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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53 (6/11 page)
관리회계연구와 심리학모형의 활용
  • 저자 : Joan Luft, Michael D. Shields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268p
  • 가격 : 19,000원
역자 서문 이 책은 원래 심리학적 개념과 모형을 관리회계분야에서 활용한 최근의 연구들을 Joan Luft와 Michael Shields 교수가 검토하여 정리한 논문을 단행본으로 펴낸 것이다. 이 논문을 읽다 보니 ‘Behavioral Accounting’이란 분야를 처음 접하고 그 매력에 반해서 몰입하던 시절로 다시 돌아간 느낌이다. Herbert Simon 교수의 Cognitive Psychology 세미나와 Alvin Roth 교수의 Experimental Economics 세미나를 들으며 이들 분야의 연구를 회계학분야의 연구와 연결할 방법을 찾기 위해 고민하던 시절에는 행동과학을 이해하거나 관심을 갖는 회계학분야의 학자들이 그리 많지 않았다. 최근 들어 우리나라에서도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을 표시하는 동료 및 후배 교수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는 사실은 매우 고무적이다. 그러나 아직도 이들의 관심을 실질적인 연구성과로 이끌어 줄 수 있는 지침서나 참고문헌들을 쉽게 얻을 수 없는 점이 안타까웠다. 이러한 점에서 이 번역서가 조금이라도 심리학분야의 연구와 관리회계를 접목하려는 학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이 논문에 사용된 용어들을 번역하면서 한국심리학회의 심리학 용어사전을 최대한 참조하였다. 다만 회계학분야에서 많이 사용하여 굳어진 용어들은 그대로 사용하였고, 일부 용어(예: framing과 heuristics)는 영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의미를 더 잘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 이 논문을 번역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하였을 때 Joan Luft와 Michael Shields 교수는 흔쾌히 허락을 해주었다. 뿐만 아니라 번역서에 대한 서문을 부탁하였을 때, 단순한 인사말이 아니라 관리회계를 이해하기 위해서 심리학이 중요한 이유, 심리학에 기반을 둔 관리회계연구가 발전한 과정, 관리회계현상을 기술하고, 설명하며 예측하기 위하여 심리학연구가 많은 도움을 주리라는 것을 간단하게 요약한 글을 보내왔다. 이 글은 원문을 번역문과 함께 서론 앞에 붙였다. 두 분의 학문적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 번역에 오류가 있다면 전적으로 역자들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 논문을 읽는 분들의 제안을 무엇이든 그리고 언제든지 환영할 준비가 되어 있다. 한국어판 번역서의 판권에 대한 서류작업을 무리 없이 처리해 준 now 출판사의 Zac Rolink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그리고 부록에 대한 조언을 해준 황인덕 교수, 초벌 번역을 읽어 준 계명대학교 대학원 회계학과 학생들, 그리고 심리학을 전공한다는 이유로 아빠의 뜬금없는 질문에 성실히 답해준 딸 현정에게도 고마움을 표한다. 특히 상업적인 이해타산 없이 이 번역서를 출판해 주시겠다고 나선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2016년 여름 도상호·윤종철 감사의 글(Acknowledgments) 우리들은 Stefan Reichelstein(편집위원장)과 Wim Van der Stede(검토위원)께서 이 논문이 더 좋은 논문이 될 수 있도록 건설적인 제안을 주신 것에 대하여 고마움을 표한다. 연구 조교인 Eric Marinich와 Tyler Thomas가 이 논문의 초안을 읽어 보고 도움이 되는 논평을 주었음을 고맙게 생각한다. 그리고 이 논문의 초안에 논평을 해준 Eddy Cardinaels와 Rob Chenhall, Annie Farrell, Neale O’Connor, Casey Rowe, Alan Webb에게도 고마움을 표한다. 이 논문은 2009년도 6월에 멜버른에서 열린 Monash University Forum for Research in Management Accounting (MONFORMA), 그리고 2009년도 6월에 열린 The Global Management Accounting Research Symposium (GMARS)의 총회에서 발표되었다.
