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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473 (5/95 page)
스마트 인재와 취업전략
  • 저자 : 변승혁 김기홍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304p
  • 가격 : 20,000원
서 문 “졸업 이후 무엇을 하고 싶은가?, 회사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가?” 졸업을 앞둔 학생 혹은 취업준비생들이면 누구나 바로 대답가능할 것 같은 질문이지만 의외로 많은 이들이 이 질문에 대답을 어려워한다. 실제로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기업실무를 위한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회로 진출하고 있다. 사회진출 전 혹은 면접진행 시 “졸업 이후 무엇을 하고 싶은가?”, “회사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대답을 망설이거나 ‘대기업, 공무원, ??기업, 마케팅업무, 인사업무 등’ 가고 싶은 회사명이나 부서를 언급하고 있다. 본인의 적성과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되지 않은 상태에서 회사명이나 부서와 같은 단면만 보고 취업의 방향을 정하게 되면 성공적인 취업성과를 이룰 수 없다. 회사나 부서를 선택하기 전 반드시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직무탐색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직무탐색을 통해 실제 기업현장에서 경영활동을 위해 필요한 필수 직무를 이해하고 직무수행에 필요한 역량과 스킬배양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취업전략을 세워야 한다. 기업의 필수 직무는 다음 7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경영기획/지원 ? 인사/총무관리 ? 재무/회계관리 ? 생산/자재/구매관리 ? 영업(국내, 해외) ? 마케팅/광고(온·오프라인) ? 연구소로 정리된다. 7가지 영역의 직무를 위해 기업은 수없이 많은 팀과 파트로 구성된다. 우선 기업의 경영활동을 위한 7가지 직무파악을 한다면 스마트한 취업전략을 세울 수 있다. 경영기획/지원부서는 기업의 미션과 비전 달성을 위한 경영목표를 수립하고, 구체적인 경영전략을 통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점검과 피드백을 하는 역할을 한다. ? 직무스킬: 경영전략 수립 이해(Mission, Vision), 경영환경 이해(PESTEL Analysis) MECE(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기법 사고 인사/총무관리는 앞서 언급한 경영전략을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임직원에게 최적화된 업무목표를 설정하고 성과를 평가한다. 또한 개개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정책을 수립하여 성과 달성을 위한 지원의 역할도 수행한다. ? 직무스킬: KPI(Key Performance Indicator), BSC(Balanced Scorecard) 및 MBO(Management By Objective) 이해 재무/회계관리는 각 직무파트에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수립 이행에 필요한 예산을 조정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관련 법규에 따라 기업의 조세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업무도 진행한다. ? 직무스킬: 재무상태표(Statement of Financial Position) 작성 및 분석 이해 생산/자재/구매관리는 기업의 매출을 발생시키는 제품을 생산하는 역할을 한다. 동시에 제품생산과정에서 합리적인 자재와 구매결정을 통해 제품의 원가경쟁력을 높이고, 생산품질 향상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도 수행한다. ? 직무스킬: 품질관리(TQM, Total Quality Management) 및 원가관리(Cost Control) 이해, 불량률(DPU, DPO, DPMO, PPM) 측정 영업부서는 생산/자재/구매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기업의 제품을 국내외 시장에서 판매하는 역할을 한다. 시장 세분화를 통해 제품구매 타깃과 포지셔닝을 결정한다. ? 직무스킬: 협상 및 프레젠테이션, 시장분석(STP: Segmentation Targeting and Positioning), 3C(Competitor Customer Company),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마케팅/광고(온·오프라인)부서는 영업부서의 제품판매활동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경쟁사와 고객분석을 통해 소비자의 제품에 대한 구매활동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전략을 수립한다. ? 직무스킬: IMC(IMC-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 Marketing Mix(4P,7P), MO (Moment of Truth) 이해 연구소는 제품의 기능개선 및 기술변화에 따른 신규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 직무스킬: PI(Process Innovation), 해당 산업 R&D 관련 지식의 이해 이 밖에도 최근 4차 산업혁명에 의한 경영환경의 변화로 모든 기업 및 부서에 공통으로 요구되는 역량인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을 기반으로 한 기초 IT지식을 필수로 요구하고 있다. 본서는 앞선 기업의 필수 직무를 바탕으로 스마트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실전 노하우가 총 9개 장으로 정리되어 있다. 자신의 전공 및 관심분야가 기업에서 요구하는 직무역량과 연결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고, 직무탐색을 통한 일자리를 면밀히 탐색하고 살펴봄으로써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기업과 직무를 선택할 수 있기를 바란다. 2021년 2월 저자 일동
