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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54 (9/11 page)
물류관리와 SCM(5th edition)
  • 저자 : Martin Cristopher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38p
  • 가격 : 29,000원
추천사 ‘Logistics and Supply Chain Management’ 5판은 공급사슬관리를 위한 전략적 처방을 안내하는 권위 있는 지침서 중 하나이다. 이 서적은 학생뿐만 아니라 실무전문가들에게 조직에서 지속적 경쟁우위를 창출하기 위한 방법론, 프로세스,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더불어 독자들에게도 공급사슬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는 데 도움을 제공한다. MIT대학 Elisha Gray II 공학 교수 및 운송물류 연구센터장 Dr. Yossi Sheffi 이 책은 이 분야에서 권위 있는 서적 중 하나이다. 이 책에서는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 분야의 관리자들이 직면한 과제와 기회에 대해 보다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영국 크랜필드대학교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센터 방문교수 및 LCP 컨설팅 회장 Alan Braithwaite 이 책은 미래 공급사슬관리를 위한 근본적인 도구, 사례, 새로운 대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공급사슬관리 이해를 위해 읽을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SKF그룹 글로벌 구매 파트 부사장 Bo-Inge Stensson 이 책에서는 어떻게 미래 공급사슬관리에 대처해야 하는가를 위한 접근 대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근 공급사슬관리를 위한 포괄적인 실행 방안을 제공하고 있다. 본서의 독자들은 공급사슬관리자들이 어떻게 경쟁우위 창출을 위한 공급사슬관리를 추진해야 하는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옥스퍼드대학교 사이드경영대학원 교수 Matthias Holweg 여러 해 동안, 나는 마틴 크리스토퍼 교수의 책을 통해 공급사슬관리 이슈에 대해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새로운 대안을 탐색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공급사슬관리를 접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공급사슬관리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일렉트로룩스 글로벌 물류 파트 부사장 Bjorn Van Jensen 독자들은 이 책을 읽음으로써 공급사슬관리를 위한 사전 지식을 충분히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역동적 공급사슬(Dynamic Supply Chains)’ 저자 Dr. John Gattorna 이 책은 공급사슬관리 분야의 실무자와 임직원들에게 다양한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가치창출과 비용효율성 관점에서 공급사슬 전반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공급사슬관리의 개념과 원칙의 실무적 사례와 응용과정을 잘 설명하고 있으며, 공급사슬관리 분야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미국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교수 Hau Lee 저자 서문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는 현재 중요한 비즈니스 핵심분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였다. 많은 기업이 시장에서 공급사슬관리와 관련된 비즈니스 업무를 비용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공급사슬관리와 관련된 부사장 및 임원급 책임자를 두고 있다. 본서의 초판은 1992년에 출간되었다. 이 당시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는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는 못했지만, 매우 매력적인 분야로 다루어지고 있었다. 본서 ‘Logistics and Supply Chain Management’ 초판을 준비하고 있을 때,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의 비즈니스에서의 역할이 기업의 경쟁우위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데 관심이 집중되고 있었다. 