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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53 (5/11 page)
회계윤리
  • 저자 : 도상호 김정민
  • 판형 :
  • 페이지수 : 256p
  • 가격 : 19,000원
들어가며 회계는 기업 등의 조직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그러나 이러한 역할로 인하여 회계가 부정사건의 수단으로 악용될 가능성 또한 높다. 회계부정사건은 자본시장의 큰 스캔들로, 한번 발생하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된다. 그리고 사회는 그러한 부정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관련 제도나 회계기준 등을 정비한다. 예를 들면, 2001년 12월 미국 에너지기업인 엔론(Enron)이 당시로서는 미국기업 사상 최대 규모로 도산하였는데, 당사가 수년간에 걸쳐 분식회계를 저질러 왔으며, 회계감사를 담당해 온 아서앤더슨(Arthur Andersen) 회계법인도 함께 분식회계에 관여했다는 사실이 도산 직후에 밝혀졌다. 2002년 6월에는 월드컴(WorldCom)의 분식회계가 알려졌다. 일련의 사건 이후, 미국사회는 회계부정에 대응하기 위해서 2002년 7월에 기업개혁법(Sarbanes Oxley Act)을 제정하고, 관련한 제도 및 회계기준 등을 개혁하였다. 하지만 회계부정사건은 여전히 일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현재의 회계기준은 일반적인 상황에서 가장 자주 일어나는 회계사상(事象)을 고려하여 그 경우에 기대되는 회계행위를 기술한 것으로, 애초에 모든 회계사상을 망라하여 회계기준을 설정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또한 일단 회계부정사건이 일어나면,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계기준을 개정하고 같은 수법의 회계부정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하더라도, 새로운 방법을 사용한 또 다른 부정이 발생하면, 또 다시 회계기준을 개정하는 등 일련의 과정이 반복된다. 이렇게 반복되는 과정은 이른바 회계기준설정의 한계에서 기인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즉, 모든 가능성을 감안한 회계기준이나 법령을 설정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제도의 정비만으로는 회계부정을 방지하기에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회계부정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회계기준이 회계부정을 방지하기에는 불완전하다고 하더라도, 모든 회계종사자가 회계부정을 저지르는 것은 아니다. 결국 회계부정이 일어나는 근본적인 원인은 회계부정을 하는 ‘사람’의 도덕성의 결여라고 할 것이다. 따라서 회계기준이 기업에서 일어날 수 있는 회계사상을 모두 가정하여 가장 바람직한 회계행위를 일일이 제시할 수 없다면, 회계부정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기 위해서는 회계를 하는 사람, 즉 회계종사자가 개별 상황에서 어떠한 회계처리를 해야 하는지를 회계기준으로부터 추론하여 윤리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시 말하면, 회계에서의 윤리란 회계종사자의 윤리를 말하는 것이다. 회계의 본래의 의미는 ‘어떠한 사상(事象)을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하는 것’으로, 회계행위는 타인의 존재를 전제로 성립하는 행위이다. 윤리의 기본영역은 자신과 타인과의 관계영역이고, 윤리적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은 자신의 타인에 대한 태도에 관한 것이다. 따라서 회계에서도 윤리적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회계종사자의 윤리적 태도가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한다. 본 연구는 이제까지 기술적인 측면만을 강조한 회계학의 분야에서 윤리적 측면에 대한 접근을 시도한 것으로 회계윤리의 영역, 회계종사자가 경험할 수 있는 회계부정, 이의 실제사례, 윤리적 딜레마 상황에서 회계종사자가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윤리적 의사결정방법,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 회계의 여러 윤리적 이슈들에 대해서 검토한다. 이러한 연구의 시도를 통해서 본 연구는 회계실무의 윤리적 딜레마 상황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이해를 제공하여, 특히 회계종사자로 하여금 회계실무에서 보다 윤리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2017년 6월 저자 일동
개인과 세무회계(2017 개정판)
