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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516 (10/104 page)
개념을 알면 쉬운 재무회계(제3판) 스터디가이드
  • 저자 : 윤재원 정영기 정남철
  • 판형 : 국배변형판
  • 페이지수 : 124p
  • 가격 : 7,000원
제4판 머리말 본 스터디가이드(Study Guide)는 ?개념을 알면 쉬운 재무회계?의 자매서로서 교과서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부분의 설명을 위한 심화학습과 교과서 연습문제에 대한 풀이를 담고 있다. 특히 재무회계를 한 학기에 강의할 수 있도록 기본개념의 알기 쉬운 설명에서부터 시작하여 과감한 선택과 집중으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소개함으로써 회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덜어주고자 기획한 교과서의 보충학습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이러한 취지에서 교과서 각 장의 내용 중 다소 어렵다고 느껴지거나, 회계원리 수준에서 조금 벗어나 있다고 보여지는 부분을 본 스터디가이드의 심화학습에서 다루게 된 것이다. 따라서 중급회계에서 학습할 내용에 대한 기대나 호기심을 갖는 학습자들과 재무회계가 두 학기에 걸쳐 교과과정에 편성된 경우 교과서와 병행하여 강의할 수 있도록 교습자들도 배려하였다. 한편 각 장의 연습문제에 대한 풀이과정도 소개함으로써 학생들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특히 본 스터디가이드를 활용함에 있어서 최대한의 효과를 거두기 위하여 학습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점은 “모범답안을 먼저 보지 말고, 틀리더라도 직접 문제를 풀어본 후에 본인의 답과 비교해보는 습관을 가지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답을 먼저 보게 되면, 결국 문제에 대한 이해와 해결능력보다는 답을 외우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쪼록 본 스터디가이드가 개념을 알면 쉽게 이해될 수 있도록 구성된 교과서를 학습하기 위한 자매서로서 회계의 기초를 든든히 해주는 동반자의 역할을 기대하면서… 2021년 여름방학을 시작하며, 저자들 씀
개념을 알면 쉬운 재무회계(제4판)
  • 저자 : 김경호 윤재원 정영기 정남철
  • 판형 : 국배변형판
  • 페이지수 : 510p
  • 가격 : 36,000원
제4판 머리말 본서는 회계원리를 수강하면서 회계순환과정과 재무제표 작성원리를 배운 학생들이 그 다음 단계로 이수할 재무회계의 내용을 다룬다. 말하자면 회계원리와 중급회계(또는 고급회계, 회계이론 등)를 연결해주는 다리 역할을 해준다고 보면 된다. 회계학을 가르치면서 가장 많이 느끼게 되는 점은 많은 학생들이 회계의 개념을 이해하려 하기보다 내용을 외우려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물론 외워야 하는 부분도 당연히 있겠지만 기본개념을 제대로 이해하면 외워야 할 부분이 크게 줄어들거나 최소한 외우기가 쉬워질 것이라고 저자들은 믿는다. 그런 차원에서 본서는 학생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개념을 먼저 소개하고 쉬운 설명으로 재무회계라는 숲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내용의 참신성을 위해 정남철 교수님을 새로운 집필진으로 보강하여 제4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이 배워야 할 것은 정답이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거래나 상황에 대하여도 적절한 회계처리대안을 생각해낼 수 있는 ‘회계적 사고의 힘’이다. 저자들이 ‘개념Plus’와 ‘저자의 Tip’ 박스를 통하여 회계의 기본개념을 충실히 설명하고 그틀 안에서 현행 회계기준이 어떻게 생겨나고 변화했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세심한 정성을 기울인 것도 이 때문이다. 부디 이 책이 학생들의 사고와 논리력 개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개념을 알면 쉽게 이해될 수 있도록 구성된 제4판의 특징과 이번에 개정된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 일곱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각 장과 관련된 K-IFRS의 내용은 ‘Key Standard’ 박스 안에 표시하되, 설명은 쉽게 풀어서 고쳐쓰거나 ‘개념Plus’, ‘저자의 Tip’, ‘예제’, ‘공시사례’ 등과 같은 보충설명 수단을 통하여 이해를 돕도록 배려하였다. ?회계순환과정에 대한 복습이 재무회계 학습에 효율적이라고 판단하여 제1장에 배치하고, 그 다음 제2장에서 2019년 개정된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가 반영된 재무회계의 기본개념을 다루었다. 이렇게 함으로써 수강신청변경 등의 어수선한 개강 첫 주를 지나 본격적으로 강의가 진행될 무렵에 재무회계의 기본개념을 다루어 학습집중도를 높이고자 하였다. ? 