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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375 (3/75 page)
국제운송론
  • 저자 : 이제현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66p
  • 가격 : 25,000원
머리말 한국경제는 무역을 통하여 성장하여왔으며 드디어 무역액 1조 달러를 달성하여 세계 8대 무역국가로 성장하였다. 국제운송은 한국에서 세계 곳곳을 연결하는 무역의 길을 닦았고 한국 상품은 이를 통해 세계로 뻗어나가 한국이 무역 강국으로 성장하는 데 지대한 역할을 하였다. 국제운송은 죽은 산업에 생명을 불어넣어 성장시켜왔다. 국제운송이 한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끝내 한진해운을 부도처리했다. 그 결과 그동안 닦았던 무역의 길이 한순간에 사라지게 되었다. 인간은 눈에 보이는 것만을 가지고 판단하는 습성이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지 못하면 그 사회는 파국을 맡게 된다. 과거나 지금이나 해상을 지배하는 국가가 세계를 지배했다. 본서는 국제운송분야에 근무하는 직장인과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무역업계에 근무하는 직장인과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관세사, 무역영어, 국제무역사 자격증 준비생을 대상으로 하였다. 본서는 총 14장으로 구성되었다. 제1장 국제운송의 기초, 제2장 해상운송의 기초, 제3장 해상운임이론, 제4장 정기선운송, 제5장 정기선항로, 제6장 컨테이너운송, 제7장 부정기선운송, 제8장 선하증권, 제9장 국제항공운송, 제10장 항공화물운송장, 제11장 복합운송, 제12장 국제복합운송증 권, 제13장 국제물류주선인, 제14장 국제물류보안으로 구성되었다. 본서가 세상 밖으로 나왔다. 끊임없이 독자가 원하는 내용을 보완하고 온갖 정성을 기울일 때, 본서는 독자들의 사랑 속에 생명력을 유지할 것이다. 본서가 죽고 사는 것은 저자의 노력에 있다는 점을 명심하여 본서가 장수할 수 있도록 죽을힘을 다하겠다. 2018년 6월 한남대학교 오정골에서 저자
중국의 신소매 유통혁명
  • 저자 : 박찬욱
  • 판형 : 신국판
  • 페이지수 : 238p
  • 가격 : 15,000원
머리말 중국 최대의 전자상거래회사인 알라바바그룹의 회장 마윈(?云)은 2016년 10월 13일 알리바바가 개최한 항저우·원치대회(杭州·云栖大? ; 알리바바의 테크놀로지 제전)에서 신소매(新零?) 시대의 도래를 주창하였다. 그래서 중국은 이듬해인 2017년을 신소매의 원년으로 삼고 있다. 마윈은 “머지않아 순수 전자상거래 시대는 끝날 것이다. 온라인채널과 오프라인채널이 끊김이 없이 융합되고, 최첨단 정보기술과 효율 높은 물류시스템이 이러한 융합을 뒷받침하는 신소매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향후 10년, 혹은 20년 후에는 전자상거래라는 말은 없어질 것이고 오직 신소매만이 남을 것이다”라고 단언했다. 신소매의 도래로 매장의 형태가 달라지고, 새로운 업태가 탄생하며, 고객체험의 질이 극대화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렇지만 신소매의 주된 내용이 단순히 온라인채널과 오프라인채널의 끊김 없는 융합이라면 사실 신소매는 전혀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2010년 전후에 등장한 옴니채널(omni-channel)의 개념은 이미 온라인채널과 오프라인채널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어야 고객관계의 질과 고객만족도를 제고 시킬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미국 최대의 전자상거래업체인 Amazon은 2016년에 세계 최초의 무인슈퍼인 Amazon Go를 개발하기 시작했고, 일본에서는 모바일결제가 가능한 다양한 형태의 자판기가 오래 전부터 상용화되고 있었다. 그런데 왜 많은 전문가들과 매체들이 신소매가 중국의 유통업계에 혁명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하는 것일까? 여기에는 중국 유통시장의 특성이 반영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표적인 유통기업이라고 하면 주로 신세계와 롯데와 같은 오프라인기업을 떠올리지만 중국에서는 알리바바나 징동(京?)과 같은 전자상거래업체를 떠올린다. 이 기업들은 광범위한 고객기반은 물론, 첨단의 정보기술(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등), 정교한 물류시스템, 막강한 자본력 등을 갖추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모든 일상생활을 핸드폰에 의존하는 중국의 젊은 소비자들의 욕구에 부응하고, 전자상거래의 성장률이 점차 둔화되고 있는 현상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이미 확보하고 있는 고객기반, 정보기술, 물류시스템, 자본력 등을 활용하여 전력을 다하여 오프라인 분야로의 진출을 꾀하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이 바로 신소매이다. 사실 중국시장에서 전체 소매의 80% 이상이 오프라인에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전자상거래기업이 매출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오프라인시장으로 진출하여야만 하는데 신소매는 이러한 진출을 실현시켜줄 수 있는 훌륭한 수단이 되고 있다. 