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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397 (3/80 page)
NCS 기반의 취업 및 창업전략
  • 저자 : 최일수 이승용 신동주 이지훈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56p
  • 가격 : 25,000원
서언 청년은 괜찮은 일자리가 없다 하고, 기업은 쓸만한 인재가 없다 한다?청년실업이 국가 사회문제로 대두되어 국민의 걱정거리가 된지도 오래다. 2000년 이후 정부에서 다양한 청년취업 대책을 수립하고 수십조 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나 그 결과는 ‘백약이 무효’라는 결론에 이르러 2018년 11월 기준 청년실업률 11.6%라는 지표로 나타났다. 일본의 경우 대졸 취업률은 완전고용상태에 가깝다. 2017년 4월 대졸자의 취업률은 97.6퍼센트(문부과학성 조사)로 조사를 시작한 1997년 이래 최고치다. 특히 여성 대졸자의 취업률이 무려 98.4퍼센트에 달했다. 우수인력을 모시기 위해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좀 다르다. 2017년말 기준 4년제 대학의 평균취업률은 64퍼센트 수준이다. 대학을 졸업한 청년층 실업자가 100만 명을 넘었다. 대졸자의 취업시장은 수십 대 1의 치열한 취업전쟁을 치러야 한다. 공기업(근로복지공단 300 대 1, 한국산업은행 143 대 1)이나 공무원(2017중앙공무원 7급 99 대 1)의 경우 평균 100 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이기도 한다. 대학을 졸업한 청년 니트(NEET)족이 17.6퍼센트 수준에 이르고, 2018년 3월말 기준 구직 단념자가 50만 명을 넘었다. 고용 없는 성장으로 풍요 속 빈곤이라는 풍자가 청년층 일자리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청년들이 원하는 괜찮은 일자리는 턱없이 부족하다. 중소기업에는 취업을 기피하고, 공공기관이나 대기업만 취업하겠다고 하니 중소기업은 인력을 구하지 못해 빈 일자리가 20만 개나 된다고 한다. 대졸 청년층의 중소기업 취업 기피로 구직난과 구인난이 동시에 상존하는 현상은 수요.공급의 균형이론으로도 설명되지 않는 새로운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고용시장 여건이 이렇다 보니 취업이 어렵다고 푸념만 할 수도 없는 실정이다. 변화에 도전하자! 4차 산업혁명은 우리에게 삶의 패러다임을 바꾸도록 강요하고 있다. 더 이상 기존의 패러다임 속에서 안주(安住)를 허락하지 않는다. 절대빈곤으로부터 잠시 벗어나는가 싶더니 상대적 빈곤이 더 큰 상실감으로 다가오고 있다. 2030년에는 기존의 일자리 중 70~80퍼센트는 사라지고 다른 일자리로 대체될 것이라고 한다. 현재 10세 미만의 어린이들은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 만들어지는 일자리에서 일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관심 있게 새겨야 할 대목이다. 기성세대들이 만들어 놓은 일자리에서 고정된 월급받고 안주하는 평생직장은 사라 졌다. 2030년이면 기존 근로자의 70~80퍼센트가 프리랜서로 일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은 더욱 암담함을 느끼게 한다. 열심히 준비하여 입사한 일자리가 10년 후인 40대 초반에 없어진다면 어떤 상황이 될까? 평생직장, 평생직업도 사라졌다. 수도꼭지가 잠겨있는 상태로는 물을 마실 수 없다. 누군가가 수도꼭지를 틀어야 물을 마실 수 있다. 그동안의 직장생활은 내가 원해서 틀 수 있는 수도꼭지가 아니었다. 누군가가 틀어주어야 내가 물을 마실 수 있었다. 그렇다. 이제 내가 원하는 수도꼭지를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창업(創業)이고 창직(創職)이다. 그동안 대부분의 청년층은 현존하는 직업에서 일자리를 찾았다. 직업이 없어진다 해도 그것이 나와 무관하다고 인정하고 싶었다. 그러나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는 다르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인공지능(AI), 로봇기술, 빅테이터, 3D프린트, 사물인터넷(IoT)’ 등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초연결 사회를 형성한다. 따라서 가능한 모든 직업이 서로 연결되어 새로운 직업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때가 바로 창업의 시대요, 창직의 기회인 것이다. 어쩌면 지금 청년층에게 다가오는 유일한 기회가 아닐까 싶다. 본서는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이 자신의 ‘일자리’를 찾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집필하게 되었다. 본서가 대학에서 ‘취업과 창업 준비’와 관련된 교과목으로 한 학기 강의가 가능하도록 기술하여 학생들의 직업탐색 교재로 활용 될 수 있도록 장, 절을 구분하였다. 제1부는 제1장~8장까지로 취업준비를 위한 기본지식, NCS 기반의 능력 중심 채용 및 블라인드 채용에 대비하여 사례 중심의 취업역량 개발을 중심으로 기술하였다. 제2부는 제9장~13장까지로 대학생활을 통하여 창업 준비에 필요한 기본지식, 정부지원 정책과 청년층 창업사례를 기술하였다. 아울러 대학에서 청년층 취업 및 창업교과목 운영에 필요한 내용을 종합적으로 기술하고, 강의에 활용할 수 있는 PPT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본서를 교재로 채택하고 강의를 준비하시는 교수님들께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된다.