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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38 (5/8 page)
사물인터넷 비즈니스의 이해
  • 저자 : 임세헌 박현주 김윤정 가회광 이두원·정성용 정재숙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52p
  • 가격 : 26,000원
머리말 정보기술 발전에 따라 대부분의 디바이스가 유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되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다양한 서비스를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를 가능하게 해준 기술이 사물인터넷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기업들은 사물인터넷에 기반을 둔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판매하고, 지원하고 있다. 그러므로 오늘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사회와 기업을 이해하고, 윤택한 개인 삶을 위해서는 사물인터넷에 대한 지식 획득은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되었다. 이에 본 집필자들은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사물인터넷 지식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본서를 집필하였다. 집필자들은 본서에서 가급적 쉬운 내용 위주로 사물인터넷에 대한 기술 개념과 응용 사례를 다루었다. 1장은 사물인터넷 시대의 경제 특성과 경영전략에 대해 설명하였다. 2장은 사물인터넷의 개념과 요소기술, 시장동향에 대해 설명하였다. 3장은 사물인터넷에 대한 플랫폼에 대해 설명하였다. 4장은 사물인터넷을 위한 클라우드 개념 및 서비스에 대해 설명하였다. 5장은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에 대해 설명하였다. 6장은 사물인터넷 기반 핀테크 비즈니스 및 응용 사례에 대해 설명하였다. 7장은 사물인터넷을 응용한 드론 기술과 응용 사례에 대해 설명하였다. 8장은 브레인 컴퓨터 인터페이스에 대해 설명하였다. 저자들은 본서를 집필하면서 사물인터넷에 대한 다양한 서적, 연구보고서, 논문, 신문기사 등을 참고하였다. 또한 여러 전문가들로부터 사물인터넷에 대한 다양한 고견과 지식을 얻었고, 여러 가지 도움과 지원을 받았다. 더불어 한국사물인터넷협회 임직원분들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에 집필자들은 본서를 집필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께 지면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것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본서에는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나 오류가 나타날 수 있는데, 이는 집필자들의 부족함이며, 독자 여러분들께 이에 대한 양해를 구하고자 한다. 향후에 출시될 개정판에서는 이러한 사항에 대한 보완을 약속드린다. 마지막으로 어려운 출판 상황하에서 본서의 편집과 제작을 해주신 도서출판 청람 이수영 사장님과 편집부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 더불어 본서 출판에 힘이 되어주신, 은사님, 동료, 가족, 지인, 친구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본서가 학생들에게 사회에서 요구 하는 사물인터넷 지식을 학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2017년 2월 25일 저자 일동
공급사슬관리의 주요개념과 활용
  • 저자 : 진현웅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20p
  • 가격 : 20,000원
머리말 본서는 저자가 국내 공급사슬관리 도입 초기에 학계 및 기업체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 및 기업체 교육과정에 사용했던 강의자료와 각종 매체에 기고했던 원고를 정리하여 작성되었다. 본서의 기본 구조는 공급사슬관리 컨설턴트 입문 과정의 강의자료를 따르고 있다. 그러나 본서는 경영학, 산업공학 등 관련 학문 분야의 학부생, 또는 현업에서 일하면서 공급사슬관리에 대해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을 주요 독자층으로 고려하여 작성되었다. 따라서 최대한 평이한 서술로 일반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하고자 했다. 또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공급사슬관리에 포함되는 개별 업무들의 기본적인 개념에 대한 설명을 포함하고, 국내외 기업체 사례를 포함시켰다. 독자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관련 사례를 신문기사 중심으로 작성하였다. “Part I. 공급사슬관리의 이해”편과 “Part II. 공급사슬관리의 운영”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Part I은 공급사슬관리에 대한 기본 개념을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공급사슬관리의 도입을 가져 온 기업환경의 변화, 공급사슬관리의 정의 및 주요 이슈 들을 소개한다. Part II는 Part I에서 논의된 공급사슬관리의 개념이 기업의 실제 개별 업무인 구매관리, 수요예측, 공급계획 수립, 재고관리, 물류관리 업무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다루고 있다. 개별 업무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을 위해, 각 개별 업무의 기본 개념들에 대해 소개하고, 각 업무에 활용된 공급사슬관리 기법들을 소개하는 것으로 구성하였다.
