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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524 (4/105 page)
R 기초와 활용 제2판
  • 저자 : 곽기영
  • 판형 : 국배변형판
  • 페이지수 : 876p
  • 가격 : 39,000원
머리말 R은 데이터분석을 위한 공개 소프트웨어로서 매우 안정적이고 신뢰할만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R의 사용자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R의 활용분야 또한 꾸준히 확장되고 있습니다. 오늘날 R은 통계 및 데이터분석이 필요한 거의 모든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책은 데이터분석 프로그래밍 언어인 R을 처음 접하는 독자를 위해 쓰여졌습니다. 그러므로 이 책의 목적은 이제 막 R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독자들이 R의 기초와 응용분야의 기반 지식을 습득함으로써 R을 학문적으로나 실무적으로 보다 유용하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습니다. 이 책은 비록 R의 입문자를 염두에 두고 집필하기는 하였지만 R을 활용한 고급 그래픽, Tidyverse 생태계, 기초적인 통계 및 데이터분석을 포함함으로써 R에 어느 정도 익숙한 독자에게도 이 책이 보다 더 전문적으로 R을 활용하기 위한 출발점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로서 R 활용 역량을 키우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습니다. 첫째, 모든 설명은 예제를 함께 제시하여 독자들이 이해하고 실제로 활용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가능한 다양한 예제를 접할 수 있게 함으로써 실무적으로 응용할 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둘째, 각 장의 끝에는 연습문제를 수록하여 본문에서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때로는 설명의 흐름상 본문에서 직접 다루기 어렵거나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내용을 포함함으로써 연습문제가 또 하나의 본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셋째, 가능한 활용도가 높은 주제를 다루려고 노력하였습니다. R은 매우 포괄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로서 방대하고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한 권의 책에 모든 내용을 빠짐 없이 담는다는 것은 애초부터 불가능한 일입니다. 책에 포함되어야 할 내용은 활용도라는 관점에서 선택하였으며 이러한 관점은 여러 가지 다른 기준으로 보아도 보편적이면서 중요한 주제인 경우가 많으므로 R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입문한 독자들이 보다 전문적인 내용을 학습할 때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집필하는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어떤 내용을 수록하고 어떤 내용을 제외할것인가의 문제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루고 싶은 흥미로운 주제가 많이 있었으나 현실적으로 그러한 내용을 모두 포함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이들을 모두 다루게 되면 이 책의 두께가 두배 세배로 늘어났을 것이고 R 입문서로서의 가치도 감소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 미처 소개하지 못한 R의 전문적인 응용분야는 필자의 다른 책에서 다루는 것으로 타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책을 집필하고 출간하기까지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는 이 책이 출판될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지원을 하였으며, 편집부는 편집과 관련된 전문적 의견을 제시하여 필자가 내용을 가다듬는 데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집필 과정에서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이 없었다면 이 책의 출간은 더욱 오랜 시간이 걸렸을지도 모릅니다. 끝으로 아내와 아들, 딸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2022년 2월 곽기영
R을 활용한 통계학
