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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63 (1/13 page)
SmartPLS 3.3에 의한 조절효과, 매개효과 및 조절된 매개효과분석
  • 저자 : 배병렬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284p
  • 가격 : 27,000원
머리말 안녕하십니까? 배병렬입니다. SmartPLS는 PLS-SEM 패키지 중에서 사용하기가 편하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므로 연구자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 책은 SmartPLS 3.3.3에 의해 조절효과, 매개효과 및 조절된 매개효과를 분석하는 것과 관련된 내용을 기술한 것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SmartPLS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다고 가정하고 기술하였습니다. 즉 경로도를 그릴 줄 알고 기본적인 모델을 분석할 수 있는 수준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기술되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최근에 연구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조절된 매개효과분석(moderated mediation analysis)을 SmartPLS 3.3.3에 의해 분석하는 것에 대해 기술하였다는 점입니다. SmartPLS로 조절효과, 매개효과, 조절된 매개효과를 분석하고자 할 때 연구자가 부딪히게 되는 상황에 대해 상세히 기술하였습니다. SmartPLS에는 많은 옵션이 있는데, 그들을 제대로 선택해야 올바른 모수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그러한 내용이 기술되어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책을 저술하고자 했습니다. 책의 내용 중에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일깨워주기를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머리말을 맺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5월 저자 씀 ★ 궁금한 점이 있으면 http://www.esem.co.kr의 [자료실] → [질문과 답변]에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기준과 세법
  • 저자 : 최기호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506p
  • 가격 : 30,000원
?머리말 대학에서 회계원리, 중급회계와 세무회계를 강의한 지 올해로 33년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회계와 세법의 차이와 유사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설명해주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고 막연하게 생각해왔지만 감히 쓸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가 마침내 용기를 내었습니다. 이 책을 쓰면서 다음과 같은 점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첫째, 이 책에서는 회계기준과 세법을 별도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양자의 차이를 보여주고 왜 차이가 나게 되었는지를 설명합니다. 회계기준과 세법의 차이를 단순히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기 위해서 양자의 차이가 생긴 본질적인 이유에 대해 기술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이렇게 한 이유는 회계기준과 세법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재무회계와 세무회계를 체계적으로 공부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다른 중급회계 교재들 및 세무회계 교재들과 차별화됩니다. 