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도서목록

분야별도서검색

분야별도서검색 경영학 회계학 무역학 경제학 관광학 통계학 전산정보학 비서학 문헌정보 일반교양

도서상세검색

분야별도서

현재 페이지 위치 : Home > 도서목록 > 분야별도서 > 무역학
도서수 49 (2/10 page)
관세법 2019년 개정판
  • 저자 : 정재완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682p
  • 가격 : 30,000원
머리말 2018년 5월 개정판이 발간된 이후 이 책에서 다루는 관련 법령들의 개정이 있었다. 이 책에서는 관세법과 수출용원재료에 대한 관세등 환급에 관한 특례법(약칭 환급특례법), 그리고 자유무역협정의 이행을 위한 관세법의 특례에 관한 법률(약칭 FTA 관세특례법) 3개를 다루고 있는데, 관세법과 환급특례법에서 각각 한 차례 개정이 있었다. 먼저 관세법은 한 차례(2018년 12월 31일), 동법 시행규칙도 세 차례(2018년 7월 19일, 9월 20일, 12월 31일) 개정되었다. 환급특례법은 2018년 12월 31일에 한 차례 개정되었다. 개정된 관세법령의 주요 내용은 보세판매장의 특허 갱신 횟수 조정 및 입국장 면세점 신설 근거 마련, 과세가격 결정방법의 사전심사 및 사전심사에 대한 재심사 대상의 확대, 특수관계자의 과세가격결정자료 미제출 시 적용하는 과세가격 결정방법 개선, 체납된 관세에 대한 중가산금의 이율 인하, 체납처분의 유예 규정 신설, 조정관세 부과사유 확대 및 세율 적용순위 조정, 특허보세구역 운영인의 결격사유 정비, 여행자 휴대품 중 전자담배의 유형별 면세한도 기준 마련, 환경오염방지물품 등에 대한 감면세 감면율 조정 등이다. 개정된 환급특례법령의 주요 내용은 관세등의 일괄납부 신청시 담보제공 생략, 환급금 지급시 충당 대상 확대 등이다. 이번 개정판은 이러한 법령 개정내용을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내용이 다소 애매한 것은 보다 명확하게, 그리고 어려운 설명은 쉽게 하고자 하였다. 제한될 수밖에 없는 지면이므로 관세법령의 모든 부분을 심도 있게 다루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기는 하나 이 책이 독자들의 목표성취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2019년 1월 저자
FTA 무역실무
  • 저자 : 구종순 이제현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54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2017년 우리나라의 무역은 1조 달러를 달성하였고 국민총생은(GDP)은 1조 5천 308억 달러 국민소득(GNI)은 2만 8천 380달러로 우리나라는 풍요로운 국가로 성장하였다. 1960년대 우리나라의 무역은 1억 달러, 국민총생산은 20달러, 국민소득은 79달러로 최빈국 상태에 있었다. 58년이 지난 우리나라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살기 좋은 나라로 발전하였다. 1960년대의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신 선배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오늘날의 부는 과거 선배들의 피와 땀으로 형성되었다는 것과 과거를 망각한 민족은 한순간에 패망하게 된다는 역사적 진실 앞에 무역인들의 희생과 노력을 두고두고 기억하여야 할 것이다. 국가의 부를 창출하기 위해 어두컴컴한 해외시장에서 무역실무 책을 등불삼아 노력한 무역인들에 의해 오늘날 우리가 있다는 사실과 무역인들에게 등불이 된 무역실무 책을 저술하신 선배학자들도 있다는 사실을 또한 두고두고 기억하여야 할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모든 기업이 무역을 하지 않으면 생존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다. 우리나라는 국토는 협소하지만 여러 나라들과 FTA를 체결하여 무역영토를 끊임없이 확장하여 왔고 앞으로도 무역영토는 계속해서 확장되어 우리나라는 해가 지지 않는 위대한 무역 대한민국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최근 우리나라 무역의 화두인 FTA를 염두에 두고 이에 걸맞는 무역실무를 체계화한 것이다. 모두 12개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 내용에 따라 크게 2부로 나누었다. 먼저 제1부에서는 FTA 개념 및 현황, 상품분류와 원산지결정기준, 무역거래조건과 Incoterms, 국제운송, 해상보험 및 외국환, 대금결제 등을 다루었다. 무역거래에 필수적인 내용에다 FTA에서 반드시 다루어야 할 상품분류와 원산지결정기준을 강조하였으며 제1부의 내용을 모두 묶어 FTA 무역구성이라고 명명하였다. 