알기 쉬운 경영과학
  • 저자 : 윤영수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14p
  • 가격 : 25,000원
머리말 오늘날 대부분의 기업들은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경쟁상태에 놓여 있으며, 이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기업 경영자의 올바른 의사결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과거 우리는 기업경영자의 잘못된 의사결정으로 인해 거대 기업이 순식간에 몰락한 경우를 많이 보아 왔다. 경영과학(Management Science/Operations Research)은 경영자(혹은 관리자)가 겪게 되는 다양한 의사결정상황에 대해 학문적 및 실용적 문제해결능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학문이다. 경영과학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분야들(예를 들어 선형계획법, 수송계획법, 할당문제, 네트워크모형 등)은 기업경영에 그대로 적용 및 응용될 수 있으며, 이러한 분야들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학습을 통해 기업경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의사결정상황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본 교재는 장차 기업경영자 혹은 관리자가 되고자 하는 경영학 관련 분야의 전공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영과학의 기본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집필되었다. 기존에 출간된 많은 경영과학 관련 교재들의 경우 다루고자 하는 분야가 많고 그 내용이 방대하며, 복잡한 수학적인 계산방식을 사용하여 경영과학을 처음 접하는 대학생 및 관련분야 종사자들에게는 쉽게 다가갈 수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본 교재에 서는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경영과학의 핵심적인 내용만을 다루어 그 분량을 줄였으며, 복잡한 수학적 계산식 대신에 가능하면 문제를 쉽게 모형화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전산 프로그램을 이용한 방법을 제시하였다는 점이 특징이다. 본 교재의특징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대학교 한 학기 운영을 위한 충분하고 쉬운 내용 위주의 교과과정 기존의 경영과학 교재에서 다루었던 많은 내용 중에서 다소 어려운 부분들을 제외하고 학부과정 15주 혹은 16주 기간 동안에 충분히 다룰 수 있는 쉬운 내용을 위주로 기술하였다. 아울러 내용 기술에 있어서 상세하고 충분한 설명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공개용 전산 프로그램을 이용한 문제해결능력 제시 선형계획법, 정수계획법, 수송계획법, 할당문제 등과 같은 경영과학에서 다루는기본적 내용들에 대해 간략한 이론 및 풀이과정 소개와 더불어 공개용 전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쉽게 해당 문제를 모형화하고 그 해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시뮬레이션 실습과정 추가 기존의 경영과학 관련 교재에서 간략하게 그 이론적인 측면만을 다루었던 시뮬레이션(Simulation) 부분을 좀 더 보강하여 마지막 제13장에 시뮬레이션 전용 도구(S/W)인 Arena를 이용한 시뮬레이션 실습과정을 추가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시뮬레이션의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한다. 이 책의 전개방식이나 내용의 서술에 있어서 미흡한 부분이나 오류에 대해서는 독자 여러분의 기탄없는 지적과 안내를 받아 수정해 나가고자 한다. 끝으로 이 책의 출판을 도와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보낸다. 2021년 2월 연구실에서 윤영수
스마트팜 경영전략
  • 저자 : 허철무 안문형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318p
  • 가격 : 20,000원
서문 뉴딜(New Deal) 시대, 농촌의 대변혁을 가져오는 스마트팜(Smart Farm) 2007년 6월 애플은 아이폰을 세상에 선보였다. 필자가 생각할 때 스마트 시대의 시작은 바로 그 시점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18세기 증기기관의 1차 산업혁명, 19~20세기 내연기관의 2차 산업혁명, 20세기 후반부터 시작된 인터넷의 3차 산업혁명, 지금의 4차 산업혁명에 이르기까지 파괴적 기술과 역사적인 산업혁명이 전개되었다. 최근에 4차 산업혁명은 IoT, 로봇, AI, 3D프린팅, AR/VR의 기술을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4차 산업혁명의 핵심동인은 AI기술로서 상품·서비스의 생산·유통·소비 전까지의 과정에서 모든 것이 연결되고 지능화됨에 있다고 생각한다. 세계적 투자가 짐 로저스는 향후 가장 유망하고 잠재력이 뛰어난 산업 중의 하나는 농업이라고 했으며, 프랑스 사르코지 전 대통령도 농업은 국가를 여는 열쇠라고 했다. 금융인이 최고인 시대가 있었던 것처럼 이제 농업인이 최고인 시대가 올 것이라며 미래농업의 가치를 전망하기도 했다. 그리고 2021년 2월 ‘2021 평창평화포럼’에서 화상으로 특별연설을 한 짐로저스는 한반도가 농업 관련 역할을 할 수 있고 멋진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 고 말하면서 20~30년 내에 가장 유망한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농업은 식량안보와 직결되는 주요 산업이지만 그동안 시장개방화, 고령화 등의 이유로 농업의 성장과 농가의 소득이 정체되고 있었다. 이에 정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을 혁신성장 선도사업으로 선정하여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했다. 