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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31 (6/7 page)
오피스 2010 비즈니스 활용
  • 저자 : 김용재 박소현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30p
  • 가격 : 25,000원
서문 경영 또는 경영학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 흔하게 듣는 주제 가운데 하나가 “창조적인 문제해결능력”(creative problem-solving capability)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많은 창조적인 문제해결능력을 강조하는 교육현장에서 우리는 참담한 패배를 맛보거나, 아니면 무늬만 창조적이고 본질에서는 아무 상관없는 교육적 현실을 자주 목도하게 된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달달 암기해서 점수 따는 데 치중한 나머지, 새롭게 배우는 많은 지식을 암기해야 할 대상으로만 여기고 창조적인 학습태도를 배우지 못하고 있다. 도대체 왜 사람들은 창조적인 사고하기를 중단할까? 창조적인 문제해결능력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왜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포기하고, 남들의 말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일까? 우리는 이 점을 염두에 두고이 책을 썼다.?MicrosoftOffice를 적용해서 현실문제를 어떻게 풀 수 있는가를 단계별로 보여주려 했고, 가능하면 왜 이런 정보기술을 배워야 할지를 강조하려 했다. 무엇보다 이 책은이 분야의 다른 소개서와는 완전히 다른, 귀납적 학습방법을 소개한다. 여타의 책들이 단순히 메뉴 이름과 사용법을 나열하는 수준이라면(제 정신 가진 사람이라면, 사전을 순서대로 암기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 이 책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Office의 다양한 기능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도울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독자들이 이 책을 읽어야 할까? 아마도 경제원론이나 경영학 기본을 이해한 독자라면, 책이 소개하는 문제의 내용을 따라가기에 큰 무리가 없겠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을 위해서 우리는 가능하면 간략한 설명을 따로 붙여 그 분들이 가질지 모르는 두려움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했다. 우리의 과거 경험에서 볼 때, 재무관리나 경제원론 기본개념을 100% 이해하지 못했더라도, 일단 이 책의 내용을 따라 해 보면 나중에 유사한 문제를 창조적으로 해결하는 데 이르게 될 것으로 우리는 믿는다. 현대(現代)라는 기업군을 세우고 작고하신 정주영 회장님의 말대로 “해 봤어?”라는 말을 계속 상기하시길 바란다. ⅳ 만약 20대 초반인 사람들에게 자신이 반드시 갖추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역량들을 말해 보라고 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유창한 영어 실력 혹은 물 흐르는 듯한 운전 (혹은 연애?) 실력을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이에 못지 않게 사회생활(어느 직종에서든지!)을 하면서 Office를 척척 다루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될 수도 있겠다. 정말이지 Office는 쓰면 쓸수록 그 무궁무진한 기능으로 경이로울 지경에까지 이를 수 있는 도구이다. 부디 이 책이 창조적 문제해결 역량개발에 기여하게 되기를 바란다. 아! 필요한 파일(자료)은 청람의 홈페이지(www.crbooks.co.kr)에서 구할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이 책에 관심을 가지고 허락해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께도 감사드리고 싶다. 2012년을 시작하며 김용재, 박소현
전자상거래.com(제2판)
  • 저자 : 김성희 장기진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642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웹혁명의 대표적인 전자상거래인 쇼핑몰은 3대 유통경로인 재래시장, 백화점, 대형마트의 매출을 추월하고 있다. 쇼핑몰은 사용자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하고 모든 건을 자동화하는 것에 맞춰져 있다. 사용자가 더 빠르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거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으로서 웹 2.0이 변화하고 있음과 동시에 쇼핑몰 2.0시대로의 서비스를 갖춰가고 있다. 쇼핑몰 2.0시대는 새로운 기술 및 콘텐츠, 문화, 그리고 웹의 복합적인 변화로서 고객의 반응을 관찰하고 예측하는 중요한 수단인 것이다. 