  • 저자 : 전병찬 이성근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08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통계학 책을 남다르게 써보는 것이 꿈이었다. 꼭 통계학에 대하여 조예가 깊어서가 아니라 처음 통계학을 접했을 때 학습자의 입장에서 통계학을 보다 재미있고 쉽게 배우는 방법에 대하여 고민하는 기회로서의 통계학 책을 쓰고 싶었다. ‘통계학이란 무엇을 하려고 만들어진 학문일까’ 하는 근본적인 고민과, ‘어떻게 하면 좀 더 통계학과 친해질 수 있을까’ 하는 것이었다. 예전에 비하면 통계학을 배우는 것이 더 쉬울 수도 있고, 더 어려울 수도 있다. 더 쉽다는 것은 복잡한 계산과정을 대신해주는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고, 더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은 그 소프트웨어를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컴퓨터 하드웨어의 발전은 소프트웨어의 변화와 발전을 요구하고, 그러한 변화와 발전은 학습자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필요로 한다. SPSS나 SAS와 같은 통계처리와 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소프트웨어가 출현한지도 한 세대 이상이 지났다. 필자들이 대형 컴퓨터에 물려있는 터미널을 통해 SPSS라는 통계전문 프로그램을 처음 사용한 것이 1980년대 중후반이었고, 이는 퍼스널 컴퓨터로 변화하고 발전하였다. SAS는 SPSS와 더불어 통계전문 프로그램에서 양대산맥을 이루며 발전해왔다. 통계처리와 분석을 잘 하려면 이러한 프로그램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하고, 이는 컴퓨터 하드웨어와도 친숙해야 한다. 통계적 능력은 필연적으로 컴퓨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식을 필요로 한다. 그러다보니 통계학에 대한 접근은 두 개의 장벽을 넘어야 한다. 그것이 통계학과 컴퓨터이다. 지금도 여전히 그 진리에는 변함이 없다. 논문을 쓸 때 가설을 설정하고, 데이터를 모으고, 데이터를 분석하여 가설을 검정해나간다. 연구를 좀 해본 사람은 당연하게 선행연구들을 잘 읽고, 이론에 기반한 탄탄한 가설을 세우고, 가설을 검정하기 위한 데이터를 모은다. 데이터를 모았으니, 그 다음은 당연히 데이터를 통계적으로 분석하게 된다. 물론 데이터를 모으는 과정도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른바 (연구조사)방법론이라는 공부의 체계가 데이터를 잘 수집하고. 잘 분석하는 과정을 배우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좋은 이론을 만들 수 있는가? 가설은 무엇이고. 통계적 가설은 무엇인가? 검정은 무엇이고 검증은 무엇인가? 가설검정인가 아니면 가설검증인가? 같은 말인가 또는 다른 말인가? 통계학에 관한 공부를 시작하면서 기본적인 의문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왜 통계학을 배워야 하는가? 그리고 그 의미는 무엇인가? 이 책은 기본적인 통계학 지식을 바탕으로, 그 통계학을 잘 활용할 수 있는 R언어를 같이 소개하여 좀 더 쉽게 통계학을 이해하고 활용하도록 하는 것이다. 문득 사회과학을 처음 시작할 때 읽었던 두 권의 책이 생각났다. 그 중 하나가 ‘현대의 과학철학(1986, 앨런 찰머스 지음, 신일철, 신중섭 옮김)’이란 책이었고, 다른 하나가‘과학혁명의 구조(1981, 토마스 쿤 지음, 김명자 옮김)’였다. 이 두 권의 책이 왜 통계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일말의 답을 줄 수 있었다. 이 책의 전체 흐름은 기존의 흔한 통계학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왜 통계학을 공부해야 하는가’ 하는 이유를 실용적인 목적보다는 과학과 이론의 구축, 법칙의 발견이라는 연구자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통계학을 공부해야 하는가를 설명하고자 하였다. 저자들은 비슷한 시기에 같은 대학에서 공부를 하였다. 같은 책을 읽어가면서 통계학에서의 궁금한 점들이 이 책을 쓰게 하였다. 강남대학교 경영학부 전병찬 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부 이성근
인적자원관리
  • 저자 : 권혁기 한나영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388p
  • 가격 : 25,000원
머리말 경영에서는 우리가 흔히 표현하는 3M이라는 부분이 필요하다. 3M은 생산의 3요소로서 사람과 자본, 원재료를 말한다. 이는 조직에서 목표달성을 위해 반드시 필수적인 요소들이다. 그 중에서 사람을 우리는 숨은 가치라고도 표현을 한다. 경영에서의 자원을 표현할 때 인적자원과 재무적 자원, 그리고 물적자원으로 구분하여 표현할 수 있다. 모든 자원에 대한 중요성은 크지만, 특히 인적자원이 가장 중요한 이유는 물적자원을 개발·창출하며 재무적 요소 등의 조달·축적이 모두 인적자원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에서 사람을 경영하는 것은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다. 