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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박사학위 및 학술논문 작성 중심의 SmartPLS 3.0 구조방정식모델링
  • 저자 : 신건권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34p
  • 가격 : 30,000원
머리말 최근에 석박사학위와 학술논문을 작성하는 연구자들은 구조방정식모델링(Structural Equation Modeling : SEM)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SEM은 다수의 연구변수 간에 존재하는 종합적 인과관계를 규명하기 위해서 태동된 구조방정식모델링 방법이며, 이는 공분산 기반 구조방정식모델링(Covariance-Based SEM : CB-SEM)과 부분최소제곱 기반 구조방정식모델링(Partial Least Squares SEM : PLS-SEM)으로 구분된다. PLS-SEM은 1980년대 초부터 CB-SEM의 대안으로 부각되었다. 그러나 많은 학술 연구자들은 PLS-SEM을 이해하고 실제로 논문작성과정에 적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는 국내에서 개발된 SEM의 서적들이 대부분 CB-SEM 에 관련된 것이고 PLS-SEM을 다룬 전문서적은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필요성에 따라 본서는 PLS-SEM의 전용 프로그램인 SmartPLS 3.0을 적용하여 석박사학위와 학술논문 작성을 위한 이론과 실습이 가능한 ‘따라하기 방식’의 전문서적으로 개발되었다. PLS-SEM은 원래 비모수통계기법의 하나로 개발되었지만 충분한 수의 사례 수가 확보될 수 있다면 모수통계기법으로도 적용 가능하다. 또한 예측목적으로 사용되며 반영적 측정모델과 형성적 측정모델을 모두 연구모델 속에 포함시킬 수 있다. 이외에도 표본 수가 적거나 많은 측정변수를 가지고 있으며 데이터의 정규성(normality)을 확보할 수 없는 경우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본서는 PLS-SEM의 기본 입문서로 개발되었으며 몇 가지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SmartPLS 3.0을 적용해 모든 내용을 철저히 사례와 실습 중심으로 기술하고 있다. 둘째, SmartPLS 3.0을 처음 접하는 연구자들도 쉽게 논문 작성이 가능하도록 전체 내용을 ‘따라하기 방식’으로 해설하고 있다. 셋째, SmartPLS 3.0의 설치와 운용에 필요한 기본 운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넷째, 부록 CD를 통해 본서의 기본적인 실습에 필요한 데이터 파일과 다양한 측정모델과 구조모델의 경로도(path diagram)를 제공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PLS-SEM을 위해 SmartPLS 3.0을 사용하고 있으며 보조적으로 SPSS와 G*Power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있다. 본서가 출간되기까지 격려해 주시고 교정 등으로 도와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기술경영연구방법론을 수강하면서 교정 작업을 도와 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의 박진희, 김태민, 이원희, 권형주, 김정제, 김종석, 신덕순, 신민철, 오경복, 이동현, 이민희, 이선표, 장수현, 채충식, 홍성화 원우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늘 제자가 잘 되기를 기원하며 정신적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서강대학교 이남주 교수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본서의 집필기간 동안 여러 가지로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사랑으로 참아 준 아내 경실과 두 아들, 요한과 창조에게 고맙게 생각합니다. 신앙적 기준이 되어 주시는 남궁은 목사님과 천안교회 성도님들,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의 동료 교수님들과 박지형 연구원, 세무회계학과의 동료교수님들 그리고 쾌히 출간을 허락해 준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과 편집진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 연구실에서 저자 씀
무역학개론 (제3판)
  • 저자 : 김찬호 최혁준 최창열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20p
  • 가격 : 22,000원
머리말 무역은 한강의 기적을 불러왔고 한국의 경제성장 버팀목이자 원동력 역할을 해왔다. 2019년 총무역액은 1조 456억 달러를 기록해 3년 연속 1조 달러를 달성했다. 수출이 10년 만에 전년보다 10.3%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입 역시 감소했기 때문에 불황형 흑자구조가 이루어진 것이다. 특히 G2 국가인 미중 간 무역분쟁으로 107억 달러, 반도체 하강기로 328억 달러, 유가하락으로 134억 달러의 수출 감소분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전체적인 수출액은 줄었지만 수출물량은 증가했다. 자동차는 수출이 증가세로 전환되었고 전기차, 수소차,바이오·헬스, 이차전지 등 신산업은 주력품목을 대체할 새로운 수출증가 동력으로 성장했다. 또한 신남방·신북방지역은 미국과 중국 등 주력시장을 대체할 새로운시장으로 부상하였다. 신남방지역으로의 수출은 사상 최초로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를 돌파했으며, 신북방은 3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하였다. 