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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39 (2/8 page)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적인 IT경영론
  • 저자 : 임춘성 장기진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74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우리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가장 주목할 만한 기술혁명인 인터넷혁명과 모바일혁명을 목격하였다. 인터넷혁명과 모바일혁명은 우리의 삶과 행동, 취미, 커뮤니티활동 등을 변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을 더욱 빠르게 진전시키고 있다. 전통적인 굴뚝산업중심이었던 산업사회가 어느덧 지식과 정보가 중심이 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로 급속하게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맞추어 정부, 공공기관, 기업,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생존과 번영을 위한 미래 발전의 선점에 동분서주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다양한 센서와 유·무선통신망을 통하여 인간과 인간, 인간과 사물, 사물과 사물이 상호 연결하여 각종 정보를 교환하면서 사물인터넷(IoT), 지능형 로봇, 인공지능, 나노기술, 양자 컴퓨팅, 생명공학, 3D 프린팅, 자율차량 및 모빌리티, 블록체인, 클라우드 등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혁신을 추구하면서 초연결성과 초지능사회, 탈중앙화와 분권화, 공유와 개방을 통한 지능화세계를 지향한다. 수십억 명의 사람들을 계속해서 웹에 연결하고 비즈니스와 조직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며 더 나은 자산관리를 통해 자연환경을 재생산할 수 있는 커다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4차 산업혁명사회에서 정보기술(IT)이 기업 생존에 절대적인 기본 인프라로 자리매김하면서 IT경영론을 바라보는 관점이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과목으로, 더 이상 비용이 아닌 수익을 창출하는 기회요소로 부각되었다. 즉 4차 산업혁명사회에 인식의 대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정보기술(IT)과 경영(business)과의 결합이 기본 인프라가 되고 있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것 중 비즈니스모델(사업형)이 기업에서 각광받고 있다. 비즈니스모델은 정보기술과 더불어 기업업무, 제품 및 서 비스의 전달방법, 이윤을 창출하는 방법을 나타낸 모형이다. 즉 기업이 지속적으로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제품 및 서비스를 생산·관리·판매하는 방법을 나타낸 모형이다. 또 비즈니스모델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어떻게 제공하고 마케팅하며, 돈을 벌 것인지 계획하는 사업 아이디어를 말한다. 과거 기업형태는 기술만이 사업 성공의 요건으로 보았지만 현재의 상황에서는 정보기술이 기본이 되면서 고객가치와 이익을 창출하는 새로운 방법론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적인 IT경영론은 기술기반하에 새로운 환경의 비즈니스 응용에 대하여 학습하고자 한다. 창의적이라는 의미는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아이디어를 결합해 새로운 것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이다. 이것이 혁신, 즉 이노베이션이 추구하는 것이다. 따라서 본서는 이를 대비하기 위하여 IT경영론을 접하는 독자들에게 미래 정보기술환경과 4차 산업혁명의 의미와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전략, IT경영 인프라, IT의 비즈니스 응용과 차세대 미래기술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하였다. 본서의 구성은 크게 네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미래 정보기술환경과 4차 산업혁명의 의미를 소개한다. 정보기술환경과 4차 산업혁명의 의미, 데이터, 정보와 지식,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 경영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전략에 대하여 소개한다. 제2부에서는 IT경영 인프라에 대하여 소개한다. 컴퓨터의 이론과 정보통신과 네트워크, 인터넷과 모바일, 클라우드 컴퓨팅, 인터넷과 비즈니스 관련 기술에 대하여 소개한다. 