현재보다 더욱 개인화된 쇼핑이 가능하도록 맞춤제공과 다양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의 트위터(Twitter) 활용,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집단화 등 새로운 변화 가치를 주는 환경이 제공되어야 한다. 한편 2007년 맥월드(Macworld) 행사를 통해 애플의 CEO인 스티브 잡스는 멀티터치 기능이 제공되는 스마트폰인 아이폰(iphone)을 소개하면서 애플이 전세계 휴대폰 시장의 1퍼센트를 점유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휴대폰의 시장은 노키아, 삼성전자, LG전자, 모토로라 순으로 그 당시 주목받지 못했던 스마트폰을 애플이 들고 나왔던 것이다. 아이폰은 기존 스마트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모바일 혁명이라 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 등이 연결되었다. 정액요금만 내면 일정기간 약정에 인터넷을 무제한 사용하는 것으로서 기존휴대폰이나 스마트폰에는 무제한 데이터서비스 정액제가 없었다. 아이폰 3G에서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오픈마켓인 ‘앱스토어’로서 기존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은 제조사중심에서 이동통신사중심으로 제작되었다. 모바일 개발자 혹은 개발사가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 존재하여도 이동통신사가 원치 않으면 탑재조차 불가능하였다. 그러나 애플은 앱스토어에서 개인 개발자 혹은 개발사가 아이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직접 판매할 수 있는 창구 역할과 이동통신사의 간섭을 배제하고 수익의 70%를 개발자가 가져가도록 규정해 놓았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등장은 곧 아이폰의 마니아층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처럼 마인드의 변화, 디자인 감각, 인터페이스 등의 모바일 경제로서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 모바일경제는 산업과 경제, 지식과 정보에 대한 개념을 새롭게 변화가고 있다. 기업이 모바일경제에 대해 새롭게 변화를 시도할 때 우리 스스로도 모바일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만 한다. 모바일경제가 바로 전자상거래가 될 것이다. 단순히 거래차원이 아니라 모바일 전자상거래가 미래환경을 지배할 것이다. 예를 들어 거리안내, 건물에 상점들, 부동산 정보, 관련 정보 즉시 안내, 대중교통시간 제공 및 결제, 정치, 문화, 경제 등 산업 전반 및 개인 전반으로 확대될 것이다. 이러한 모바일 전자상거래 환경에 대처하고 미래경영환경과 유비쿼터스 환경을 학습하기 위한 자신만의 독자적인 역량구축을 가질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독자층에 해답을 제공하기 위하여 관련 내용과 기술들을 담고 있다. 개정판에서는 기존판의 일부 장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장수를 줄이면서 대폭 수정하였다. 제1부는 전자상거래와 미래경영환경에 대하여 디지털환경과 비즈니스수익모형, 모바일 비즈니스, 유비쿼터스 비즈니스와 환경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제2부에서는 전자상거래 대표적 유형인 B2C, B2B를 보강하였다. 그리고 제3부에서는 전자상거래의 여러 활동들인 콘텐츠, 브랜드, 인터넷마케팅, 광고, 모델특허 및 웹기획을 대폭 수정·보강하였다. 제4부에서는 업무기능별 전자상거래에서 프로세스 관점인 기획, 인사관리, 재무회계관리, 생산관리, 공급체인과 전자무역, 고객관리 등을 대폭 수정·보강하였다. 제5부에서는 전자상거래를 위한 인프라기술로서 인터넷기술과 전자상거래 관련기술들을 나열하였다. 제5부는 최신 정보기술관점으로 수정·보완하였다. 2010년 8월 저자일동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 저자 : 김상수 최은지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04p
  • 가격 : 18,000원
머리말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기업들은 단순한 경영지식만을 갖춘 인재가 아니라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종합적인 문제해결과 의사결정 능력, 기업경영의 큰 틀을 이해할 수 있는 전략적 마인드, 팀으로 협업할 수 있는 협업 능력,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환경대응 능력,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등을 갖춘 인재를 필요로 하고 있다. 그런데 전통적인 강의 중심의 교육으로는 이 같은 능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기업 현실과 유 사한 상황을 설정해서 교육생들이 가상 기업을 경영하면서 다양한 경영 의사결정을 수행하고, 경영성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기 시작하였는데, 이 같은 콘텐츠가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Business Simulation Game)이다. 