염건교수의 엑셀강의
  • 저자 : 염건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88p
  • 가격 : 25,000원
머리말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엑셀을 공부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엑셀을 만들게 한 세 가지 아이디어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란 말을 수도 없이 반복해 왔다. 개발자가 의도한 핵심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학습의 정도(正道)다. 이 책은 이 메시지를 실천하기 위하여 만들었다. 이미 엑셀에 대한 책은 상당히 많이 출판되어 있기도 하고, 또 계속해서 새로운 책이 출판되고 있다. 그 중에는 상당히 훌륭한 책도 많이 있다. 저자는 엑셀이 처음 나왔던 때부터 지금까지 20년이 넘도록 대학에서 엑셀을 다루면서 핵심 원리를 잘 이해하면 창의력은 저절로 발휘될 수 있다고 가르쳤지만, 엑셀을 혼자 공부하려는 학생들에게 시중의 많은 책들은 다소 버겁거나 산만하게 여겨진 것 같았다. 지금까지 출판된 엑셀 관련 책들을 세 그룹으로 구분해 보면, 첫 번째 그룹은 엑셀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아주 기본적인 사용법만을 다룬 입문용이고, 두 번째 그룹은 너무도 많은 내용을 매뉴얼처럼 평면적으로 기술하고 있는 책들로 이러한 책들은 엑셀을 좀 사용해 본 사람들이 뭔가 필요한 방법을 찾는 용도나 또는 과제처럼 특정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답을 찾기 위한 목적에 적합하다. 그리고 세 번째 그룹은 통계처럼 특정 응용 분야에 맞추어 기술된 전문 서적들이다. 각 그룹의 목적에서 보면 모두 훌륭한 책이지만 입문자나 중급자가 혼자 공부하기 위해서 참고서로 삼기에는 뭔가 한 권으로는 부족한 상황이 아닌가 여겨졌다. 저자는 처음 엑셀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하면서도 궁극적으로 엑셀의 원리를 이해하여 대부분의 기능을 두루 섭렵할 수 있는 그런 책을 만들고자 하였다. 대부분의 소프트웨어가 다 그렇듯이, 엑셀도 개발자의 입장에서 보면 사용자와 어떻게 소통해야 사용자들이 편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만들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개발자가 원하는 사용자와의 소통 의도를 파악해가면서 엑셀의 핵심 기능을 설명하고자 했다. 이 책은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엑셀을 공부하면서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어려움을 느꼈던 부분을 모두 모아 정리하여 빠짐없이 다루고자 하였다. 아울러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차별화되는 가치를 갖출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작성하였다. 첫째, 엑셀이 사용자와 소통하려는 방법을 이해해야 한다는 지론으로 엑셀을 만들게 된 핵심 아이디어 3가지를 처음에 중점적으로 설명하였다. 둘째, 엑셀은 끊임없이 사용자에게 말을 걸면서 뭔가를 알려주려고 하는데, 이러한 엑셀의 메시지를 놓치지 않도록 언급하였다. 셋째, 오랜 강의를 통해서 체계적으로 정리된 100개의 예제를 엄선하였고, 수많은 학생들의 공통된 질문과 유사한 실수들을 최대한 반영하여 설명하였다. 넷째, 공부하면서 자신의 엑셀 수준이 어디까지 왔는지 가늠할 수 있도록 하였다. 책을 3부로 나누어 제1부 핵심, 제2부 활용, 제3부 응용으로 구분하고 비교적 독립적으로 기술하였다. 다섯째, 모르는 내용을 찾기 쉽도록 내용들 간의 관련성과 색인에 신경을 많이 썼다. 작업을 하거나 공부하다가 모르는 내용이 나오면 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색인을 충실히 만들었다. 여섯째, 풀어서 말 하듯이 내용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였기 때문에, 아주 초보자라면 그대로 따라 하면서 배울 수 있고, 중급자라면 엄선된 예제 100문항을 직접 풀어보는 방식으로 마스터 할 수 있다. 방법과 원리를 함께 기술하고 있기 때문이다(따라서 빠르게 공부하면 하루 10문항씩 열흘이면 끝낼 수 있고 수준에 따라 그 보다 조금 길게 천천히 진행해도 한 달이면 마스터 할 수 있을 것이다). 일곱째, 이 책에는 예제 파일을 그 흔한 CD로 제공하지 않는다. 