공급사슬관리 분야의 실무자와 임직원들에게 다양한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가치창출과 비용효율성 관점에서 공급사슬 전반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공급사슬관리의 개념과 원칙의 실무적 사례와 응용과정을 잘 설명하고 있으며, 공급사슬관리 분야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미국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교수 Hau Lee 저자 서문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는 현재 중요한 비즈니스 핵심분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였다. 많은 기업이 시장에서 공급사슬관리와 관련된 비즈니스 업무를 비용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공급사슬관리와 관련된 부사장 및 임원급 책임자를 두고 있다. 본서의 초판은 1992년에 출간되었다. 이 당시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는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는 못했지만, 매우 매력적인 분야로 다루어지고 있었다. 본서 ‘Logistics and Supply Chain Management’ 초판을 준비하고 있을 때,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의 비즈니스에서의 역할이 기업의 경쟁우위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데 관심이 집중되고 있었다. 본서가 출간되기 전에는 비즈니스에서는 공급사슬관리가 가져다주는 경쟁력보다는 단독으로 기업을 운영하는 것이 보다 경쟁력을 가져다줄 것이라는 주장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이후 도전에 직면한 많은 기업들에 공급사슬관리의 중요성을 인지하는 변화가 나타났다. 나는 본서가 기업의 변화를 달성하는 데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오늘날 비즈니스 세계에서 공급사슬관리는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다. 오늘날 우리는 신산업혁명(the new industrial revolution) 시대에 진입해 있다. 공급사슬 디자인과 사고체계 형성을 위해 기반이 되는 수많은 전통적인 비즈니스 지혜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므로 본서에서는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빠르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전략의 개발을 강조하였다. 개정된 5판을 집필하면서 다양한 자료와 사례를 활용하였다. 나는 여러 해 동안 물류와 공급사슬관리 분야의 연구자들과 실무자들을 접할 수 있는 행운을 얻었고, 이들로부터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에 대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이러한 도움은 본서를 집필하는 동안 내가 가지고 있는 물류와 공급사슬관리에 대한 견해를 구체화하는 데 매우 도움이 되었다. 그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마틴 크리스토퍼 영국 크랜필드대학교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센터 마케팅 및 물류 전공 명예교수 역자 서문 정보통신기술이 발전하면서 기업은 보다 긴밀하고 밀접한 관계를 맺게 되었다. 초연결 사회에 진입하면서, 기업은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기술을 활용한 공급사슬관리를 위해 기업들의 협업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에 따라 오늘날 기업이 추구하는 공급사슬관리는 선택적 전략이 아닌 필수적 전략이 되었다. 기업은 사물인터넷기술을 활용해 공급사슬을 구축하고, 보다 빠르게 업무를 처리하고, 더불어 업무처리에서 생성되는 데이터관리 및 활용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즉, 공급사슬관리에서 발생하는 빅 데이터(big data)는 기업의 업무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도모하기 위해 예측하고, 협업 업무를 보다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하였다. 이런 이유로 물류와 공급사슬관리는 사물인터넷과 빅 데이터와 밀 접한 관계를 맺으며 기업의 업무처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역자들은 2011년 1월 마틴 크리스토퍼 교수의 ‘물류와 SCM(Logistics & Supply Chain Management)’ 4판을 번역하였다. 그리고 6년이 흐른 후, 2017에 ‘물류관리와 CM’이라는 이름으로 5판 개정판을 번역하게 되었다. 4판에 비해 5판은 모든 장에서 내용 보완이 이루어졌고, 특히 제3장과 제11장은 새롭게 내용이 추가되었다. 제3장은 정보통신기술 발전에 따라 온라인시장과 오프라인시장이 결합되어 나타나는 비즈니스 모델인 옴니채널(Omni-channel)과 물류의 관계에 대해 설명하였다. 