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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397 (75/80 page)
글로벌경영 다문화관리
  • 저자 : 박영배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412p
  • 가격 : 25,000원
기술과 자본 그리고 인적자원의 교류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기업조직들에게 문화는 기업의 성패를 결정짓는 중요한 전략적 개념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시대적 요구에 따른 기업조직의 글로벌화와 함께 기업경영과 경영자의 글로벌화를 실천하기 위한 방안을 문화(culture)란 개념으로 풀어보려는 의도에서 시작되었다. 전통적으로 이와 같은 목적을 학문적으로 발전시켜 연구하는 분야에는 비교경영(Comparative Management) 또는 문화비교경영(Cross-Cultural M- anagement)이 있다. 그러나 이들 분야는 기업의 국제화(internationalization)와 그에 따른 비교에 치중함으로써 비교범위가 협소하고 비교대상을 문화 그 자체에 국한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연구의 중점을 기업의 글로벌화(globalization)에 두고 문화의 단순 비교보다는 여러 문화를 동시에 전략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글로벌기업이 문화적 시너지효과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즉 효과적인 문화차이관리(Managing Cultural Differences)에 의한 글로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발전에 중점을 둠으로써 연구영역을 더욱 넓혀보려고 노력하였다. 이 책은 3개의 부와 모두 12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제1부에서는 문화와 인간행동 그리고 문화와 글로벌기업의 관계를 통해 문화-행동-글로벌경영을 문화비교적 관점에서 포괄적으로 이해하는 한편, 기업조직의 행동적 측면을 문화비교적으로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중요한 이론들을 소개하였다. 제2부에서는 문화구속적인 인간의 행동을 기업조직에 적용함에 있어 필요한 다양한 주제들을 문화비교적인 관점에서 이해함으로써 글로벌기업과 글로벌경영자들이 다문화관리를 통해 문화적 시너지효과를 만들어 내는 데 요구되는 이론적 기초를 제공하였다. 제3부에서는 제1부와 제2부의 지식 및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기업에서 문화적 시너지효과를 실제적으로 창출하는 데 요구되는 다양한 과제들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여기에서는 특히 다문화집단의 관리, 효과적인 문화커뮤니케이션 관리, 다문화환경에서의 협상전략, 문화다양성 관리와 기업윤리, 해외파견자 관리 등을 다룸으로써 글로벌기업과 경영자들이 실천해야 하는 실무적인 기법과 방안들을 제시하였다.
글로벌시대 파생상품의 이해
  • 저자 : 김석진 김태혁 차명준 정성창 김민호 김희호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64p
  • 가격 : 29,000원
선물과 옵션 등 파생상품시장의 확대와 발전은 유수한 금융기관 및 기업의 손익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파생상품의 거래에 대한 성공적인 거래와 이를 이용한 위험관리의 중요성은 기업의 이익관리는 물론 기업의 생존차원에서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 한국도 국제화와 개방화가 진행됨에 따라 환율, 주가, 금리 등이 국내적 요인은 물론 해외적 요인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게 되어 그만큼 가격변동위험 등 불확실한 환경을 가지게 되었다. 