재무회계를 학습하는 데 기초가 되는 현재가치 측정기법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초반부인 제3장에서 다루되, 관련된 회계처리는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를 설명하는 중·후반부의 제8장 및 제9장으로 넘겨 학생들이 수월하게 따라올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 K-IFRS하에서는 연결재무제표가 주재무제표가 될 정도로 중요하고, 현금흐름표의 작성과 이해 역시 어렵다고 하여 대부분의 학생들이 그냥 지나치게 된다. 따라서 제12장과 제13장에서는 회계원리 수준의 쉬운 설명과 사례를 통해, 중급회계나 고급회계를 공부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알아야 할 연결재무제표 및 현금흐름표 작성원리와 의미를 설명하였다. ? 재무제표 작성과 보고뿐만 아니라 생산된 재무정보가 기업의 신용평가나 기업가치평가에 활용되는 측면을 보여줌으로써 재무회계의 중요성과 역할을 제대로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그 내용을 쉽게 풀어서 제14장에 담았다. ?수익인식기준 등 개정된 국제회계기준의 내용을 관련된 장에서 반영하되, 꼭 알아야 할 내용을 간추려 소개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과감한 선택과 집중으로 내용을 구성함으로써 다소 어렵다고 느껴지거나, 회계원리 수준에서 조금 벗어나 있다고 보여지는 내용은 별책으로 펴낸 ?Study Guide?의 심화학습에서 다루었다. ?마지막으로 각 장의 서술형 및 문제풀이형 연습문제는 본문의 내용을 이해하면 학생들 스스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수준에 맞추어 과도한 부담이 되지 않을 정도의 분량으로 가볍게 하였다. 그리고 풀이과정은 별책으로 펴낸 ?Study Guide?에 제시하였다. 이는 이 책이 수험서로서의 성격보다는 회계의 기초를 든든히 해주는 기본서로서의 역할을 강조하였기 때문이다. 감사의 글 오랫동안 저자들이 여러 회계학 과목을 가르치면서 얻게 된 회계학 교육에 대한 생각을 담아내기 위해 의욕적으로 출간한 재무회계 교과서가 책의 제목에 걸맞는 개념을 알면 쉬운 교과서가 될 수 있도록 지난 8년에 걸쳐 본서를 교재로 활용해주신 교수님들과 독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개정작업에 매진하였다. 특히 한글로 번역된 K-IFRS의 난해한 문장들을 강의실에서 학생들에게 설명하듯이 글로 다듬어 내고, 강의용 참고자료와 파워포인트를 수정보완하기 위해 분주하게 보냈다. 같은 학교에서 재무회계를 강의하며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가르칠 수 있을까에 대해 평소 자주 토론하고 마음을 나누던 저자들이 힘을 합쳐 교과서 개정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게 된 것을 큰 보람으로 생각하며 모두에게 감사드리고자 한다. 그리고 동료, 선배 교수로서 재무회계와 회계원리를 강의하시는 김유찬, 이재은, 조형태, 안혜진, 한승엽, 곽소연 교수님으로부터 많은 조언과 격려가 있었기에 힘든 작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되었다. 본서를 통해 학습하는 학생들 모두가 쉽고 재미있게 회계를 배울 수 있으면 하는 저자들의 바램이 결실을 맺었으면 한다. 부디 이 책이 재무회계의 기초적인 내용과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교과서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2021년 여름방학을 시작하며, 저자들 씀
KcLep을 활용한 전산회계2급(2021년판)
  • 저자 : 남궁랑 전수영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70p
  • 가격 : 27,000원
머리말 회계는 이제 현대인이면 모두가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상식으로 인식되고 있으 며, 실제로 회계관련 부서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도 기초상식으로 회계를 많이 배우고 있는 추세이다. 기업의 경우에는 이러한 회계상식과 기업들에 의해 도입된 전자관리 체제나 전산화된 시스템 등의 사용을 기업 인력이 갖추어야 할 필수사항으로 보고 있는데 회계세무처리 시스템도 그 일부라고 볼 수 있다. 즉, 기업의 회계처리와 세무 업무가 전산화되면서 기업의 회계인력들은 회계, 세무에 관한 이론뿐만 아니라 전산 업무도 숙지하는 것을 필수사항으로 보고, 이에 대한 검증을 요구하고 있다. 이와 같은 제반사항을 고려하여 본서에서는 처음 전산회계를 처음 공부하는 학생들 이 회계이론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과 전산입력기법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주안점을 두고 기술하였다. 본서의 주요 특징을 서술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각 장의 주제에 따른 기본개념과 기법 등의 이해에 바탕을 둔 내용 전개, 중 요개념제시 그리고 관련 문제 풀이 등으로 구성하여, 처음 공부하는 사람이 보다 흥 미를 갖고 전산회계와 관련한 제반문제에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둘째, KcLep회계프로그램을 사용하는 한국세무사회 주관 전산회계 2급 국가공인 자격시험 중 실기부분을 대상으로 한다. 실기부분에서는 전체적인 내용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하였으며, 이와 관련된 예제 를 제시하였다. 