개념을 알면 쉬운 재무회계(제2판) 스터디가이드
  • 저자 : 김경호 송명섭 윤재원 정영기
  • 판형 : 국배변형판
  • 페이지수 : 124p
  • 가격 : 6,000원
제2판 머리말 본 스터디가이드(Study Guide)는 ?개념을 알면 쉬운 재무회계?의 자매서로서 교과서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부분의 설명을 위한 심화학습과 교과서 연습문제에 대한 풀이를 담고 있다. 특히 재무회계를 한 학기에 강의할 수 있도록 기본개념의 알기 쉬운 설명에서부터 시작하여 과감한 선택과 집중으로 페이지수를 확 줄이고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소개함으로써 회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덜어주고자 교과서의 보충학습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이러한 취지에서 교과서 각 장의 내용 중 다소 어렵다고 느껴지거나, 회계원리 수준에서 조금 벗어나 있다고 보여지는 부분을 본 스터디가이드의 심화학습에서 다루게 된 것이다. 따라서 중급회계에서 학습할 내용에 대한 기대나 호기심을 갖는 학습자들과 재무회계가 두 학기에 걸쳐 교과과정에 편성된 경우 교과서와 병행하여 강의할 수 있도록 교수자들도 배려하였다. 한편 각 장의 연습문제에 대한 풀이과정도 소개함으로써 학생들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특히 본 스터디가이드를 활용함에 있어서 최대한의 효과를 거두기 위하여 학습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점은 “모범답안을 먼저 보지 말고, 틀리더라도 직접 문제를 풀어본 후에 본인의 답과 비교해보는 습관을 가지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답을 먼저 보게 되면, 결국 문제에 대한 이해와 해결능력보다는 답을 외우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회계가 어렵다고 이야기하는 학생들에게서 특히 그런 점을 많이 보게 된다. 물론 외워야 하는 부분도 당연히 있겠지만 기본개념을 제대로 이해하면 외워야 할 부분이 크게 줄어들거나 최소한 외우기가 쉬워질 것이라고 저자들은 믿으며, 역설적으로 회계학 공부의 지름길은 가급적 외우지 않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쪼록 본 스터디가이드가 학생들의 사고와 논리력 개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개념을 알면 쉽게 이해될 수 있도록 구성된 교과서를 학습하기 위한 자매서로서 회계의 기초를 든든히 해주는 동반자의 역할을 기대하며, 원고교정과 편집을 꼼꼼하게 챙겨준 대학원생 신진희, 황선필 군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 2016년 여름방학을 마무리하며, 저자들 씀
개념을 알면 쉬운 재무회계(제2판)
  • 저자 : 김경호 송명섭 윤재원 정영기
  • 판형 : 국배변형판
  • 페이지수 : 500p
  • 가격 : 35,000원
제2판 머리말 본 서는 회계원리를 수강하면서 회계순환과정과 재무제표 작성원리를 배운 학생들이 그 다음 단계로 이수할 재무회계의 내용을 다룬다. 말하자면 회계원리와 중급회계(또는 고급회계, 회계이론 등)를 연결해주는 다리 역할을 해준다고 보면 된다. 회계학을 가르치는 교수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어떻게 하면 쉽게 가르칠 수 있는가의 문제이다. 국내외 대학에서 꽤 오랫동안 회계학을 가르쳤지만 솔직히 저자들에게도 쉬운 회계학교육이란 말은 생소하다. 현대 사회에서 점점 복잡해지는 기업의 거래를 추적하고 그 내용을 재무정보로 전환하는 회계는 어려울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특히 서구 유럽 국가들이 중심이 되어 제정한 IFRS를 한글로 번역한 회계기준을 사용하게 됨으로써 그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은 더 어려워졌다. 또한 기존의 재무회계나 중급회계 교과서들은 대부분 IFRS에 서술된 회계기준의 거의 모든 내용을 한꺼번에 가르치려고 하였기에 우선 책이 너무 두껍고 내용이 복잡하여 배우는 학생들과 가르치는 교수에게까지 큰 부담을 안겨 주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회계원리나 재무회계를 가르치면서 가장 많이 느끼게 되는 점은 많은 학생들이 회계의 개념을 이해하려 하기보다 내용을 외우려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회계가 어렵다고 이야기하는 학생들에게서 특히 그런 점을 많이 보게 된다. 물론 외워야 하는 부분도 당연히 있겠지만 기본개념을 제대로 이해하면 외워야 할 부분이 크게 줄어들거나 최소 한 외우기가 쉬워질 것이라고 저자들은 믿는다.