둘째, 그동안 많은 학생들이 K-IFRS 기준서나 법인세법 조문을 직접 보지도 않은채 동영상 강의 등에만 의존해서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회계기준과 세법의 차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일차적으로 K-IRFS 기준서와 법인세법 조문을 직접 읽고 스스로 해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점을 감안해서 이 책에서는 K-IRFS 기준서와 법인세법 조문을 본문 안에서 직접 제시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설명하고자 하였습니다. 셋째, 회계기준과 세법의 차이는 영구적일 수도 있고 일시적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회계기준과 세법의 차이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영구적 차이와 일시적 차이가 시간에 따라서 어떻게 조정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에서는 회계기준과 세법의 차이가 시간이 흐르면서 어떻게 조정되는지를 보여주고자 하였습니다. 특히 각 장마다 사례와 예제들을 싣고 이를 통해 서 회계기준과 세법의 시간 흐름에 따른 차이의 변화를 설명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이 책의 목표는 많은 지식을 잘 요약해서 전달하는 것보다는 독자들이 한 번 더 생각하고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일방적 지식전달을 위한 수험서보다는 강의실에서 교수와 수강생이 함께 토론하는 데 이용할 수 있는 강의용 교재로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지만 일단 무사히 책을 마무리한 기쁨을 가족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쓰면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책을 쓰는 과정에서는 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의 이예지 박사님 그리고 박사과정 김혜성 회계사의 도움을 받았고,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과 16학번 박수진 회계사는 원고교정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또한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과 18학번 강정인, 김가영, 조예진 학생은 바쁜 수험생활 중에서도 예제를 풀어보고 틀린 부분을 찾아주었습니다. 20학번 임다빈 학생은 초보자 관점으로 책의 난이도를 알려주었습니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어려운 출판환경하에서도 출간에 힘써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과 편집부 직원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22년 8월 저자 드림
인적자원관리
  • 저자 : 홍용기 박종혁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394p
  • 가격 : 25,000원
머리말 지금까지 단독으로 인적자원관리를 3판까지 출판하였었다. 2022년이 되어서야 인적자원관리를 공동으로 집필하게 되었다. 새로운 출발이다. 그래서 공동저자에게 감사를 표한다. 그간 인적자원관리 패러다임도 많은 변화를 겪었다. 인적자원관리 부서의 역할도 과거와는 달라졌고, 인적자원관리 기능적 측면과 관리적 측면에 있어서도 변화는 심했다. 그런 변화들로 인해 새로운 인적자원관리가 만들어질 수밖에 없었는지도 모른다. 초판에서 3판까지 단독으로 글을 쓰다보니, 다루지 못한 것을 삽입하거나 수정하고, 잘못된 부분을 도려내는 작업은 꽤 많은 시간을 소모하게 만들었다. 그러면서도 간결하고 함축적인 내용을 담으려는 의도만큼은 쉽게 버리지 못했다. 그런 결과로 만들어진 이 자그마한 책, 인적자원관리는 세 가지 구성을 가지고 있다. 첫째, 교강사님의 15주 수업에 맞추어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제외하고, 전체 7부 13장으로 각 주제를 새롭게 단장하였다. 이 과정에서 인적자원관리의 기능적 측면(인적자원의 고용-인적자원의 개발-인적자원의 보상-인적자원의 유지-인적자원의 방출)의 각 세부 내용을 대폭 손질하였다. 특히 인적자원의 방출도 생략 없이 다루고 있다. 둘째, 인적자원관리의 기능적 측면 외 인적자원관리가 경영에서 차지하는 중요성과 역사들을 기술한 인적자원관리의 기초 부분을 새롭게 정리하였다. 이를 통해 인적자원관리가 왜 중요하며, 기업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조망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미래 인적자원관리가 어떠한 모습으로 변할 것인지를 예측해보았다. 