셋째, 전산회계 2급의 자격시험 실기부분에서 중점적으로 다루어야 할 항목들을 해 당부분에서 설명하고 예시와 입력, 따라하기를 통해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 다. 넷째, 분야별 문제풀이와 기출문제를 통해 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 스스로 점검할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전산회계와 관련된 이론의 기본개념과 실무기법에 대한 이해 및 검정시험에 대한 자신감 증진시키고자 하였다. 다섯째, 최근의 기출문제 10회분(제86회~제96회)을 분석하여 전산회계2급 자격시 험 수험준비자를 돕고자 하였다. 사실, 전산회계2급은 전체적인 회계프레임의 기초입문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지피지기 백전불태’를 조금만 고려하여도 다른 급수에 비해 훨씬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본서는 1부 이론정리, 2부 프로그램 운용, 3부 기출문제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두 저자가 각각 이론과 실무를 분담하였다. 저자들 간에 몇 회 조정을 거쳤으나 부족한 부분일 있을 수 있고, 앞으로도 계속 수정. 보안해 나갈 것이다. 여러 부족한 부분들 에 대한 독자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질책을 기대한다. 본서를 집필하는 과정에서 국내외의 전산회계 교재들을 많이 참고하였으며, 주위 의 여러분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은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끝으로 본서가 출 간되도록 애써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과 편집진 등, 출판관계자 여러분 께 감사드린다. 2021년 7월 저자 씀
Easy Business Computing 1 - MS office Excel
  • 저자 : 조현정 권아름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170p
  • 가격 : 15,000원
머리말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2020년까지 선진국에서 일자리 710만 개가 사라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사회환경이 도래함에 따라 최근 대학에서는 ‘학교에서 직업세계로(School to Work)’, ‘직업세계에서 학교로(Work to School)’와 같이 직업과 교육의 긴밀한 관계를 강조하고 있다. 이는 고도성장을 하던 산업사회에서는 교육과 기업의 관계가 긴밀하지 않아도 학생들이 취업을 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고, 학교는 기업의 요구에 세심하게 귀를 기울이지 않아도 성장할 수 있었지만, 지식기반사회에서는 기업의 요구에 귀를 기울이고 기업의 요구에 맞는 적절한 인재를 배출해야 하며, 기업의 수요에 민감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변화에 맞춰 대학에서는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에 기반을 둔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기업의 요구에 알맞은 전문직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의 다양한 변화 속에서 컴퓨터 활용능력은 더욱 중요시되고 있는데, 이는 컴퓨터 활용능력이 단지 컴퓨터를 잘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대에게 자기의 의사를 잘 전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능력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많은 대학 및 학과에서는 컴퓨터 활용과 관련된 교육을 하고 있는데, 본서 Easy Business Computing?은 전문대학생, 4년제 대학교 저학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해 쉽게 비즈니스 컴퓨팅과 관련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Easy Business Computing 1은 비즈니스 컴퓨팅과 관련된 첫 번째 책으로 MS Office Excel에 관해서 다룬 책이다. 본문은 전체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장 엑셀 2016 소개, 제2장 엑셀 기본, 제3장 데이터 편집하기, 제4장 문서 꾸미기, 제5장 엑셀 수식 만들기, 제6장 기본 함수 활용하기, 제7장 고급 함수 활용하기, 제8장 차트 만들기, 제9장 데이터 관리 및 분석하기, 제10장 매크로 활용하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은 다양한 화면을 통해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특히 전문대학 및 4년제 대학의 저학년 과목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서술보다는 화면 위주로 쉽게 구성하였다. 또한 저자들은 추후에는 Easy Business Computing 2?에서 MS Office Word를 다루고 Easy Business Computing 3에서 MS Office Powerpoint를 다룰 예정이다. 