본서가 출간되기 전에는 비즈니스에서는 공급사슬관리가 가져다주는 경쟁력보다는 단독으로 기업을 운영하는 것이 보다 경쟁력을 가져다줄 것이라는 주장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이후 도전에 직면한 많은 기업들에 공급사슬관리의 중요성을 인지하는 변화가 나타났다. 나는 본서가 기업의 변화를 달성하는 데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오늘날 비즈니스 세계에서 공급사슬관리는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다. 오늘날 우리는 신산업혁명(the new industrial revolution) 시대에 진입해 있다. 공급사슬 디자인과 사고체계 형성을 위해 기반이 되는 수많은 전통적인 비즈니스 지혜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므로 본서에서는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빠르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전략의 개발을 강조하였다. 개정된 5판을 집필하면서 다양한 자료와 사례를 활용하였다. 나는 여러 해 동안 물류와 공급사슬관리 분야의 연구자들과 실무자들을 접할 수 있는 행운을 얻었고, 이들로부터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에 대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이러한 도움은 본서를 집필하는 동안 내가 가지고 있는 물류와 공급사슬관리에 대한 견해를 구체화하는 데 매우 도움이 되었다. 그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마틴 크리스토퍼 영국 크랜필드대학교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센터 마케팅 및 물류 전공 명예교수 역자 서문 정보통신기술이 발전하면서 기업은 보다 긴밀하고 밀접한 관계를 맺게 되었다. 초연결 사회에 진입하면서, 기업은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기술을 활용한 공급사슬관리를 위해 기업들의 협업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에 따라 오늘날 기업이 추구하는 공급사슬관리는 선택적 전략이 아닌 필수적 전략이 되었다. 기업은 사물인터넷기술을 활용해 공급사슬을 구축하고, 보다 빠르게 업무를 처리하고, 더불어 업무처리에서 생성되는 데이터관리 및 활용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즉, 공급사슬관리에서 발생하는 빅 데이터(big data)는 기업의 업무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도모하기 위해 예측하고, 협업 업무를 보다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하였다. 이런 이유로 물류와 공급사슬관리는 사물인터넷과 빅 데이터와 밀 접한 관계를 맺으며 기업의 업무처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역자들은 2011년 1월 마틴 크리스토퍼 교수의 ‘물류와 SCM(Logistics & Supply Chain Management)’ 4판을 번역하였다. 그리고 6년이 흐른 후, 2017에 ‘물류관리와 CM’이라는 이름으로 5판 개정판을 번역하게 되었다. 4판에 비해 5판은 모든 장에서 내용 보완이 이루어졌고, 특히 제3장과 제11장은 새롭게 내용이 추가되었다. 제3장은 정보통신기술 발전에 따라 온라인시장과 오프라인시장이 결합되어 나타나는 비즈니스 모델인 옴니채널(Omni-channel)과 물류의 관계에 대해 설명하였다. 제11장은 물류 부분에서 고객서비스 강화에 따른 물류서비스 트렌드와 물류 프로세스에 대해 설명하였다. 역자들은 번역에 있어 ‘물류관리와 SCM(Logistics & Supply Chain Management)’에 대한 독자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이 부족한 부분은 역주를 통해 부연 설명하였고, 더불어 일부 내용은 의역을 하였다. 역자들은 5판을 번역하면서 미흡했던 4판 번역을 보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그러나 일부 내용에 매끄럽지 못하거나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문제점은 역자들의 부족함이며, 이에 대해 독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자 한다. 역자들은 ‘물류관리와 SCM’ 5판 번역서 출판에 도움을 주신 도서출판 청람 이수영 사장님 이하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더불어 번역서 출판에 다양한 도움을 주신 은사님, 동료 교수님, 지인들,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 마지막으로 본서가 대학에서 공부하는 학생들과 기업의 실무자들에게 물류관리와 공급사슬관리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2017년 5월 25일 임세헌ㆍ박근수