스마트팜 확산으로 농촌에 청년을 유입하고 농업에 투자를 끌어낼 수 있는 효과적인 대안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국내외 스마트팜과 관련한 전반적인 기술 및 도입 현황에 대해 살펴보고 사례를 중점분석하여 향후 사업화를 했을 때 성공요인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의 활용성은 대학에서의 기본교재, 스마트팜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인, 스마트팜으로 전환을 준비하는 농업인, 전문컨설턴트, 공기관의 관련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의 집필에 참여한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의 허철무 교수는 농산업시스템을 전공·담당하고 있으며, 2001년부터 농식품에 관심을 두고 상품기획 및 유통·마케팅, 물류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했다. 지금까지 500회 이상의 초청 강의, 30회 이상의 관련 연구서를 보고하였으며 최근에는 컨테이너 스마트팜의 연구를 위해 직접 테스트베드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다른 참여자인 스마트팜경영연구소의 안문형 소장은 서울대학교 농대 출신으로 스마트팜과 관련하여 다양한 연구 및 대학 강의, 심사·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대는 무한속도로 변화되고 있다. 2020년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맞았고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긴 장마, 더위를 경험할 수 있었다. 농업에서의 열사병과 냉해 등 유례없는 환경 변화에 직면하면서 농업 피해를 예방하고 식량을 생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데 스마트팜이 그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세상은 배우는 자와 준비된 자에게 결실을 가져다준다. 이 책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수는 없겠지만 스마트팜의 기본을 이해하고 국내외 현황과 경영체계를 알려주는 안내서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 2021년 2월 허철무·안문형
AI(인공지능) 시대의 데이터 경제학
  • 저자 : 김용환 임희정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62p
  • 가격 : 25,000원
머리말 전통 경제학에서는 가장 중요한 생산요소로 ‘노동·자본’을 인식하고 설명하였다. 그러나 현대경제학에서 ‘노동·자본·기술’로 발전하면서, ‘기술과 데이터의 집단지성인 지식’이란 생산요소가 추가되었다. 최근에는 21세기 지식기반경제로 발전하면서 융합경제와 데이터자본이 가장 주목받으면서 ‘데이터 자본주의’와 ‘데이터 민주주의’로 발전하고 있다. 경제의 주체도 ‘개인·기업·국가’에서 전 인구의 50%가 사용하는 ‘소셜미디어’가 중심이 되었다. 소셜미디어 활동은 동북아시아에서 가장 활발한데, 특히 대한민국 서울시는 5G 사용에 있어 전 세계 최고의 정보통신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혁신제품과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 2021 CES에서는 ‘Anywhere is Home’이란 테마로 다양하고 엄청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서비스와 활용이 우리의 실생활과 COVID-19 사회를 대처하는 솔루션으로 제시했다. 즉, 디지털 기술혁신으로 빅데이터는 미래를 예측 가능하게 하고, 인공지능은 개인 맞춤형 서비스와 비즈니스로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데이터 기반 비대면 경제의 일반화는 포스트코로나(Post Corona) 시대 의 중요한 비대면 비즈니스 변화가 전망된다. 또한 디지털 비즈니스 혁신을 통해 ‘바코드 비즈니스’에서 ‘QR코드 비즈니스’로 변화하면서, 카카오페이와 디지털화폐 및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이 확산되는 새로운 경제변화를 만나고 있다. 2016년 다보스포럼에서 제시된 4차 산업혁명 이후, 디지털 기술혁신이 매우 급속하게 전 세계 정치·경제·사회·문화에서 활용되고 있다. 특히 2020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경제에서 디지털 비즈니스가 매우 크게 성장·발전하면서, 디지털 디바이드(Digital divide), 즉 디지털 불균형과 디지털 윤리가 매우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주요 산업경제와 비즈니스에도 데이터기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즉 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환에 디지털 혁신이 가장 중요한 성장 요소와 이슈로 주목받고 있다. 대부분의 경영자는 디지털 혁신을 통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2020~2021년에 가장 많은 수익을 발생시키고 있는 산업경제와 기업 및 비즈니스 모델이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가?에 관심을 갖고 있다. 그 대표적인 사례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하여 많은 수익을 발생한 애플과 테슬라를 손꼽을 수 있다. 실제 코로나사태로 발생한 ‘동학개미운동’의 일환으로 대변되는 서학개미가 애플과 테슬라의 주식을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다. 디지털의 속성상 역사상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2030년대를 준비하는 소셜미디어 중심의 경제활동 주체와 비즈니스 관계자가 과연 어떠한 이슈와 지식을 교육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 단편적으로나마 이슈와 지식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 본 저서의 기본 목적이고 방향이라 하겠다. 따라서 데이터의 집단지성인 지식과 인공지능이 경제에서 어떻게 구현되는가를 설명하기 위해 ‘데이터 경제학(Economics of Data)’을 소개하고자 한다. 