제3부에서는 IT의 비즈니스 응용을 다룬다. 기업환경과 정보전략, IT경영과 경영정보시스템, 문제해결과 경영의사결정, 전자상거래와 e-비즈니스, 기업환경에서의 정보시스템을 소개한다. 제4부에서는 차세대 IT 응용기술(센서, 칩, 위치정보, 딥러닝과 인공지능, 로봇,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자율주행차, 3D 프린팅, 헬스케어, 블록체인)들을 소개한다. 본서는 저자들이 대학에서 경영정보관리 및 기술을 연구하는 동안 다수의 프로젝트 경험과 여러 학기에 걸쳐 정보기술 관련 과목을 강의하면서 준비한 자료와 결과를 정리한 책이다. 특히 관련 자료들은 공공기관, 산업체에서 강의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고 이론보다는 실무적인 내용을 강화하였으며, 정보기술(IT)에 대한 이론적인 기반이 없는 독자들을 위하여 기초부터 쉽게 설명하도록 구성하였다. 가급적 책 구성에 그림과 표를 많이 제시하여 이해에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아무쪼록 본서가 경영에서의 정보기술 활용에 대한 기본서로서 이용되기를 저자들은 바랄 뿐이다. 그리고 빠른 시일 내에 내용을 수정·보완한 개정증보판을 발간할 것을 약속드리며, 독자들의 비평을 기대한다. 끝으로 부족한 저자들이 이 책을 완성하기까지에는 실로 여러 사람들의 헌신적인 도움이 컸다. 특히 각 대학 교수님들의 배려과 격려는 저자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또한 어려운 출판환경에서도 여러 가지 지원을 해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 2020년 2월 임춘성·장기진
알기 쉬운 국제상거래론
  • 저자 : 이양기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144p
  • 가격 : 15,000원
머리말 ‘국제상거래의 이해’라는 교양과목을 개설하여 강의를 시작한 지도 벌써 5년이 흘렀다. 그동안 여러 가지 사정으로 교양과목에 맞는 교재를 발간하지 못한 상황에서 전공서적이나 강의자료로 수업을 하게 되어 수강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컸다. 국제상거래, 국제상학, 국제상무론 등으로도 불리는 무역학과 교과목의 원 명칭은 무역실무이다. 교과목의 명칭이 여러 용어로 존재하고 있으나 무역이 실제 이루어지는 절차와 내용을 다루기는 마찬가지이다. 형식적인 용어보다는 실질적인 내용이 더 중요한 것이다. 게다가 세계화, WTO, FTA, 제4차 산업혁명, 블록체인과 AI, 미중무역전쟁 등 최근 이슈가 되는 용어의 중심에는 상이한 국가 간에 이루어지고 있는 상품, 서비스, 지식재산권의 매매인 국제상거래, 즉 무역실무가 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국민들이 무역 없이는 한국경제가 오늘날처럼 규모가 크고 수출액기준 세계 6위의 경제대국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복잡한 21세기에 융복합 학문, 첨단 학문이 대세라고 하지만 무역은 이미 이러한 학문으로 출발하였다. 무역 없이는 독자생존이 어려운 한국경제에 무역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고, 다른 학문에 비해 한발 앞선 첨단 융복합 학문임에도 불구하고 무역학이 합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은 안타까운 일이다. 무역에 대한 지식을 갖지 못한 분들 중에도 보따리 무역상이나 중소무역기업을 운영하는 분들이 말 많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시장이 세계라는 점을 빼면 국내영업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무역이 그만큼 어렵거나 복잡한 것이 아니라는 의미이다. 본 저서는 비전공자와 일반대중의 관점에서 교양실무 과목의 눈높이에 맞추어 무역이 이루어지는 원리와 절차를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무역업자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줄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총 10장으로 구성된 본 저서가 무역에 입문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무역의 원리나 절차를 잘 이해시키는 역할을 한다면 저자의 집필목적은 충분히 달성되는 것이다. 본 저서가 실제 무역 현장에서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강하다”는 말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친근한 입문서가 되기를 바란다. 상대적으로 분량이 많지 않은 교양서적이지만 한 권의 책이 나오기까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졌다. 목차와 내용을 구성하는 데 좋은 의견을 준 이기영 관세사와 문맥의 흐름과 오탈자를 꼼꼼하게 수정해준 박사과정을 수료한 김진수 선생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또한 본서의 출간을 위해 몇 번이나 연구실을 방문하시고 좋은 의견을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과 편집부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린다. 2020년 2월 금정산 기슭에서 저자 이양기