(증정불가)Mplus 7.0 구조방정식모델링
  • 저자 : 배병렬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68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구조방정식모델링(structural equation modeling: SEM)과 인연을 맺은 지 어언 30년이 되어 간다. 1988년 ‘LISREL’이라는 단어를 알고부터 SEM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그 후 ‘Amos’라는 단어를 알게 되었고, 이들과의 대화록은 책으로 출간되었다. 이제 ‘Mplus’라는 친구와의 대화록을 책으로 내고자 한다. SEM의 대표적 패키지인 이들을 모두 책으로 출간하게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Mplus는 최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많은 연구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Mplus가 호평을 받고 있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다양한 분석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비록 Mplus는 신텍스를 토대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이기는 하지만, 신텍스를 짜는 것이 쉽게 되어 있는 것도 장점이다. Mplus는 신텍스에 기반한 패키지이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이 차지하는 부분이 크다. 그러한 면에서 이 책도 프로그래밍에 초점을 맞추어 기술하고자 하였다. SEM은 ‘이론과 실제’를 모두 이해해야 한다. 이론적인 부분은 가능한 한 생략하고자 하였다. 이론적인 부분은 졸저를 참고하기 바란다. 책을 탈고하면서 이 책이 눈 내린 하얀 들판을 함부로 걸어가지는 않았는지 걱정이 된다. 잘못 걸어간 부분이 있으면 독자 여러분이 바른 길로 안내해 주기 바란다. 독자 여러분의 건승을 빌며 머리말을 맺고자 한다. 2016년 8월 배병렬
개념을 알면 쉬운 재무회계(제2판)
  • 저자 : 김경호 송명섭 윤재원 정영기
  • 판형 : 국배변형판
  • 페이지수 : 500p
  • 가격 : 35,000원
제2판 머리말 본 서는 회계원리를 수강하면서 회계순환과정과 재무제표 작성원리를 배운 학생들이 그 다음 단계로 이수할 재무회계의 내용을 다룬다. 말하자면 회계원리와 중급회계(또는 고급회계, 회계이론 등)를 연결해주는 다리 역할을 해준다고 보면 된다. 회계학을 가르치는 교수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어떻게 하면 쉽게 가르칠 수 있는가의 문제이다. 국내외 대학에서 꽤 오랫동안 회계학을 가르쳤지만 솔직히 저자들에게도 쉬운 회계학교육이란 말은 생소하다. 현대 사회에서 점점 복잡해지는 기업의 거래를 추적하고 그 내용을 재무정보로 전환하는 회계는 어려울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특히 서구 유럽 국가들이 중심이 되어 제정한 IFRS를 한글로 번역한 회계기준을 사용하게 됨으로써 그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은 더 어려워졌다. 또한 기존의 재무회계나 중급회계 교과서들은 대부분 IFRS에 서술된 회계기준의 거의 모든 내용을 한꺼번에 가르치려고 하였기에 우선 책이 너무 두껍고 내용이 복잡하여 배우는 학생들과 가르치는 교수에게까지 큰 부담을 안겨 주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회계원리나 재무회계를 가르치면서 가장 많이 느끼게 되는 점은 많은 학생들이 회계의 개념을 이해하려 하기보다 내용을 외우려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회계가 어렵다고 이야기하는 학생들에게서 특히 그런 점을 많이 보게 된다. 물론 외워야 하는 부분도 당연히 있겠지만 기본개념을 제대로 이해하면 외워야 할 부분이 크게 줄어들거나 최소 한 외우기가 쉬워질 것이라고 저자들은 믿는다.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는 말이 있듯이 사실 재무회계의 학습은 나무 하나 하나와 나무들의 군락을 잘 보고 전체 숲을 조망하는 것처럼 접근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일 것이다. 그런 차원에서 본 서에서는 개념을 먼저 차근차근 학습하고 재무회계라는 숲을 이해하는 방법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그동안의 강의경험에 비추어볼 때 그렇게 차근차근 다가가는 것이 더 많은 것을 학습하게 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본문의 설명에 이어 ‘개념Plus’ 박스를 마련하여 개념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을 추가하였다. 