  • 저자 : 황규영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64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순자산증가설에 기초한 포괄적인 소득을 과세대상으로 하는 법인세와는 달리 열거주의 과세방식에 기초한 개인의 과세소득은 그 내용과 계산과정이 법인의 그 것과는 다른 특징을 갖는다. 이에 저자는 개인과 관련된 세금의 문제를 대상으로 세법의 논리적인 얼개와 그 구체적인 실무지식을 효과적으로 학습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본서를 저술하였다. 세법이 조세의 종류 및 납세의무자, 과세대상, 세액의 산출 등에 대한 내용을 법률로 정한 것이라면, 세무회계는 그러한 세법의 내용에 따라 과세표준이나 납부세액의 구체적 크기를 산출하는 체계적인 과정을 다루고 있다. 따라서 세법의 개론적 내용과 계산문제는 수레의 양쪽 바퀴와 같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하나인 것이고, 이들은 동시에 학습되어질 때 가장 이해하기 쉽고 오래 기억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과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이 책은 개인과 관련되어 발생하는 세무적인 문제인 소득세와 상속증여세, 그리고 부가가치세를 대상으로 저술되었다. 부가가치세의 경우 법인사업자에게 적용되는 내용도 포함하여 기술하였다. 수험목적으로 이 책을 보는 독자들을 위하여 조세일반에 관한 약술형 세법문제의 내용을 부록에 추가하였다. 법인과 관련된 세무회계의 내용인 법인세와 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의 내용은 저자의 다른 책인“법인과 세무회계”편에서 다루었다. 종합부동산세는 개인과 법인에 모두 적용되는 내용이지만 편제상“법인과 세무회계”책에 수록하였다. 둘째, 방대한 세법의 내용을 쉽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길은 그 안에 내재된 논리를 습득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생각한다. 따라서 저자는 법조문의 단순 암기를 넘어 숨겨진 논리의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하고자 노력하였다. 우선, 세무회계 문제의 해결과정에 필요한 세법의 내용을 집약하여 서술하고 이에 관련된 계산문제와 해답을 제시하며, 독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상세한 해설을 첨부하였다. 특히 해설부분은 특정 세무회계문제의 해결에 도움이 될 논리적인 측면을 독자의 입장에 서서 설명하였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 셋째, 세무회계와 관련된 전문자격시험인 공인회계사나 세무사 자격시험의 수험서로서 적합하도록 저술하였다. 최근의 출제경향에 맞추어 종합문제의 형태는 제외하고 개별항목에 관련된 문제에 대하여 그 내용과 구성을 충실하게 보완하였다. 2016년 중 세법의 개정이 있었다. 신용카드사용 소득공제의 기한이 2018년까지 연장되었고, 출산?입양공제가 둘째 이후분이 확대되며, 배당소득 증대세제가 세액공제방식으로 일원화되었다. 고소득자에 대한 연금계좌 세액공제와 소기업?소상공인공제부금 소득공제가 축소되었다. 국내 주식을 보유한 자의 국외전출 시 양도소득세를 과세하는 것으로 변경하였다. 상속세 및 증여세의 경우 가업상속공제와 동거주택상속공제가‘순자산 가액’ 을 기준으로 적용하도록 변경되었고, 거주자의 국외예금을 비거주자에게 증여 시「국제조제 조정에 관한 법률」 을 적용하는 것으로 변경하였다. 저자로서는‘암기의 바다’ 라고 일컬어지는 세법 및 세무회계의 학습과정에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였으나, 그 노력이 이 책에 잘 나타나 있을 지는 미지수이다. 앞으로 독자들의 비판과 개선점을 수렴하여 더 나은 책을 만들어 가는데 게으르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 출판과정에서 많이 애를 써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사장님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 2017년 1월 26일 황 규 영
초보경리 실무자를 위한 자금관리
  • 저자 : 차동준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218p
  • 가격 : 19,000원
머리말 이 책은 회계(회계ㆍ감사, 세무)분야에서 기본이 되는 직무능력인 <자금관리>를 학습하도록 구성되었다. 이 직무능력단위는 현금시재 관리, 예금 관리, 법인카드관리, 어음 수표 관리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종전 <자금관리>라는 명칭으로 다루어졌던 책들은 자금의 조달과 운용을 광범위하게 다루었지 실제 현장 실무에서 자주 접하는 업무내용은 많지 않았다. 이러한 현상은 자금관리뿐만 아니라 과거 교육내용에서 전반적으로 나타났었다. 따라서 과거의 교육은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재양성 교육(훈련)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으며, 특히 직업교육기관의 많은 교육들이 비슷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순수학문 분야가 아닌 직업교육 분야에서는 불필요한 스펙위주의 교육을 배제할 필요성이 있다는 제안이 그동안 많이 있어 왔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은 산업현장의 요구직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지식ㆍ기술ㆍ태도)을 국가적 차원에서 표준화한 것이다. 