그리고 제2부에서는 FTA 시장조사, 오퍼와 무역계약, 수출이행의 주요 과정, 수입이행의 주요 과정, 무역관련 제도, 클레임과 상사중재 등 주로 FTA 무역을 실제 수행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다루었는데 특히 무역관련 제도에서는 FTA 활용제도 등을 소개하였다. 무역실무는 국가 간의 상거래에서 사용되는 상관습을 연구하고 이를 통일시키는 학문이다. 이론적으로 명쾌한 답이 떨어지는 학문이 아니라, 이익을 추구하고 상거래에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 범위가 매우 넓은 학문이다. 특히 FTA는 우리나라가 세계 주요 국가와 개별적으로 체결한 것이기 때문에 똑같은 이치도 나라마다 다를 수 있다. 따라서 이런 다양한 상관습 학문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것은 애초부터 무리라 생각하여 이 책에서는 기존의 무역실무에서 다루었던 주요 내용을 토대로 FTA 무역거래를 수행하는 데 꼭 필요한 무역실무지식만을 접목하였다.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많을 줄로 생각하지만 아무쪼록 아낌없는 비판을 바라며 저자 또한 이 런 비판을 토대로 끊임없이 매진할 것을 약속한다. 이 책을 집필하는 과정에서 전동화 충남대학교 초빙교수는 시종일관 옆에서 많은 자료를 정리해 주었고 주옥같은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다. 이 자리를 통해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끝으로 이 책의 출간을 허락해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에게 감사드리고 까다로운 편집을 묵묵히 수행해 주신 편집부 일동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19년 1월 저자 씀
무역상무론
  • 저자 : 정용근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84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저자는 대학에서 십여 년 무역상무론을 강의해오고 있다. 본서는 그동안 강의를 하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담고자 하였다. 본서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무역거래절차 전반에 걸친 내용을 전달하고자 한다. 종래에는 무역상무 교과서가 주로 계약체결, 운송, 통관, 보험, 결제 등에 집중해왔다. 그러나 세계경제가 글로벌시대에 진입하면서 개별 목표시장에 특화된 시장조사가 중요해지고 있다. 한편 FTA가 확산되면서 원산지관리가 중요해지고, 지속적인 무역거래를 위해서 바이어와 유대구축이 중요해지고 있다. 본서는 무역현장의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여 계약이전단계에도 별도의 장을 마련하여 독자들이 무역거래절차 전반에 걸쳐서 균형 있는 시각을 갖추도록 노력하였다. 둘째, 무역 관련 교과서들은 주로 내용 전달에 치중하여왔다고 생각된다. 본서는 각 장마다 도표와 그림을 활용하고 읽을거리를 배치함으로써 컴퓨터 화면과 스마트폰에 익숙한 현 세대의 눈높이에 맞추도록 노력하였다. 셋째, 각 장마다 개별적으로 미주와 참고문헌들을 배치하여 원하는 경우 보다 깊이 있는 학습을 하도록 준비하였다. 넷째, 각 장 말미에 연습문제를 배치하여 학생들이 관세사나 국제무역사, 보세사 등 무역 관련 자격증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본서는 대학생 및 무역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나무를 보기보다는 숲을 보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무역절차 전체를 계약을 중심으로 이해하도록 설계하였다. 본서에서 오류가 발견된다면 이는 전적으로 저자의 책임이며, 저자의 이해 부족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서를 출간하게 된 데는 보다 독자친화적인 교과서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이 자리를 빌어서 한국무역학회, 한국통상정보학회, 국제e-비즈니스학회, 한국국제상학회, 한국중재학회, 한국조정학회, 한국협상학회, 한국태국학회, 한국외대 동남아연구소 등 여러 학회 세미나에서 도움을 주신 모든 학자, 교수님들께 감사를 드린다. 또한 졸고를 출판해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과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표한다. 마지막으로 이 저서가 나오기까지 조언을 아끼지 않고, 삽화를 그리는 데 동참해준 가족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한다. 가족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이 책의 기안과 완성은 어려웠을 것이다. 본서가 조금이라도 국제무역 전문인력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마친다. 2019년 1월 춘천 서재에서