제11장은 물류 부분에서 고객서비스 강화에 따른 물류서비스 트렌드와 물류 프로세스에 대해 설명하였다. 역자들은 번역에 있어 ‘물류관리와 SCM(Logistics & Supply Chain Management)’에 대한 독자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이 부족한 부분은 역주를 통해 부연 설명하였고, 더불어 일부 내용은 의역을 하였다. 역자들은 5판을 번역하면서 미흡했던 4판 번역을 보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그러나 일부 내용에 매끄럽지 못하거나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문제점은 역자들의 부족함이며, 이에 대해 독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자 한다. 역자들은 ‘물류관리와 SCM’ 5판 번역서 출판에 도움을 주신 도서출판 청람 이수영 사장님 이하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더불어 번역서 출판에 다양한 도움을 주신 은사님, 동료 교수님, 지인들,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 마지막으로 본서가 대학에서 공부하는 학생들과 기업의 실무자들에게 물류관리와 공급사슬관리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2017년 5월 25일 임세헌ㆍ박근수
국제무역환경론
  • 저자 : 박형래 박영기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632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국제경제환경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빠르게 변하고 형성되어 왔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가 검토해야 할 새로운 주제와 문제들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기에, 이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고 각 분야에 대한 쟁점을 소개한다는 의미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국제무역환경의 이해를 위한 예비지식으로서 우선 무역에 대한 기본개념과 그 정치경제학적인 의미를 소개하고 있고, 이는 그동안 대학에서 국제무역론을 강의해온 이론적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가능한 쉬운 개념으로 설명하고자 노력하였다. 다자간 국제협상 환경에 대해 GATT와 WTO을 중심으로 정리하였다. 다양하고 복잡한 국제무역환경에 대한 내용들을 사례분석을 통해 소개하고 있으며, 꼭 알아야 할 유익한 내용들을 ‘읽고가기’ 형식을 통해 체크할 수 있도록 하였다.
FTA 이해와 활용(제2판)
  • 저자 : 이명구 정재완 정재호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24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21세기 세계무역환경은 국가, 지역, 경제블록 간 관세 및 비관세장벽 등 인위적 무역장벽을 철폐하는 무역자유화의 노력을 통해 세계가 거대한 단일시장으로 통합되고 있다. 이러한 세계무역환경 변화의 중심에는 자유무역을 지향하는 국가 간·지역 간 자유무역협정(FTA)이 그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2017년 초 현재 세계에는 약 450여 개 이상의 FTA가 이행되고 있고, TPP, RCEP, TTIP 등 거대 경제블록 간 메가 FTA도 그 개시를 눈앞에 두고 있다. 현시점에서 이제 더 이상 FTA를 배제하고는 세계무역을 논할 수 없으며, FTA 간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진, 명실공히 FTA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도 전 세계적인 FTA 확산추세에 맞춰 능동적이고 공세적인 FTA 확대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17년 초 현재 미국, EU, 중국, ASEAN 등 52개국과 15개 FTA를 발효하였으며, 전 세계 GDP의 약 75%를 차지함으로써 세계 세 번째 규모의 FTA 경제영토를 확보한 국가가 되었다. 이에 따라 이제는 FTA 체결 자체보다도 체결된 FTA를 효과적·효율적으로 이행하고, 활용하는 것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일이 되었다. 날이 갈수록 확대되는 FTA 시대에 우리 기업들이 FTA를 활용하여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 나가고, 국제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FTA 인재의 필요성이 나날이 증가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맞춰 FTA에 대한 이론적 배경에서부터 수출입절차, 원산지기준 및 FTA 관련법령까지 FTA를 활용하는 데 필요한 분야를 총괄하여 대학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그리고 기업 실무자들에게 필요한 FTA에 대한 이론과 실무의 지침서로서 이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당초 2016년에 초판본이 출간되었으나 2016년 7월 1일 FTA관세특례법령이 전면 개정됨에 따라 개정된 법령내용을 반영하고, 초판본의 미흡한 점을 보완하여 개정판을 내기로 하였다. 