이 책은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비즈니스 컴퓨팅능력을 쉽고 재미있게 키우기 위해 펴낸 책이다. 국내에 다양한 비즈니스 컴퓨팅 관련 책들이 있지만, 전문대학생 및 4년제 대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편찬된 서적은 그리 많지 않다. 비록 이 책이 부족하고 미흡한 면이 있지만 전문대학 및 4년제 대학의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의 비즈니스 컴퓨팅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이 책이 출간되기까지 수업에서 만났던 많은 학생들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청람출판사 이수영 대표님과 편집부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2017년 8월 조현정, 권아름
NCS 기반의 취업전략 제2판
  • 저자 : 최일수 김성윤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84p
  • 가격 : 20,000원
NCS 기반의 취업전략으로 초대하는 글 청년실업이 국가 사회문제로 대두되어 국민의 걱정거리가 된 지도 오래다. 2000년 이후 정부에서 다양한 청년취업 대책을 수립하고 수십조 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나 그 결과는 ‘백약이 무효’라는 결론에 이르러 2020년 11월 기준 청년실업률 8.1%라는 지표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4년제 대학의 평균취업률은 64퍼센트 수준이다. 대학을 졸업한 청년층 실업자가 100만 명을 넘었다. 대졸자의 취업시장은 수십 대 1의 치열한 취업전쟁을 치러야 한다. 공기업(근로복지공단 300 대 1, 한국산업은행 143 대 1)이나 공무원(2020년 중앙공무원 7급 46 대 1)의 경우 평균 100 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이기도 한다. 대학을 졸업한 청년 니트(NEET)족이 17.6퍼센트 수준에 이르고, 2020년 3월 말 기준 구직 단념자가 50만 명을 넘었다. 고용 없는 성장으로 풍요 속 빈곤이라는 풍자가 청년층 일자리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청년들이 원하는 괜찮은 일자리는 턱없이 부족하다. 중소기업에는 취업을 기피하고, 공공기관이나 대기업만 취업하겠다고 하니 중소기업은 인력을 구하지 못해 가동을 중단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대졸 청년층의 중소기업 취업 기피로 구직난과 구인난이 동시에 상존하는 현상은 수요공급의 균형 이론으로도 설명되지 않는 새로운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고용시장 여건이 이렇다 보니 취업이 어렵다고 푸념만 할 수도 없는 실정이다. 5W-1H전략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취업준비 핵심전략이다. 고용 없는 성장으로 청년실업은 8.0%를 기록하고, 청년취업이 국가·사회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NCS)에 의한 채용제도가 확산되고 이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5W-1H전략이 취업준비의 방법론적 대안이 될 것이다. 스스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작성한 자료를 가지고 있다면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취업준비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전략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커리어는 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상황은 물론 미래의 꿈이나 목표까지를 포함하는 개념이다. 셰익스피어는 ‘경험이란 값을 치를 수 없는 소중한 보물’이라고 했다. 나의 커리어는 내가 만들어가야 한다. 내 손으로, 내 생각대로, 나의 의지대로 철저히 수제품(手製品)으로 만들어야 한다. 작은 일들의 성취가 모여 나의 커리어가 형성되는 것이다. 씨앗이 옥토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텃밭을 가꾸는 농부의 마음처럼 자신의 커리어는 손수 가꿔야 한다. 그래야 꽃이 피고 직업(職業)이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다. 고용환경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능력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스펙이나 학벌 대신 직무역량을 기준으로 신입사원을 채용하게 된다. 자기소개서와 면접시험을 통하여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집중적으로 평가한다. 스펙이 뛰어난 인재가 아닌 인문학적 소양을 두루 갖추고, 지원하는 분야에 역량이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는 전략으로 바뀌고 있다. 2020년 현재 500개 전체 공기업·공공기관이 모든 채용과정에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도입하고 있다. 