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도서목록

분야별도서검색

분야별도서검색 경영학 회계학 무역학 경제학 관광학 통계학 전산정보학 비서학 문헌정보 일반교양

도서상세검색

분야별도서

현재 페이지 위치 : Home > 도서목록 > 분야별도서 > 회계학
도서수 50 (3/10 page)
회계원리(제3판)
  • 저자 : 이윤원 손성호 박춘래 이충섭 조용언 이상완·정재현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96p
  • 가격 : 24,000원
머리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회계’는 동전의 양면처럼 경제활동과 상호 불가분의 관계를 맺어 왔다. 이는 회계가 그 존재 형식과 내용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특정 사회의 경제적 발전을 견인해 가는 수레바퀴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로 미루어 경제주체가 누구이든지 회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 없이 자신이 가진 인적ㆍ물적 자원의 효율적 통제와 이용을 통해 최적의 경제적 성과를 달성하기란 매우 어렵다고 할 수 있겠다. 특히, 오늘날과 같은 자본주의 경제체제에서 기업은 회계의 필요성을 가장 절실하게 인식하는 핵심 경제주체 중의 하나로 꼽힌다. 회계는 기업의 언어(language of business)일 뿐만 아니라 정보시스템이기 때문이다. 기업은 자신이 통제하는 자원과 그 자원의 성과를 이해관계자(예: 주주)에게 보고하는 수단으로서 회계정보를 이용한다. 이해관계자는 회계정보를 활용하여 경제적 의사결정을 내리게 된다. 이러한 관계로 인해 기업은 이해관계자의 의사결정 목적에 적합하고, 신뢰할 수 있고, 충분한 회계정보를 제공하는 사회적 책임을 부여받았다. 문제는 이러한 수준의 정보품질을 보장할 수 있는 회계정보의 생산과 보고의 규칙, 즉 회계기준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최근 급속한 글로벌화로 인해 자본과 재화, 서비스의 거래가 국경이라는 장벽 없이 자유롭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기업의 회계환경도 급변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회계기준의 국제적 통일화(international convergence)에 부응하기 위해 우리나라는 2011년부터 기존의 기업회계기준 대신 국제회계기준(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 IFRS)을 전면적으로 도입하게 되었다. 학습자인 독자들은 회계정보의 이용자일 뿐만 아니라 회계정보의 생산자이기 때문에 국제회계기준에 대한 기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국제회계기준을 바탕으로 회계에 대한 원론수준의 내용을 서술함으로써 독자들을 회계의 세계로 안내하고자 한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제공하는 수준의 회계지식을 학습하게 함으로써 독자들이 아라비안나이트의 양탄자를 타고 비즈니스의 증강현실을 탐방하는 놀이공원 문 앞까지 왔다는 느낌이 들도록 책을 구성하였다. 이 책은 모두 14개의 장으로 되어 있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도입부인 제1장과 제2장은 회계의 기초개념과 재무제표에 대해 개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독자들에게 먼저 회계의 개념과 재무제표를 설명함으로써 회계원리에서 공부하게 될 목표를 또렷하게 설정하고자 하였다. 제3장부터 제5장까지는 복식부기 방법을 통해 회계적 사건의 기록, 포괄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가 작성되기까지의 일련의 회계정보 산출과정을 설명하였다. 이 과정을 통해 독자들이 발생주의에 따라 작성된 포괄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상의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6장부터 제12장까지는 각론에 해당하며 재무상태표 중 자산과 부채의 주요 구성항목별로 기술하였다. 제6장부터 제11장까지는 자산, 제12장과 제13장은 부채를 각각 설명하였다. 마지막 제14장은 자본에 대한 설명을 담았다. 올해는 유난히도 더웠다. 전에 가 본 적이 있는 석회암 동굴 속의 서늘한 기운이 그리울 정도로 더위와 씨름하면서 이 책을 탈고하였다. 평가는 독자들에게 맡긴다.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들 듯, 물방울 하나가 바위를 뚫게 되듯, 이 책의 부족함에 많은 독자들의질책을 기다리고 나중에 창대하기를 소원해 본다. 그리고 이 책의 출판을 맡아 노고를 아끼지 않은 도서출판 청람의 제위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2016년 7월 저자 일동
K-IFRS를 반영한 원가회계
  • 저자 : 이석영 유상열 정휘영
  • 판형 : 국배변형판