객관식과 단답식 문제에 길들여진 학생들은 회계를 계산과 정답 찾기의 문제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미 정답이 있는 일상적인 회계실무는 시스템에 의해 자동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사람이 실력을 발휘할 기회는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결국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이 배워야 할 것은 정답이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거래나 상황에 대하여도 적 절한 회계처리대안을 생각해 낼 수 있는 ‘회계적 사고의 힘’이다. 저자들이 ‘개념Plus’ 박스를 통하여 회계의 기본개념을 충실히 설명하고 그 틀 안에서 현행 회계기준이 어떻게 생겨나고 변화했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세심한 정성을 기울인 것도 이 때문이다. 부디 이 책이 학생들의 사고와 논리력 개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개념을 알면 쉽게 이해될 수 있도록 구성된 초판의 특징과 이번에 개정된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 여섯 가지로 요약 할 수 있다. ■ 각 장과 관련된 K-IFRS의 내용은 ‘Key Standard’ 박스 안에 표시하되, 설명은 쉽게 풀어서 고쳐쓰거나 ‘개념Plus’ 박스, ‘저자의 Tip’, ‘예제’, ‘공시사례’ 등과 같은 보충설명 수단을 통하여 이해를 돕도록 배려하였다. ■ 회계순환과정을 복습하고, 회계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스트레칭 수준에서 초판의 제2장 재무제표의 작성과 표시를 먼저 학습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하여 제1장 재무회계 기본개념과 순서를 바꾸었다. 이렇게 함으로써 수강신청변경 등의 어수선한 개강 첫 주를 지나 본격적으로 강의가 진행될 무렵에 재무회계의 기본개념을 다루게 됨으로써 학습집중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 초판에 포함된 각 장의 내용 중 다소 어렵다고 느껴지거나, 회계원리 수준에서 조금 벗어나 있다고 보여지는 부분은 별책으로 펴낸 스타디가이드의 심화학습에서 다루었다. 반면, 이 책에서는 기본개념의 알기 쉬운 설명을 위해 과감한 선택과 집중으로 페이지수를 확 줄이고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소개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수익인식과 금융상품에 대한 개정된 회계기준의 내용은 제4장 재고자산과 제8장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반영하였다. ■ K-IFRS하에서는 연결재무제표가 주재무제표가 될 정도로 중요하지만, 실제로 재무회계 또는 중급회계 수준에서 연결재무제표의 작성과 이해는 다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생들이 그냥 지나치게 된다. 따라서 제12장에서는 회계원리 수준의 쉬운 설명과 사례 및 개념에 대한 소개를 통해, 고급회계를 공부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알아야 할 연결재무제표 작성원리와 의미를 설명하였다. ■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측면뿐만 아니라 생산된 재무정보가 기업의 신용평가나 기업가치평가에 활용되는 측면을 보여줌으로써 재무회계의 중요성과 역할을 제대로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재무정보가 기업가치평가에 반영되는 내용을 쉽게 풀어서 제14장에 담았다. ■ 마지막으로 각 장의 서술형 및 문제풀이형 연습문제는 학생들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하여 본문의 내용을 이해하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수준에 맞추었으며, 학생들에게 과도한 부담이 되지 않을 정도의 분량으로 가볍게 하였다. 이는 이 책이 수험서로서의 성격보다는 회계의 기초를 든든히 해주는 기본서로서의 역할을 강조하였기 때문이다. 감사의 글 오랫동안 저자들이 여러 회계학 과목을 가르치면서 얻게 된 회계학 교육에 대한 생각을 담아내기 위해 의욕적으로 출간한 재무회계 교과서가 책의 제목에 걸맞는 개념을 알면 쉬운 교과서가 될 수 있도록 지난 3년에 걸쳐 본 서를 교재로 활용해주신 교수님들과 독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개정작업에 매진하였다. 