국제입찰Ⅰ미국연방정부 정부조달
  • 저자 : 김만기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20p
  • 가격 : 38,000원
머리말 미국연방정부 조달시장은 2016년 회계연도 기준 약 526조 원($471billion)에 이르는 세계 최대 단일 조달시장의 하나이다. 2017년 400조를 막 넘어선 한국정부 전체 예산보다 25%를 웃도는 규모다. 세계에서 가장 큰 단일시장인 미국연방정부 조달시장은 우리 기업이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잠재적 시장임이 분명하다. 2017년 1월 출범한 트럼프 행정부가 취임 2주 만에 20건이 넘는 대통령 행정명령을 발효하면서 새로운 국제질서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고 ‘보호주의’ 또는 ‘American First’정책으로 ‘Globalization’의 시대가 막을 내리는 것 같은 위기감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백안관의 이러한 정치적인 방향만으로 한미 간에 체결된 자유무역협정이 하루아침에 무산되거나 변경될 수는 없을 것이다. 새로운 미국 행정부가 중국에 대하여 무역전쟁을 선포하고 본격적으로 환율조작국 지정 등 여러 가지 제재조치를 하는 새로운 국제무역질서가 반드시 한국에 불리하게 적용된다는 성급한 판단을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한국기업은 미국과의 상공거래에 있어 자유무역협정 체결 후에 자동차를 제외하고는 오히려 미국 쪽에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하였기에 오히려 American First를 주장한다면 한미 간의 FTA를 현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미국 국익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2017년 현재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과 무역일반협정(TAA) 등의 협약에 따라 한국기업이 일부 전략적 품목을 제외하고 미국연방정부 조달사업에 진출하는 데 법적인 제한은 없다. 이러한 법적인 근간은 설사 트럼프 행정부가 자유주의정책을 표방한다 해도 명분과 실리를 합리화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한국기업에게 미연방정부 조달사업은 어떠한 의미이며, 과연 시장개척을 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어떠한 전략과 방법을 찾아야 하는가? 이 질문의 중요성과 대답이 이 책의 핵심적인 내용이다. 해외시장 개척을 하기 위해서는 시장에 대한 분석과 고객을 이해하는 단계가 중요하다. 미연방 조달시장은 일반적으로 우리 기업이 진출하기에는 너무 많은 장벽이 있다는 것은 잘못된 편견이다. 미연방 조달시장은 출시장을 지켜내고 새로운 시장개척에 대한 필요가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한국기 업은 이 시장에 직접 참여하는 길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가 자국이익우선주의와 보호무역을 주장하고 있으나 현재의 국제질서를 바꾸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선행조건들이 있다.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미국산 우선구매법(Buy American Act)의 제한을 받지 않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국가의 기업들과 같은 법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일부 국방 제한품목을 제외한 대부분의 제품에 대해 미국정부 조달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는 뜻이다. 또 한국은 일반무역협정(Trade Agreement Act) 대상국으로서 일반품목의 공공 조달 입찰에도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정부 조달을 위해 거쳐야만 하는 미국 조달청 계약관리시스템(SAM) 등록 시 한국기업이라고 해서 제한받지 않는다. 한국기업들이 매달리고 있는 주한미군 조달사업은 미국연방정부 조달시장의 일부일 뿐이다. 2016년 기준 약 1조 5천억 원(13억 달러) 규모로 미국연방 전체 조달구매예산의 0.3%에 불과하다. 