  • 페이지수 : 518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우리는 초등학생들도 기본적인 경제교육을 받아서 경제에 대한 개념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 공감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나아가 예전엔 전공자들만이 익숙했던 회계 용어들이 매스컴에서 자연스럽게 소개ㆍ논의되고 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회계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최근에는 회계정보의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있다. 급격한 경영환경의 변화와 더불어 치열해진 경쟁적 글로벌시장에서 생존해 나가기 위해서, 더 나아가 기업의 목적을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회계학적 사고의 필요성이 절실해졌기 때문이다. 본서는 회계의 한 분야인 원가회계를 다루고 있다. 원가회계는 기업이 생산한 재화나 용역의 제조원가를 계산하는 제품원가계산과 제품원가정보를 의사결정에 이용하는 관리회계로 나누어지는데, 본서는 원가회계의 제품원가계산 측면을 다룬다. 기업의 경영자는 제품원가를 제대로 계산해야 이익이 보장되는 판매가격을 결정할 수 있으며, 소비자 또한 제품원가에 대한 정보를 알아야 자신이 지불하는 재화나 용역의 대가가 적정한 것인지를 판단할 수 있다. 요즘 사람들은 본인들이 구입하는 물품의 가격적정성을 따져볼 만큼 똑똑한 소비자가 되었는데,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하는 투자자들도 그 기업의 수익성이나 현금흐름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제품원가가 어떤 항목들로 구성되어 있고, 향후 원가상승이나 하락이 수익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야 한다. 제품원가에 대한 이 해가 필수적이게 된 것이다. 저자들은 평소에 원가회계를 처음 공부하고자 하는 독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눈높이 교재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번에 수년간의 실무경험과 강의자료를 바탕으로 본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본서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원가회계를 처음 공부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는 기본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에 본문에 많은 계산사례와 예제를 수록하였다. 둘째, 본서에 수록된 많은 예제나 연습문제는 대부분 과거 회계관련 자격시험(공인회계사나 세무사)에 출제되었던 문제들을 적절히 수정한 것으로, 충분히 반복하여 학습한다면 회계관련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게 하였다. 셋째, 원가회계를 공부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원가정보를 다양한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재무제표 작성을 목표로 한 제품원가계산을 다루었다. 뿐만 아니라, 원가관리와 통제목적의 제품원가계산을 다룸으로써 본서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관리회계적인 사고의 틀을 갖출 수 있게 하였다. 넷째, 본서는 주로 원가회계의 재무회계 측면에서 매출원가와 재고자산의 평가를 위한 원가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하여 현재 상장기업 등이 적용하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과 그 이외의 기업이 적용하는 ‘일반기업회계기준’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하였다. 우리는 본서에 많은 것을 담기보다는 기본개념과 원리를 가능한 한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이러한 노력이 회계를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회계지식을 한 차원 더 높이고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2016년 2월 저자들 씀
회계윤리
  • 저자 : 도상호 김정민
  • 판형 :
  • 페이지수 : 256p
  • 가격 : 19,000원
들어가며 회계는 기업 등의 조직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그러나 이러한 역할로 인하여 회계가 부정사건의 수단으로 악용될 가능성 또한 높다. 회계부정사건은 자본시장의 큰 스캔들로, 한번 발생하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된다. 그리고 사회는 그러한 부정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관련 제도나 회계기준 등을 정비한다. 예를 들면, 2001년 12월 미국 에너지기업인 엔론(Enron)이 당시로서는 미국기업 사상 최대 규모로 도산하였는데, 당사가 수년간에 걸쳐 분식회계를 저질러 왔으며, 회계감사를 담당해 온 아서앤더슨(Arthur Andersen) 회계법인도 함께 분식회계에 관여했다는 사실이 도산 직후에 밝혀졌다. 2002년 6월에는 월드컴(WorldCom)의 분식회계가 알려졌다. 일련의 사건 이후, 미국사회는 회계부정에 대응하기 위해서 2002년 7월에 기업개혁법(Sarbanes Oxley Act)을 제정하고, 관련한 제도 및 회계기준 등을 개혁하였다. 