특히 한글로 번역된 K-IFRS의 난해한 문장들을 강의실에서 학생들에게 설명하듯이 글로 다듬어 내고, 강의용 참고자료와 파워포인트를 수정보완하기 위해 분주하게 보냈다. 같은 학교에서 재무회계를 강의하며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가르칠 수 있을까에 대해 평소 자주 토론하고 마음을 나누던 저자들이 힘을 합쳐 교과서 개정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모두에게 감사드리고자 한다. 그리고 동료, 선배 교수로서 재무회계와 회계원리를 강의하시는 최정호, 김동헌, 신홍철, 김유찬, 이재은 교수님과 신임 이세중, 조형태 교수님으로부터 많은 조언과 격려가 있었기에 힘든 작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원고교정과 편집을 꼼꼼하게 챙겨준 대학원생 신진희, 황선필 군에게 도 고마움을 전한다. 여느 책과 달리 이번 교과서 작업은 부모의 입장에서 더욱 정성을 쏟았다. 왜냐하면 우리 아이들 역시 우리가 가르치는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대학에 진학해서 회계를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 모두가 쉽고 재미있게 회계를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우리의 바램이 결실을 맺었으면 한다. 부디 이 책이 재무회계의 기초적인 내용과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교과서로서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라면서 2016년 여름방학을 마무리하며, 저자들 씀
금융자산관리론
  • 저자 : 구기동 신용인 조철희
  • 판형 : 국배변형판
  • 페이지수 : 584p
  • 가격 : 32,000원
머리말 현대 포트폴리오이론의 선구자인 마코위츠(H. Markowitz)는 단치히(G. Dantzig)를 만나서 2차계획법으로 여러 자산 간 투자비중을 계산할 수 있었고 토빈의 분리정리로 포트폴리오 선택의 이론적 딜레마를 해결하였다. 그리고 그와 함께한 샤프(W. Sharpe)도 포트폴리오이론을 더욱 발전시켜서 이론을 완성할 수 있었다. 이렇듯 학문은 개인의 힘이 아니라 스승과 선배, 그리고 후학들의 도움과 지원 속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 처음 펀드와 포트폴리오를 이해하게 되었을 때 비로소 학문적 체계성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하였다. 그 후 민재형 교수님의 지도 아래서 자산배분의 핵심인 최적화(optimization)이론과 성과측정모형을 배울 수 있었다. 이러한 이론학습은 적립식‘국민1억만들기펀드’를 개발하는 원동력이었으며 연금자산관리에서‘라이프사이클 자산배분모형’을 제시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 이 책은 투자신탁회사의 운용자로서 얻은 실무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학문적 체계의 기초를 마련하려는 의미에서 쓰여졌다. 투자는 역사, 심리, 철학(art)을 기초로 하는 심리적 행동이고 과학(science)적 방법과 모형을 활용한 의사결정의 과정이다. 역사적으로 거래소나 딜링룸에서 금, 화폐, 증권, 보험, 복권 등을 거래하였고, 20세기 초 도박도 카지노산업으로 합법화되었다. 파생상품은 투기수단으로 실물시장의 변동성을 확대하고 있다. 변동환율제는 자본이동을 촉진시키지만 개별국가의 실물경제와 국제거래를 교란시키고 있다. 또한 다양한 금융상품의 발전과 글로벌화는 국내외 금융시장을 이해하고 투자의사결정을 하는 데 어려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금융의 혼란과 변동성 속에서 자산가치는 재귀성의 원칙에 따라서 내재가치를 반영하여 균형가격에 수렴한다. 그러나 효율적 시장은 새로운 정보를 신속히 반영하여 균형가격을 형성한다. 투자과정은 투자철학, 투자전략과 스타일, 자산배분과 가치평가, 자산관리 및 거버넌스 등의 체계 속에서 이루어진다. 첫째, 투자철학은 시장에서 초과수익의 해답을 찾으려는 합리적 과정이다. 그 과정은 시장의 작동원리와 투자자의 행동에 필요한 사고나 인식의 체계를 기초로 한다. 자본시장은 정보의 불균형으로 가격의 오류를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에 기본원칙을 세우면 시장의 실수를 찾을 수 있다. 균형시장에서 일시적 정보의 불균형으로 초과수익을 얻을 수 있다. 따라서 투자자는 투자의 기본을 이해하고 투자철학을 정립하고 있어야 한다. 둘째, 투자전략은 투자 의사결정을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직관, 경험 및 과학을 활용하고 있다. 