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도서목록

분야별도서검색

분야별도서검색 경영학 회계학 무역학 경제학 관광학 통계학 전산정보학 비서학 문헌정보 일반교양

도서상세검색

분야별도서

현재 페이지 위치 : Home > 도서목록 > 분야별도서
도서수 353 (1/71 page)
IoT 기업
  • 저자 : Bruce Sinclair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312p
  • 가격 : 20,000원
저자서문 IoT란 무엇인가? 기술적 측면에서 IoT는 보다 진보된 인터넷을 의미한다. 이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IoT는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에 적용되어 발전되고, 성과경제로 이끌 것이다. IoT를 통한 성과물의 구매와 판매는 기업의 제품에 풍성한 효과를 제공해 줄 것이다. [그림 1]에 나타난 것처럼, IoT 기술의 기업 도입효과는 요동치는 형태를 보여준다. IoT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많은 센서가 필요하고, 많은 비용이 투자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기업에 적합한 하이프사이클 내의 위치를 파악하고 비즈니스를 수행해야 한다. 이러한 IoT 하이프사이클(hype-cycle)에도 불구하고, IoT는 현실에서 여전히 중시되고 있다. [그림 2]는 IoT에 관심을 갖는 소수의 초기 IoT 수용자들은 상대적으로 규모가 적음을 보여주고 있다. 나는 대부분의 비즈니스 경력을 캐즘(chasm)을 해결하는 데 쏟아부었고, 특히 스타트업들(start-ups)의 문제해결에 중점을 두고 일을 하였다. 스타트업들은 비즈니스 이외에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은 반면, 대규모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은 시장의 성숙과 기술의 안착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에 있지 않다. 스타트업들은 매우 높은 위험에 처해 있는 반면, 기술력을 갖고 있는 거대기업 또는 블루칩(blue chip) 기업들은 이미 시장에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새로운 비즈니스개발을 위해 단계적으로 진보하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이미 손익계산(P&L)을 인지하였으며, IoT를 비즈니스에 즉각적으로 도입해 다양한 측면에서 비즈니스를 체계화하였다. 이들 기업들은 자본시장에서 막대한 자본투자로 수익창출을 위한 시장을 선점하였고, IoT 비즈니스에 있어 이미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예를 들면, GE02와 PTC03와 같은 일부 기업들은 IoT에 모든 비즈니스의 사활을 걸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IoT에 대한 초기 경쟁력 확보, IoT에 대한 막대한 투자를 통해 비즈니스 기회 선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IoT에 대한 비즈니스 적용 만약 기업에서 나에게 IoT 도입에 대해 질문한다면, 아마 나는 긍정적인 답변을 할 것이다. IoT 도입은 기업이 직면한 문제이다. IoT 도입에 대한 질문은 가정이 아니라 언제 도입해야 하는가가 중요한 이슈이다. 즉, 비즈니스에 있어 IoT 도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IoT에 대한 조사가 현재 시작되었다면, 이미 비즈니스에서의 IoT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것이다. 본서를 읽음으로써, 이미 IoT를 비즈니스에 활용하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고, 더불어 어떻게 보다 빠르게 IoT를 비즈니스에 활용할 것인가가 남겨진 과제가 될 것이다. 본서는 지난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내가 진행하는 라이브 워크숍에서 수백 명의 비즈니스 리더들을 교육시키는 데 활용했던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다. 본서에는 내가 ‘http://www.iot-inc.com’에서 팟캐스트(podcast)와 비디오 시리즈를 통해 많은 IoT 전문가들을 인터뷰하였던 내 용과 중요한 IoT 개념들이 포함되어 있다. IoT 비즈니스에 대한 대부분의 내용은 이미 확인되었다. 본서는 내가 과거에 인터뷰하고, 교육하였던 자료를 활용하였고, 동일한 접근법으로 집필하였다. 나는 크고 작은 기업에게 어떻게 IoT 비즈니스를 계획하고, 제품 라인을 계획해야 하는지에 대한 도움을 제공하고자 했다. 역자서문 McKinsey & Company, EY(Ernst & Young), PwC(Pricewaterhouse-Coopers) 등과 같은 글로벌 컨설팅회사에서는 IoT의 사장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기업들은 경영혁신을 위해 IoT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IoT는 기업 측면에서 비즈니스모델의 혁신을 제공하고, 더불어 고객 측면에서도 보다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이에 따라 미래 비즈니스에 IoT 기술의 활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될 것이다. 현재 다양한 기업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IoT 기술은 새로운 기술은 아니다. IoT 기반을 이루고 있는 기술들은 과거부터 존재하였던 빅데이터, 인공지능, 유무선 통신기술, 플랫폼, 보안, 클라우드시스템 등이다. 