앞으로 인적자원관리는 그 중요성이 더 강화될 것이다. 미래에는 인적자원의 개발을 넘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인적자원관리가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물론 현재에서 미래의 HRM을 내다본다는 것은 쉽지 않다. 책의 구성과 함께 인적자원관리가 가진 장점 두 가지를 소개한다. 한 가지는 교수님을 위한 것으로, 5개의 모듈을 별도로 제작하여 파일로 제공해 드린다. 출판사에 요청하시는 수고를 하셔야 한다. 5개 모듈의 구성이다. [모듈 1] 인적자원관리 강의계획서 [모듈 2] 인적자원관리 교강사 지원: ‘토론수업 지원’과 ‘교과서 수행과제 지원[HRM Instructor’s Resource Manual]’ [모듈 3] 파워포인트로 제작된 [인적자원관리 PT교안] [모듈 4] 인적자원관리 실무 [모듈 5] 인적자원관리 중간+기말고사 문제은행 다른 한 가지는 학생을 위한 것으로, 각 장 수행과제를 통해 학생의 토론수업을 위한 토론 자료 및 학습 자료, 문제은행 자료를 통해 각 장에 대한 반복학습, 토론학습, 자율학습 등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각 장에 이야기 코너를 두고 각각의 이야기에 대한 3가지 ‘토론하자’ 질문을 하고 있어 학생 스스로 그 답을 찾으려 노력해야 한다. 항상 기본적인 글쓰기를 적극 추천한다. 자신이 직접 작성한 문서를 가지고 수업시간에 발표를 하면 된다. 이 책을 사용하는 모든 분께 부탁이 있다. 과거의 아날로그 방식의 주입식 교육이 이제는 디지털 시대의 자유토론식 교육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확신 아래, 본서의 여기저기에 토론을 위한 시나리오, 토론 대본 등을 보강하여 작지만 큰 책이 되기 위한 시도를 해보았다. 따라서 학생은 작은 책에 머물지 말고 동료들과 밤샘 토론도 즐기고, 인터넷에 있는 다양한 정보를 사냥하고, 참고문헌을 뒤져보기도 하고, 다른 유명하고 위대한 인적자원관리의 큰 책들도 함께 펴 두고선 갑론을박을 하며 논리를 키워 나갈 것을 감히 주문한다. 먼저 교수님으로부터 인적자원관리에 대한 기초적이고 핵심적인 이론과 실무를 학습하고 나서, 이 책에서 제기하고 있는 토론문제나 문제은행 자료에 대한 학습대상들을 자기 주도적 학습방법을 통해 때론 아이디어도 제안하고 창의성도 발휘해보고, 나와 다른 남과 그 다름에 대해서 진지하게 토론하고 논쟁해야 한다는 점을 제안하고 싶다. 그런토론식 수업을 위해 이 책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임창희 교수님은 나의 스승님이시다. 난 그저 그분이 있어 있을 뿐이다. 그분으로부터 많이 배웠고 지금도 배우고 있다. 또한 청람과의 인연도 아주 오래되었다. 별로 도와드린 것도 없는데, 항상 도움만 받는 것 같아 죄송할 따름이다. 이 책의 마무리까지 표지를 만들어준 모션그래픽 디자이너 홍석준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인적자원관리를 학습할 사람들에게 유익한 안내서가 되길 조심스럽게 기대해본다. 2022년 6월 7일
신사업탐험가
  • 저자 : Andrew Binns·Charles O’Reilly·Michael Tushman
  • 판형 : 신국판
  • 페이지수 : 306p
  • 가격 : 22,000원
서문과 감사의 말 <신사업탐험가Corporate Explorer>는 20년간 만들어 온 책이다. 이 책은 내가Andrew Binns(Andy)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마이클 투시먼Michael Tushman(Mike) 교수와 찰스 오라일리Charles O’Reilly 교수가 진행한 IBM의 전략리더십포럼에 참석하면서 시작되었다. 마이크와 찰스는 IBM의 EBOEmerging Business Opportunity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데 관여하고 있었다. 나는 맥킨지McKinsey에서 IBM에 막 들어와서 이 신생사업들을 지원하는 내부 컨설턴트 업무를 맡았다. 우리가 같이 일한 리더들 중 한 명이 그 당시 IBM 라이프 사이언스Life Science 사업부장이었던 캐롤 코박Carol Kovac으로 전형적인 신사업탐험가였다. 캐롤, 제이미 코핀Jamie Coffin과 팀은 겨우 5년 만에 거대한 회사 안에 수십억 달러 새로운 사업을 만들었다. 이 이야기를 보며 나는 성공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직접 배우는 행운의 기회를 얻었다. 이것은 기존 회사가 혁신게임에서 스타트업을 이기는 것이 간단하지는 않을지라도 가능하다는 나의 믿음을 영구히 형성시켜 주었다. IBM의 경험은 마이크와 찰스의 유명한 책 <리드 앤 디스럽트Lead and Disrupt: How to Solve the Innovator’s Dilemma>의 핵심이었다. 