소극적 투자전략은 효율적 시장을 가정하여 균형시장에서 분산투자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그러나 적극적 투자전략은 자본시장이 비효율적 시장을 가정하여 균형시장에서 증권분석이나 장세판단으로 시장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일시적 불균형이나 인위적 변동성은 부를 한쪽으로 편중시키는 상황을 발생시킨다. 주식투자는 저축자로 금융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가로 회사의 주주가 되는 것이다. 셋째, 투자스타일은 종목을 비슷한 특성에 따라서 그룹화하여 종목을 분류한다. 장기 시장수익률을 초과하는 특정 스타일을 찾는 것이 핵심이며 위험을 줄이고 일관된 성과를 지향한다. 그리고 특정 시점에서 선호되는 스타일보다 투자자의 위험성향에 적합한 스타일을 선택해야 한다. 성장주는 산업 내 경쟁기업보다 수익과 주당이익(ROE)에서 더 높게 기대되는 기업이다. 그리고 가치주는 시장에서 선호되지 않는 기업 중에서 가격 대비 좋은 가치를 가진 종목이다. 넷째, 증권분석과 가치평가는 투자금액의 제약 속에서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적절한 기대수익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합리적인 투자자라면 기대수익률과 위험을 기초로 위험성향을 고려하여 자산을 배분한다. 한편 증권분석은 경제요인, 산업요인 및 기업요인을 분석하여 평가한 내재가치와 시장가격을 비교한 후 투자한다. 증권분석은 상향식 방법과 하향식 방법을 활용한다. 다섯째, 자산관리 수단으로 금은 인류가 가장 선호하는 가치저장의 수단이면서 시장이 불확실할 때 가장 안전한 도피자산이다. 화폐는 국가채무로 모든 경제활동의 중심이다. 증권은 투자자에게 미래에 약정된 현금, 실물자산 또는 다른 증권을 소유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다. 한편 파생상품은 자산가치의 변동에 따른 손실위험을 헤징하기 위하여 기초자산을 중심으로 현금흐름을 창출한다. 도박은 돈이나 가치있는 것을 걸고 다투는 행위이며 승산이나 우연으로 승부를 결정한다. 여섯째, 국가 간 상품교역의 확대와 자본의 이동으로 개별국가의 특성이 소멸되고 있다. 국제자본시장은 24시간 운영되면서 투자자 및 금융회사들 간 치열하게 경쟁을 한다. 그리고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을 중심으로 국제결제은행, 미국연방준비은행, 유럽중앙은행, 그리고 글로벌 금융저널리즘 등이 움직이고 있다. 글로벌 투기자본은 시장의 유동성 공급자이지만 수익률을 쫓아서 이동하기 때문에 글로벌 시장의 변동성을 확대한다. 1990년대 이후 선진국의 경기침체로 신흥국에서 선진국으로 자본이 이동하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본 교재는 총 5부 1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자본시장의 구성은 자본주의의 핵심인 화폐와 증권을 분석하였다. 제1장의 금융경제는 화폐경제, 회사제도, 금융소비자로 구분하여 설명한다. 금융시장은 경제성장, 화폐제도, 그리고 금융회사 등을 기초로 투자자의 금융거래를 유도한다. 제2장은 거래제도, 자본시장법 및 자본시장을 설명한다. 금융계약은 거래의 법률적 행위를 주로 금융회사에 위탁한다. 그리고 자본시장법이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을 감시감독하여 금융소비자를 보호한다. 제2부는 투자의 기대수익과 리스크를 측정하여 균형가격을 도출한다. 제3장의 투자의사결정은 투자결정의 요인, 투자결정의 기준, 초과수익의 창출방법을 다루었다. 투자는 불확실성, 라이프사이클 및 법률환경에서 위험성향을 반영하여 결정한다. 그리고 시장이 비효율적일 때 가격이 불균형인 종목을 찾아서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제4장의 기대수익과 리스크는 화폐의 시간가치, 기대수익과 리스크, 리스크관리를 대상으로 한다. 투자가치는 이자율과 요구수익률을 기초로 위험을 평가하고 정규분포를 활용하여 리스크를 관리한다. 제5장은 평균·분산모형, 대안모형 및 균형가격모형을 살펴보았다. 마코위츠의 평균·분산모형은 미래의 불확실성과 모형의 복잡성으로 다수의 수정모형이 제안되었다. 이에 따라서 무위험자산과 시장포트폴리오를 활용한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과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다수 요인을 고려한 차익거래모형으로 발전하였다. 제3부 증권분석과 가치평가에서는 투자수익을 확대하는 데 필요한 분석방법과 투자전략을 다루었다. 제6장에서 증권분석은 경제분석, 산업분석, 기업분석으로 구분하였다. 특히 기업가치는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으로 나누어서 살펴보았다. 제7장은 상대가치평가로 증권의 개념, 채권평가, 주식평가를 설명하였다. 채권은 미래 현금유입의 흐름을 할인하여 평가하고 듀레이션과 신용등급의 영향을 받는다. 또한 주가는 성장가치와 장부가치를 기초로 스타일을 구분한다. 제8장은 위험헤징전략으로 선물계약, 스왑계약 및 리스크헤징을 분석한다. 