회계(회계ㆍ감사, 세무) 직무에서도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능력단위와 능력단위요소가 정해지고 이를 학습하기 위한 수행준거도 정해졌다. 이것은 실무형 맞춤 인재를 양성하는 기준이 정해진 것으로서, 이제 NCS는 교육(훈련)을 통해 일자리나 자격제도 등과 상호 연결되어 인재 선발과 채용 시 능력 판단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것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이 책은 이러한 사회 변화의 추세를 적극 반영하여 다음과 같은 사항에 역점을 두어 구성하였다. 1. NCS분류체계 중 ‘회계ㆍ감사’와 ‘세무’ 2개의 세분류에서 기본이 되는 능력단위인 <자금관리>의 내용을 빠짐없이 반영하였다. 2. NCS가 요구하는 ‘평가지침’에 따라 직무능력을 평가하고, 학습자가 자신의 직무능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각 단원마다 ‘직무능력평가’문제를 수록하였다. 3. ‘실무상식’을 통해 실무에서 일어나는 민감한 사항을 해결토록 했으며, ‘보충설명’을 통해 이해가 쉽지 않은 사항을 추가 설명하고, 중요한 사항을 강조하였다. 끝으로 이 책의 출간뿐만 아니라, 다양한 NCS기반 실무능력 서적들의 출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저자 차동준
가치투자자 관점에서 재무제표 보는 법(제2판)
  • 저자 : 이상봉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48p
  • 가격 : 20,000원
머리말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14년 말 현재 우리나라의 주식투자인구는 500만 명이 넘어 전체인구의 10.12%에 해당한다고 한다. 열 명 중 한 사람이 주식투자를 한다는 이야기이다. 주식투자는 기업을 사는 것이다. 즉, 자신이 투자하기로 선택한 회사에 자본을 대고 동업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여러분에게 동업하자고 제안을 한다면, 여러분의 고민은 그것이 어떤 사업인가, 그 사업으로 돈을 잘 벌 수 있는가, 사업은 안전한가, 그리고 미래에도 발전가능성이 있는가 하는 점일 것이다. 주식투자는 적어도 투자하고자 하는 기업에 대해서 앞에 제시한 질문에 긍정적인 답을 할 수 있어야 하고, 미래 투자수익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 하는 것이다. 위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언어라고 하는 재무제표에 대한 이해가 기본이다. 주변에서 보면 종종 재무제표 한 줄, 사업계획서 한 장 제대로 읽지 못하거나 읽지 않으면서도 주식에 투자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그야말로 앞 못 보는 장님이 지팡이 하나 없이 낯선 길을 홀로 걷는 것과 다를 바 없는 무모한 짓이다. 이 시대 위대한 가치투자자인 워렌 버핏은 “재무제표를 모르고 주식투자를 하는 것은 상대방의 카드를 보지 않고 포커게임을 하는 것과 같다”고 하였다. 적어도 주식투자자는 재무제표를 읽을 줄 알아야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 주식시장에는 1,900여 개의 회사가 상장되어 있다. 투자자들의 기본적인 바람은 적어도 장기채권의 수익률보다 더 나은 투자수익을 얻는 것이고 또 그에 따른 위험을 평가하는 것이다. 즉, 잘나가는 우량기업을 선정하여 투자수익을 획득하는 것이 투자자들의 바람이다. 어떤 회사가 잘나가는 우량기업이고 투자할 만한 기업인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과거에 그 기업의 경영성과는 어떤지, 현재의 건강상태는 어떤지, 그리고 미래에도 문제 없이 잘나갈 회사인지를 가늠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한 것들을 숫자로 표현한 것이 재무제표이다. 따라서 주식투자를 하고 있거나 기업을 분석하는 데 관심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재무제표에 대한 이해를 하여야 한다. 재무제표는 기업의 활동결과를 숫자로 요약한 보고서이다. 재무제표에 제시된 숫자만을 봐서는 아무런 의미를 찾을 수 없다. 재무제표의 숫자가 나타내는 의미를 이해하고 읽을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재무제표 각 계정 간의 관계에 대한 이해가 기본이다. 대부분의 재무제표 분석에 대한 책은 기업경영자나 채권자 입장에서 서술한 것이다. 주식투자자, 특히 개인투자자들이 기업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은 찾아보기 어렵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주식투자자들의 입장에서 재무제표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서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1장에서는 회계의 기본기능과 회계원칙 및 감사의 필요성에 대해 간략하게 서술하였다. 