그들은 IBM과 다른 회사들이 어떻게 성공적으로 (그리고 성공적이지 못하게) 신사업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보육하고, 스케일링하는지 설명한다. 그 책은 다양한 단계의 사업을 관리하는 양손잡이형 조직에 대해 강력한 실례를 보여준다. 일부는 핵심사업에서 운영효율성을 추구하고, 다른 일부는 IBM이 EBO에서 했던 방식으로 새로운 잠재적 기회를 탐험한다. 이와 더블어 점점 더 많은 회사들이 액셀러레이터와 실험조직에 투자를 하면서 기업혁신은 하나의 산업과 같은 것이 되었다. 글로벌 혁신산업은 대부분 혁신도구, 기법, 방법론에 초점을 맞춰 발전했다. 이들 중 많은 것들이 훌륭하다. 우리는 톰 켈리Tom Kelly와 데이비드 켈리David Kelly의 디자인씽킹, 스티브 블랭크Steve Blank와 에릭 리스Eric Ries의 린스타트업, 그리고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운동과 그것이 회사에 새롭게 일하는 방식을 가르치는 데 집중해 온 것에 대해 큰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두 가지가 부족하다. 첫째는 대부분의 혁신방법론은 스타트업이 혁신하는 것과 회사 안에서 혁신하는 것 간에 구별을 거의 하지 않는다. 그 둘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기존 기업 테두리 내에서 일하는 상황에서 혁신을 관리하는 것이 혁신의 성공에 필수적이다. 둘째는 기업혁신 리더가 스타트업 창업자의 복제라고 가정하는 것이다. 그들은 많은 공통점이 있지만 완전히 다른 역할들이다. 신사업탐험가는 한 상황에 맞춰 설계된 방법론을 변환해서 그들에게 맞게 작동되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통찰에서 개별 신사업탐험가에 초점을 맞춘 이 책의 개념이 나왔다. 신사업탐험가는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을 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대기업 안에서 와해적 혁신을 주도한다. 때때로 그들은 이 역할이 맡겨지지 않아서 스스로 시작해 진행한다. 모든 경우에 신사업탐험가는 기회를 보고, 그것을 포착하는 활동에 지원을 얻어내고, 그것이 되게 만든다. 그들은 허가를 기다리지 않는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을 행동으로 이끈다. 그것이 리더십이다. 이 책 <신사업탐험가>는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서 배운 것과 컨설턴트, 교육자, 연구자로서 우리 자신들의 경험을 합쳐 종합 작업한 책이다. IBM에서 시작한 이 작업은 우리가 2007년에 피터 핀켈스타인Peter Finkelstein과 공동창업한 체인지 로직Change Logic을 통해 계속되었다. 체인지 로직은 다른 회사들을 포함해 이 책에 설명된 몇몇 회사들과 일했다. 이 고객들은 우리에게 어떻게 성공적인 신사업탐험가 또는 그들이 성공하게 도와주는 고위 리더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을 가르쳐 주었다. 우리는 수년에 걸쳐 만난 많은 신사업탐험가에게 감사드린다. 특히, 이 책에 시간, 경험, 코멘트와 아이디어를 기여해 준 분들께 감사드린다. 이들은 Carol Kovac, Krisztian Kurtisz, Balaji Bondili, Kevin Carlin, Tony Montalvo, Claire Croke, Colin Lyden, Fiona Treacy, Mike Mayes, Jason Lynch, Yoky Matsuoka, Sebastian Jackisch, Sara Carvalho, Venu Gopinathan, Colin Ritchie, Erich Kruschitz, Lukas Mayrl, Patrick Magnee, Christopher Widauer, Chris Brenchley, Lorna Keane, Brian Donnelly, Bob Barthelmes, Sagi Ben Moshe, Osamu Fujikawa, Nakajima Teruyuki, Shige Ihara, Edica Lin, Uwe Kirschner, 그리고 Michael Nichols이다. 우리는 또한 기업혁신에 대해 아주 많은 것을 가르쳐 준 임원들에게 빚을 졌으며, 대단한 관대함으로 많은 통찰력 있는 코멘트를 공유해 준 Vince Roche와 Andreas Brandstetter에게 은혜를 입었다. 우리는 또한 아날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에서 새로운 가능성에 문을 열어주고 훌륭한 사고 파트너가 되어 준 Martin Cotter 에게도 감사드린다. 