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는 말이 있듯이 사실 재무회계의 학습은 나무 하나 하나와 나무들의 군락을 잘 보고 전체 숲을 조망하는 것처럼 접근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일 것이다. 그런 차원에서 본 서에서는 개념을 먼저 차근차근 학습하고 재무회계라는 숲을 이해하는 방법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그동안의 강의경험에 비추어볼 때 그렇게 차근차근 다가가는 것이 더 많은 것을 학습하게 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본문의 설명에 이어 ‘개념Plus’ 박스를 마련하여 개념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을 추가하였다. 객관식과 단답식 문제에 길들여진 학생들은 회계를 계산과 정답 찾기의 문제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미 정답이 있는 일상적인 회계실무는 시스템에 의해 자동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사람이 실력을 발휘할 기회는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결국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이 배워야 할 것은 정답이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거래나 상황에 대하여도 적 절한 회계처리대안을 생각해 낼 수 있는 ‘회계적 사고의 힘’이다. 저자들이 ‘개념Plus’ 박스를 통하여 회계의 기본개념을 충실히 설명하고 그 틀 안에서 현행 회계기준이 어떻게 생겨나고 변화했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세심한 정성을 기울인 것도 이 때문이다. 부디 이 책이 학생들의 사고와 논리력 개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개념을 알면 쉽게 이해될 수 있도록 구성된 초판의 특징과 이번에 개정된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 여섯 가지로 요약 할 수 있다. ■ 각 장과 관련된 K-IFRS의 내용은 ‘Key Standard’ 박스 안에 표시하되, 설명은 쉽게 풀어서 고쳐쓰거나 ‘개념Plus’ 박스, ‘저자의 Tip’, ‘예제’, ‘공시사례’ 등과 같은 보충설명 수단을 통하여 이해를 돕도록 배려하였다. ■ 회계순환과정을 복습하고, 회계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스트레칭 수준에서 초판의 제2장 재무제표의 작성과 표시를 먼저 학습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하여 제1장 재무회계 기본개념과 순서를 바꾸었다. 이렇게 함으로써 수강신청변경 등의 어수선한 개강 첫 주를 지나 본격적으로 강의가 진행될 무렵에 재무회계의 기본개념을 다루게 됨으로써 학습집중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 초판에 포함된 각 장의 내용 중 다소 어렵다고 느껴지거나, 회계원리 수준에서 조금 벗어나 있다고 보여지는 부분은 별책으로 펴낸 스타디가이드의 심화학습에서 다루었다. 반면, 이 책에서는 기본개념의 알기 쉬운 설명을 위해 과감한 선택과 집중으로 페이지수를 확 줄이고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소개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수익인식과 금융상품에 대한 개정된 회계기준의 내용은 제4장 재고자산과 제8장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반영하였다. ■ K-IFRS하에서는 연결재무제표가 주재무제표가 될 정도로 중요하지만, 실제로 재무회계 또는 중급회계 수준에서 연결재무제표의 작성과 이해는 다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생들이 그냥 지나치게 된다. 따라서 제12장에서는 회계원리 수준의 쉬운 설명과 사례 및 개념에 대한 소개를 통해, 고급회계를 공부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알아야 할 연결재무제표 작성원리와 의미를 설명하였다. ■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측면뿐만 아니라 생산된 재무정보가 기업의 신용평가나 기업가치평가에 활용되는 측면을 보여줌으로써 재무회계의 중요성과 역할을 제대로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재무정보가 기업가치평가에 반영되는 내용을 쉽게 풀어서 제14장에 담았다. ■ 마지막으로 각 장의 서술형 및 문제풀이형 연습문제는 학생들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하여 본문의 내용을 이해하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수준에 맞추었으며, 학생들에게 과도한 부담이 되지 않을 정도의 분량으로 가볍게 하였다. 