개인 간 다양성과 개인 내 다양성이 공존하며 서로 역동적으로 얽혀가면서 인적 집단을 구성하고 조직을 이루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업은 조직구성원의 현재 및 장래의 욕구를 적절하게 조정하며 충족시키는 데 노력해야 하며 개인들도 조직의 욕구를 고려해 자신의 욕구를 적절히 조정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이처럼 조직의 목표와 개인의 목표가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일은 인적자원관리에서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환경변화에 따른 인적자원관리의 변화는 계속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본 저서는 교재라는 점에 충실하여 전통적인 흐름에 충실하고자 하였으며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평이하게 서술하려고 노력하였다. 본서는 인적자원관리 내용을 기능별로 나누어 다루면서 총 13장으로 구성하였다. 1장은 인적자원관리의 이해, 2장 직무관리, 3장 인적자원계획, 4장 확보관리, 5장 교육훈련관리, 6장 인사고과, 7장 경력관리, 8장 임금관리, 9장 복리후생관리, 10장 유지 및 이직관리, 11장 통합관리, 12장 국제인적관리, 13장 고성과조직으로 구성원들을 관리하는 순서대로 나열하여 이해력을 더욱 높이고자 하였다. 대학생들은 본서를 읽을 때 장래 기업의 인사관리 전문스탭이 되기 위한 기초지식을 습득할 수도 있겠지만, 향후 직업의 세계에서 인사수요자 입장에서 인적자원관리를 이해하고 소속조직과 바람직한 교환관계를 만들어가는 데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기회로 삼기를 희망한다. 본서를 집필하면서 기존 책들과는 달리 많은 부분을 차별화하고자 하였으나 그 목표에 비해 내용에 있어서 미흡한 점이 많으리라 생각된다. 앞으로 부족한 부분은 계속해서 보완하고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끝으로 이 책의 출간을 위해 도움을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과 편집작업을 위해 수고해주신 편집부 직원 여러분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 2020년 6월 저자 일동
경영수학 -기본과 핵심-
  • 저자 : 조건 김재윤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290p
  • 가격 : 20,000원
머리말 경영수학은 학생들이 기존의 다양한 수학적인 이론들을 먼저 습득한 후 이를 활용하여 다양한 경영관련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은 물론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하는 학문이다. 또한 경영수학은 대부분의 경영대학 학부에서 개설되고 있는 기장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과목 중의 하나이며 주로 한 학기용 교과목으로 운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수많은 경영수학 한글교재들은 경영학과 관련된 내용뿐만 아니라 경제학이나 사회과학 전반에 관련된 내용들이 포괄적으로 포함되어 있음으로 인해 내용이 너무 방대하여 한 학기용 학부수준의 경영수학 교재로 사용하기에는 가성비가 매우 낮은 것이 사실이다. 이에 본 저자들은 순전 히 경영학 관련 분야로만 한정하여 학부 수준의 경영학 전반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경영수학의 기본과 핵심개념들만을 모아 학생들이 이를 좀 더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함으로써 한 학기용 경영수학 한글교재로 적합한 본 교재를 발간하기로 결심하였다. 참고로, 본 저자들은 경영수학을 한글과 영어로 각각 20년과 15년 이상 동안 가르쳐오고 있는데 5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한 학기용 영어교재 선정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불가피하게 한글강의와 영어강의 모두 한글교재를 사용해 왔다. 물론 영어강의에서는 영어교재가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몇 권의 영어교재를 부교재로 소개해 주었지만 영어교재는 한글교재에 비해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쌀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경영수학 관련 영어교재들 또한 경영수학 한글교재들과 마찬가지로 경영학과 관련된 내용뿐만 아니라 경제학이나 사회과학 전반에 관련된 내용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한 학기용 경영수학 영어교재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음을 실감하였다. 더군다나 글로벌화/세계화 추세로 인하여 각 대학의 경영학 전공 외국인 학생들이 급증함으로써 경영수학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는 대학들 또한 급증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 학기용 경영수학 영어강의에 적합한 영어교재가 전무하다는 현실이 매우 안타까웠다. 