우리는 고객들에게서 아주 많이 배웠으며, Yusuf Jamal, Olivier Dumon, Gaby Appleton, Ron Mobed, Jamie Coffin, Tomer Zvulun, Aicha Evans, Sergio Putterman, Alexander van Boetzelear, David Nanto, John Greco, 그리고 물론 이 여정을 시작할 기회를 준 Bruce Harreld에게 특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우리 체인지 로직 팀은 변함없는 아이디어와 지원의 원천이었다. 이 책은 거의 팀 노력의 결과이다. 이 책에 있는 모든 좋은 것들은 우리 동료들의 공적이다. 2021년 오랫동안 자리를 비우도록 허락해 준 체인지 로직의 파트너 Christine Griffin과 Kristin von Donop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과거와 현재의 모든 동료 Aaron Leopold, Eugene Ivanov, Jo-Ann Sabatini, Nishi Gupta, Alina Cowden, Vincent Ducret, Alexander Pett, Elspeth Chasser, Tamra Carhart, Andres Echeverry, Daryl Dunbar, Curtis Rising, Kevin Moruzin, Lucas Wall, Brendan Hodgson, George Glackin, Ulrike Schaede, Peter Ainley-Walker, Jason Rabinowitz, Wendy Smith, 그리고 Noel Sobelman에게도 감사드린다. 나는 시간을 내어 원고를 읽고 코멘트해 준 뛰어난 친구와 동료들에게서 지침과 피드백을 받는 행운을 누렸다. Lisa Wade, Peter Robertson, Brian Woolf, George Glackin, Michele Martin, Carol Kovac, Noel Sobelman, Vincent Ducret, Diana Shayon, 그리고 Narendra Laljani, 고마워. 나는 또한 우리 연구와 편집팀 Vanessa Ceia와 Elissa Chase에게도 매우 감사하다. 오직 나만이 그들이 이 프로젝트의 발전에 얼마나 결정적이었는지 안다. 여기 이름이 나온 모든 사람들은 가장 유용한 통찰력으로 이 책에 기여를 했지만, 책에 있는 어떤 잘못에도 책임이 없다. COVID-19 기간 동안 이 책을 집필하는 것은 특별한 상황이었고 그것이 없었다면 가능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나는 20년 만에 처음 출장 가지 않고 집에 있었고, 부인이자 동반자인 Tristan Boyer Binns의 지원과 친애하는 친구 Jim Ball, Anita Diamant의 격려에 힘입었다. 무엇보다도 공저자인 마이클 투시먼과 찰스 오라일리에게 감사드려야 한다. 나는 2000년부터 뛰어난 이 두 분과 일하는 엄청난 특권을 누렸다. 우리의 협력은 내가 자문가이자 컨설턴트로 배우고 성장하는 것을 도와주었다. 우리는 많은 신사업탐험가를 알게 되고 함께 일하는 특권을 누렸다. 그들이 새로운 역할을 시작하며 종종 “이제 무엇을 해야 하지?”라고 묻는다. 이 책은 우리의 대답이다. 우리는 이 책이 많은 새로운 신사업탐험가들이 리더와 혁신가로서 잠재력을 실현하는 데 정보를 주고 분발할 수 있게 만들어 주기를 희망한다. 앤디 빈스Andy Binns, 매사추세츠 글로스터찰스와 나Mike는 항상 엄밀하면서도 의의가 있는 연구를 하고자 열망했다. 이 책의 핵심적인 부분은 우리가 전 세계 실무 리더들과 관여한 것들이다. 이 관여는 체인지 로직에 있는 우리 동료들에 의해 매우 충만해졌다. 우리 아이디어가 회사들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은 체인지 로직에 있는 전문가들을 통해서였다. 그러나 앤디 빈스의 통찰력, 창의성, 리더십, 그리고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면 체인지 로직도 있을 수 없었다. 앤디는 신사업탐험가이다. 그가 우리 파트너, 동료인 것은 우리의 영광이다. 마이클 투시먼Michael Tushman, 매사추세츠 케임브리지 찰스 오라일리Charles O’Reilly, 캘리포니아 팔로알토 역자 서문 세계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에 따른 영향과 이전부터 진행되어 온 디지털 혁신이 결합되어 변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기업들에게 미래 준비가 어느 때보다 큰 이슈다. 기업들에게 가장 큰 미래 준비는 새로운 가치 창출과 지속성장을 위한 신사업개발일 것이다. 특히, 기존 기업에게 신사업개발은 기술혁신의 사업화뿐 아니라 고객가치의 혁신, 사업모델의 혁신까지 포함하는 것으로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핵심적인 경영활동이다. 국내외적으로 스타트업들이 와해적 혁신과 새로운 가치 창출에서 주목받으며 스타트업 방법론과 도구들이 확산되고 있다. 