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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473 (2/95 page)
실무자 중심의 실험계획법
  • 저자 : 김진호 나형배 심재훈 황인극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90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최근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기술 및 산업구조의 변화는 그 어느 때보다 데이터에 의한 분석이 중요한 상황이다. 우리나라도 과학 기술의 주도국이 되면서 대학, 연구소 및 산업의 각 현장에서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자료의 통계적 분석을 통한 근거를 더욱 중요시하게 요구되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품질분야에서 요구하는 결과치의 최적값을 효과적으로 도출하기 위해 사용되는 실험계획법은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론으로서 중요하게 사용되고 있다. 다만 이렇게 중요하게 사용되는 실험계획법이 통계적인 이론과 방법론에 치중하고 특정영역에 한정되어 관련 실무자가 현장에서 실제 이해하고 적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를 위해 본서는 학업 중인 학생이나 통계적 이론에 약한 사람들도 실험의 계획 및 분석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접근하였다. 또한 책 구성은 실험계획의 기초적 내용에서부터 로버스트 실험계획법, 반응표면 실험설계, 혼합물 실험계획법 등 다양한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사용되는 방법론을 포괄적으로 다루었다. 기업에서 개발 및 품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각 단원별 내용에 맞추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사례 중심으로 전개하였고, 각 사례는 미니탭을 통하여 하나씩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그리고 이론적인 내용 설명은 최소화하고 현장에서 잘 사용하는 내용 중심으로 다루었으며, 현장 연구자나 기술자들이 실험에 의해서 얻어지는 통계 데이터를 쉽게 분석하고 배운 이론을 현장에 쉽게 적용하고 활용하는데 주안점을 두어 실무중심의 실험계획법이 되도록 하였다. 사용 소프트웨어는 한글판 미니탭(19 version)을 사용하였다. 실무중심의 실험계획법에 대한 책을 만들고자 의기투합한 공동저자 4명은 각각 30여 년간 학계와 산업계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목록을 구성하고 편찬하였다. 그리고 출판에 기꺼이 응해주시고 도움을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과 관계자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2021년 3월 저자 김진호, 나형배, 심재훈, 황인극
세법개론 2021년판
  • 저자 : 서갑수 김확열 이진수 박미영 김현진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756p
  • 가격 : 29,000원
또 다른 꿈★을 찾아서 ‘코로나 19’ 팬데믹이 장기화되어 가면서 우리의 일상이 온통 부정적 단어 속에 갇혀버렸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보다 앞당기는 계기가 된 것은 좋은 측면이라 생각된다.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이 바뀌고 있다. 재택근무가 일상화되고, 만남의 자리가 줄어든다. 온라인 강의도 쌍방향으로 보다 효율성을 더해간다. 하지만 세법의 어려운 용어가 학생들의 학습에 크나큰 장애가 되는 만큼 온라인 강의만으로는 부족한 이해력을 감안한다면 교실에서 마주하는 대면 학습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의 교재가 블랜디드 러닝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할 것이나 아직은 부족함을 느낀다. 추후 개정판에서는 반드시 보완하리라 다짐해본다. 며칠 전 미국의 화성 탐사선 퍼서비어런스 호가 화성에 착륙하여 그곳의 토양을 채취하여 지구로 가져온다는 보도를 보았다. 앨런 머스크는 2050년에는 지구인이 화성으로 이주해 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들은 꿈을 가지고 꿈을 찾아서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그러기에 세상은 빠르게 발전하며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변화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에 뒤쳐지기 마련이다. ‘변화가 필요하기 전에 먼저 변하라’는 잭 웰치의 한 마디가 더욱 절실하게 가슴에 와 닿는다. 