한편, 2020년 새해 벽두부터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증대와 충격은 가히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이 세계경제에서 비중이 큰 주요국인 미국, 중국, EU 및 일본에서 1~2개월의 짧은 시차를 두고 확산되면서 세계경제에 미치는 충격은 과거보다 훨씬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한 해외수요 부진, 조업 중단, 운송 제약에 따른 원부자재 수급 차질 등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한국경제 역시 어려움에 처해 있다. 올해 2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지수(EBSI)는 79.0으로 올해 1분기 대비 102.2에서 79.0으로 급락하여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2009년 1분기(82.8 → 33.4)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였다. 대한민국은 IMF 외환위기를 극복했으며,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역시 어려움을 겪었지만 슬기롭게 극복하였다.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세계경제의 침체 및 위기 역시 슬기롭게 극복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무역은 인류의 삶을 편안하고 풍요롭게 유지시켜 주었다. 자유무역을 통해 인류는 더 큰 발전을 이어갔다. 무역의존도가 높은 한국에서 무역은 제조업의 발전 및 경제성장을 촉진시켜 왔다. 본서는 제3판으로 현재의 국제무역 추세를 반영하여 작성하였으며, 새롭게 개정된 Incoterms®2020을 반영하였다. 본서는 제1부 무역과 통상, 제2부 국제경영, 제3부 무역실무로 구분하여 서술하였다. 제1부 무역과 통상분야는 무역과 국민경제,무역이론, 무역정책, 외환과 국제수지, 국제통상환경 및 지역경제통합 등으로 구성하였다. 제2부 국제경영분야는 기업의 국제화와 해외시장진입에 대해 갖춰야 할 기 본내용에 대해 기술했으며, 제3부인 무역실무분야는 무역계약 체결 전 단계와 무역계약 체결 단계 그리고 이행 단계, 무역계약 불이행 시 무역클레임과 국제상사중재 분야로 기술하였다. 본서는 글로벌화와 FTA의 세계적 기조를 바탕으로 무역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무역학 전공자, 무역업 종사자 등을 위해 서술되었다. 본서가 제3판을 개정하기까지 출간을 위해 노력해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 이하 임직원, 편집팀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본서의 부족한 부분은 저자들의 몫이며, 부족한 부분은 더욱 노력하여 수정·보완해 나갈 것이다. 2020년 8월 저자 일동
관세법 2022년 개정판
  • 저자 : 김태인 정재완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702p
  • 가격 : 30,000원
머리말 2021년 2월 개정판이 발간된 이후 이 책에서 다루는 관련 법령들의 개정이 있었다. 이 책에서는 관세법과 수출용원재료에 대한 관세 등 환급에 관한 특례법(약칭 환급특례법), 그리고 자유무역협정의 이행을 위한 관세법의 특례에 관한 법률(약칭 FTA 관세특례법) 3개를 다루고 있는데, 주로 관세법령에서 개정이 있었다. 먼저 관세법은 한 차례(2021년 12월 21일), 동법 시행령도 한 차례(2021년 2월 17일), 동법 시행규칙도 네 차례(2021년 3월 16일, 7월 30일, 12월 13일, 12월 31일) 일부 개정이 있었다. 개정된 관세법령의 주요 내용은 부당 과소신고된 세액의 보정신청 혜택 배제(법제38조의2 제6항 신설), 소액 체납세액에 대한 납부지연가산세를 150만원으로 면제확대(법 제42조 제5항), 관세 환급 대상 확대(법 제106조의2), 원산지확인위원회 폐지(법 제232조의3 삭제), 항공기 부분품에 대한 관세 감면 연장(법 제89조 제6항 제1호), 안전성 검사 결과에 따른 통관보류 근거 마련(법 제237조 제1항 제4호의2 신설), 관세율표 정비, 고액ㆍ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제외 대상 축소(영 제141조의2 제1항 제1호), 관세환급가산금 등 계산 시 적용하는 이자율 인하(규칙 제9조의3), 관세가 면제되는 승무원 휴대 수입 물품(규칙 제48조의3) 용도세율의 신청(규칙 제83조) 등이었다. FTA 관세특례법은 동법 시행령에서 인도네시아, 이스라엘,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의 협정관세율 추가(영 제2조), 원산지증명서 유효기간(영 제6조), 원산지 조사(영 제13조)에서 내용 개정이 있었다. 이번 개정판은 이러한 법령 개정내용을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제한될 수밖에 없는 지면이므로 관세법령의 모든 부분을 심도 있게 다루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기는 하나 이 책이 독자들의 목표성취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2022년 2월 저자
회계원리(제4판)
  • 저자 : 이윤원 손성호 박춘래 이충섭 조용언 이상완·정재현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96p
  • 가격 : 24,000원