본 교재는 3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우리가 만나고 있는 새로운 경제환경을 소개한다. 1차/2차/3차/4차 산업혁명과 데이터 경제학을 소개하면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 발생한 경제 이슈를 간략하게 설명하였다. 또한 데이터 기반 AI 기술혁신과 AI 경제학, 기술혁신 경제학도 간략하게 설명하였다. 둘째, 데이터의 집단지성인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경제를 소개하였다. 지식기반경제의 변화와 주요 특징, 그리고 융합경제의 발생과 융합트렌드를 간략하게 설명하였다. 셋째, 데이터 경제를 종합적으로 구체화하여 설명하였다. 디지털 혁신을 통한 데이터 경제학과 데이터 자본주의 및 데이터 민주주의 등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웹 1.0/2.0/3.0 경제와 데이터 경제의 주요 특징으로 설명하였다. 또한 데이터 비즈니스 모델과 경영전략 및 글로벌 데이터 기업 사례를 설명하였다. 본 저서는 데이터 경제와 비즈니스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자료로서 ‘데이터 경제학(Economics of Data)’을 소개하고자 한다. ‘데이터 경제학(Economics of Data)’은 매우 다양한 전공 분야의 전문성과 융합화된 지식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본 저서는 많은 현실적 한계를 갖고 있지만,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2030년대를 준비하는 경제활동 주체와 비즈니스 CEO와 담당자들을 위한 기본 서적으로 추천, 제안하고자 한다. 향후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와 제품 및 비즈니스 모델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AI 경영(AI Business)’을 발간하여, ‘데이터 경제학(Economics of Data)’을 보완하고자 한다. 끝으로 본 교재가 출판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차의과학대학교 빅데이터-인공지능연구소, 그리고 가족의 사랑과 격려에 감사드린다. 또한 지은이가 가능한 많은 각주 해설과 인용 출처를 표기하기 위해 노력을 하였지만,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넓은 배려심과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2021년 3월 저자 김용환 임희정
법인세회계(2021년판)
  • 저자 : 황규영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606p
  • 가격 : 29,000원
머리말 소득획득에 대한 세금인 수득세(收得稅)는 납세의무자가 법인이냐 자연인이냐에 따라서 법인세냐 소득세냐로 구분되고, 그 과세대상 소득의 특징이나 소득금액의 계산방식도 차이가 난다. 특히 순자산증가설과 간접법에 따라서 과세소득을 측정하는 법인세의 경우 그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업회계에 관한 지식이 필수적으로 요구되어 지고 그 내용도 다른 세목에 비하여 복합적이고 어렵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경우 법인세의 학습과 교육에 있어서 다른 세목과는 구별된 접근방식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이에 저자는 법인의 영업활동과정에서 발생하는 납세의무인 법인세를 중심으로 세법의 내용과 실무능력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본서를 저술하였다. 세법이 조세의 종류 및 납세의무자, 과세대상, 세액의 산출 등에 대한 내용을 법률로 정한 것이라면, 세무회계는 그러한 세법의 내용에 따라 과세표준이나 납부세액의 구체적 크기를 산출하는 체계적인 과정을 다루고 있다. 따라서 세법의 개론적 내용과 계산문제는 수레의 양쪽 바퀴와 같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하나인 것이고, 이들은 동시에 학습되어질 때 가장 이해하기 쉽고 오래 기억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과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이 책은 법인과 관련된 세무회계의 핵심 주제인 법인세에 대하여 저술되었다. 법인세와 더불어 다국적기업에 대하여 적용되는 내용인 국제조세 조정에 관한 법률의 내용과 종합부동산세의 내용도 같이 포함하였다. 법인과 관련된 세무회계의 주제로 부가가치세도 중요한 세목에 해당한다. 그러나 이 부분은 저자의 다른 책인 “부가가치세회계”편에서 다루었다. 둘째, 방대한 세법의 내용을 쉽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길은 그 안에 내재된 논리를 습득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저자는 법조문의 단순 암기를 넘어 숨겨진 논리의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하고자 노력하였다. 우선, 세무회계 문제의 해결과정에 필요한 세법의 내용을 집약하여 서술하고 이에 관련된 계산문제와 해답을 제시하며, 독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상세한 해설을 첨부하였다. 특히 해설부분은 특정 세무회계문제의 해결에 도움이 될 논리적인 측면을 독자의 입장에 서서 설명하였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하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저자로서는‘암기의 바다’라고 일컬어지는 세법 및 세무회계의 학습과정에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였으나, 그 노력이 이 책에 잘 나타나 있을 지는 미지수이다. 앞으로 독자들의 비판과 개선점을 수렴하여 더 나은 책을 만들어 가는데 게으르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 출판과정에서 많이 애를 써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사장님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 2021년 2월 9일 황 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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