이는 이 책이 수험서로서의 성격보다는 회계의 기초를 든든히 해주는 기본서로서의 역할을 강조하였기 때문이다. 감사의 글 오랫동안 저자들이 여러 회계학 과목을 가르치면서 얻게 된 회계학 교육에 대한 생각을 담아내기 위해 의욕적으로 출간한 재무회계 교과서가 책의 제목에 걸맞는 개념을 알면 쉬운 교과서가 될 수 있도록 지난 3년에 걸쳐 본 서를 교재로 활용해주신 교수님들과 독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개정작업에 매진하였다. 특히 한글로 번역된 K-IFRS의 난해한 문장들을 강의실에서 학생들에게 설명하듯이 글로 다듬어 내고, 강의용 참고자료와 파워포인트를 수정보완하기 위해 분주하게 보냈다. 같은 학교에서 재무회계를 강의하며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가르칠 수 있을까에 대해 평소 자주 토론하고 마음을 나누던 저자들이 힘을 합쳐 교과서 개정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모두에게 감사드리고자 한다. 그리고 동료, 선배 교수로서 재무회계와 회계원리를 강의하시는 최정호, 김동헌, 신홍철, 김유찬, 이재은 교수님과 신임 이세중, 조형태 교수님으로부터 많은 조언과 격려가 있었기에 힘든 작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원고교정과 편집을 꼼꼼하게 챙겨준 대학원생 신진희, 황선필 군에게 도 고마움을 전한다. 여느 책과 달리 이번 교과서 작업은 부모의 입장에서 더욱 정성을 쏟았다. 왜냐하면 우리 아이들 역시 우리가 가르치는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대학에 진학해서 회계를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 모두가 쉽고 재미있게 회계를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우리의 바램이 결실을 맺었으면 한다. 부디 이 책이 재무회계의 기초적인 내용과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교과서로서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라면서 2016년 여름방학을 마무리하며, 저자들 씀
NCS 수행준거별 전표관리와 결산관리
  • 저자 : 차동준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276p
  • 가격 : 20,000원
머리말 이 책은 회계(회계·감사, 세무)분야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직무능력인 <전표관리>와 <결산관리>를 학습하도록 구성되었다. 사실 이 두 가지 직무능력단위의 많은 부분은 종전 <회계원리>라는 명칭으로 교육되어 왔다. 그러나 이러한 교육은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재양성 교육(훈련)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으며, 직업교육기관의 많은 교육들이 비슷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순수학문 분야가 아닌 직업교육 분야에서는 불필요한 스펙위주의 교육을 배제할 필요성이 있다는 제안이 그동안 많이 있어 왔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은 산업현장의 요구직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지식·기술·태도)을 국가적 차원에서 표준화한 것이다. 회계(회계·감사, 세무) 직무에서도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능력단위와 능력단위요소가 정해지고 이를 학습하기 위한 수행준거도 정해졌다. 이것은 실무형 맞춤 인재를 양성하는 기준이 정해진 것으로서, 이제 NCS는 교육(훈련)을 통해 일자리나 자격제도 등과 상호 연결되어 인재 선발과 채용시 능력판단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것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이 책은 이러한 사회 변화의 추세를 적극 반영하여 다음과 같은 사항에 역점을 두어 구성하였다. 1. NCS 분류체계 중 ‘회계·감사’와 ‘세무’ 2개의 세분류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능력단위인 <전표관리>와 <결산관리>의 내용을 빠짐없이 반영하였다. 2. NCS가 요구하는 ‘평가지침’에 따라 직무능력을 평가하고, 학습자가 자신의 직무능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각 단원마다 ‘직무능력평가’ 문제를 수록하였다. 3. ‘실무상식’을 통해 실무에서 일어나는 민감한 사항을 해결토록 했으며, ‘보충설명’을 통해 이해가 쉽지 않은 사항을 추가 설명하고, 중요한 사항을 강조하였다. 끝으로 이 책의 출간뿐만 아니라 다양한 NCS기반 실무능력 서적들의 출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저자 차동준