이에 본 저자 중 한 명인 조 건 교수는 이러한 안타까운 현실을 극복해보고자 오로지 경영학 관련 분야로만 한정하여 한 학기용 교재로 적합한 경영수학 영어교재를 집필하기로 결 심하고 2014년에 졸고 Business Mathematics - The Fundamentals and Core -를 발간하였다. 본 교재는 2014년도에 발간된 이 영어교재를 근간으로 하여 김재윤 교수의 풍부한 경영수학 강의경험을 바탕으로 경영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수학의 기본과 핵심을 좀 더 알기쉽게 이해하고 습득한 지식들을 다양한 응용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활용해볼 수 있도록 이를 좀 더 알기쉽고 상세하게 수정·보완한 것이다. 본 교재는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는 집합, 명제, 절대값, 구간 등과 같은 본 교재에서 사용될 기본 개념들을 간략히 소개한다. 제2장에서는 함수와 관련된 여러 가지 핵심개념들을 소개하고, 제3장에서는 행렬의 정의와 행렬의 연산 및 다양한 종류의 행렬들을 소개한다. 제4장에서는 행렬식의 정의와 행렬식의 성질, 그리고 역행렬을 구하는 방법 등에 대해 살펴보고, 제5장에서는 세 가지의 기본 행 연산을 이용하여 1차연립방정식을 푸는 가우스 소거법과 가우스-조르단 소거법에 대해 설명한다. 제6장에서는 함수의 극한과 극한의 기본 성질, 그리고 함수의 연속성 등에 대해 살펴보고, 제7장에서는 미분의 정의 및 도함수 공식들, 그리고 로피탈의 정리 등을 소개하며, 제8장에서는 함수의 그래프를 그리는 방법에 대해 논의한다. 마지막으로 제9장에서는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도함수 구하는 방법과 연금의 미래가치, 선불연금의 미래가치, 연금의 현재가치, 선불연금의 현재가치 등과 같은 다양한 경영관련 응용문제들을 소개한다. 본 저자들은 본 교재를 집필함에 있어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혹시라도 본 교재에 오류가 있다면 이는 전적으로 저자들에게 모든 책임이 있음은 당연하다. 아울러 본 저자들은 본 교재와 관련된 어떠한 제안이나 충고의 말씀도 겸허하고 감사하게 수용할 것임을 약속드린다. 본 교재의 발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고 열성을 다해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마지막으로 가족들의 격려와 헌신적인 사랑에도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한다. 2019년 7월 용봉동에서 저자 일동
세법개론 2022년판
  • 저자 : 서갑수 김확열 이진수 박미영 김현진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756p
  • 가격 : 29,000원
머리말 오미크론 대유행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매일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위드 코로나의 세상을 기다립니다. 우리 모두가 바라는 대로 조속한 시일 내에 대면수업이 재개되어 학생들과 얼굴을 마주하며 세법 수업을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학생들이 세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섯 분의 동료교수들이 뜻을 모아 세법 교재를 만들게 되었고 당초의 목표가 조금씩 이루어져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참여했던 두 분의 교수님이 퇴직하시고 새로운 교수님 한 분이 추가로 참여하여 현재 네 분의 교수님으로 책을 편집하였습니다. 이번 개정판은 아래와 같이 2022년 개정된 세법을 반영하였습니다. 첫째, 소득세법에서는 1세대 1주택 비과세 기준금액을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상향조정하였고 가상자산의 과세 시행시기를 1년 유예하여 2023년부터 시행하기로 하였다. 둘째, 상속증여세법에세는 연부연납 기한을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하였고 가업상속공제 적용대상 중견기업 범위를 매출액 4천억원 미만으로 확대하였다. 셋째, 부가가치세법에서는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에 대한 세액공제를 신설하여 2022년 7월 1일 발급분부터 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넷째, 국세기본법과 조세특례제한법에서는 벤처기업 스톡옵션 행사이익 비과세 한도를 3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확대하였고 착한 임대인 세액공제 적용기간을 1년 연장하였습니다. 개정판을 출판하기 위해 힘써주신 교수님들,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과 편집실 직원분들 그리고 책임교정을 맡아주신 박미영 교수님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2년 2월 저자들을 대표하여 김확열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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