옛말에 편안을 추구하면 권태가 오고 편리를 추구하면 나태가 온다고 했다. 갈수록 학습 환경은 좋아지고 편리하게 발전되고 있지만 학습자의 노력이 뒤따르지 않는다면 그 결과는 너무나 참담할 것이다. 지금은 또 다른 꿈을 찾아서 우리의 미래를 설계하며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이다. 개정판을 출판하기 위해 힘써주신 교수님들,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과 편집실 직원분들 그리고 책임교정을 자원해서 맡아주신 박미영 교수님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2021년 2월말 어방골에서 저자들을 대표하여 서갑수 拜
K-IFRS 중급회계Ⅰ(제6판)
  • 저자 : 조용언 반혜정 이진수 신혜정 김문태
  • 판형 : 국배변형판
  • 페이지수 : 850p
  • 가격 : 29,000원
머리말 우리나라에 서양의 회계가 도입되어 기업실무에 정착된 지도 벌써 반세기가 지났다. 그간 회계환경의 변화에 발맞추어 우리나라의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은 많은 제·개정과정을 거치면서 단계적으로 발전해 왔다. 1997년말의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국내외적으로 기업의 회계투명성이 강조된 결과, 당시의 법조문식 기업회계기준이 점진적으로 폐기되고 이를 대체하여 기준서식의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이 제정됨으로써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변화를 겪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도 잠시, 곧이어 2000년대 초반에 이르러 국내자본시장의 완전한 자유화가 실현됨에 따라 국경을 초월한 국내외 기업들의 자본조달 및 투자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부터는 기존의 기업회계기준도 폐기되고 국제회계기준으로 대체됨으로써 회계기준의 국제적 통합화 추세에 참여하게 되었다. 종전의 기업회계기준에 비해 새로 도입된 국제회계기준의 주요한 특징이 회계원칙 중심이고, 구체적인 회계방법과 절차의 선택과정에서 회계담당자의 재량적 판단이 대폭 허용되어 있기 때문에 회계실무자 입장에서는 과거에 비해 더 많고 전문적인 회계지식과 실무경험이 필요하게 되었다. 예를 들어, 금융상품의 회계에서는 종전 회계기준은 주요 재무제표항목별로 분리하여 제정됨으로써 이해하기가 비교적 용이했지만 국제회계기준은 이들을 통합하여 구조화한 후 각 금융상품 유형별로 인식기준을 보다 정밀화하고 금융 및 자본시장의 각종 제도와 연계하여 기술한 결과 회계기준에 대해 이해가 무척 어려운 실정이다. 이로 인해 본서의 필자들도 회계기준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큰 어려움을 겪었다. 본서는 상하 2권, 총 22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 제3장까지는 재무회계의 이론적 기초와 재무제표의 구조를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두었고, 제4장에서 제12장까지는 재무제표 각론에 해당하는 부분으로서 계정과목의 이해와 회계처리에 중점을 둔 부분이다. 제13장부터 제22장까지는 특수한 회계주제로서 재무제표 각론에서 다루기에는 범위가 너무 넓고 내용이 난해한 부분들이다. 이 주제들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재무상태표 요소를 포괄적으로 공부한 후라야 가능할 것이다. 본서는 회계기준에 불어닥친 이러한 시대적 변화의 특성을 잘 반영하여 회계기준의 내용을 충실하게 설명하기 위하여 다음 사항들에 유의하였다. 첫째, 국제회계기준의 내용이 복잡하고 전문적이기 때문에 중급회계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각 회계처리절차나 방법과 관련된 내용 설명과 예제를 가급적 충분하게 제시하였고, 각 장의 본문 말미에는 장 전체나 일부를 망라하는 종합예제를 만들어 첨부함으로써 장의 내용을 다시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둘째, 서술된 내용 중 중요한 내용을 강조하고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따로 요약된 표와 그림을 제시하려고 노력하였다. 셋째, 본서에서는 현행회계실무의 기초를 형성하는 회계의 기초개념을 충실히 서술하고자 노력하였다. 회계의 양대 기능을 경제적 사건의 측정과 보고라고 볼 때 측정과 관련된 두 가지의 기본적 측정요소인 각종 가치개념 및 자본유지개념의 본질을 설명하는 데 상당한 지면을 할애하였다. 일부 중급회계교재가 지나치게 문제풀이를 위한 테크닉 위주로 내용이 서술됨으로써 회계실무의 이론적 및 제도적 배경을 등한시한 점은 문제점으로 지적될 수 있다. 