법인세법
  • 저자 : 이동수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96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이 책은 세무회계를 전공하는 학생이나 수험생 그리고 기업의 실무자들이 법인세법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어 집필하였습니다. 저자 의 대기업 회계 및 세무분야에서의 풍부한 실무경험과 대학에서의 강의해 온 경험을 살려 법인세법의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본서는 법인세법을 처음 공부하는 학생은 물론 세무회계 자격증, 세무사 시험 등 각종 자격증 시험에 응시하려는 학습자들 그리고 법인세법의 전반적인 구조를 이해하려는 실무 자들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점에 중점을 두어 설명하였습니다. 첫째, 법인세법의 많은 분량을 요약ㆍ정리하였습니다. 기존의 법인세법 책들은 방대한 예규 나 판례까지 수록하다 보니 학습자들에게 오히려 혼란을 가져와 요점을 정리하기가 쉽 지 않았습니다. 본서는 법인세법의 방대한 내용을 모두 수록하기 위해 내용을 최대한 요약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하게 구성하였습니다. 둘째, 본문 중간마다 학습한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확인학습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이 를 위해 다양한 사례와 함께 상세한 해설을 곁들여 알기 쉽게 설명한 기본기에 충실한 교재입니다. 가능한 한 학습자의 입장에서 세법을 정리하여 법인세법을 처음 공부하는 학습자들에게도 충분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셋째, 매 장마다 세법개론 및 세무회계 기출문제를 최대한 수록하였습니다. 각종 자격증 시험 및 실무에 대비할 수 있도록 빈출문제와 출제경향에 맞는 문제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기존의 참고서와 차별화하였습니다. 넷째, 법인의 결산 및 세무조정 업무에도 활용될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법인의 실무자들 이 실무에서 지침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입법취지와 해석에 그치지 아니하고 입법취 지와 경제적 효과가 다른 경우에도 실무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습니다. 다섯째, 본서의 출간한 목적은 대학에서 세법개론 또는 세무회계를 수강하는 학생들이 세법에 대한 개념과 체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저자가 회계 및 세무분야에서 쌓아온 다양한 실무경험과 강의경험을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이론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전문대학이나 일반대학교의 강의에도 적합하도록 집필하였습니다. 법인세법은 세법 중 세무회계 자격증 시험, 세무사 시험 등 세법과 관련된 자격시험에서 출제비중이 가장 크며 수험생들이 집중적으로 공부하여야 할 분야입니다. 본서가 수험생 들 및 실무자들을 위한 법인세법 분야의 지침서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본서를 통하여 독자 여러분들이 세법에 대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후에도 계속적인 노력으로 수정ㆍ보완하여 더욱더 알찬 저서를 만들 것을 약속드립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충고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본서의 출간을 위해 수고해 주신 이수영 사장님, 편집실장 및 출판사 직원 여러 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그리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항상 자식을 위해 걱정하시는 어 머니, 삶의 향기를 불어넣어 주는 아내 경민, 건강하고 바르게 커가는 딸 혜라, 아들 호근 에게 사랑을 전하며, 본서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바칩니다. 2016년 3월 저자 이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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