그것은 예제가 상당히 간단하기도 하다는 이유도 있지만, 예제를 직접 입력해야만 그 원리를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지론이기 때문이다(단, 비교적 크기가 큰 두 개의 워크시트는 저자의 홈페이지(blog.hs.ac.kr/fish)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여덟째, 많은 내용을 사전적으로 나열하는 것 대신, 핵심적인 것만을 엄선하여 다루었다. 이 책에서 다룬 내용만으로도 대부분의 업무에 활용하는 데 부족함이 없을 테지만, 혹시 또 필요한 내용이 생기면 시중의 수많은 사전적 책들을 쉽게 찾아 공부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 되어 있을 것이다. 아홉째, 이 책은 엑셀 2013 버전을 사용하면서 작성되었지만, 다른 버전의 사용자라도 핵심 원리를 이해하고 적용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제12장의 차트 부분에서 메뉴의 배열만 약간 달라졌을 뿐이다). 아무쪼록 엑셀을 배우려고 결심한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그런 책으로 사랑받기를 기원해 본다. 2017년 1월 2일 저자 염건
App Inventor 2 프로그래밍 기초 & 활용
  • 저자 : 피수영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272p
  • 가격 : 17,000원
머리말 소프트웨어교육은 모든 전문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동력으로 실생 활의 복잡한 문제들을 논리적으로 해결하고 객관화시키는 새로운 교육 트렌드입니다. 현대 생활환경은 거의 모든 영역에서 IT요소와 융합되는 환경입니다. 따라서 코딩교 육을 통하여 창의적 아이디어를 소프트웨어로 구현할 수 있는 문제해결력을 갖춘 ‘미 래형 창의인재’로 키우고 산업 전반의 수요에 맞춘 전문인력을 중점 양성하여 인력의 질적 수준을 높일 수 있습니다. 본서는 비전공자이지만 코딩교육에 관심이 있거나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다양한 앱 을 만들고 싶은 이들을 대상으로 저술한 앱인벤터 2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초 서적입 니다. 컴퓨터를 전공한 사람도 앱을 만들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야 하므로 중간에 포기를 하는 사람이 많은데 비전공자가 앱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상상만 해 도 흥미롭습니다. 이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블록형 언어 중 하나인 앱인벤터 2(APP Inventor)는 MIT 에서 개발한 소프트웨어로 전문적인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는 비전공자들도 크롬 웹 브라우저를 통해 안드로이드폰용 앱을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종의 앱 개 발도구입니다. 지금 본서를 저술한 시기에는 단지 안드로이드폰용의 앱을 만들 수 있 지만 내년 2018년부터는 iOS에서도 실행이 될 수 있도록 현재 개발 중에 있습니다. 본서는 단순한 코딩을 배우기보다는 예제를 통해 실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앱을 작 성할 수 있도록 집필되었습니다. 예제를 통해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시간은 줄이 고, 앱을 개발하는 과정 중에 생기는 문제들을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겪으면서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기존 프로그래밍의 장벽을 넘어 자신의 생각과 아이디어 또는 세상을 바꾸는 행동 을 앱을 통해 구체화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밑거름이 되는 책이 되길 바라며, 이 교 재가 출판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해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 니다. 2017년 11월 피수영
스마트정보경영론 (제2판)
  • 저자 : 임춘성 장기진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30p
  • 가격 : 26,000원