저자는 경영분석 능력, 종합적 문제해결 능력, 전략적 마인드를 향상할 수 있는 경영 교육시뮬레이션 게임인 Biz-Master를 B2L Soft(사)와 공동으로 개발하였다. Biz-Master는 가상 기업을 경영하면서 기업 경영의 이해, 경영관리 능력 및 분석능력, 의사결정 능력 및 문제해결 능력, 전략적 마인드, IT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경영교육 전략 시뮬레이션 콘텐츠로서는 국내 최초로 특허를 취득하였다. Biz-Master는 한양대, 전남대, 동국대, 숭실대, 한기대 등과 같은 대학에서 학부 및 대 학원 수업 도구로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전경련 IMI, 포스코, S-Oil, 우리은행, 토지공사, 농촌공사, 동국제강 등과 같은 국내 유수의 기업에서 사원 및 관리자들의 인재육성 도구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본 저서는 저자가 개발한 Biz-Master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방법 및 교육방법을 설명한 책으로 2004년에 출판한 책의 개정판이다. Biz-Master를 개발하고, 이 책을 집필하는 데 있어서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정성이 들어 있다. BSG software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경영전략, 마케팅, 생산, 재무 등 경영학의 여러 분야의 기능들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설계하고 통합하는 기획과정, 기획된 콘텐츠를 software로 개발하는 과정, 개발된 소프트웨어를 활용해서 인재를 육성하는 과정 등이 필요하다. 저자의 짧은 지식과 능력으로서 이 모든 작업을 수행할 수 없기 때문에 지난 10년 동안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다. 먼저 BSG의 콘텐츠 설계 및 개발과정에 참여했던 연구실의 제자들인 강영구, 나종철, 유성희, 김태현, 황의종, 김형섭, 배용환, 권동환, 윤상웅, 이재원, 우창균 군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하였다. 또한 게임 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simulation engine 개발과 프로그래밍을 책임져 준 최태영 사장의 헌신과 지혜가 없었으면 이 프로젝트는 완성할 수 없었다. 또한 웹프로그래밍과 웹사이트를 구축한 송호현 씨의 노력이 Biz-Master를 더욱 빛나게 하였다. 이들의 노력과 헌신을 기반으로 최근에는 박사 과정의 최은지 양, 석사 과정의 정대호 및 김영천 군의 연구와 노력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분석 도구들이 개발되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번 개정판의 작업에 최은지 양이 큰 기여를 하였기 때문에 개정판의 공동 저자로 참여하게 되었다. 최은지 양은 석사 학위 논문으로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의 교육 효과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였고, 이에 관한 다양한 종류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향후 이 분야에 능력있 는 전문가로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한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면서 남들이 하지 않은 일을 하고 있는 멍청한 남편을 묵묵히 지켜봐 주고 힘을 준 나의 아내 은정 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저자는 지난 10년 동안 경영 교육 시뮬레이션 게임(Biz-Master)과 창의적 문제해결 포털 사이트(Biz-Solver, www.bizsolver.co.kr)를 개발하고 있는데 이같은 일을 할 수 있는 힘은 아내의 사랑과 헌신이다. 또한 대학 졸업을 앞두고 사회 진출에고민을하고있는든든한큰딸지연, 항상하고자하는것이많고모든것에호기심이 많지만 대학 입시에 고민 중인 둘째 딸 지은에게 아빠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또한 우리 가족, 네 식구에 대해서 끝없는 사랑과 애정을 주시고 계시는 부모님과 장모님에게도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Biz-Master를 활용하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강의 시간에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주장해 온 나로서는 Biz-Master와 이 책이 의미 있는 작품인지에 대해서는 많은 의구심과 부끄러움이 들지만 다시 한번 독자의 넓은 이해를 구하고 싶다. 2009년 뜨거운 여름 한양대학교 안산 캠퍼스 경영학부 연구실
테크노 비즈니스 디자인
