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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66 (1/14 page)
세법개론 2022년판
  • 저자 : 서갑수 김확열 이진수 박미영 김현진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756p
  • 가격 : 29,000원
머리말 오미크론 대유행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매일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위드 코로나의 세상을 기다립니다. 우리 모두가 바라는 대로 조속한 시일 내에 대면수업이 재개되어 학생들과 얼굴을 마주하며 세법 수업을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학생들이 세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섯 분의 동료교수들이 뜻을 모아 세법 교재를 만들게 되었고 당초의 목표가 조금씩 이루어져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참여했던 두 분의 교수님이 퇴직하시고 새로운 교수님 한 분이 추가로 참여하여 현재 네 분의 교수님으로 책을 편집하였습니다. 이번 개정판은 아래와 같이 2022년 개정된 세법을 반영하였습니다. 첫째, 소득세법에서는 1세대 1주택 비과세 기준금액을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상향조정하였고 가상자산의 과세 시행시기를 1년 유예하여 2023년부터 시행하기로 하였다. 둘째, 상속증여세법에세는 연부연납 기한을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하였고 가업상속공제 적용대상 중견기업 범위를 매출액 4천억원 미만으로 확대하였다. 셋째, 부가가치세법에서는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에 대한 세액공제를 신설하여 2022년 7월 1일 발급분부터 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넷째, 국세기본법과 조세특례제한법에서는 벤처기업 스톡옵션 행사이익 비과세 한도를 3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확대하였고 착한 임대인 세액공제 적용기간을 1년 연장하였습니다. 개정판을 출판하기 위해 힘써주신 교수님들,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과 편집실 직원분들 그리고 책임교정을 맡아주신 박미영 교수님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2년 2월 저자들을 대표하여 김확열 拜
회계원리(제4판)
  • 저자 : 이윤원 손성호 박춘래 이충섭 조용언 이상완·정재현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96p
  • 가격 : 24,000원
머리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회계’는 동전의 양면처럼 경제활동과 상호 불가분의 관계를 맺어 왔다. 이는 회계가 그 존재 형식과 내용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특정 사회의 경제적 발전을 견인해 가는 수레바퀴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회계의 중요성은 한 사회의 투명성을 나타내는 척도라는 점에서도 드러난다. 그동안 사회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많은 대형 경제적 사건들의 핵심은 회계처리와 연관되어 있었다. 이로 미루어 경제주체가 누구이든지 회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 없이 자신이 가진 인적ㆍ물적 자원의 효율적 통제와 이용을 통해 최적의 경제적 성과를 달성하기란 매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한 사회의 경제적 사건의 진실과 맥락을 온전히 이해하기란 쉽지 않을 것임을 알 수 있겠다.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는 이 시점에도 회계와 경제의 연관성은 변함이 없으며, 회계는 한 사회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사회과학이다. 특히, 오늘날과 같은 자본주의 경제체제에서 기업은 회계의 필요성을 가장 절실하게 인식하는 핵심 경제주체 중의 하나로 꼽힌다. 회계는 기업의 언어(language of business)일 뿐만 아니라 정보시스템이기 때문이다. 기업은 자신이 통제하는 자원과 그 자원의 성과를 이해관계자(예 : 주주)에게 보고하는 수단으로서 회계정보를 이용한다. 이해관계자는 회계정보를 활용하여 경제적 의사결정을 내리게 된다. 이러한 관계로 인해 기업은 이해관계자의 의사결정 목적에 적합하고, 신뢰할 수 있고, 충분한 회계정보를 제공하는 사회적 책임을 부여받았다. 문제는 이러한 수준의 정보품질을 보장할 수 있는 회계정보의 생산과 보고의 규칙, 즉 회계기준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최근 급속한 글로벌화로 인해 자본과 재화, 서비스의 거래가 국경이라는 장벽 없이 자유롭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기업의 회계환경도 급변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회계기준의 국제적 통일화(international convergence)에 부응하기 위해 우리나라는 2011년부터 기존의 기업회계기준 대신 국제회계기준(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 IFRS)을 전면적으로 도입하게 되었다. 학습자인 독자들은 회계정보의 이용자일 뿐만 아니라 회계정보의 생산자이기 때문에 국제회계기준에 대한 기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국제회계기준을 바탕으로 회계에 대한 원론수준의 내용을 서술함으로써 독자들을 회계의 세계로 안내하고자 한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제공하는 수준의 회계지식을 학습하게 함으로써 독자들이 아라비안나이트의 양탄자를 타고 비즈니스의 증강현실을 탐방하는 놀이공원 문 앞까지 왔다는 느낌이 들도록 책을 구성하였다. 이 책은 모두 14개의 장으로 되어 있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도입부인 제1장과 제2장은 회계의 기초개념과 재무제표에 대해 개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독자들에게 먼저 회계의 개념과 재무제표를 설명함으로써 회계원리에서 공부하게 될 목표를 또렷하게 설정하고자 하였다. 제3장부터 제5장까지는 복식부기 방법을 통해 회계적 사건의 기록, 포괄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가 작성되기까지의 일련의 회계정보 산출과정을 설명하였다. 이 과정을 통해 독자들이 발생주의에 따라 작성된 포괄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상의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6장부터 제12장까지는 각론에 해당하며 재무상태표 중 자산과 부채의 주요 구성항목별로 기술하였다. 제6장부터 제11장까지는 자산, 제12장과 제13장은 부채를 각각 설명하였다. 마지막 제14장은 자본에 대한 설명을 담았다. 지난해는 유난히도 더웠다. 전에 가 본 적이 있는 석회암 동굴 속의 서늘한 기운이 그리울 정도로 더위와 씨름하면서 이 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분투하였다. 평가는 독자들에게 맡긴다.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들 듯, 물방울 하나가 바위를 뚫게 되듯, 이 책의 부족함에 많은 독자들의 질책을 기다리고 나중에 창대하기를 소원해 본다. 그리고 이 책의 출판을 맡아 노고를 아끼지 않은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과 편집관계자 제위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2019년 2월 저자 일동