이러한 기술들이 발전하고, 상호 융합현상이 나타나면서 보다 혁신적인 성과를 가 져온 것이다. 이러한 기술융합을 통한 혁신 성과창출이 오늘날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다. 과거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사업 분야가 나타나고 있다.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신기술 활용 사례로는 자율주행서비스, 브레인 컴퓨터 인터페이스를 이용한 의료서비스, 인공지능기술을 이용한 적응형 보안시스템, 핀테크서비스, 원격진료서비스 등이 있다. 이러한 새로운 신기술을 응용한 서비스는 기존기술의 발전과 융합이 이루어지고, 업무 프로세스 혁신이 가 능해지면서 나타난 기술이다. 본서는 IoT 기술보다는 IoT 기술을 활용해 기존가치를 넘어선 혁신가치 를 창출하는 비즈니스에 중심을 두고 있다. 본서는 미래 IoT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기업의 관리자들에게 비즈니스전략 측면에서 혁신적 지식을 제 공하고, 더불어 미래 기업에 근무하게 될 학생들에게도 IoT 기술을 활용한 업무처리에 필요한 지식 획득에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본 역자는 본서를 번역함에 있어 저자의 의도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였 고, 더불어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본 역자는 IoT 관련 용 어의 표준화가 다양한 국가가 참여한 국제표준화기관 주도로 진행되고 있 으며, 주요 용어가 영어로 표기되기 때문에 가급적 한글 표현과 영문 표현 을 병기하였다. 더불어 보다 정확한 본문 내용 및 IoT 전문용어에 대한 이 해를 제공하기 위해 각주를 통해 부연설명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자 여러분들이 본서를 읽는 데 있어 이해하기 어렵거나 매끄럽지 못한 문장이 있을 수 있다. 이는 본 역자의 부족함이며, 이에 대해 독자 여러분 께 양해를 구하고자 한다. 본서를 번역하는 데 도움을 주신 여러분(은사님, 동료 교수님, 산업계 IoT 전문가님, 가족, 지인 등)에게 감사드린다. 더불어 본서의 출판에 도움 을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 이하 임직원 분들께도 감사드 린다. 마지막으로 IoT 비즈니스를 위한 전반적인 지식을 소개하고 있는 본 서가 기업의 관리자들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IoT 기술과 비즈니스에 대한 전문지식 습득에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2018년 1월 임세헌 상지대 경영정보학과 교수, slimit@sj.ac.kr
국제통상의 이해
  • 저자 : 김홍률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10p
  • 가격 : 25,000원
머리말 우리나라는 WTO 규범에 기반한 다자무역체제와 상호주의에 입각한 양자주의를 이용하여 빠른 경제성장과 생활수준 향상을 이루어 왔다. 그러나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비관세장벽을 이용한 선진국들의 보호무역주의가 확산되는 등 점점 어려운 국제통상환경에 직면하고 있다. 여기에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빠른 속도로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무역에 있어서도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이 요구되어지고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가 과거와 같이 무역을 이용한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대학에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에서 성공적인 업무를 수행할 통상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동안 대학에서 강의에 사용되는 많은 국제통상론 교재가 있었지만 체계와 내용이 서로 비슷하고, 또 초보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와 내용이 많다는 점이 항상 아쉬움으로 남아있었다. 대개 국제통상론을 처음 만나는 사람들은 대학 1~2학년 학생들인데 통상관련 용어나 설명이 친근하지 않아서 다소 이해하기 어려웠던 모양이다. 따라서 이 책은 가급적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보았다. 국제통상론을 처음 대면하는 저학년 학생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이론보다는 사례와 도표 위주로 구성하였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어려운 통상용어에 대한 설명도 별도로 해보았고, 부산세관의 도움을 받아 통상관련 그림도 최대한 많이 게재해 보려고 노력하였다. 이 책의 구성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분되어 있다. 제1부는 학생들의 국제통상에 대한 도입과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국제통상의 기본원리와 무역이론을 설명하였고, 제2부는 구체적인 국제통상의 주요규범과 원칙을 설명하였다. 제2부의 내용은 일반 통상론에서 언급하는 체계로서 주로 WTO 협정문 체계와 비슷하다. 따라서 대학 2학년부터는 제2부를 바로 시작하여도 무방하다. 이 책은 많은 선행연구들을 참고하였다. 