  • 저자 : 임춘성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80p
  • 가격 : 30,000원
이 책의 독자 여러분께 본 책 ‘Techno Business Design'(이하 TBD)는 흔한 책이 아닙니다. Techno Business 라는 합성된 용어가 꽤 오랜 기간 우리에게 회자되어 왔지만, Techno와 Business 각 분야의 실질적인 합성은 그리 용이하지 않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화두인 융합과 통섭의 줄기찬 노력도 그 결실을 보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애플, 삼성전자, 페이스북 등과 같은 첨단기술기반 기업이 그들의 혁신적인 경영과 제품으로, 얼마나 우리의 생활을, 산업의 지도를, 사회의 흐름을 급격히 변화시키고 있는 지는 더 첨언이 불필요합니다. 요컨대, 전통적인 기업의 경영과 사업의 기획이 이러한 Techno Business 형태로 탈바꿈하고 있으나, 정작 이를 뒷받침할 지식과 논리를 연구하고 교육하는 것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TBD를 집필하였습니다. TBD는 TISSUE라 명명된 개념 모델을 근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TISSUE는 TBD의 6가지 핵심 구성요소, 즉 기술(T: Technology), 산업(I: Industry), 전략(S: Strategy), 서비스(S: Service), 고객(U: User), 환경(E: Environment)의 영문 앞 자로 만들어졌습니다. Tissue라는 단어가 (세포 등으로 구성된) 조직, (가볍고 얇은) 종이와 같은 의미를 지녀, 시대에 흐름에 민감하게 흔들리는 Techno Business의 요소와 특성을 표현하기에 적합한 용어인 것 같기도 합니다. Part 1: Techno Business와 TISSUE 모델은, 기술과 비즈니스의 융합현상과 Techno Business의 개념을 설명한 1장과, 기존의 관점들을 정리하고 이들과 대비된 Techno Business 분석의 새로운 접근방식으로서 TISSUE 모델을 소개한 2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Part II: Techno Business 컴포넌트는, TISSUE의 6가지 컴포넌트인 기술, 산업, 전략, 서비스, 고객, 환경 각각에 대한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장은 해당 컴포넌트에 대하여 분류체계를 제시하고, 분석기법들을 나열하였으며, 또 주요 분석기법들에 대하여는 사례를 포함하여 비교적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Part III: Techno Bisiness 방법론과 사례는, 9장에서 TISSUE의 6가지 컴포넌트들을 연계하여 연구개발된 Techno Business 통합분석방법론을 설명하였고, 10장에서는 Techno Business 통합분석방법론을 활용하여 연세대학교 기업정보화연구센터(일명, ITR: IT Research & evaluation)가 직접 수행한 5가지 프로젝트 사례를 정리하였습니다. Appendix: Techno Business 분석절차는, Part II에서 설명한 TISSUE의 6가지 컴포넌트의 분석기법 각각에 대한 분석절차를 수록한 것입니다. TBD의 내용은 대학의 교재로 유용합니다. 산업공학, 설계공학, 경영공학, 경영학, 창업벤처학 등 다양한 전공의 학부나 대학원 수업에 사용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급적 다수의 사례를 포함시켰습니다. 저의 경우는, 학부 전공 학생들로 하여금 현존하는 특정 기술과 해당 시장을 선정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해 보는 팀 프로젝트를 강의와 병행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TBD와 같은 내용은 실천 학습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TBD가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는 독자는 대학 밖에도 있습니다. 기술기반 사업을 기획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실무자와 경영자 모두에게 유익하리라 판단됩니다.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거나 벤처기업을 창업할 때, 폭 넓은 시각과 속 깊은 수단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TBD를 연구하고 집필한 것은 당연히 많은 사람들의 열정과 노고로 이루어졌습니다. 1995년 연세대학교에 부임한 이후, 그간 함께 연구한 기업정보화연구센터 연구원 모두가 그 대상입니다. 대학원생으로서 욕심 많은 지도교수를 만나 무척 고생을 많이 시켰지만, 그래도 그만큼 배운 것도 많으리라 쉽게 생각해 왔던 것을, 이번 기회에 조금 만회해보려 합니다. 김인주, 윤취영, 서형식, 김상균, 고일석, 김상호, 이홍주, 조용주, 유은정, 전남주, 이창호, 최종화, 김병완 박사와, 이승창, 최자영, 이기형, 최석현, 고동환, 서종욱, 송문섭, 전동욱, 최상선, 김대욱, 김석태, 오범용, 양정환, 하준기, 김범용, 문영준, 박종식, 윤성철, 이선구, 진경수, 한정우, 황현정, 노주연, 박윤정, 송관의, 윤종일, 김진영, 김찬식, 변수길, 송치훈, 이상훈, 이진하, 임기만, 양은찬, 허남훈, 최봉균, 김대성, 황이현, 김학훈, 석지욱, 송기봉, 이상규, 이휘재, 정희조, 조만희, 박성순, 신현규, 윤응서, 이환수, 정규성, 김상윤, 나옥규, 배홍채, 송기보, 신현동, 정도범, 김동민, 허원영, 차종혁, 정세영, 황규하, 김재규, 민용헌, 최영준, 황용호, 배순학, 한진혁, 유상준, 이병율, 황집승, 박진섭, 박진우, 백남석, 손영대, 차정훈, 김태형, 조수현, 강수현, 신동훈 석사에게 고맙습니다. 