기존 기업이 스타트업을 따라 하는 것이 혁신의 성공방정식처럼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한 예로 최근 스타트업 방식을 기존 기업 내부에 도입한 사내벤처 분사창업이 부각되며 그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거나 기존 기업의 혁신에 대한 해답인 것처럼 오해를 하기도 한다. 반면에 스타트업을 따라 하는 것이 기존 기업의 혁신과 신사업 창출에 적절하느냐 하는 의문도 있다. 왜냐하면 신사업개발과정은 비슷할지라도 기존 기업의 환경, 특히 전략, 자원과 역량, 시스템, 인재, 리더십 등은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기존 기업의 환경을 고려한 효과적인 접근방법은 무엇일까? 스타트업과 경쟁하는 환경에서 기존 기업은 어떻게 주도적으로 새로운 가치 창출과 신사업개발을 추진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대답이다. 이 책은 철저하게 기존 기업의 관점에서 쓰여졌다. 기존 기업이 신사업과 사내벤처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외부 스타트업 창업자와는 다른 특성을 가진 신사업탐험가를 중심으로 어떻게 기회를 인식하고, 기존 기업의 이점인 자원과 역량을 활용하는 한편, 기존 기업에 고유한 장애요인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 책은 신사업 방향설정, 신사업개발과정, 신사업조직/시스템, 리더십 측면에서 핵심 성공/장애요인을 중심으로 논의한다. 특히, 기존 사업의 효율성과 점진적 혁신을 추진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기회를 효과적으로 탐험하는 양손잡이형 조직에 대한 저자들의 수십년간의 연구와 실제 적용사례를 바탕으로 쓰여졌다. 풍부한 사례를 들어 기존 기업에서 신사업탐험가가 부딪히는 도전과제와 실제 상황을 생생하게 설명하며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스타트업의 성공, 실패사례는 많이 연구되고 알려져 있으나 기존 기업의 신사업 및 사내벤처 개발사례는 매우 부족하므로 독자들에게 많은 참고가 될 것으로 믿는다. 이 책은 변화에 진취적으로 대응해 신사업기회를 찾는 기업, 이미 신사업을 개발하고 있거나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에 유용할 것이다. 또한 기존 기업에서 혁신과 신사업에 관여하고 있는 임직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 누구보다 기업에서 신사업을 개발하고 있는 신사업탐험가, 특히 고객, R&D 일선 현장에서 새로운 가치 창출 아이디어를 실현하고자 하는 예비 신사업탐험가들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항상 신사업에 목말라하며 신사업탐험가를 격려하고 지원해 주는 경영진, 사업책임자, 조직책임자 등 리더들에게 권한다. 신사업을 성공시키려면 어떤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지, 왜 그동안 신사업개발이 어려웠는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본사 재무, 인사, 전략 등 부서에서 신사업을 지원해 주거나 감독하는 임원, 리더들도 꼭 함께 읽어보길 추천한다. 신사업개발이 기존 사업 운영과 무엇이 왜 다른지, 그리고 어떻게 본사가 균형을 잡으며 새로운 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인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이 책을 출간하는 데 귀중한 조언을 해준 오랜 동료이자 친구인 울산과학기술원 이도준 교수, 박민호 씨와 충남대학교 강신형 교수에게 감사드린다. 흔쾌히 출판을 결정해 준 도서출판 청람 이수영 대표님과 난삽한 번역을 읽기 쉽게 해준 편집진에게 감사드린다. 번역에 오류나 미흡한 점이 있는 것은 전적으로 역자 책임이다. 2022년 7월 역자 변남석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 성공취업전략
  • 저자 : 최일수 부기철 배성숙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98p