하지만 회계부정사건은 여전히 일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현재의 회계기준은 일반적인 상황에서 가장 자주 일어나는 회계사상(事象)을 고려하여 그 경우에 기대되는 회계행위를 기술한 것으로, 애초에 모든 회계사상을 망라하여 회계기준을 설정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또한 일단 회계부정사건이 일어나면,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계기준을 개정하고 같은 수법의 회계부정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하더라도, 새로운 방법을 사용한 또 다른 부정이 발생하면, 또 다시 회계기준을 개정하는 등 일련의 과정이 반복된다. 이렇게 반복되는 과정은 이른바 회계기준설정의 한계에서 기인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즉, 모든 가능성을 감안한 회계기준이나 법령을 설정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제도의 정비만으로는 회계부정을 방지하기에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회계부정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회계기준이 회계부정을 방지하기에는 불완전하다고 하더라도, 모든 회계종사자가 회계부정을 저지르는 것은 아니다. 결국 회계부정이 일어나는 근본적인 원인은 회계부정을 하는 ‘사람’의 도덕성의 결여라고 할 것이다. 따라서 회계기준이 기업에서 일어날 수 있는 회계사상을 모두 가정하여 가장 바람직한 회계행위를 일일이 제시할 수 없다면, 회계부정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기 위해서는 회계를 하는 사람, 즉 회계종사자가 개별 상황에서 어떠한 회계처리를 해야 하는지를 회계기준으로부터 추론하여 윤리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시 말하면, 회계에서의 윤리란 회계종사자의 윤리를 말하는 것이다. 회계의 본래의 의미는 ‘어떠한 사상(事象)을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하는 것’으로, 회계행위는 타인의 존재를 전제로 성립하는 행위이다. 윤리의 기본영역은 자신과 타인과의 관계영역이고, 윤리적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은 자신의 타인에 대한 태도에 관한 것이다. 따라서 회계에서도 윤리적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회계종사자의 윤리적 태도가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한다. 본 연구는 이제까지 기술적인 측면만을 강조한 회계학의 분야에서 윤리적 측면에 대한 접근을 시도한 것으로 회계윤리의 영역, 회계종사자가 경험할 수 있는 회계부정, 이의 실제사례, 윤리적 딜레마 상황에서 회계종사자가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윤리적 의사결정방법,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 회계의 여러 윤리적 이슈들에 대해서 검토한다. 이러한 연구의 시도를 통해서 본 연구는 회계실무의 윤리적 딜레마 상황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이해를 제공하여, 특히 회계종사자로 하여금 회계실무에서 보다 윤리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2017년 6월 저자 일동
개인과 세무회계(2017 개정판)
  • 저자 : 황규영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64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순자산증가설에 기초한 포괄적인 소득을 과세대상으로 하는 법인세와는 달리 열거주의 과세방식에 기초한 개인의 과세소득은 그 내용과 계산과정이 법인의 그 것과는 다른 특징을 갖는다. 이에 저자는 개인과 관련된 세금의 문제를 대상으로 세법의 논리적인 얼개와 그 구체적인 실무지식을 효과적으로 학습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본서를 저술하였다. 세법이 조세의 종류 및 납세의무자, 과세대상, 세액의 산출 등에 대한 내용을 법률로 정한 것이라면, 세무회계는 그러한 세법의 내용에 따라 과세표준이나 납부세액의 구체적 크기를 산출하는 체계적인 과정을 다루고 있다. 따라서 세법의 개론적 내용과 계산문제는 수레의 양쪽 바퀴와 같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하나인 것이고, 이들은 동시에 학습되어질 때 가장 이해하기 쉽고 오래 기억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과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이 책은 개인과 관련되어 발생하는 세무적인 문제인 소득세와 상속증여세, 그리고 부가가치세를 대상으로 저술되었다. 부가가치세의 경우 법인사업자에게 적용되는 내용도 포함하여 기술하였다. 수험목적으로 이 책을 보는 독자들을 위하여 조세일반에 관한 약술형 세법문제의 내용을 부록에 추가하였다. 법인과 관련된 세무회계의 내용인 법인세와 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의 내용은 저자의 다른 책인“법인과 세무회계”편에서 다루었다. 