이미 한국의 금융기관과 기업들도 파생상품시대의 도래와 급변하는 위험관리의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 아직은 규모가 작지만 해외에서 선물을 비롯한 파생상품거래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정부는 증대되는 위험에 대한 관리수단으로서 파생상품시장의 국내 개설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증권거래법 등을 개정하여 한국증권거래소에서 주가지수관련 파생상품을 개설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재정경제원은 모든 파생상품에 대한 기본법이 되는 선물거래법과 동법 시행령을 제정하여 1996년 7월 1일부터 시행하도록 하였다. 이런한 배경 하에 한국증권거래소는 1996년 5월 3일 처음으로 주가지수선물시장을 개설하였고, 1997년 7월 7일에는 주가지수옵션시장을 개설하게 되었다. 한편, 1996년 말에 선물거래협의회와 한국금융선물협회가 통합하여 한국선물협회가 창립되었다. 1999년 4월 23일 드디어 한국선물거래소가 출범하여 CD금리선물, 미국달러선물 및 옵션, 금선물 등 네 가지 상품의 거래를 개시하였다. 2005년 1월 27일에는 한국증권거래소, 한국선물거래소 및 코스닥시장이 통합하여 한국증권선물거래소로 거듭났다. 그런데 파생상품시장은 운이 작용하기보다는 실력으로 판가름나는 냉혹한 시장이다. 따라서 이에 대해 체계적으로 철저하게 준비하고, 거래에 대한 복잡하고 다양한 노하우를 축적한 투자자만이 승자가 될 수 있다. 그러기에 야심을 가진 금융기관 또는 투자자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도전의 장이기도 하다. 물론 파생상품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 금융환경의 변화에 발맞추어 실무계에서도 그 동안 교육을 실시하여 왔다. 이 책은 파생상품에 도전하는 자를 위한 안내로서 집필되었다. 책의 내용은 파생상품시장을 처음 접근하는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급적 평이하고 간략하게 서술하고자 노력하였다. 파생상품거래에 대한 지식이 적은 독자들을 위해 기초적인 가격분석과 거래전략을 구체적인 예를 들어 상세히 설명하려고 하였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먼저 제1장은 선물거래가 어떠한 거래인지, 선도거래와 어떤 점에서 다른지, 옵션과 스왑은 어떠한 파생상품인 지를 소개한다. 이어 제2장에서 선물시장의 역사를 살펴보고, 선물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선물거래소, 청산소, 선물거래중개인 등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하고, 선물시장이 어떤 기능을 수행하는지 알아보고, 선물거래의 유형과 선물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설명한다. 제3장에서는 고객에게 개설되는 선물계좌와 주문의 종류, 고객이 부담하여야 할 증거금, 인수도 절차 등에 대해서 알아본다. 제4장은 선물계약의 가격결정원리를 논의하고 선물가격이 현물가격과 기대미래가격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지를 살펴본다. 나아가, 투자를 위하여 선물가격을 분석함에 있어 기본적 접근법과 기술적 접근법을 고찰한다. 다음으로 제5장에서 주가지수와 주가지수선물을 설명하고 주가지수선물을 이용한 투자전략을 알아본다. 제6장은 금리선물의 기초자산인 채권에 대해서 설명하고 금리선물을 단기와 장기로 나누어 자세히 기술한 다음, 금리선물을 이용한 투자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제7장은 외환시장을 살펴보고 투자전략을 중심으로 통화선물을 고찰한다. 제8장은 상품선물의 특징과 상품선물을 이용한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제9장은 옵션이란 무엇인지, 선물과 어떻게 다른지, 어떤 종류의 옵션이 있는지를 알아보고 옵션거래를 소개한다. 이어 제10장에서 옵션가격은 어떻게 결정되는 지를 설명하고, 옵션과 관련된 등가이론을 알아보고, 옵션의 여러 민감도를 고찰한다. 제11장에서는 옵션을 이용한 다양한 투자전략을 알아본다. 제12장은 여러 특이옵션(exotic options), ELW 및 ELS, 날씨 내지 배출권과 관련된 파생상품 등 최신 파생상품을 소개한다. 끝으로 제13장에서 스왑시장을 통화스왑과 금리스왑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스왑션에 대해서도 간단히 알아본다.