이 책은 크게 4개 부문으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는 FTA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이론에 대한 부문으로, 제1장과 제2장에서 이를 다루었다. 두 번째는 FTA를 활용하기 위한 전제적 지식으로서 수출입통관실무와 상품의 품목분류에 대한 부문으로, 제3장과 제4장이 이에 해당한다. 세 번째는 FTA 활용의 기본이 되는 원산지규정에 관한 부문으로, 제5장부터 제7장까지가 이에 해당한다. 마지막 네 번째는 FTA의 활용 및 검증에 대한 부문으로, 제8장에서 제14장까지가 이에 해당한다. 이 책이 FTA 무역시대에 국가경제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젊고 유능한 FTA 전문인재의 양성에 기여함으로써 전문인력 부족으로 FTA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기업들을 지원하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 2017년 1월 저자 일동
최신대외무역관계법
  • 저자 : 이제홍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14p
  • 가격 : 29,000원
머리말 한국은 1960년대 초에 1억달러 수출을 달성하면서 성장하기 시작하여, 2015년에는 7천억달러에 이르는 금액을 수출하며, 세계 10위권의 수출국으로 성장하였다. 2015년 무역총액에서 보면 1조원의 무역액을 달성하여 세계 10위권 이내의 무역량을 달성하고 있다. 이와 같은 무역성장에는 국민과 기업, 그리고 정부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며, 그 근저에는 무역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기본법인 대외무역법이 있다. 대외무역법은 대외무역을 진흥하고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여 국제수지의 균형과 통상의 확대를 도모함으로써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이다. 1945년 해방 후 대통령령 고시에 의한 관리시기, 1957년 12월부터 무역법시기, 1967년부터 무역거래법시기를 거쳐 1987년 7월부터 대외무역법이 시행되었다. 최근 대외무역법은 2016년 1월 27일(법률 제13838호)에 개정되어 2016년 7월 28일 시행될 예정이다. 그 주요 개정사항은 다음과 같다. 법 제11조 제1항은 “①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이행 등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지정·고시하는 물품 등의 수출 또는 수입을 제한하거나 금지할 수 있다”라고 하여 각 호의 사항을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1. 헌법에 따라 체결·공포된 조약과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에 따른 의무의 이행 2. 생물자원의 보호 3. 교역상대국과의 경제협력 증진 4. 국방상 원활한 물자 수급 5. 과학기술의 발전 6. 그 밖에 통상·산업정책에 필요한 사항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 그리고 법 제11조 제2항 본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이 한다. “② 제1항에 따라 수출 또는 수입이 제한되는 물품 등을 수출하거나 수입하려는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또한 법 제23조 제4항부터 제6항까지를 각각 제5항부터 제7항까지로 하고, 같은 조에 제4항을 다음과 같이 신설하며, 같은 조 제6항(종전의 제5항) 및 제7항(종전의 제6항) 중 “제4항”을 각각 “제5항”으로 한다. “④ 산업통상자원부장관과 관계행정기관의 장은 제3항에 따른 경유 또는 환적허가의 신청을 받은 경우 국제평화, 안전유지 및 국가안보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허가할 수 있다.” 법 제26조의 제목 “(전략물자 수출입고시)”를 “(전략물자 수출입고시 등)”으로 하고, 같은 조 제목 외의 부분을 제1항으로 하며, 같은 조 제1항(종전의 제목 외의 부분) 중 “제19조부터 제25조까지의 규정”을 “제19조, 제20조, 제22조부터 제24조까지, 제24조의2, 제24조의3 및 제25조”로 하고, 같은 조에 제2항을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② 관세청장은 전략물자 등의 수출입 통관절차에 관한 사항을 고시하여야 한다.” 법 제30조 제1항 중 “전략물자의”를 “전략물자 등의”로 하고, 같은 조 제3항 중 “협의회는 협의회의 안건에 관하여”를 “협의회의 구성원인 각 행정기관의 장은 전략물자 등의 수출입통제에”로 하며, 같은 조 제4항을 제5항으로 하고, 같은 조에 제4항을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④ 제3항에 따른 정보수사기관의 장 또는 관세청장은 전략물자 등의 불법수출행위를 인지한 경우에는 협의회의 각 행정기관의 장에게 통보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또한 법 제32조 제4항 중 “해외건설촉진법”을 “해외건설 촉진법”으로 한다. 