  • 가격 : 23,000원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 성공취업전략으로 초대하는 글 청년실업이 국가 사회문제로 대두되어 국민의 걱정거리가 된 지도 오래다. 2000년 이후 정부에서 다양한 청년취업 대책을 수립하고 수십조 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나 그 결과는 ‘백약이 무효’라는 결론에 이르러 2022년 4월 기준 청년실업자 32만 2천 명으로 청년실업률 7.4%라는 지표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4년제 대학의 평균취업률은 64퍼센트 수준이다. 대학을 졸업한 청년층 실업자가 100만 명을 넘었다. 대졸자의 취업시장은 수십 대 1의 치열한 취업전쟁을 치러야 한다. 공기업(근로복지공단 300 대 1, 한국산업은행 143 대 1)이나 공무원(2020년 중앙공무원 7급 46 대 1)의 경우 평균 100 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이기도 한다. 대학을 졸업한 청년 니트(NEET)족이 17.6퍼센트 수준에 이르고, 2020년 3월 말 기준 구직 단념자가 50만 명을 넘었다. 고용 없는 성장으로 풍요 속 빈곤이라는 풍자가 청년 층 일자리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청년들이 원하는 괜찮은 일자리는 턱없이 부족하다. 중소기업에는 취업을 기피하고, 공공기관이나 대기업만 취업하겠다고 하니 중소기업은 인력을 구하지 못해 가동을 중단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대졸 청년층의 중소기업 취업 기피로 구직난과 구인난이 동시에 상존하는 현상은 수요공급의 균형 이론으로도 설명되지 않는 새로운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고용시장 여건이 이렇다 보니 취업이 어렵다고 푸념만 할 수도 없는 실정이다. 5W-1H전략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취업준비 핵심전략이다. 고용 없는 성장으로 청년실업은 8.0%를 기록하고, 청년취업이 국가·사회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NCS)에 의한 채용제도가 확산되고 이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5W-1H전략이 취업준비의 방법론적 대안이 될 것이다. 스스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작성한 자료를 가지고 있다면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취업준비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전략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커리어는 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상황은 물론 미래의 꿈이나 목표까지를 포함하는 개념이다. 셰익스피어는 ‘경험이란 값을 치를 수 없는 소중한 보물’이라고 했다. 나의 커리어는 내가 만들어가야 한다. 내 손으로, 내 생각대로, 나의 의지대로 철저히 수제품(手製品)으로 만들어야 한다. 작은 일들의 성취가 모여 나의 커리어가 형성되는 것이다. 씨앗이 옥토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텃밭을 가꾸는 농부의 마음처럼 자신의 커리어는 손수 가꿔야 한다. 그래야 꽃이 피고 직업(職業)이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다. 고용환경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능력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스펙이나 학벌 대신 직무역량을 기준으로 신입사원을 채용하게 된다. 자기소개서와 면접시험을 통하여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집중적으로 평가한다. 스펙이 뛰어난 인재가 아닌 인문학적 소양을 두루 갖추고, 지원하는 분야에 역량이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는 전략으로 바뀌고 있다. 2020년 현재 500개 전체 공기업·공공기관이 모든 채용과정에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도입하고 있다. 그동안 교육과정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수행능력과 괴리됨에 따라 인적자원 개발이 비효율적이라는 비판을 해소하기 위해 산업현장의 직무를 유형별로 체계적으로 분류하여 국가직무능력표준으로 설정하고, 2017년 말 현재 일터중심으로 ‘대분류(24개)→ 중분류(78개) → 소분류(238개) → 세분류(897개)’로 체계를 확립했다. NCS는 기업의 인적자원개발과 인적자원관리의 기준이 되고 있다. 지기지피(知己知彼)하면 취업1승(就業一勝)한다. 취업준비는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중요하다. 