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으로부터 본서의 출판을 요청받고 동의하기까지 2개월 정도의 시간이 걸렸다.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해오던 이승용 박사님을 만나 창업분야 원고 작성에 동의를 얻어 본서가 출판되기에 이르렀다. 본서는 그동안 산업현장의 풍부한 경험과 이론지식을 기반으로 대학에서 취업과 창업분야 강의를 진행해온 최일수 교수, 이승용 교수, 신동주 교수, 이지훈 교수 등 네 분의 교수님이 각각의 전공분야를 맡아 공동으로 저술하였다. 그동안 실무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후학들에게 나누기 한다는 생각으로 원고를 작성하게 되었다. 본서가 청년층의 취업 및 창업준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본서의 출판을 기꺼이 허락해 주신 이수영 사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2019년 1월 저자 일동
케이 렙(KcLep) 회계프로그램을 이용한 포커스 전산회계1급
  • 저자 : 신건권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00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대학은 물론 현업의 회계담당자들은 전산회계 분야에 대한 지식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 특히 대학에서는 그동안 전산회계 분야를 정규 교육과정 속에 포함시켜 실무교육을 수행해 오고 있다. 정부와 민간단체들은 자격증시험제도를 도입하여 실무능력을 갖춘 회계인력을 양성하기 위해서 노력해 왔으며, 지방 및 중앙정부에서는 복식부기제도를 도입하여 고도화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시대적 요청과 전산회계 실무와 이론교육을 실시하는 데 필요한 전문교재의 필요성에 따라 본서가 집필되었다. 본서는 회계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회계담당자는 물론 대학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에게 전산회계 분야의 실무지침서로서의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본 교재의 특징과 집필방향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세무사회가 전산세무회계 교육용 프로그램으로 채택한 케이 렙(KcLep)과 일반기업회계기준 및 IFRS를 반영하였다. 둘째, 대학교재와 회계실무지침서로서 사용될 수 있도록 전산회계프로그램을 단순히 소개하기보다는 전산회계 실무와 관련된 이론을 제시하고 있다. 셋째, 기본적인 케이 렙 회계프로그램의 운용법을 먼저 소개함으로써 후에 실습하게 될 내용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아울러 본서는 모든 전산회계 실습과정을 ?따라하기식? 방식으로 기술하고 있어서 별다른 어려움 없이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넷째, 본서의 독자들이 한국세무사회가 시행하는 전산세무회계시험 전산회계 1급의 필기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제70회부터 제81회까지 출제된 객관식 기출문제와 해설을 부록CD에서 제공하고 있다. 다섯째, 본서에서는 [부록CD]를 통해 제8장부터 제13장까지의 케이 렙 회계프로그램에 의한 실무 실습을 위해서 본문과 실습문제에 대한 기출문제 파일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본서의 각 장의 실습문제에 대한 해답집을 부록CD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본서가 나오기까지 저자는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다. 저자를 항상 격려해 주고 배려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집필기간 동안 여러 가지로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사랑으로 참아준 아내 전경실과 두 아이-요한과 창조, 천안교회의 남궁 은 목사님과 성도님들, 쾌히 출간을 허락해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과 편집진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2019년 2월 태조산 연구실에서 저자 씀
현대경영학개론
  • 저자 : 김종성 김영 유성용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88p
  • 가격 : 23,000원