제2장에서는 기업의 경영활동과 회계정보에 대하여 서술하였으며, 제3장에서는 사례를 중심으로 재무제표의 종류와 각 재무제표가 나타내고 있는 정보의 내용에 대하여 서술하였다. 제4장에서 제7장까지는 재무상태표, 자본변동표, 포괄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의 주요 계정과목의 의미를 투자자 입장에서 분석하였다. 제8장에서는 재무제표 분석으로 수익성, 성장성, 활동성, 현금흐름 분석기법들을 살펴보았고, 제9장에서는 주가와 재무제표 항목에 관련된 비율들을 서술하였다. 제10장에서는 회계속임수로 이용되는 분식회계와 그 적발방법에 대하여 서술하였으며, 제11장에서는 대표적인 가치투자 대가들이 재무제표를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대해 살펴보았다. 개인투자자들이 재무제표를 잘 활용하여 잃지 않는 투자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존 템플턴 경의 멋진 충고를 다시 한 번 되새긴다. “행운이란 우리가 열심히 일하고 성공을 준비하고 있을 때만 찾아온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땀 한 방울 흘리지 않은 채 행운이 오기만을 기다린다면 그것은 공염불에 불과할 뿐이다.” 2017년 여름 아라동산에서 저자 씀
케이 렙[KcLep] 회계프로그램을 이용한 포인트 전산회계1급
  • 저자 : 신건권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86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대학은 물론 현업의 회계담당자들은 전산회계 분야에 대한 지식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 특히 대학에서는 그동안 전산회계 분야를 정규 교육과정 속에 포함시켜 실무교육을 수행해 오고 있다. 정부와 민간단체들은 자격증시험제도를 도입하여 실무능력을 갖춘 회계인력을 양성하기 위해서 노력해 왔으며, 지방 및 중앙정부에서는 복식부기제도를 도입하여 고도화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시대적 요청과 전산회계 실무와 이론교육을 실시하는 데 필요한 전문교재의 필요성에 따라 본서가 집필되었다. 본서는 회계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회계담당자는 물론 대학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에게 전산회계 분야의 실무지침서로서의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본 교재의 특징과 집필방향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2013년도부터 한국세무사회가 전산세무회계 교육용 프로그램으로 채택한 케이 렙(KcLep)과 일반기업회계기준 및 IFRS를 반영하였다. 둘째, 대학교재와 회계실무지침서로서 사용될 수 있도록 전산회계프로그램을 단순히 소개하기보다는 전산회계 실무와 관련된 이론을 제시하고 있다. 셋째, 기본적인 케이 렙 회계프로그램의 운용법을 먼저 소개함으로써 후에 실습하게 될 내용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아울러 본서는 모든 전산회계 실습과정을 ?따라하기식? 방식으로 기술하고 있어서 별 다른 어려움 없이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넷째, 본서의 독자들이 한국세무사회가 시행하는 전산세무회계시험 전산회계 1급의 필기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제10회부터 제63회까지 출제된 객관식 기출문제와 해설을 부록CD에서 제공하고 있다. 다섯째, 본서에서는 [부록CD]를 통해 제8장부터 제13장까지의 케이 렙 회계프로그램에 의한 실무 실습을 위해서 본문과 실습문제에 대한 기출문제 파일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본서의 각 장의 실습문제에 해답집을 부록CD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본서가 나오기까지 저자는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다. 저자를 항상 격려해 주고 배려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저자의 은사이신 서강대학교 이남주 교수님과 항상 넘치는 사랑을 주시는 부모님, 그리고 집필기간 동안 여러 가지로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사랑으로 참아준 아내 전경실과 두 아이-요한과 창조, 천안교회의 송연식 목사님과 성도님들, 쾌히 출간을 허락해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과 편집진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2015년 8월 태조산 연구실에서 저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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