특히, 전도가 유망한 젊은 나이에 먼저 세상을 떠난 제자 최영준이 보고 싶습니다. 이 책을 직접 집필하는 데 관여한, 김민형, 양희정, 문형준, 백민호, 이승현, 김병건, 신선도, 배대정, 진종범, 장인수, 차정훈, 한동훈 박사과정과 이준희, 김종혁, 이충현, 변혜미, 천영준, 김광수, 김정훈, 김혜원, 김명춘 석사과정에게 감사합니다. 특별히, 최종화 박사와 김병건 박사과정의 수고가 많았습니다. 한편, 까다로운 편집의 요구에도 기꺼이 응해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께 감사드리고, TBD의 보급에 도움을 주신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 손홍규 단장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싶습니다. 그간의 노력과 많은 도움에도 불구하고, TBD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TISSUE가 포함하는 광범위한 영역과 방법론이 필요로 하는 현실적인 내용을, 대학의 일개 연구팀이 모두 만족시키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더욱이 'Design'은 구축과 활용으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독자들에게 많은 몫을 남겨두게 되었습니다. 이 점 같은 분야를 고민하는 학문적 동질의식으로써 이해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이 읽어주신 E-Business File(영진닷컴, 2000)에 이어, IT를 활용하여 기업 본연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방안을 제시한 기업정보화방법론/기업정보화워크북(커뮤니케이션북스, 2007)이 있었고, IT를 포함한 기술의 가치를 분석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TBD까지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0년 가까이 쉽지 않은 분야를 나름 열심이었던 대학교수로서, 교육하고 연구한 내용의 전문서적 집필을 일 단락하니 교육자와 연구자 최소한의 소임 역시 일 단락한 것 같아 기쁩니다. 사실 진정으로 기쁘고 감사한 이유는, 이제는 편하고 부담없는 마음으로 연구할 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게 된 것임을 고백합니다. 2011년 3월 임춘성 leem@yonsei.ac.kr
RFID-GL 기술자격검정 예상문제집(제2판)
  • 저자 : RFID 연구회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64p
  • 가격 : 22,000원
머리말 많은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는 유비쿼터스 기술은 기업들에게 다양한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통한 업무처리 혁신 및 고객서비스 개선에 큰 증대를 하고 있다. RFID 기술은 과거부터 존재하였던 기술로, 급격한 정보기술 발전으로 기업들이 비즈니스에 RFID 기술을 응용하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RFID 도입 및 적용을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바코드와 자주 비교되는 RFID는 현재 몇몇 문제로 확산을 꺼리기도 한다. 그렇지만, RFID가 가지고 있는 장점인 유비쿼터스 환경하에서의 업무지원과 단품관리의 매력은 여러 기업들에게 있어 효율적인 업무처리에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현재 RFID 시장에서는 기존에 문제가 되었던 RFID 태그 인식률도 개선되고 있고, 더불어 RFID 태그 가격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RFID 도입에 장애가 되었던 요소들이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향후 RFID 기술은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이고, 일부 나타나고 있는 문제점도 개선되고 있으므로, 기업들에게 있어 필요 불가결한 기술이 될 것이다. 때문에 향후 기업에서의 RFID 기술 도입의 증가는 물론, 우리 실생활에서도 다양한 RFID 기술을 이용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 RFID 관련 분야에 대한 학습은 유비쿼터스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앞당김은 물론, 우리에게 다가 올 유비쿼터스 환경에 대한 보다 풍부하고 다양한 지식 함양에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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