E-비즈니스 디지털경영
  • 저자 : 천홍말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36p
  • 가격 : 22,000원
머리말 누구나 인정하듯 현재는 정보지식혁명의 시대이다. 그리고 그 혁명의 소용돌이 한 가운데에 우리가 서있다. 그와 같은 이유로 지금 우리가 즐겨해야 할 중요한 일 가운데 하나가 시대의 변화를 읽고 그에 맞게 행동을 맞춰가는 것이다. 지금은 많이 아는 것보다 알고 있는 것을 때와 장소에 맞게 적절히 활용하는 능력이 중요한 시대이다. 독자들은 가수 진미령이 홈쇼핑을 통해 판매하는 간장게장을 잘 알 것이다. 가족을 위해 사랑을 담아내는 아내의 소담스런 찬거리를 새로운 수익의 원천으로 만들어 놓은 그녀의 지혜가 바로 우리시대의 삶의 방식과 특징을 일러주는 사례임을 간파하여야 한다. 얼마 전 조선일보에 조용헌이 쓴 ‘청도(淸道)의 전자고택(田字古宅)’이라는 칼럼이 실린 것을 본 적이 있다. 그 내용은 이런 것이다. 흥선대원군의 책사였던 박유붕이라는 사람의 후손이 발복(發福)을 위하여 청도에 내려가 아흔 아홉 칸 전자형(田字形) 주택을 짓는데 목재가 없었다. 박유붕의 후손은 그 문제를 이렇게 해결하였다. 주변 산에 자생하는 소나무에 그 나무를 잘라오는 사람들에게 얼마를 주겠노라 써 붙였다. 말하자면 배달요금을 메겨놓은 것이다. 돈 준다는데 마다할 사람은 없을 것인즉 이내 주택을 지을 만큼 나무가 쌓였다. 재미있는 것은 1916년경에 지었다는 이 저택은 인근 부잣집이 모두 불타버린 6.25전쟁을 거치면서도 끄떡없었다고 한다. 지금도 칠십 칸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고 전한다. 박씨 집안의 적선(積善)과 마을 사람들의 참여를 통해 지어진 집이라 누구도 손을 대지 않은 것이다. 참여와 개방, 공유로 대표되는 웹 2.0의 정보혁명시대에 귀담아 두어야 할 이야기라 아니할 수 없다. 지식의 논리로 설명되는 첨단 현대의 삶의 바탕에도 바로 이와 같은 순리와 지혜의 활용원리가 숨어있다. 본서는 현재 시대의 흐름을 거슬러 역리하지 않고 정보의 강을 순리대로 따라갈 시스템과 인터넷의 원리를 탐구하였다. 눈앞에 나타난 지식사회의 험산준령을 탐험하고자 하였다. 독자들은 기업경영의 논리와 다양한 정보시스템들의 활용방식을 접함으로써 무엇보다 당장 필요한 지식화의 원리를 접하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하여 본서는 디지털 지식경제의 적용 논리는 물론 경영패러다임의 전환과정, E-비즈니스 전략, E-비즈니스 모델링 방식, E-마케팅의 원리, E-비즈니스 인프라 시스템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였다.
(증정불가)LISREL 구조방정식모델
  • 저자 : 배병렬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48p
  • 가격 : 25,000원
머리말 구조방정식모델을 위한 프로그램들은 사용자 친화적인 면에서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다. 즉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연구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경쟁우위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면에서, 구조방정식모델의 대표적 프로그램인 LISREL 8도 인터엑티브 방식에 의해 경로도를 그려서 분석할 수 있도록 한 그래픽 모드가 제공되고 있다. 다른 경쟁 프로그램들인 EQS 또는 Amos 등도 이러한 기능이 제공되고 있다. LISREL에서 제공되고 있는 인터엑티브 방식은 Amos에 못지않게 편리한 면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 연구자들에게 이를 알릴 필요를 느껴 이에 관한 내용을 추가하기로 하였다. 인터엑티브 방식에 의한 분석은 기본 모델을 적합시키는 데에는 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으나, 보다 고급의 분석을 하는 데에는 제약이 따른다. 따라서 구조방정식모델을 이용하여 고급의 분석을 하기 위해서는 인터엑티브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신텍스 방식으로 학습할 것을 적극 권유하고 싶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LISREL 8부터는 SIMPLIS라는 언어가 도입되어 신텍스를 쉽게 작성할 수 있게 되었다.
성공적인 논문작성을 위한 Amos/Lisrel 이용 인과분석 연구방법론
  • 저자 : 김계수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362p
  • 가격 : 20,000원
머리말 구조방정식분석 프로그램인 Amos와 Lisrel은 각각 장점을 가지고 있다. Amos는 사용자 중심의 그래픽 결과 산출의 기능이 우수하다. 연구자가 사전에 연구모형을 그려 놓고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프로그램은 결과물을 산출한다. Lisrel은 구조방정식 프로그램의 원조로서 다양한 선택사항이 있다. Lisrel은 연구자가 구상한 연구모형을 간단한 수학식으로 나타내면 실행 후 결과물과 경로도형을 나타내 준다. 각자 취향에 맞는 프로그램을 취사선택하여 사용하면 좋을 것이며, 두 프로그램 모두 결과물에는 차이가 없다. 본서는 고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구조방정식 지식을 쉽게 전달하고, 국내에서 주로 사용하는 Amos와 Lisrel 프로그램의 운용에 관해 쉽게 설명하고 독자들이 스스로 활용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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