그동안 교육과정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수행능력과 괴리됨에 따라 인적자원 개발이 비효율적이라는 비판을 해소하기 위해 산업현장의 직무를 유형별로 체계적으로 분류하여 국가직무능력표준으로 설정하고, 2017년 말 현재 일터중심으로 ‘대분류(24개)→ 중분류(78개) → 소분류(238개) → 세분류(897개)’로 체계를 확립했다. NCS는 기업의 인적자원개발과 인적자원관리의 기준이 되고 있다. 지기지피(知己知彼)하면 취업1승(就業一勝)한다. 취업준비는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중요하다. 다른 사람이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고 해도 나에게 맞지 않으면 좋은 일자리가 아닌 것이다. 반대로 다른 사람이 아무리 싫어해도 나에게 맞는 일자리라면 좋은 일자리인 것이다. 취업성과는 ‘나와 나를 필요로 하는 일자리와의 만남’에서 이루어진다. 이러한 만남을 준비하는 것이 취업전략이다. 취업전략의 기본은 자신이 노동시장에 내놓을 것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제시하는 것이다. 쉬운 것 같지만 무엇을 노동시장에 내놓아야 할지 판단하기란 쉽지 않다. 관념적으로 생각하거나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스펙(spec)을 취업전략의 전부로 알고 취업준비 9종 세트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이 추가된 10종 세트까지 등장하기도 했으나, 최근에는 흔히 말하는 스펙보다 직무역량 기반의 스토리(story)를 강조하고 있다. (본문 중에서) 스펙(spec = fact)과 스토리(story)는 어떻게 다른가? Fact(사실, 경험) + (사연) = Story(이야기) 취업준비에서 스펙은 살아오면서 자신이 경험한 사실(fact)들이다. 스토리는 지금까지의 삶을 통하여 자신이 경험한 사실에 기업과 관련된 사연을 더하여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다. 사연은 철저히 기업의 인재상이나 기업문화, 기업의 비전, 직무역량 등과 관련된 내용이어야 한다. 취업이 어렵다고 포기할 수도 없다. 누군가가 대신 해줄 수도 없는 것이다. 반드시 내가 해내야 할 과제이다. 본서는 취업준비에 필요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들어 졸업생의 취업성과와 재학생 진로ㆍ취업 지도활동이 대학평가지표로 제시되었다. 대부분의 대학에서는 재학생 진로 및 취업관련 교과목을 2학점 정도의 교과목으로 개설하고, 외부강사에게 교과목 운영을 맡기고 있는 실정이다. 체계화된 교재도 없다. 외부강사들의 강의안에 의존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본서는 대학에서 진로취업교육에 필요한 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체를 9Part로 구성하였다. Part 1에서는 직업세계와 노동시장의 이해를 주된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Part 2에서는 성공취업 조건을 기술하였다. ??NCS 기반의 커리어 개발과 취업전략??의 Part 4에 수록된 내용을 일부 보완하여 새롭게 기술하였다. 특히 Chapter 1.‘인성공부(人性工夫)가 우선이다’라는 내용을 보완하였다. Part 3은 ??NCS 기반의 커리어 개발과 취업전략??의 Part 5의 내용을 재편집하여 수록하였다. Part 4는 같은 책의 Part 6의 내용을 재편집하여 수록하였다. Part 5는 진로 목표설정과 취업준비와 관련 내용을 기술하면서 최근 대두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과 직업세계와의 관련 내용을 Chapter 3에 수록하였다. Part 6에서는 NCS와 관련된 기본적인 개념과 블라인드 채용제도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적 기반을 기술하였다. Part 7에서는 블라인드 채용 전형유형으로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전형과 관련된 세부적인 내용을 사례를 들어 기술하였다. Part 8에서는 NCS 기반의 5W-1H 취업전략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기술하였다. Part 9에서는 NCS 기반의 취업준비 실전준비로 NCS 기반 입사지원서 작성, NCS 기반 이력서 작성, NCS 기반 자기소개서 작성, NCS 기반 면접전형과 관련된 내용을 단계별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내용을 기술하였다. 2018년부터 공기업, 공공기관, 공무원은 물론 대기업 공채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의한 능력 중심 블라인드 채용 프로세스를 활용하고 있다. 본서는 이러한 고용시장의 환경과 채용정책의 변화를 수용하여 NCS 기반의 블라인드 채용 관련 내용을 기술하였다. 스펙초월 직무역량 기반의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과 이들을 지도하는 교수님들에게 알찬 교재로서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본서의 출판을 기꺼이 허락해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2021년 8월 저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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