손해사정 이론과 실무 제3보험
  • 저자 : 최영호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676p
  • 가격 : 30,000원
머리말 상해?질병보험약관에 대한 해설과 최신사례가 반영된 교재입니다. 이 교재는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것입니다. ① 대학교의 제3보험 수업교재 ② 손해사정실무자를 위한 참고서 ③ 신체손해사정사 수험교재 2006년에 처음으로 세상에 나왔던 교재가 15년간 매년 개정되면서도 여전히 대중의 관심을 받는다는 사실은 개인적으로 큰 감사의 이유가 됩니다. 그동안 만나왔던 학생들과 실무자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교재를 활용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0년 3월 崔 詠 淏
경제.경영수학
  • 저자 : 이종민 윤보현 이윤복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90p
  • 가격 : 23,000원
머리말 안타깝게도 수학은 학생들이 가장 싫어하는 과목이다. 이미 중고등학교 현장에는 수포자(수학 포기자)가 넘쳐 난다. 그래서 그런지 이런 분위기는 대학에서도 그대로 적용되는 듯하다. “어려운 수학 공부해서 도대체 어디에 써먹나?” “수학이 내 인생에 무슨 보탬이 된다는 거야? 고등학교 내내 수학과 담쌓아 왔고, 수학이 싫어 결국 인문사회계열 학과(전공)에 왔는데 웬 또 수학…” 이런 탄식이 지금 이 책을 손에 든 적지 않은 학생들의 불만일 듯싶다. 윤동주의 시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역사를 배워야 하는 것이 우리 생활에 어떤 이익을 주는가? 이런 질문에 대해 ‘교양’이라는 대답이 나올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이 책의 내용도 교양이라고 말할 것이다. 수학이 쓸모없다고 말하는 것은 오로지 입시용으로 배웠기 때문이다. 자동차 운전도 입시용으로 배우면 시동조차 못 걸지 모른다. 수학공부의 필요성에 대한 그럴듯한 이유들은 차치하고 직설적으로 얘기하면, 수학을 잘한다고 경제학과 경영학을 반드시 잘하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 A학점을 받는 사람치고 수학을 등한시한 학생은 없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오늘날 경제 및 경영관련 학문에서는 이미 다양한 수학이론이 활용되고 있으며 그러한 경향은 더욱 심화되어 가는 추세에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경상계열의 학문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수학공부가 시간의 낭비가 아니라 오히려 가장 효과적인 공부방법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경제학은 물론 경영학에서 이와 같이 수학이 많이 이용되는 것은 주어진 문제나 상황을 간결하고 정확하게 기술하고, 수학의 많은 이론들을 이용해 명쾌한 결론을 도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아가 문제를 분석하는 데 필요한 전제조건인 모든 가정(assumptions)을 명백히 나타내어 예기치 않은 요소의 개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또 문제의 결론을 일반화시키기 수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학은 경제학이나 경영학을 배우려는 학생들에게는 필수과목이다. 더욱이 경상계통의 학생들은 현실의 민낯인 자료(data)를 통해 실제 세상을 만나고 그것을 토대로 최선의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또 경험적 자료를 통해 경제 및 경영학의 다양한 이론들이 검증되고 있다. 그러므로 정량적 사고의 기초인 수학의 여러 개념에 익숙해지는 것이 필요 불가결하다. 설령 고등학교 때 수학을 싫어했더라도 경상계열의 공부를 제대로 하고 싶다면 마음을 다잡고 ‘경제?경영수학’을 즐겁게 공부하기를 바란다. 피할 수 없으면 차라리 즐기려는 긍정적인 마음이 당신을 새로운 대학생활로 이끌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책은 고급수준의 수학이 아니라 경제학이나 경영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상계에서 요구되는 수학적 기초를 쌓도록 돕는 입문서이다. 따라서 내용의 범위를 한 학기 동안 배울 수 있는 필요한 부분만으로 한정하였고, 수학에 기초지식이 부족한 학생들로 하여금 거부감을 느끼지 않으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가능한 간결하고 쉽게 설명하도록 노력하였다. 