종합부동산세는 개인과 법인에 모두 적용되는 내용이지만 편제상“법인과 세무회계”책에 수록하였다. 둘째, 방대한 세법의 내용을 쉽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길은 그 안에 내재된 논리를 습득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생각한다. 따라서 저자는 법조문의 단순 암기를 넘어 숨겨진 논리의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하고자 노력하였다. 우선, 세무회계 문제의 해결과정에 필요한 세법의 내용을 집약하여 서술하고 이에 관련된 계산문제와 해답을 제시하며, 독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상세한 해설을 첨부하였다. 특히 해설부분은 특정 세무회계문제의 해결에 도움이 될 논리적인 측면을 독자의 입장에 서서 설명하였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 셋째, 세무회계와 관련된 전문자격시험인 공인회계사나 세무사 자격시험의 수험서로서 적합하도록 저술하였다. 최근의 출제경향에 맞추어 종합문제의 형태는 제외하고 개별항목에 관련된 문제에 대하여 그 내용과 구성을 충실하게 보완하였다. 2016년 중 세법의 개정이 있었다. 신용카드사용 소득공제의 기한이 2018년까지 연장되었고, 출산?입양공제가 둘째 이후분이 확대되며, 배당소득 증대세제가 세액공제방식으로 일원화되었다. 고소득자에 대한 연금계좌 세액공제와 소기업?소상공인공제부금 소득공제가 축소되었다. 국내 주식을 보유한 자의 국외전출 시 양도소득세를 과세하는 것으로 변경하였다. 상속세 및 증여세의 경우 가업상속공제와 동거주택상속공제가‘순자산 가액’ 을 기준으로 적용하도록 변경되었고, 거주자의 국외예금을 비거주자에게 증여 시「국제조제 조정에 관한 법률」 을 적용하는 것으로 변경하였다. 저자로서는‘암기의 바다’ 라고 일컬어지는 세법 및 세무회계의 학습과정에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였으나, 그 노력이 이 책에 잘 나타나 있을 지는 미지수이다. 앞으로 독자들의 비판과 개선점을 수렴하여 더 나은 책을 만들어 가는데 게으르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 출판과정에서 많이 애를 써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사장님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 2017년 1월 26일 황 규 영
초보경리 실무자를 위한 자금관리
  • 저자 : 차동준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218p
  • 가격 : 19,000원
머리말 이 책은 회계(회계ㆍ감사, 세무)분야에서 기본이 되는 직무능력인 <자금관리>를 학습하도록 구성되었다. 이 직무능력단위는 현금시재 관리, 예금 관리, 법인카드관리, 어음 수표 관리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종전 <자금관리>라는 명칭으로 다루어졌던 책들은 자금의 조달과 운용을 광범위하게 다루었지 실제 현장 실무에서 자주 접하는 업무내용은 많지 않았다. 이러한 현상은 자금관리뿐만 아니라 과거 교육내용에서 전반적으로 나타났었다. 따라서 과거의 교육은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재양성 교육(훈련)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으며, 특히 직업교육기관의 많은 교육들이 비슷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순수학문 분야가 아닌 직업교육 분야에서는 불필요한 스펙위주의 교육을 배제할 필요성이 있다는 제안이 그동안 많이 있어 왔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은 산업현장의 요구직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지식ㆍ기술ㆍ태도)을 국가적 차원에서 표준화한 것이다. 회계(회계ㆍ감사, 세무) 직무에서도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능력단위와 능력단위요소가 정해지고 이를 학습하기 위한 수행준거도 정해졌다. 이것은 실무형 맞춤 인재를 양성하는 기준이 정해진 것으로서, 이제 NCS는 교육(훈련)을 통해 일자리나 자격제도 등과 상호 연결되어 인재 선발과 채용 시 능력 판단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것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이 책은 이러한 사회 변화의 추세를 적극 반영하여 다음과 같은 사항에 역점을 두어 구성하였다. 1. NCS분류체계 중 ‘회계ㆍ감사’와 ‘세무’ 2개의 세분류에서 기본이 되는 능력단위인 <자금관리>의 내용을 빠짐없이 반영하였다. 2. NCS가 요구하는 ‘평가지침’에 따라 직무능력을 평가하고, 학습자가 자신의 직무능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각 단원마다 ‘직무능력평가’문제를 수록하였다. 3. ‘실무상식’을 통해 실무에서 일어나는 민감한 사항을 해결토록 했으며, ‘보충설명’을 통해 이해가 쉽지 않은 사항을 추가 설명하고, 중요한 사항을 강조하였다. 끝으로 이 책의 출간뿐만 아니라, 다양한 NCS기반 실무능력 서적들의 출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저자 차동준

게시물 검색 전체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