머리말 경영학에 대한 관심과 인기는 시대를 불문하고 꾸준하게 지속되어 왔다. 대학에서도 다양한 학부와 전공의 학생들이 경영학을 복수전공으로 신청하고, 필자들의 경영학 수업에도 매학기 상당수의 상경계열 전공이 아닌 학생들이 수강을 하고 있다. 더욱이 최근 모든 분야에서 융합이 강조되면서 경영학과 소속이 아닌 학생들이 경영학 혹은 상경계열의 전공을 공부하는 상황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그렇다면 요즘 같은 시대에 경영학을 공부하는 진짜 이유가 무엇일까? 흔히들 말하기를 향후 넓은 범위에 활용할 수 있는 범용성 때문에 졸업 후 진로가 다양해서일 수도 있다. 틀리지 않은 말이다. 실제로 경영학에 대해 어떤 생각과 기대를 하고 수강을 하는지, 경영학이 무엇을 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하는지를 학생들에게 질문하면 선뜻 대답을 못하고 판매, 사업, 기업 등과 같은 단어들을 열거하곤 한다. 물론 경영학이라는 학문의 특성상 기업과 관련된 내용이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경영학은 이 외에도 매우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고 있다. 경영학은 사람이 사회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분야를 섭렵하는 학문이다. 경영은 정말 우리와 가까운 개념이고 누구라도 실행할 수 있는 실천적 개념이다. 나날이 치열해지는 경쟁환경에서 기업을 생존하게 하고 발전시키는 것도 경영이고, 자그마한 팝업 매장을 차려서 손님을 맞는 것도 경영이고, 일 년 연봉 혹은 한 달 급여를 받아서 규모 있게 사용하는 것도 경영이다. 따지고 보면 아이들이 친구들과 더 좋은 관계를 맺고 사회화되어 가는 과정도 경영활동의 한 가지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듯 경영은 우리 생활의 크고 작은 모든 부분에서 적용되고 실행되고 있다. 이와 같이 경영의 중요성은 기업뿐만 아니라 비영리기관을 포함한 다양한 조직에서 널리 인식되고 있다. 본서는 기본적으로 경영학에 처음 입문하는 학생이나 일반 사회인들이 경영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학문도 사회변화를 반영하여 함께 발전해나가지만, 복잡다단하게 변해가는 불확실성의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본질은 있다. 본서는 가급적 경영학의 본질과 기본에 충실하게 구성하고자 하였다. 저자들은 같은 대학에서 경영학의 서로 다른 분야를 전공한 선·후배로서 대학에서 이십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강의를 해오면서 학생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경영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고민해 왔다. 또한 경영학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이 경영에 대해 갖는 어려움과 편견들을 쉽게 풀어내기 위한 방법들을 고민해 왔다. 이러한 고민들을 함께 하면서 저자들은 경영학의 제반 분야에 대해 각 분야의 전공자로서 보다 쉽고 현실성 있게 접근하고자 노력하면서 본서를 집필하였다. 본서는 모두 4부 1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경영과 경영학의 기본개념과 경영이론의 발전과정을 다루며, 기업의 본질과 사회적 책임에 대해 서술하였다. 제2부는 경영활동에 대한 일반적 이해를 돕기 위한 부분으로서 경영환경과 경영전략, 그리고 경영관리과정인 계획과 통제, 조직화와 조직구조,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서술하는 5개의 장으로 구성하였다. 제3부는 기능별 경영활동으로서 경영학을 기능적으로 분화시킨 분과학문들인 인사관리, 생산관리, 회계관리, 재무관리, 그리고 마케팅관리에 대해 서술하였다. 제4부는 현대적 경영활동으로서 경영관리의 현대와와 정보화 및 기업의 글로벌화에 대해 서술하였다. 본서는 저자들이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가급적 쉽게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방식으로 저술하고자 하였으나 그 의도가 충분히 독자들에게 전달될지 염려되고, 보다 나은 방법으로 전달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이러한 염려와 아쉬움은 향후 독자들의 비판과 제안을 열린 마음으로 수용해서 책의 내용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통해 극복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본서가 출판되는 데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특히 저자들이 대학원 생활과 시간강의를 시작할 때부터 대학에 자리를 잡고 있는 지금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늘 함께하며 힘을 북돋아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또한 저자들이 소속된 학교의 동료 및 선·후배 교님들, 그리고 언제나 우리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영원한 내 편’ 사랑하는 가족게 깊고 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2019년 1월 저자 일동
부가가치세회계
  • 저자 : 황규영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174p
  • 가격 : 13,000원