또 경제 및 경영학의 여러 이론을 관련된 수학이론에 접목시킴으로써 수학이 그 분야들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보여 주려고 애썼다. 그러나 막상 탈고하고 보니 아직도 아쉬운 부분도 많고 미진한 부분도 있다. 그래서 여전히 집필 중에 있음을 밝 힌다. 앞으로 더욱 보완하여 내용의 완성도를 높일 것이다. 독일의 수학자 가우스(C. F. Gauss)가 어린 시절 1부터 100까지의 수를 더하라는 선생님의 과제를 몇 초 만에 정확하게 풀어낸 것도 그가 남들보다 덧셈을 하는 속도가 빨라서가 아니라 수의 특성을 생각해 빠르고 간단하게 계산하는 방법을 찾아냈기 때문이다. 문제의 본질을 꿰뚫어 보았다는 의미이다. 부디 이 책을 통해 경제?경영수학이 어렵고 추상적인 과목이 아니라, 경제학과 경영학을 공부하는 데 매우 필요한 기초과목이었음을 후배들에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선배가 되기를 소망하고, 나아가 어떠한 상황에서든 문제의 본질을 포착할 수 있는 수학적 사고력이 배양되기를 기대한다. 2020년 2월 저자 일동
NCS 기반 총무실무
  • 저자 : 주원식 이원희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370p
  • 가격 : 20,000원
머리말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 국가직무능력표준)를 기반으로 교육과정을 전면적으로 개편하는 시점에서 지역사회의 경제동향과 산업체인사 등 전문가그룹의 컨설팅을 통하여 경영전공이 나아가야 할 방향의 한 축으로 총무직무가 도출되었다. NCS는 총무직무를 ‘조직의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자산의 효율적인 관리, 임직원에 대한 원활한 업무지원 및 복지지원, 대·내외적인 회사의 품격 유지를 위한 제반업무에 대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기존의 교재와의 차이점은 장별로 수행내용(자료 및 관련서류, 장비 및 도구, 안전·유의사항, 수행순서, 학습방법, 평가준거 및 방법 등)을 통하여 전체의 프로세스를 재정립하고, 장별 특성을 고려한 평가방법을 제시하여 NCS 기반 교재로서의 체계를 잡으려고 노력하였다. 본서는 NCS 총무직무의 10개의 능력단위 중 능력수준, 산업체 자문 등을 통하여 최종적으로 선정된 8개의 능력단위를 장으로 구성하였으며 각 장별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장에서는 기업에서 정기·비정기로 실시하는 행사 등을 준비하고 지원하는 행사지원관리를 기술하였고, 제2장에서는 체계적 부동산 자산의 관리를 통해 효율적인 부동산관리의 업무수행과 부동산관리의 방향성을 수립하기 위해 부동산관리를 기술하였고, 제3장에서는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각종 비품의 구입, 운영, 관리 등 각종 지원을 통해 임직원의 업무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비품관리를 기술하였고, 제4장에서는 회사소유의 자동차 운행관리, 구입 및 보관, 운전자관리, 사고관리, 보험대책 등에 대한 차량운영관리를 기술하였고, 제5장에서는 인장관리, 출장관리, 제증명관리, 사무실 배치 등을 위한 업무지원관리를 기술하였고, 제6장에서는 기업조직의 원활한 의사 소통과 효율적인 업무처리, 자료보존 등 문서유지관리를 위한 총무문서관리를 기술하였고, 제7장에서는 인적자원관리의 일환으로 기업이 직원들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풍요로움을 갖게 하는 서비스를 통칭하는 복지후생지원을 기술하였고, 마지막으로 제8장에서 정보보호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대처를 통한 기업의 정보자산관리에 대한 총무보안관리를 기술하였다. 전체 8개장으로 구성된 본 교재는 제1장에서 제4장까지는 주연구자, 제5장에서 제8장까지는 공동연구자가 중심이 되어 저술되었다. 본서는 NCS를 기반으로 총무직무에서 처음으로 출간되는 교재로서의 가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며 향후 보다 체계적인 작업을 통하여 개정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여러 가지 제약조건이 있었지만 본서가 되기까지 수고해주신 경영계열 학과사무실 가족들과 자문해주신 산업체인사, 컨설팅을 해주신 분과 어려운 여건에서도 출판을 맡아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과 편집실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아무쪼록 이 교재가 기업의 가장 중요한 직무 중의 하나인 총무직무를 이해하고 총무직을 수행할 때 필요한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2020년 3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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