세무학의 이해
  • 저자 : 정지선 강승환 윤서준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76p
  • 가격 : 25,000원
머리말 세금(TAX)은 우리 사회 전반에서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고, 일반인들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사회과학 분야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월급을 받을 때도 세금을 내고, 사업을 하면서 돈을 벌 때도 세금을 내야 합니다. 또한 집을 사고 팔 때도 세금을 내야 하고, 부모님께 재산을 물려받을 때도 세금을 내야 합니다. 이처럼 일반인들의 경제 활동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것이 세금 문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금을 다루는 학문인 ‘세무학’에 대하여 일반인들은 매우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이는 세무학이 다른 학문과 달리 기본적으로 융합적인 성격이 매우 강하기 때문입니다. 세무학은 법학, 회계학, 경제학의 이해를 바탕으로 동시에 사고할 수 있어야만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학문적 특성은 일반인들이 쉽게 세무학에 접근하는 것을 막고 있으며, 상경계열 전공의 대학생들에게조차 두려움을 주는 요인이 됩니다. 우리는 대학생들이 느끼고 있는 세무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어떻게 해소해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였습니다. 나아가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면 일반인들에게도 쉽게 세무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법학, 회계학 및 경제학 관점에서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연구 서적이 필요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우리는 대학생들과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세무학 입문 서적을 만들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먼저 기존에 시중에 나와 있는 유사한 서적들을 찾아보고 분석하였습니다. 안타깝게도 기존의 서적들은 3가지 학문을 융합하지 못하고 어느 한쪽 측면에서 접근한 연구 서적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어렵지만 법학, 회계학, 경제학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기본서를 만들고자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기로 하였습니다. 우리는 세무학의 3가지 학문적인 접근과 동시에 조세의 전반적인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기본서를 만들기 위하여 여러 고민 끝에 13개의 장을 구분하였습니다. 각 장에서는 조세 역사, 경제적 효율성과 공평성, 조세법의 기본원칙, 법인세, 부가가치세, 소득세, 상속세와 증여세, 국제조세 등 세무학의 이해를 위해 필수적인 요소들을 담았습니다. 일반인과 대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각종 사례와예시, 법령과 판례 등을 짜임새 있게 편성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이 책을 접한 독자라면 누구라도 세무학을 쉽고 편안하게 이해할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 책을 편찬하기까지 많은 고민과 한계에 봉착하였을 때가 있었습니다. 법학, 회계학, 경제학을 모두 아우르려는 우리의 시도는 국내에서 거의 최초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난관에 봉착하였을 때 우리를 도와준 분들은 바로 대한민국 최고 조세전문가들인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과 교수님들이었습니다. 세무학의 3가지 학문적 전공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신 교수님들의 도움으로 우리는 완성도 높은 기본서를 만들 수 있었다고 자부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교수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만들어진 법학, 회계학, 경제학을 동시에 융합한 최초의 기본서를 지금부터 여러분께 선보이고자 합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 여러분들의 세무학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주변 사람들에게 잘 설명할 수 있게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하여 많은 사람들의 세무학 이해도가 높아져 사회과학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마지막으로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국에도 이 책을 출판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좋은 편집으로 품격을 높여준 편집부 모든 분들께도 고마움을 표합니다. 2022년 2월 저자 올림
쉬운 이야기로 풀어 쓴 회계의 이해
  • 저자 : 김형건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34p
  • 가격 : 23,000원