제2판 머리말 이제 인터넷은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단어로 자리잡고 있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는 도구가 되었다. 최근에는 유·무선인터넷의 혼합형태인 웹과 앱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인터넷 2.0이라는 새로운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 즉 인터넷 2.0은 소통, 개방, 공유 등 웹 2.0의 가치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구현되면서 가장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도구의 역할을 하고 있다. 다시 말해 웹 2.0 콘텐츠, 미디어, 취미활동, 네트워킹 등을 쉽게 만들어 낼 수 있는 세대에 적용된 기술을 말하는 것이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인한 모바일산업이 고도 성장기를 지나 2015년에는 거의 성숙기로 접어들 정도로 활성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핵심의 중심은 다양한 앱의 출현이라고 할 수 있다. 모바일관련 기기의 성능개선 및 세상과 연결될 수 있는 변화의 기술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의 기술로는 크게 모바일네트워킹, 소셜테크놀러지, 데이터분석 및 저장, 다기능의 플랫폼 전략과 컴퓨팅 등으로 구분해볼 수 있다. 이러한 기술들이야말로 미래 나타날 산업에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최근에는 핀테크기술, 사물인터넷기술, 빅데이터기술, 클라우드기술 등이 단순히 기술개발의 플랫폼이 아닌 소비자에서 기업에 이르기까지 서로 상호작용을 하며 매우 다양한 방식으로 콘텐츠를 생산해 낼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모바일로 가능한 것이다. 저자들은 초판을 내면서 막연하게 등장하고 있는 스마트정보시대에 과연 어느 정도까지 기술의 발전이 이루어질까 하는 다소 회의적인 생각을 하였었다. 그러나 향후 전개될 미래시대는 뭔가 확실하게 점점 통합적인 단일시스템 환경으로 전개되어 감을 느낀다. 더불어 하나의 산업에서 하나의 통합적인 시스템적인 요소가 발전되어감이 향후 우리의 미래기술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를 심도 있게 생각하고 미래기술에 대비하는 것이 지나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바이다. 개정판에서는 미래기술을 점쳐보면서 비즈니스 모델 및 가치, 상거래, 비즈니스관련 정보기술 및 모형, 비즈니스사업 및 사회경제가 어떻게 디지털세대에 맞게 변화해가고 있는지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보강하였다. 따라서 미래정보기술의 학습을 통해서 디지털세대를 다루기 위한 전략적인 관점에서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따라서 이 책도 그동안의 고민을 바탕으로 5부문으로 구성했다. 먼저 Part 1에서는 스마트경영환경과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정보기술들의 의미를 해석하고 우리가 대비해야 할 전략화모형을 제시하였다. Part 2에서는 컴퓨터와 모바일기기와 운영체제, 개발영역의 언어 등과 더불어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모바일비즈니스에서 특히 모바일결제영역과 핀테크 관련 영역을 학습토록 구성하였다. Part 3에서는 인터넷의 관련 구조와 정보통신기술과의 연계성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인터넷 관련 비즈니스구현 기술을 학습하도록 구성하였다. Part 4에서는 정보경영시스템의 일반적인 개론에서 기업정보시스템의 여러 가지 기술과 전략을 이해하도록 구성하였다. Part 5에서는 기술적인 영역으로 정보시스템의 응용기술 및 차세대 나타날 미래정보기술에 대해 학습하도록 구성하였다. 마지막으로 개정판을 내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과 이 책을 완성하기까지 교정 및 편집작업을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특히 각 대학 정보기술 관련 교수님들의 충고와 격려는 저자들에게 큼 힘이 되었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 2015년 8월 임춘성(leem@yonsei.ac.kr) 장기진(kjjang@kd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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