주한미군 조달사업은 미국정부가 정식으로 정부예산으로 배정하는 충당자금 이외에 한국 내 수익금으로 구성된 비충당자금과 한국방위분담금으로 구성돼 있어 순수한 미국연방정부예산으로 볼 수는 없다. 현재 미국연방 조달통계시스템(FPDS)에 나오는 한국기업의 연방 조달계약실적은 미국방산업체로부터 구매하는 엄청난 무기체계와 방산장비를 감안하면 매우 작은 규모이다. 그럼에도 한국업체 간 저가입찰을 통한 과당경쟁으로 제대로 된 수익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한국기업들이 미국연방정부 조달이나 유엔 조달시장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구체적인 행정 및 사업전략이 필요하다. 첫째, 한국정부의 장기적이고 전략적인 계획과 지원이 필요하다. 기업 자체적으로 이 시장을 공략하기에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 유관기관들의 유기적이고 일관성 있는 전략과 정책적 배려가 절실하다. 둘째, 공공 조달은 사전에 철저히 준비된 기업만이 성공할 수 있다. 기술력, 실적, 가격과 관련한 기업역량을 키우고 장기적인 사업계획을 갖고 접근하며, 일반적으로 공정한 평가를 하는 미국연방 조달규정과 유엔 조달규정을 따르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해외공공 조달 성공의 관건은 다른 업체와의 협업과 업무협조에 있다. 한국기업은 미국 연방법에 따라 전체 조달예산의 23%(약 110조 원) 규모의 조달사업을 보장받고 있는 미국 중소기업청(SBA)의 우대기업과 파트너십을 통한 진출을 검토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공공 조달전문가를 양성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해외공공 조달시장 진출을 원하는 기업에 청년 취업을 유도하는 것이야말로 창조경제를 실현시키는 길이다. 조달규정, 절차, 기업분석, 제안서 작성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이 필수적이다. 마지막으로 ‘국제입찰 I 미국연방정부 정부조달’은 여건이 허락하면 매년 새로운 정보를 첨가하고 보강하여 개정판을 발행함으로써 실질적으로 한국기업이 미국 조달시장에 가시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데 일조하기를 바란다. 일차적으로 KAIST 경영대학 ‘국제입찰 & 해외공공조달 관리과정’ 교재로 활용할 수 있음을 기쁘게 생각하며 아무쪼록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학생들에게 시장에 대한 이해와 업무수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2018년 7월 KAIST 경영대학 김만기
국제운송론
  • 저자 : 이제현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66p
  • 가격 : 25,000원
머리말 한국경제는 무역을 통하여 성장하여왔으며 드디어 무역액 1조 달러를 달성하여 세계 8대 무역국가로 성장하였다. 국제운송은 한국에서 세계 곳곳을 연결하는 무역의 길을 닦았고 한국 상품은 이를 통해 세계로 뻗어나가 한국이 무역 강국으로 성장하는 데 지대한 역할을 하였다. 국제운송은 죽은 산업에 생명을 불어넣어 성장시켜왔다. 국제운송이 한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끝내 한진해운을 부도처리했다. 그 결과 그동안 닦았던 무역의 길이 한순간에 사라지게 되었다. 인간은 눈에 보이는 것만을 가지고 판단하는 습성이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지 못하면 그 사회는 파국을 맡게 된다. 과거나 지금이나 해상을 지배하는 국가가 세계를 지배했다. 본서는 국제운송분야에 근무하는 직장인과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무역업계에 근무하는 직장인과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관세사, 무역영어, 국제무역사 자격증 준비생을 대상으로 하였다. 본서는 총 14장으로 구성되었다. 제1장 국제운송의 기초, 제2장 해상운송의 기초, 제3장 해상운임이론, 제4장 정기선운송, 제5장 정기선항로, 제6장 컨테이너운송, 제7장 부정기선운송, 제8장 선하증권, 제9장 국제항공운송, 제10장 항공화물운송장, 제11장 복합운송, 제12장 국제복합운송증 권, 제13장 국제물류주선인, 제14장 국제물류보안으로 구성되었다. 본서가 세상 밖으로 나왔다. 끊임없이 독자가 원하는 내용을 보완하고 온갖 정성을 기울일 때, 본서는 독자들의 사랑 속에 생명력을 유지할 것이다. 본서가 죽고 사는 것은 저자의 노력에 있다는 점을 명심하여 본서가 장수할 수 있도록 죽을힘을 다하겠다. 2018년 6월 한남대학교 오정골에서 저자

게시물 검색 전체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