머리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회계’는 동전의 양면처럼 경제활동과 상호 불가분의 관계를 맺어 왔다. 이는 회계가 그 존재 형식과 내용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특정 사회의 경제적 발전을 견인해 가는 수레바퀴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회계의 중요성은 한 사회의 투명성을 나타내는 척도라는 점에서도 드러난다. 그동안 사회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많은 대형 경제적 사건들의 핵심은 회계처리와 연관되어 있었다. 이로 미루어 경제주체가 누구이든지 회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 없이 자신이 가진 인적ㆍ물적 자원의 효율적 통제와 이용을 통해 최적의 경제적 성과를 달성하기란 매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한 사회의 경제적 사건의 진실과 맥락을 온전히 이해하기란 쉽지 않을 것임을 알 수 있겠다.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는 이 시점에도 회계와 경제의 연관성은 변함이 없으며, 회계는 한 사회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사회과학이다. 특히, 오늘날과 같은 자본주의 경제체제에서 기업은 회계의 필요성을 가장 절실하게 인식하는 핵심 경제주체 중의 하나로 꼽힌다. 회계는 기업의 언어(language of business)일 뿐만 아니라 정보시스템이기 때문이다. 기업은 자신이 통제하는 자원과 그 자원의 성과를 이해관계자(예 : 주주)에게 보고하는 수단으로서 회계정보를 이용한다. 이해관계자는 회계정보를 활용하여 경제적 의사결정을 내리게 된다. 이러한 관계로 인해 기업은 이해관계자의 의사결정 목적에 적합하고, 신뢰할 수 있고, 충분한 회계정보를 제공하는 사회적 책임을 부여받았다. 문제는 이러한 수준의 정보품질을 보장할 수 있는 회계정보의 생산과 보고의 규칙, 즉 회계기준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최근 급속한 글로벌화로 인해 자본과 재화, 서비스의 거래가 국경이라는 장벽 없이 자유롭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기업의 회계환경도 급변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회계기준의 국제적 통일화(international convergence)에 부응하기 위해 우리나라는 2011년부터 기존의 기업회계기준 대신 국제회계기준(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 IFRS)을 전면적으로 도입하게 되었다. 학습자인 독자들은 회계정보의 이용자일 뿐만 아니라 회계정보의 생산자이기 때문에 국제회계기준에 대한 기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국제회계기준을 바탕으로 회계에 대한 원론수준의 내용을 서술함으로써 독자들을 회계의 세계로 안내하고자 한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제공하는 수준의 회계지식을 학습하게 함으로써 독자들이 아라비안나이트의 양탄자를 타고 비즈니스의 증강현실을 탐방하는 놀이공원 문 앞까지 왔다는 느낌이 들도록 책을 구성하였다. 이 책은 모두 14개의 장으로 되어 있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도입부인 제1장과 제2장은 회계의 기초개념과 재무제표에 대해 개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독자들에게 먼저 회계의 개념과 재무제표를 설명함으로써 회계원리에서 공부하게 될 목표를 또렷하게 설정하고자 하였다. 제3장부터 제5장까지는 복식부기 방법을 통해 회계적 사건의 기록, 포괄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가 작성되기까지의 일련의 회계정보 산출과정을 설명하였다. 이 과정을 통해 독자들이 발생주의에 따라 작성된 포괄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상의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6장부터 제12장까지는 각론에 해당하며 재무상태표 중 자산과 부채의 주요 구성항목별로 기술하였다. 제6장부터 제11장까지는 자산, 제12장과 제13장은 부채를 각각 설명하였다. 마지막 제14장은 자본에 대한 설명을 담았다. 지난해는 유난히도 더웠다. 전에 가 본 적이 있는 석회암 동굴 속의 서늘한 기운이 그리울 정도로 더위와 씨름하면서 이 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분투하였다. 평가는 독자들에게 맡긴다.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들 듯, 물방울 하나가 바위를 뚫게 되듯, 이 책의 부족함에 많은 독자들의 질책을 기다리고 나중에 창대하기를 소원해 본다. 그리고 이 책의 출판을 맡아 노고를 아끼지 않은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과 편집관계자 제위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2019년 2월 저자 일동
이훈영교수의 통계학(제3판)
  • 저자 : 이훈영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30p
  • 가격 : 29,000원
머리말 21세기에는 정보와 경쟁 그리고 속도의 시대라 할 수 있다. 급변하는 사회환경은 빠르고 정확한 판단과 의사결정을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짧은 시간 내에 정확하고 충분한 자료를 수집·분석하여 의사결정에 유용한 정보를 찾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최근에는, 발달된 컴퓨터와 정보통신 기술로 인하여 많은 양의 자료가 축적됨에 따라 자료분석을 통한 객관적인 정보추출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또한 이를 위해서는 보다 많은 통계지식이 필요하게 되어, 이제 통계학은 과학적인 학문연구와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자료분석 및 정보추출에 필수적인 학문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고, 학습하면 할수록 논리적이어서 재미있고 가장 매력적인 학문으로 통계학이 새롭게 인식될 수 있도록 이 책을 구상하여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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