우선 명석하면서 생생한 호소력을 갖춘 장하준 교수의 『사다리 걷어차기』에서는 세계화와 신자유주의를 주장하는 선진국의 행태에 대한 비판을 참고하였고, 『나쁜 사마리아인』에서는 세계화와 선진국의 경제발전에 대한 비판을 참고하였다. 그리고 FTA 권위자인 정인교 교수의 『FTA통상론』에서는 FTA이론과 실제를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그밖에도 정부조달에서는 김대식 교수와 양준석 교수, 국제통상법에서는 박노형 교수와 최원목 교수, 지역무역협정에서는 이재기 교수와 김진오 전문연구원의 자료가 큰 도 움이 되었다. 이 책에서는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많은 그림이 게재되어 있는데, 대부분 부산세관의 이용득 박물관장의 도움을 통해서 가능했다. 이용득 관장은 40년 세관경험에서 비롯된 혜안과 지식을 이 책을 통해서 전달해주려고 노력하였다. 이밖에도 여기서 일일이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참고문헌의 많은 연구자들의 선행연구 덕분에 이 책이 만들어졌음을 고백한다. 이 책은 도서출판 청람의 도움이 없이는 아마 출판되기 어려웠을 것이다. 이 책의 편집에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편집실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이 책이 나오기까지 교정과 편집을 도와준 학생들이 많다. 매주 규칙적으로 연구실을 찾아와 교수님을 도와준 전민규, 김호선, 김나윤, 이수연, 이재박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2018년 2월 저자 씀
NCS 기반 대인관계능력
  • 저자 : 이임정 이공섭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20p
  • 가격 : 18,000원
머리말 무술년이 밝았다. 개는 높은 친화성을 가지고 있는 인간의 가장 가까운 친구이다. 혹자는 개는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들 중에서 자신을 위해 그 어떤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진화하고 살아남은 유일한 존재라고 말한다. 그러나 견공들을 잠시만 들여다보고 있으면 그들이 그러한 존재라고 하더라도 어떻게 인간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그들의 삶을 지속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다. 그들은 친화적이다. 누구에게나 기꺼이 아낌없는 사랑을 베푼다. 계산적이거나 대가를 바라지도 않는다. 그들의 그러한 속성은 인간이 배워야 할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카네기는 대인관계를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에게 자신이 소중한 사람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욕구 중 가장 중요한 욕구는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상대방의 존재를 인정하고 존중함으로써 진정한 관계가 형성되기 시작한다. 사회생활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가 가장 어렵고 힘들다고 말한다. 때로는 업무상의 문제나 능력 때문이 아니라 인간관계 때문에 조직을 떠나기도 한다. 인간관계는 조직의 문제를 떠나 개인의 행복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하버드 대학의 성인발달연구를 이끌고 있는 조지 베일런트 교수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이고, 행복은 결국 사랑이라고 말했다. 그러므로 관계를 맺는 능력은 생존의 수단이기도 하다. 인간은 사회 속에서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전체의 한 부분으로 편입된다. 즉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서로의 관계 속에서 나와 다른 사람들의 삶을 돕고, 보호하고, 삶을 지탱한다. 그러므로 인간관계는 곧 삶이고 생명이다. NCS 기반 대인관계능력은 직장생활을 함에 있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기초직업능력 중 하나이다. 이 책은 상위능력인 대인관계능력과 그 하위능력인 팀워크능력, 리더십능력, 갈등관리능력, 협상능력, 고객서비스능력 등을 통해 대인관계에 필요한 세부요소들을 다루고 있다. 각 능력들은 독립적인 것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관계를 맺고 있으며, 탐구활동을 통해 실전에 대비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대인관계능력을 배우고, 성숙하고 조화로운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점은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진정성이라는 것이다. 늘 옆에서 채찍질해주시고, 지원해주시며 바른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께 감사드린다. 사람이 사람을 알아본다는 것만큼 은혜로운 일은 없다. 한 인간으로서의 나를 알아봐주시고, 깊이 있고 성숙한 인간으로, 한 그루의 건강한 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멘토 박성수 선생님께도 감사드린다. 나 또한 누군가 힘들 때 나의 그늘 아래서 잠시 쉬어가며, 또 한 그루의 건강한 나무로 성장하도록 도우면서 그 은혜에 보답하고자 한다. 나에게는 나의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다. 남편은 평생 나의 스승이다. 그 사람을 통해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배우며 살았고, 지금도 그러하다. 사랑하고 존경한다. 아들 연홍이는 매순간 삶을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소중한 존재이다. 그리고 또 다른 아이들인 라헬, 알포소, 지난 여름 무지개다리를 건넌 모모, 그들은 내 삶의 축복이다. 마지막으로 아주 오래 전에 무지개다리를 건넌 나의 수호천사 보보에게도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2018년 2월 이임정