거대 전자상거래업체들이 적극적으로 신소매활동을 전개하면서 실제로 둔화되던 소비시장이 살아나고, 경쟁관계에 있다고도 할 수 있는 대형 오프라인 유통업체들도 적극적으로 호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중국 정부의 보이지 않는 후원도 감지되면서 신소매는 이벤트성의 사건이 아니라 중국 소매시장의 대세로 자리 잡아 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국 신소매의 가장 대표적인 예는 역시 알리바바그룹이다. 알리바바그룹은 최근 들어 신소매의 실현을 위해 ‘중국 연쇄점기업 100강’에서 1위에 올라있는 수닝(??) 지분의 18%를 확보했고, 중국 최대의 오프라인 소매기업인 가오신소매(高?零?) 지분의 37%를 확보했으며, ‘중국 연쇄점기업 100강’에서 25위를 차지하고 있는 인타이상업(?泰商?) 지분의 74%를 확보하여 자회사로 편입시켰다. 그 외에도 많은 오프라인 유통기업들의 지분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알리바바의 신소매 구상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실현시키기 위함이다. 또한 알리바바는 신소매에 기반한 새로운 업태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신선식품매장인 허마시엔셩(盒??生)이다. 허마시엔셩은 마트, 식당, 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기능을 융합시킨 새로운 업태의 매장으로, 회원제로 운영되고 고객은 반드시 알리페이(Alipay)를 사용해 결제를 하여야 한다. 알리바바에 맞서는 텅쉰(??)과 징동(京?) 연합군도 활발히 오프라인 분야로의 확대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 그렇다고 중국의 신소매가 거대기업들에 의해서만 추진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중국 최초의 무인편의점인 빙고박스(?果盒子)는 벤처의 형태로 시작되어 지금까지 상당한 성공을 거두고 있다. 그렇다면 중국발 신소매 유통혁명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 중국의 신소매 유통혁명이 중국시장 내에서의 움직임으로만 그친다면 우리와 큰 연관은 없겠지만 결코 그럴 것 같지는 않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의 젊은 소비자들과 중국의 젊은 소비자들의 휴대폰에 대한 의존도, 구매경험의 중시 등의 측면에서 유사점이 많기 때문에 중국의 신소매가 우리나라에 상륙할 경우 우리나라의 유통시장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중국에 진출하려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중국의 신소매를 잘 이해하여야 할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기업들도 무인편의점의 구축과 같은 시도를 하고는 있지만 중국에 비해 그 강도는 매우 미미하다. 우리나라에는 미국 의 아마존이나 중국의 알리바바처럼 유통업계를 주도하는 전자상거래기업이 없으며, 신용카드 생태계가 이미 뿌리깊게 자리를 잡고 있어서 모바일결제 등에서 한계점이 있다는 점들이 신소매가 확산하는 데 상당한 걸림돌이 되고 있다. 하지만 소매 경기가 침체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상황을 신소매라는 새로운 현상이 돌파구를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줄 가능성이 적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한 진지한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 본 저서는 신소매에 대한 연구의 단초를 마련하고, 신소매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에 도움을 주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본 저서는 모두 12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신소매의 개념, 목적과 배경으로 시작해서 신소매의 주된 동력이라고 할 수 있는 고객체험, CRM, 빅데이터, 물류, 공급망관리 등에 대해 기술하였으며, 그 다음으로 신소매가 전개되고 있는 다양한 업태(신선식품마트, 무인판매, 유인편의점)에 대해 기술하였다. 마지막으로 대형 유통업체와 제조업체가 신소매에 어떠한 형태로 참여하고 있는지에 대해 기술하였다. 기술하는 과정에서 이론적인 내용을 최대한 줄이고 많은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독자가 쉽게 신소매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모하였다. 저서를 써 가는 과정에서 자료의 수집과 정리 등에 많은 도움을 준 박사과정 학생 여엽청과 저서의 출간을 흔쾌히 허락해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2018년 6월 박찬욱
4차 산업혁명과 정보보호
  • 저자 : 원유재 박원환 곽진 김형종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86p
  • 가격 : 23,000원