다른 사람이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고 해도 나에게 맞지 않으면 좋은 일자리가 아닌 것이다. 반대로 다른 사람이 아무리 싫어해도 나에게 맞는 일자리라면 좋은 일자리인 것이다. 취업성과는 ‘나와 나를 필요로 하는 일자리와의 만남’에서 이루어진다. 이러한 만남을 준비하는 것이 취업전략이다. 취업전략의 기본은 자신이 노동시장에 내놓을 것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제시하는 것이다. 쉬운 것 같지만 무엇을 노동시장에 내놓아야 할지 판단하기란 쉽지 않다. 관념적으로 생각하거나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스펙(spec)을 취업전략의 전부로 알고 취업준비 9종 세트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이 추가된 10종 세트까지 등장하기도 했으나, 최근에는 흔히 말하는 스펙보다 직무역량 기반의 스토리(story)를 강조하고 있다. (본문 중에서) 스펙(spec = fact)과 스토리(story)는 어떻게 다른가? Fact(사실, 경험) +  (사연) = Story(이야기) 취업준비에서 스펙은 살아오면서 자신이 경험한 사실(fact)들이다. 스토리는 지금까지의 삶을 통하여 자신이 경험한 사실에 기업과 관련된 사연을 더하여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다. 사연은 철저히 기업의 인재상이나 기업문화, 기업의 비전, 직무역량 등과 관련된 내용이어야 한다. 취업이 어렵다고 포기할 수도 없다. 누군가가 대신 해줄 수도 없는 것이다. 반드시 내가 해내야 할 과제이다. 본서는 취업준비에 필요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들어 졸업생의 취업성과와 재학생 진로ㆍ취업 지도활동이 대학평가지표로 제시되었다. 대부분의 대학에서는 재학생 진로 및 취업관련 교과목을 2학점 정도의 교과목으로 개설하고, 외부강사에게 교과목 운영을 맡기고 있는 실정이다. 체계화된 교재도 없다. 외부강사들의 강의안에 의존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본서는 대학에서 진로취업교육에 필요한 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체를 9Part로 구성하였다. Part 1에서는 직업세계와 노동시장의 이해를 주된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Part 2에서는 성공취업 조건을 기술하였다. Part 3은 NCS 기반의 커리어 개발과 취업전략의 Part 5의 내용을 재편집하여 수록하였다. Part 4는 같은 책의 Part 6의 내용을 재편집하여 수록하였다. Part 5는 진로 목표설정과 취업준비와 관련 내용을 기술하면서 최근 대두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과 직업세계와의 관련 내용을 Chapter 3에 수록하였다. Part 6에서는 NCS와 관련된 기본적인 개념과 블라인드 채용제도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적 기반을 기술하였다. Part 7에서는 블라인드 채용 전형유형으로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전형과 관련된 세부적인 내용을 사례를 들어 기술하였다. Part 8에서는 NCS 기반의 5W-1H 취업전략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기술하였다. Part 9에서는 NCS 기반의 취업준비 실전준비로 NCS 기반 입사지원서 작성, NCS 기반 이력서 작성, NCS 기반 자기소개서 작성, NCS 기반 면접전형과 관련된 내용을 단계별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내용을 기술하였다. 2018년부터 공기업, 공공기관, 공무원은 물론 대기업 공채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의한 능력 중심 블라인드 채용 프로세스를 활용하고 있다. 본서는 이러한 고용시장의 환경과 채용정책의 변화를 수용하여 NCS 기반의 블라인드 채용 관련 내용을 기술하였다. 스펙초월 직무역량 기반의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과 이들을 지도하는 교수님들에게 알찬 교재로서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본서의 출판을 기꺼이 허락해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2022년 6월 저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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