현대 식품학
  • 저자 : 박성수 신승식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38p
  • 가격 : 25,000원
머리말 4차 산업혁명시대에 식품이란 어떤 의미일까? 21세기 현대사회의 인간의 삶 속에서 식품의 의미는 석기시대를 살아가던 원시인들과의 그것과는 사뭇 다른 양상으로 변화되고 있다. 인간의 생명을 유지하는 음식의 기능에서 이제는 식품의 풍미를 중요시하게 되었으며, 더 나아가 그 생리활성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식품에 대한 욕구는 더욱 첨예화하고 있어 식품무한 발전시대를 영유하게 되 었다. 이러한 상황에 부합되도록 식품을 연구하는 학문의 위상도 그 범주의 경계에서 벗어나 화학, 생물, 유전학, 의학, 생명공학 등과의 다변화된 공유점을 그 목표로 추구하게 되었고, 깊이를 더해가고 있다. 먹거리에 대한 기초적인 화학적 접근은 그 시작의 역사가 오래된 만큼 학술적 풍요로움을 자랑하고 있으나 급변하는 새로운 학설 및 정보의 추가에 의해 복잡성이 더해지고 있다. 또한 새로운 첨단 과학기기의 발달로 가설에서 정설로 다시 정설에서 오류로 그 분류가 변화하는 식품관련 지식이 늘어가고 있다. 이에 본 교재는 식품관련 학과 학생들의 식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편찬되었다. 본서가 미래의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도약대로서 4차 산업혁명시대로 전진해 나가기 위한 돌다리의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후학들을 위해 새로운 학술적 지식을 확대하는 노력을 끊임없이 경주할 것을 약속하며 머리말을 갈음하고자 한다. 2018년 1월 박성수
세무회계의 기초(제1판)
  • 저자 : 김영 정성진 허광복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22p
  • 가격 : 24,000원
머리말 소득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세금이 있으며 소득이 없더라도 소비 등의 경제행위를 통해 경제주체는 세금을 부담하게 된다. 이처럼 세금과 자본주의 경제주체는 불가분의 관계가 있으며 사회과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이에게 조세의 이해는 우리 사회 경제를 이해하는 데 기본틀을 제공한다. 이 책은 세무회계를 처음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이나 세무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경영자 그리고 실제로 업무현장에서 세무를 담당하는 초급실무자를 대상으로 쓰여진 세법 및 세무업무 입문서이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먼저 가급적이면 각 세법에서 쉬운 부분을 골라 자세히 설명하려 하였고 보다 어려운 부분은 “심화”로 돌려 추가적인 학습이 필요한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대표적으로 입문자가 비교적 이해하기 쉬운 원천징수, 연말정산 등 주로 소득세 관련분야를 2장, 3장, 4장에 걸쳐 풀어서 자세히 설명하고자 하였다. 조세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개별세법은 물론 개별세법에 기본적이며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법전과 시행령, 시행규칙 등에 대한 상세한 이해가 필요하나 본 책은 이러한 복잡한 내용보다는 처음 세법을 접하는 이들이 세무회계의 기초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필수적인 내용을 담는데 보다 주력하였다. 또한 각 장의 내용마다 관련되는 신문기사를 발췌하여 본문의 내용을 보다 현실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사실 세무회계와 세법은 사회현상과 끊임없이 상호작용을 하며 변모해가는 사회과학의 한 분야이다. 따라서 실제 사회현실에서 특정 세법규정이 어떠한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지의 이해는 향후 심화학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더불어 본 교재는 가급적 많은 예제를 수록하여 본문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였으며 세법내용을 기초실무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도록 기본서식의 작성사례를 수록하였다. 세무실무에 있어서는 세법규정 자체의 이해도 중요하지만 각종 신고서류의 작성기술도 매우 중요하다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특히 출판에 이르기까지 여러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세무회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의 폭을 넓히고 나아가 세무전문가로 발전하기를 희망한다. 2018년 2월 저자 일동

게시물 검색 전체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