선물은 미래의 가격변동에 따른 위험을 해소하고, 투자 현금흐름을 장기교환하여 스왑계약을 한다. 그리고 리스크헤징 수단으로 델타헤징, 포트폴리오보험, 캡·플로우어·칼라 등을 사용한다. 제9장의 옵션가치평가는 옵션거래, 주식워런트증권 및 합성증권을 설명하였다. 옵션은 기초자산의 가치에 의하여 결정되며, 다른 자산과 결합하여 다양한 수익구조의 합성증권을 만들 수 있다. 주식워런트증권은 개별증권의 방향성에 연계하여 수익구조를 만들 수 있다. 제4부 자산관리의 발전에서는 포트폴리오의 구성, 라이프사이클 자산관리 및 대안투자전략을 기술하였다. 제10장은 펀드투자의 이해로 투자신탁과 투자회사, 상장지수펀드(ETF), 그리고 펀드투자전략을 살펴본다. 법률구조와 투자자산이 펀드의 특징을 결정하지만, 수익은 투자스타일과 운용전략에 의하여 영향을 받는다. 투자자는 투자기간과 투자금액을 고려하여 펀드를 선택할 수 있다. 제11장 대안투자는 주식과 채권의 전통투자에 대한 대체 개념으로 헤지펀드, 사모투자회사(PEF), 실물자산 등으로 대표된다. 헤지펀드는 시장상황에 관계없이 절대수익을 추구하고, 사모투자회사는 지배주주로서 기업의 구조조정과 지배구조를 개선하여 기업가치를 제고한다. 또한 파생상품의 발전으로 다양한 실물자산이 투자대상이 되었다. 제12장 연금자산관리는 연금제도, 라이프사이클 자산관리 및 성과평가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개인은 평생소비를 위하여 연금관리와 자산관리를 병행하는데 자산배분을 재조정하면서 수시로 기간별 성과를 점검해야 한다. 그리고 제5부 글로벌 거버넌스는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발생되는 문제점과 거버넌스의 구조를 분석하였다. 제13장은 글로벌 투자에서 발생하는 투기자본의 이동, 인센티브 문제, 그리고 조세제도를 살펴보았다. 주주행동주의는 역선택과 도덕적 해이의 문제를 발생시키고, 국가 간 자유로운 자본의 이동으로 개별국가의 영향력이 줄고 있다. 제14장은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발생하는 글로벌 거버넌스, 효율적 투자의사결정, 그리고 자본시장의 미래구조를 살펴보았다. 자본시장은 글로벌 거버넌스의 역학관계 속에서 시장의 불확실성과 변동성의 확대에 직면하고 있다. 조지 소로스는 불확정적인 비효율적 시장에서 오랜 상호작용으로 균형시장을 형성한다고 주장한다. 한국 자본주의는 부의 세습, 금융저널리즘의 정보독점, 일천한 자본주의 역사로 많은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를 가지고 있다. 생각해 볼 문제는 지난 30년간 국내 자본시장에서 발생한 사건들을 중심으로 금융선진국이 되기 위하여 해결할 과제를 제시하였다. 국내의 참고문헌 및 자료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다양한 측면에서 접근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리고 다양한 정보와 기사를 활용하였으나 그 출처를 일일이 밝히지 못하고 참고문헌으로 처리하여 수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한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금할길 없다. 국내의 금융정보도 19997년의 IMF구제금융을 기점으로 정비되면서 축적되었고, 통계청, 한국은행, 각종 금융관련 협회 등의 자료나 보고서도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성장하면서 발전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가 본 교재를 쓸 수 있었던 토대가 되었으며, 부족한 사항을 계속 보완하여 고령화와 연금생활 시대의 초기 길잡이의 역할을 하고 싶다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 본 교재는 은사이신 서강대 민재형 교수님의 지도가 없었다면 준비할 수 없었다. 연구주제였던 자산배분은 교수님의 지도 아래서 이론학습과 논문발표를 통하여 그 본질에 접근할 수 있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오랜동안 제자의 허물도 지켜봐주시고 학문적 성장을 격려해 주신데 감사드리고 싶다.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은 바쁜 가운데서도 본 교재가 출판될 수 있도록 기다리시며 응원을 아끼지 않으셨고, 메리츠종금증권의 김미숙 부장님과 한화투자증권의 지광희 지점장님은 실무적으로 시장의 추세와 보완사항을 조언하여 주셨다. 한국화가 정선영 작가님은 교재의 표지에 본인의 작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셨다. 현대해상의 심수정 팀장님, 삼성생명 송병주 부장님, 기업은행의 김기성 부지점장님과 이지윤 PB팀장님, 국민은행의 정정환 부지점장님과 최효식 부지점장님도 금융환경과 상품에 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하여 주셨다. 그리고 그 이름을 일일이 열거하지 못할 정도로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지면으로 인사를 대신하고자 한다. 2016년 여름 저자들 씀