머리말 요즘은 회계 공부가 더 힘든 것 같다. 그렇다고 이전에 쉬웠다는 이야기는 더더욱 아니다. 몇십 년 동안 회계 공부를 해 왔지만 할수록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회계가 불변의 진리가 아니라 환경의 산물로서 살아있는 생물이라고 한 말이 절로 실감이 나는 시기이다. 그만큼 속도도 빨라졌고 회계를 둘러싼 주변 환경도 급변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특히 최근의 ≪국제회계기준(IFRS)≫이다 ≪일반기업회계기준≫이다 하여 회계기준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현실은 이를 여실히 반증하고 있는 것 같다. 이러다 보니 현재 회계분야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나 현장의 실무자 모두 매우 힘들어하고 있다. 최근 현장에서 회계실무자들과의 상담이나 컨설팅을 하면서 새롭게 변화하는 회계환경의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다. 하물며 회계분야를 처음 공부하는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오죽하겠느냐는 생각이 절로 든다. 지난 40여 년간이 분야를 공부하고 강의해 오면서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게 학생들에게 내용전달을 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해 왔으나 뾰족한 해답은 없었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늘 이 고민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일차적인 목표는 학생들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회계분야에 접근하도록 해 주고 싶었다. 우선 학생들이 회계가 무작정 어렵다는 선입견을 가지지 않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그래서 책 제목도 “쉬운 이야기로 풀어쓴 회계의 이해”로 잡아 보았다. 내용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경험하였던 일들과 이 분야 내용과의 연계성을 찾아 매우 쉽게 써보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무엇보다 사건이나 사례 중심으로 서술하여 나름대로는 학생들이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도록 꾸며 보았다. 그렇다고 무작정 쉽게 쓸 수는 없는 노릇이다. 한 학기의 수업목표를 충실히 달성하기 위해 기초적인 ≪연습문제≫와 ≪기출문제≫를 각 강(講)의 마지막에 붙여 학생들이 철저히 복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기출문제는 지금까지 출제된 각종 국가자격증 시험문제를 수정 보완하여 활용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무쪼록 학생들이 회계의 기초를 확실히 잡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야기 중심으로 쓰다 보니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다. 이러한 부분들은 앞으로 차근차근 메워 나갈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본서의 출간을 흔쾌히 허락해 주신 도서출판 청람 이수영 대표님, 평생의 동 반자로서 항상 옆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 주며 본문의 삽화를 열성적으로 그려준 사랑하는 아내 박필녀 작가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2022년 2월 5일 저자 김형건
K-IFRS를 반영한 원가회계
  • 저자 : 이석영 유상열 정휘영
  • 판형 : 국배변형판
  • 페이지수 : 518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우리는 초등학생들도 기본적인 경제교육을 받아서 경제에 대한 개념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 공감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나아가 예전엔 전공자들만이 익숙했던 회계 용어들이 매스컴에서 자연스럽게 소개ㆍ논의되고 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회계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최근에는 회계정보의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있다. 급격한 경영환경의 변화와 더불어 치열해진 경쟁적 글로벌시장에서 생존해 나가기 위해서, 더 나아가 기업의 목적을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회계학적 사고의 필요성이 절실해졌기 때문이다. 본서는 회계의 한 분야인 원가회계를 다루고 있다. 원가회계는 기업이 생산한 재화나 용역의 제조원가를 계산하는 제품원가계산과 제품원가정보를 의사결정에 이용하는 관리회계로 나누어지는데, 본서는 원가회계의 제품원가계산 측면을 다룬다. 기업의 경영자는 제품원가를 제대로 계산해야 이익이 보장되는 판매가격을 결정할 수 있으며, 소비자 또한 제품원가에 대한 정보를 알아야 자신이 지불하는 재화나 용역의 대가가 적정한 것인지를 판단할 수 있다. 요즘 사람들은 본인들이 구입하는 물품의 가격적정성을 따져볼 만큼 똑똑한 소비자가 되었는데,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하는 투자자들도 그 기업의 수익성이나 현금흐름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제품원가가 어떤 항목들로 구성되어 있고, 향후 원가상승이나 하락이 수익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야 한다. 제품원가에 대한 이 해가 필수적이게 된 것이다. 저자들은 평소에 원가회계를 처음 공부하고자 하는 독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눈높이 교재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번에 수년간의 실무경험과 강의자료를 바탕으로 본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본서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원가회계를 처음 공부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는 기본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에 본문에 많은 계산사례와 예제를 수록하였다. 둘째, 본서에 수록된 많은 예제나 연습문제는 대부분 과거 회계관련 자격시험(공인회계사나 세무사)에 출제되었던 문제들을 적절히 수정한 것으로, 충분히 반복하여 학습한다면 회계관련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게 하였다. 셋째, 원가회계를 공부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원가정보를 다양한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재무제표 작성을 목표로 한 제품원가계산을 다루었다. 뿐만 아니라, 원가관리와 통제목적의 제품원가계산을 다룸으로써 본서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관리회계적인 사고의 틀을 갖출 수 있게 하였다. 넷째, 본서는 주로 원가회계의 재무회계 측면에서 매출원가와 재고자산의 평가를 위한 원가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하여 현재 상장기업 등이 적용하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과 그 이외의 기업이 적용하는 ‘일반기업회계기준’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하였다. 우리는 본서에 많은 것을 담기보다는 기본개념과 원리를 가능한 한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이러한 노력이 회계를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회계지식을 한 차원 더 높이고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2016년 2월 저자들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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