이처럼 본서의 내용 중 일부가 다소 이론에 치우친 감이 있지만 현행회계실무의 원리와 이론적 배경을 이해하는 데는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 넷째, 최근에 개정된 재무회계개념체계, 수익인식기준서와 리스회계기준서를 충분히 반영하여 서술함으로써 회계기준과 관련된 최신의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다루는 주제가 확대되고 그 깊이가 심화될수록 이러한 노력이 점차 한계에 부딪친다는 점을 절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여느 서적이 그렇듯이 본서도 출발은 의욕적으로 이루어졌으나 집필과정에서 능력의 한계에 부딪혀 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져오지 못함으로써 혹시 용두사미가 되지는 않았는지 두려운 마음이 앞선다. 앞으로 본서의 내용과 서술형식의 부족한 점에 관하여 독자들로부터 많은 지적과 비판 및 질책이 뒤따르기를 기대하며, 집필진 일동은 이러한 비판을 겸허하게 수용하여 좀 더 충실한 중급회계교재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각오를 다짐하는 바이다. 끝으로 본서가 무사히 출간될 수 있도록 편집과 홍보과정에서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과 편집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2021년 2월 저자 일동
세무회계의 기초(제4판)
  • 저자 : 김영 정성진 허광복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24p
  • 가격 : 24,000원
머리말 2021년 “세무회계의 기초” 제4판을 세법개정에 맞추어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 바뀐 내용 중 중요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득세 최고세율 조정 결손금 이월공제 기간 확대 부가가치세 간이과세자ㆍ납부면제자 기준 대폭 상향 종합부동산세 세율 인상 및 법인에 대한 단일세율 신설 세법이 기중에도 지속적으로 변해 매년 바뀌는 내용을 업데이트하여야 하는 학습자들의 학업부담도 상당하리라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세무회계의 기초” 제4판이 세금공부를 처음 접하는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1년 2월 저자 일동
관세법 2021년 개정판
  • 저자 : 정재완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702p
  • 가격 : 30,000원
머리말 2020년 2월 개정판이 발간된 이후 이 책에서 다루는 관련 법령들의 개정이 있었다. 이 책에서는 관세법과 수출용원재료에 대한 관세 등 환급에 관한 특례법(약칭 환급특례법), 그리고 자유무역협정의 이행을 위한 관세법의 특례에 관한 법률(약칭 FTA 관세특례법) 3개를 다루고 있는데, 주로 관세법령에서 개정이 있었다. 먼저 관세법은 한 차례(2020년 12월 22일), 동법 시행령도 세 차례(2020년 2월 11일, 10월 7일, 12월 29일), 동법 시행규칙도 세 차례(2020년 3월 13일, 10월 7일, 12월 29일) 개정되었다. 개정된 관세법령의 주요 내용은 이해하기 쉬운 한글용어로 정비, 원산지검증 요청 후 기간 내 회신을 받지 못한 경우에 관세부과 제척기간 특례의 합리적 조정, 심사청구 시 관세심사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결정, 보세사의 명의대여 등의 금지 및 보세사의 명의대여죄 등 신설, 보세판매장 특허수수료를 감경, 폐기물ㆍ화학물질 등 관세청장이 고시하는 물품의 하역 제한 및 반송, 화물운송주선업자(탁송품 운송업자)의 적재물품목록 제출 허용, 과세가격결정고시 일부 내용의 시행규칙으로 이동 등이다. 또한 타법개정에 따른 법률용어 정비 및 국세징수법 전부개정에 따른 용어의 변경이 있었다. 환급특례법은 타법개정에 따른 용어정비가 있었다. FTA 관세특례법은 동법 시행규칙에서 선착순 방식의 한도수량 내 협정관세율 적용대상국에 영국이 추가된 것과, 수입신고와 다른 품목분류 적용으로 세액이 경정된 경우 협정관세의 사후적용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 개정이 있었다. 이번 개정판은 이러한 법령 개정내용을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제한될 수밖에 없는 지면이므로 관세법령의 모든 부분을 심도 있게 다루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기는 하나 이 책이 독자들의 목표성취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2021년 2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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