경영학의 이해
  • 저자 : 박정민 유병남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10p
  • 가격 : 26,000원
머리말 경영학의 역사적 발전과정에서 전환기가 아니었던 적이 없었지만 2000년대 들어 급격히 단축되고 있는 모든 산업과 제품분야의 라이프사이클 단축이 가져오는 시장과 경쟁의 파급효과는 기존 경영학적 접근방법과 세부영역별 논리전개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게 된다. 더 나아가 2014년을 기점으로 공유경제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가 창출하는 시장은 급격히 확장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저자들은 비록 대학의 연구실에서 교육과 연구에 종사하면서도 글로벌 경쟁의 현장에서 입체적으로 이루어지는 승부와 방어의 논리, 공급자와 수요자의 일체화, 경쟁우위 라이프 사이클의 변화과정, 소비자의 지각적 선택과정이 유도하는 혁신적 산업과 시장의 숨소리를 듣고 있다. 역사와 문명의 순환적 구조처럼 산업과 기업의 경쟁력도 21세기에는 더욱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오늘날 경영학을 전공하는 우리들이 고전학파가 제시했던 개념과 변수에 대한 재해석을 시도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많은 선학들의 개론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서를 집필하게 된 동기도 최근의 상황을 반영한 경영학 기본서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본서는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는 학생과 경영현상과 경영원리를 학습하고자 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서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본서는 경영의 개념과 원리를 설명하면서 최근의 상황에 맞게 재해석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특히 세계적으로 주요 기업과 산업의 현실적 시장상황을 통하여 경영이론과 개념의 실천적 이해를 향상시키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둘째, 본서는 경영의 기본개념에 경쟁을 포함시키고 산업사회의 발전과정에 따른 경쟁의 양상과 주요 국가 및 기업들의 선택과 그 결과를 제시하여 경쟁적 상황에서 경영의 초점은 ‘부가가치의 창출’이라는 핵심가치를 학습자들에게 강조하고자 하였다. 셋째, 본서는 경영학의 기본개념과 이론에 있어서 상황적 관점에 따른 탄력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많은 사례를 소개하였다. 특히 기계적인 이해가 아닌 시장적 상황, 경쟁적 상황에서 기업행동과 성과변화를 학습시키기 위한 사례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넷째, 본서는 주요 개념과 이론의 학습에 있어서는‘Focus of Knowledge’와 ‘Case of Learning’이라는 섹션을 통하여 실천적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심층적인 사례와 개념을 소개하였다. 다섯째, 본서는 오늘날 경영학 교육의 주요 이슈인 ‘창업경영’, ‘기업가정신’ 등을 추가하여 학습자들이 경영학의 최근 경향을 학습하도록 하였다. 여섯째, 일곱째, 본서는 경영이론의 정립에 기여한 주요 연구자들의 프로필을 소개하였다. 학부과정의 학생들도 그들의 이미지와 요약된 커리어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한다는 판단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본서의 집필에 있어 국내외 많은 경영학 개론서들이 깊은 영향을 주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선학들의 업적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또한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한국경영학계의 오랜 과제인 한국적 경영이론의 성립에 조그마한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 우리의 의욕에서 원고를 집필하게 되었지만 탈고를 하는 입장에서 돌이켜보면 부족하고 미흡한 점이 많다. 부족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보완하고자 한다. 2016년 3월 저자 박정민, 유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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