머리말 이 책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일반 독자에게 필요한 정보보호 관련 내용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하였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는 각종 센서와 유?무선 통신망을 통하여 인간과 인간, 사물과 사물, 인간과 사물이 상호 연결하여 각종 정보를 교환하면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과 같은 발전된 정보통신 기술을 이용하는 초연결성(Hyper-Connected)과 초지능화(Hyper-Intelligent) 시대를 말한다. 이 시대의 긍정적인 측면의 효과는 산업 생산성이 급격히 향상되고 제품과 서비스가 지능화하여 경제 사회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반면에 부정적인 측면은 해킹을 통한 각종 기기의 오작동 유발 등과 같은 것이 우려되어 정보보호의 강화가 요구되는 시대이다. 인간과 사물들이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는 환경에서 악의적인 해킹이 일어난다면, 그 피해는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일 수밖에 없다. 예컨대, 주변에 있는 접근하기 용이한 통신망에 해커가 침입하여 자율주행 자동차나 승강기 등에 오작동을 유발한다면 피해는 심각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경로를 통하여 개인의 활동정보를 불법적으로 수집?유출?오남용한다면 사생활 침해 피해도 심각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제4차 산업환경에서는 일반 독자도 정보보호의 기본적인 사항을 숙지 대응하여 자신과 관련되는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거나 문제발생 시에 적절한 대응을 통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를 대비하여 이 책은 정보보호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컴퓨터 시스템 기초부터 정보보호, 그리고 사이버 범죄와 중독까지 정보보호와 관련되는 거의 모든 분야의 내용을 가볍게 다루었다. 이 책의 내용은 아래와 같이 총 6개 부, 13개 장으로 구성하였다. 제1부 컴퓨터 시스템(컴퓨터 시스템 기초, 최신 컴퓨터 기술) 제2부 정보보호 일반(정보보호 기초, 정보보호 방법) 제3부 개인정보(개인정보의 보호) 제4부 악성코드와 유해정보(악성코드, 유해정보) 제5부 모바일 및 웹 보안(모바일 보안, SNS 보안, 웹 보안) 제6부 사이버 범죄와 중독(인터넷 윤리와 예절, 사이버 범죄, 사이버 중독) 이상과 같은 내용을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개념과 다양한 사례를 수록하였다. 일반 독자에게는 정보보호가 어려운 학문분야이지만, 이 책을 통하여 그 어려움의 해결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소개를 마친다. 끝으로 이 책이 나오기까지 많은 지원을 해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과 임직원, 그리고 주변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2018년 7월 집필자 일동
부가가치세회계
  • 저자 : 황규영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170p
  • 가격 : 13,000원
머리말 부가가치세는 국세 세수의 1/4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재정수입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부가가치세는 간접세로서 과세대상 재화나 용역을 소비하는 자에게 세금 부담을 지우고 있어 국민 모두와 관련된 세목이 된다. 부가가치세는 재화나 용역의 창출단계별로 증가된 가치에 대하여 세금을 부과하는 세금이지만 징세의 효율을 높이고 거래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전단계 세액공제법이라는 원리에 따라서 부과되고 있다. 그러므로 부가가치세를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과세원리에 익숙하지 않았을 경우 부가가치세의 내용을 공부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과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이 책은 부가가치세의 과세원리에 충실하게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론적인 구조를 간명하게 먼저 제시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부가가치세법의 과세원리를 습득할 수 있게 하였다. 세법의 개론적인 부분에 대한 학습이 이 부분을 통하여 확보될 수 있을 것이다. 이론적인 설명에 이어지는 계산문제를 통해서는 논리적으로 배운 내용을 실제 문제의 해결에 적용하여 실전능력이 갖춰질 수 있도록 하였다. 둘째, 각 계산문제의 해답과 해설을 체계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앞서 배웠던 내용을 다시 되새기는 과정을 거치도록 하였다. 특히 해설 부분에서는 해당 문제를 풀이하는 과정에서 간과할 수 있는 이론적 내용들을 재확인시켜줌으로써 논리구조가 습득(習得)되는 효과가 있도록 하였다. 저자로서는‘암기의 바다’라고 일컬어지는 세법 및 세무회계의 학습과정에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였으나, 그 노력이 이 책에 잘 나타나 있을 지는 미지수이다. 앞으로 독자들의 비판과 개선점을 수렴하여 더 나은 책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 출판과정에서 많이 애를 써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사장님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 2018년 7월 14일 황규영