머리말 부가가치세는 국세 세수의 1/4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재정수입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부가가치세는 간접세로서 과세대상 재화나 용역을 소비하는 자에게 세금 부담을 지우고 있어 국민 모두와 관련된 세목이 된다. 부가가치세는 재화나 용역의 창출단계별로 증가된 가치에 대하여 세금을 부과하는 세금이지만 징세의 효율을 높이고 거래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전단계 세액공제법이라는 원리에 따라서 부과되고 있다. 그러므로 부가가치세를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과세원리에 익숙하지 않았을 경우 부가가치세의 내용을 공부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과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이 책은 부가가치세의 과세원리에 충실하게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론적인 구조를 간명하게 먼저 제시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부가가치세법의 과세원리를 습득할 수 있게 하였다. 세법의 개론적인 부분에 대한 학습이 이 부분을 통하여 확보될 수 있을 것이다. 이론적인 설명에 이어지는 계산문제를 통해서는 논리적으로 배운 내용을 실제 문제의 해결에 적용하여 실전능력이 갖춰질 수 있도록 하였다. 둘째, 각 계산문제의 해답과 해설을 체계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앞서 배웠던 내용을 다시 되새기는 과정을 거치도록 하였다. 특히 해설 부분에서는 해당 문제를 풀이하는 과정에서 간과할 수 있는 이론적 내용들을 재확인시켜줌으로써 논리구조가 습득(習得)되는 효과가 있도록 하였다. 저자로서는‘암기의 바다’라고 일컬어지는 세법 및 세무회계의 학습과정에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였으나, 그 노력이 이 책에 잘 나타나 있을 지는 미지수이다. 앞으로 독자들의 비판과 개선점을 수렴하여 더 나은 책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 출판과정에서 많이 애를 써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사장님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 2019년 1월 24일 황 규 영
KcLep을 활용한 전산회계2급(2019년판)
  • 저자 : 남궁랑 전수영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24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회계가 현대인이면 모두가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상식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실제로 회계관련 부서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도 기초상식으로 회계를 많이 배우고 있는 추세이다. 기업의 경우에는 이러한 회계상식과 기업들에 의해 도입된 전자관리체제나 전산화된 시스템 등의 사용을 기업 인력이 갖추어야 할 필수사항으로 보고 있는데 회계세무처리 시스템도 그 일부라고 볼 수 있다. 즉, 기업의 회계처리와 세무업무가 전산화되면서 기업의 회계인력들은 회계, 세무에 관한 이론뿐만 아니라 전산업무도 숙지하는 것을 필수사항으로 보고, 이에 대한 검증을 요구하고 있다. 이와 같은 제반사항을 고려하여 본서에서는 처음 전산회계를 처음 공부하는 학생들이 회계이론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과 전산입력기법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주안점을 두고 기술하였다. 본서의 주요 특징을 서술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각 장의 주제에 따른 기본개념과 기법 등의 이해에 바탕을 둔 내용전개, 중요개념제시 그리고 관련문제풀이 등으로 구성하여, 처음 공부하는 사람이 보다 흥미를 갖고 전산회계와 관련한 제반문제에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둘째, KcLep회계프로그램을 사용하는 한국세무사회 주관 전산회계 2급 국가공인 자격시험 중 실기부분을 대상으로 한다. 실기부분에서는 전체적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하였으며, 이와 관련된 예제를 제시하였다. 셋째, 전산회계 2급의 자격시험 실기부분에서 중점적으로 다루어야 할 항목들을 해당부분에서 설명하고 예시와 입력, 따라하기를 통해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넷째, 분야별 문제풀이와 기출문제를 통해 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전산회계와 관련된 이론의 기본개념과 실무기법에 대한 이해 및 검정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증진시키고자 하였다. 본서는 1부 이론정리, 2부 프로그램 운용, 3부 기출문제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두 저자가 각각 이론과 실무를 분담하였다. 저자들 간에 몇 회 조정을 거쳤으나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고, 앞으로도 계속 수정?보안해 나갈 것이다. 여러 부족한 부분들에 대한 독자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질책을 기대한다. 본서를 집필하는 과정에서 국?내외의 전산회계 교재들을 많이 참고하였으며, 주위의 여러분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은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끝으로 본서가 출간되도록 애써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과 편집진 등, 출판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2019년 1월 남궁 랑?전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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