아울러 법 제41조를 삭제한다.최근 대외무역법 시행령은 대통령령 제26774호(2015년 12월 30일)로 개정되어 2015년 12월 30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주요 개정내용으로는 시행령 제1조부터 제11조까지를 생략하고, 시행령 제12조(대외무역법 시행령의 개정) 대외무역법 시행령 일부를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 즉, 시행령 제89조 및 별지 서식을 각각 삭제한다. 아울러 시행령 제13조부터 제41조까지를 생략하고 있다. 수출입이 증가함으로써 외국환거래법도 중요해지고 있다. 수출입에 있어 부수적으로 발생하는 대금결제는 외국환으로 발생한다. 이는 물적교환뿐만 아니라 자본교환, 투자 등에 부수적으로 발생하며, 또한 활발한 인적교류로 외환의 활발한 교류가 발생한다. 외국환관리(foreign exchange control)라 함은 외국환어음의 자유매매를 금지하고 이것을 정부가 명하는 기관(중앙은행)에 통일시킴으로써 외국환의 매매를 통제하는 것을 말한다. 이 제도의 목적은 외국환관리를 통하여 수입의 증가와 투기적인 외국환매매를 억제하여 국내자본의 해외도피를 방지하고 외국환시세의 급격한 변동을 방지하는 동시에 대외지급준비금의 감소를 방지하는 데에 있다. 또한 수입이 증가하면서 국내산업의 피해가 늘고 있는데, 국내산업의 피해로부터 당해 국내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산업피해구제제도를 두고 있다. 수입의 급증, 과다수입 또는 공정가격 이하의 저가수입으로 인하여 당해 상품에 관한 국내산업이 피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는 경우에 국내산업의 피해구제를 꾀하는 것이다. 이런 시대적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2001년 5월 10일, 대통령령에 의해 대외무역법의 일부분을 추출하여 “불공정무역행위 조사 및 산업피해구제에 관한 법률(이하 산업피해구제법)”을 제정함으로써 불공정무역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하게 되었다. 국제무역관계를 규율하는 기본법률로는 대외무역법, 외국환거래법, 그리고 관세법 등이 있다. 본 교재에서는 대외무역법과 외국환거래법, 그리고 수입에 의한 산업피해구제제도,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화학무기·생물무기의 금지와 특정화학물질·생물작용제 등의 제조·수출입 규제 등에 관한 법률 등에 이르는 무역관련 제반법률의 내용을 싣고 있으며, 최근 최대 현안인 FTA 원산지규정에 대한 관련 법규 등을 다루고자 한다. 본 교재는 크게 제1부 대외무역법 분야와 제2부 외국환거래법 및 산업피해구제제도, 기타 법규로 나누어져 있다. 제1부는 제1장 무역관리의 기초, 제2장 특정거래형태의 수출입 및 수출입거래총칙, 제3장 수출입승인제도, 제4장 외화획득용 원료·기재, 제5장 전략물자와 플랜트의 수출, 제6장 원산지제도, 제7장 수입수량조치 및 무역질서유지, 제8장 벌칙 및 보칙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2부는 제9장 외국환거래법, 제10장 불공정무역행위 조사 및 산업피해구제에 관한 법률, 제11장 자유무역지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12장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제13장 화학무기·생물무기의 금지와 특정화학물질·생물작용제 등의 제조·수출입 규제 등에 관한 법률, 제14장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 등으로 구성되었다. 본 교재는 지금까지 다른 교재에서 볼 수 없었던 대외무역관련 법규를 전반적으로 수록하고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글로벌화되고 있는 시점에 무역관련 전공자와 현업에서 근무하는 무역업종 종사자가 필히 참고해야 하는 교재로서 저술되었다는 특징이 있다. 아울러 앞에서 언급한 내용에 대해 무역학도들이 보다 알기 쉽게 접근하고 배울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기 때문에 대학 또는 현업의 학습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교재는 저자가 미국 University of North Texas에 방문교수로 지낸 2015년 내내 UNT 도서관과 South Branch Library in Denton에서 자료정리를 하며 집필하였다. 본 교재를 저술할 수 있도록 도움과 애정을 주신 저의 지도교수님이신 동국대학교 전창원 명예교수님, 이승영 명예교수님, 그리고 주변의 많은 동료교수님, 선배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말씀을 드리며, 아울러 이러한 교재를 미국에서 작성할 수 있도록 옆에서 많은 도움을 준 아내 안현숙과 이지윤·이소윤, 두 딸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본인의 졸저를 출간해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2016년 2월 저자 이제홍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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