창업론
  • 저자 : 박한수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48p
  • 가격 : 30,000원
머리말 현대의 많은 사람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창업을 희망하고 있다. 대학 졸업자들의 극심한 취업난, 경기침체로 인한 직장인들의 근무여건 악화, 정리해고, 명예퇴직 등이 그 이유일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희망하는 창업이 쉽고 성공만을 보장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창업성공을 기대하고 창업을 시작한 사람들이 왜 폐업을 하는 것일까? 이는 창업의 성공확률이 30% 이하라고 할 만큼 성공하기가 매우 힘들다는 것을 의미한다. 저자는 손쉬운 창업, 무계획적인 창업, 준비되지 않은 창업, 도피창업 등이 창업실패를 경험하게 되는 것이라고 판단한다. 창업실패의 경우 경제적인 손실뿐만 아니라 가정파탄으로까지 이어지는 상황에 내몰리는 형편이다. 본서를 통하여 창업마인드를 개발하고, 창업과 관련된 여러 가지 이론을 소개하여 창업을 희망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성공적인 창업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 본서는 크게 제1부 창업의 기초, 제2부 창업의 요소 그리고 제3부 창업의 관리로 구분하여 서술하였다. 제1부에서는 제1장 창업의 개념과 제2장 창업의 절차에 대해 서술하였다. 제2부는 제3장에서 제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3장 창업자에서는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 가져야 할 창업자의 자질과 정신자세에 대해 서술하였고, 제4장 창업아이템에서는 무엇을 가지고 창업을 할 것인가에 대해 살펴보았다. 제5장에서는 창업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지을 수도 있는 사업장(점포)에 대해 서술하였고, 제6장 창업자금에서는 창업을 할 경우 창업자금 조달과 운용에 관해서 서술하였다. 마지막으로 제3부는 제7장에서 1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7장 사업타당성분석과 사업계획서에서는 창업을 실행하였을 경우 객관적으로 그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것인가를 판단하고 분석해보는 사업타당성분석과 완벽한 창업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에 대해 서술하였다. 제8장에서는 창업기업 을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손익관리에 대해 서술하였고, 제9장 고객관계관리에서는 자신의 사업체에 방문하는 고객과의 관계를 어떻게 유지·개선할 것인가에 대해 서술하였다. 제10장 가격관리에서는 취급제품의 가격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에 대해 서술하였고, 제11장 사업장(점포)관리에서는 점포의 크기, 진열, 조명, 색상 등에 대해 서술하였다. 제12장 고객응대관리에서는 점포 방문고객을 어떻게 응대하여 매출액 향상에 기여할 것인가를 서술하였고, 제13장에서는 판매관리에 대해서 서술하였다. 마지막으로 제14장에서는 사업장등록 및 세무관리에 관해 서술하였다. 창업은 성공하기 매우 힘들다고 한다. 이 한 권의 책으로 창업성공을 보장해주지는 못한다. 본서는 창업을 희망하는 일반인과 대학의 창업관련 교과목의 교재로 사용하기 위해 저술하였다. 또한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창업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꾸민 입문서 또는 지침서로 활용되기를 바란다. 창업에 관한 이론적인 내용을 위주로 서술하였고 창업관련 사례를 첨부하였다. 앞으로도 새로운 사례를 수집·보충해 나갈 것이고 사회적 환경변화에 따라 수정되어야 할 부분도 계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것이다. 부족한 본서가 출판되는 데 수고하여 주신 도서출판 청람 이수영 대표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그리고 편집에 수고하신 관계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 끝으로 아내, 소라, 사위 철수, 재헌에게 항상 고마움과 사랑을 전한다. 2018년 6월 상문골 연구실에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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